저녁먹고 잠시 집앞 커피숍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왔네요.


요즘 여름날씨 더운건 괜찮은데? 습하기까지하여, 잠시 피난살이 ㅋㅋㅋ 방법중 하나쥬~^^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몸에 찝찝한 느낌은 싹쓸어가네요.
작지만 아담한 우리동네 커피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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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마실까? 하며 메뉴를 고르는 찰라. 메뉴도 다양하여 기회가 되면 이것 저것 하나씩 맛을 ㅋㅋㅋ


작은 수납공간에 머그컵과 텀블러도 몇벙류 전시판매하네요.


가장 무난한 카페라떼와 녹차플래치노 주문하고, 마님과 공주님과 함게 열심히 수다를 ㅋㅋㅋ
나왔네~ 나왔어^^


시원하게 마시며 이야기보따리를 시젼하고 돌아왔네요.
커피숍이 이곳저곳 많이 생겨서 다니지만, 이젠 맘에드는 곳 혹은 편리성이 있는 곳만 찾아가네요.

이디아도 이제 15살이나 됐다니 ㄷ ㄷ ㄷ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