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겨울에는 눈이와야 겨울이구나~ 마음으로 느낍니다. 춥기만 하면 때끼때끼

눈이와야 추위를 잠시 잊고, 하늘을 보며 창밖을 보며 흰눈 내리는 것을 잠시나마 감상하여 추위를 이길 수 있지 아니한가~ ㅋㅋㅋ


떨어지는 속도가 조금 빠른거 보면 한낮이라서 바로 지상에 닫는 순간 ㅠㅠ 눈의 결정체는 사라진다. 

아직 떨어지지 않은 나무의 추색이 있어 더 아름답게 보이는 첫눈

흰눈이 내리는 서울의 어느 거리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눈을 담아봤다.


서울의 첫눈^^ 추색과 만나 더 아름다운 눈^^

서울의 첫눈 추억속 사진으로 담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은 두번째 불꽃을 준비한 스웨덴 팀의 아름다운 불꽃 입니다. 

바람이 참으로 세차게 불었던것 같습니다.
추가로 세번째로 한강의 하늘을 수 놓았던 한국팀의 아름다운 불꽃도 함께 올립니다.

스웨덴 팀 ‘Magic Light Dreams’

https://youtu.be/jn0oOW8MJX8

30초로 보는 불꽃축제 잠시 쉴때 감상하세요.

매년 불꽃축제를 감상하지만, 올해는 독특한 불꽃이 있었네요.
불꽃이 터지고, 하얕게 내려오다가 다시 바람을 타듯 하늘로 올라가는 불꽃이었네요.

한국팀 "Magical Fireworks"
 

https://youtu.be/Wd953XVm610

그럼 스웨덴 불꽃쇼와 한국 불꽃쇼를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굿나잇^^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올해도 찾아온 불꽃축제 명당 포인트에서 타임랩스로 촬영하여, 여러가지 이유로 못 보신 분을 위해서 촬영을 맘먹고 명당 포인트를 찾아갔지만, 공사중이라 갈 수 없었네요.

주워진 공간과 시간에서 타임랩스로 담아 봤습니다.
동영상도 못보는 분들은 넉넉히 20초의 여유로 보는


2016 서울국제불꽃축제

이래도 볼 시간 없다면 GG ㅋㅋㅋ

1부
Japan : Turn Your Magic On

바람이 많이 불던 추억의 시간였습니다. 

잘 감상하셨나요?^^

영상이 않 보일경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65H6VjchL4&feature=share​​

다음편은 30초로 보는 스웨덴팀 불꽃축제를 포스팅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번 한주는 무더위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역시 여름이다.
지난 목요일도 무더위와 씨름하던중 석양의 구름이 지평선을 기준으로 마치 불사조 날개 형태로 뻗어 있었다.



해질녘에 접어 들면서 황금빛 노을이 물들이고, 점점 시간이 흐를 수록 붉은 빛으로 물드리며, 밤으로 바뀌는 찰라를 초광각 렌즈가 없어, 35.2D렌즈의 35mm 화각으로 무더위에 석양도 불같은 모습을 더해 더 더운 느낌이지만,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었다.



일정텀을 주며 한장을 만들기위해서 최소 4장 ~ 16장 정도 찍어서 파노라마로 작업여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툴이 완벽하지는 않치만 옛상각을 하면 엄청 발전한 소프트웨어다.


초광각렌즈를 구비해야할지 고민은 되지만, 꼭 해당 mm의 화각이 꼭 필요하진 않다. 여러장 찍어서 툴 활용으로 장관을 담을 때 스케일 감을 더해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야경도 함께 담아봤다.




무더위 느낌을 더해줬던 서울 서쪽하늘위 해질녘 추억을 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매년 한화에서 여의도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밤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불꽃축제가 열리는 것 만으로도 행운이다.
매년 가족과 함께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불꽃을 감상하러 간다. 해마다 가면서 느끼는 것은 전년보다는 조끔씩 시민의식이 생겨나는 것을 느끼고 있다.​


또 하나는 마포대교를 중심으로 좌측과 우측 선상에서 불꽃이 올라오는 변화를 주었는데, 몸은 하나니 두군데를 감상한다는게 ㅋㅋㅋ 어렵다 그래서 늘 같은 자리로 가서 이번 불꽃은 어떤 모양을 어떤 주제로 빛을 쏘아 올리는지 늘 궁금해 하며 감상하고 있다.​



좀 아쉬운건 매년 점점 높이 크게 올린다. 또한 불꽃을 탬포조절하여 올렸던 것이 동시다발로 올라가는 것이 넘 많아졌다. 상대적으로 한강의 배경과 여의도 건물의 빛과 조화로운 빛은 점점 담기가 어려워 지는 듯 하다.​


초광각으로 담으면 담겠지만 먼가아쉬운 공간들이 ㅋㅋㅋ
그렇다고 35mm단렌즈 화각으로 담으면 불꽃의 상단이 짤리는 등 여러 이슈들이 많다. 그래도 각자의 감성으로 그 불꽃을 아름답게 담으려고 추억을 남기려고 행동을 한다.​


각자의 화각에 맛게 위치를 선정하여 삼각대를 설치하고, 자리를 잡고 불꽃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며, 카메라세팅 방법등을 물어보며,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며 기다린다. 쓰레기는 그대로 챙겨 가는 센스~ 아시쥬~^^​


불꽃이 올라가는 순간
와~
카메라셔터소리가 ㄷ ㄷ ㄷ ㄷ ㄷ​


불꽃의 예술에 순간 다들 그 순간 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간다.
평소에는 불꽃소리도 소음으로 생각하지만, 이때 만큼은 그 소리마저 잊고 눈으로 불꽃감상에 여념 없다.​


긴시간 인데 너무 짧은 시간이 되어버리는 이 감정은 멀까 ㅋㅋㅋ
아름다운 한강에 수 놓은 불꽃


올해도 어떤 불꽃이 한강위에 밝게 빛을 낼런지 궁금하다.

1년에 한번쯤 아름다운 불꽃을 볼수 있다는게 기쁘지 아니한가?​


한강위에 수 놓은 아름다운 불꽃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서울의 석양 Sunset

Light/Sun 2016.07.14 13:08

석양을 보면 기분이 차분해진다. 장마철에 가끔 맑은 하늘로 바뀌면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빛을 주는 날에는 의자를 가지고나와 커피 한잔하면서 눈으로 감상하고, 그 순간을 잠시 추억의 사진으로 담는다.

이런것은 설명이 필요 없다.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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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