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Alpha 7r IV

DSLR Info 2019. 7. 16. 23:43

발표했네요. 소니 A7R4 ㄷ ㄷ ㄷ
부럽부럽@@

이미지캡쳐 출처 : https://alphauniverse.com/live/​ 입니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영상을 위한 Sound 악세사리와 그립^^
준비 잘 한 듯 한 느낌 일단 받네요.

출시는 9월 / 가격은 $3,500


이중에서~
조류꿈나무에게 필요한 순간 ㅋㅋㅋ
6100만화소에 크롭놀이를 하면 ㄷ ㄷ ㄷ 조류사진 담고, 크롭 놀이 한 사람만 아는 그 느낌 ^^ 조류 삼춘들 많이 넘어갈 듯 한 이 느낌^^ A7R4+600mm렌즈 조합의 조류 장비가 올겨울 철원에서 핫하게 등장할 듯 한 예감이 듭니다.ㄷ ㄷ ㄷ
잘 나왔네요.^^


조류사진의 찰라의 순간 10fps 좋네요.^^
착지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아본 사람은 왜 필요한지 알죠? ^^
아래이미지가 말해주네요. ㄷ ㄷ ㄷ


또 다른 신품소식은 언제쯤 내게 1억만화소를 착한가격으로 써보는 날이 올까?
조류와 좀 더 거리두고 찍으려면 ... 기다리자^^ 1억만화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z7 니콘 Z7 만나고 왔네요.

DSLR Info 2018. 9. 30. 11:03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 전후 웹에 루머와 엄청난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직접 가서 보고싶었다.


예전 D800 D850나올 때 처럼 고화소 바디의 첫경험처럼 무게의 부담을 줄이고, 이전 미러리스의 단점들을 보완하며, 렌즈 탈장착이되는 D850의 성능에 준한다는 미러리스 zz 시리즈인 Z7을 만져보고, 주관적인 글을 올려 본다.



- 가볍다.
D800+1424를 가지고 가서 ㅋㅋㅋ
Z7+35mm Z7+24-70 장비랄 바꿔오고 싶다는 생각을...


- Auto focus는 잘잡네 못잡네 빠르다 느리다.
Z7 Z6 마운트 전용 렌즈은 빠른데, 컨버터 장착 이전 마운트 렌즈의 촛점 딜레이는 확실이 있다. 체감해보면 알 것이다.
촬영하는 피사체와 빛환경에 따라 체감은 다 다르다. 다른 신제품때도 다 다들 듯한 이슈네요. 자기스타일의 카메라와 렌즈구성이 관건이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 무게중심의 이동 ㅋㅋㅋ
대포로 갈 수록 렌즈 mm수가 올라 갈 수록 바디는 없고 렌즈무게만ㅋㅋㅋ 렌즈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느낌 ㅋㅋㅋ 아무튼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컨버터 장착한 기종은 베제하고, ZZ시리즈 마운트 전용렌즈를 가지고만 담아봤다.
컨버터 장착은 패스했슈~ 그 모습은 방독면 정화통하나 ㅋㅋㅋ
이래쓰면 135g 정도 추가되고, 기존 사용되었던 카메라의 무게중심의 변화가 소리없이 찾아온다. 다만 AF시 전시물은 확연히 느리다 할 정도 ㅠㅠ 체감했다. 설마 설마 몇차례 모형블럭의 여신상 시계탑 블록을 여기저기 잡아봤지만 답답하다는 느낌(전용렌즈와 큰차를 보임. 전시렌즈의 문제인지 체크 필요)


Z7에 50mm 1.8s 35mm 1.8s 24-70mm 4s 렌즈가 장착된 것을 찾아서 셔터좀 눌러 줬어요. AF체감 속도와 암부쪽 노이즈와 보케가 어떤가 정도만 확인 했습니다. 촬영데이타를 가져올 수 없어서요. 결과물은 어떨지 모르지만 라이브뷰로 100%확대 주관적 판단 입니다. 실제 컴으로 보면 조금 떨어지는 것 가만한 글입니다.

Z7 + 50mm 1.8s 보케

​​



Z7 + 35mm 1.8



Z7 + 24-70mm 4s 줌렌즈
F4라는 조리개의 값에 아쉬움이 있다. 물론, ISO(감도)제어가 좋은 카메라세대지만, 기존 조리개의 수치로 형성된 렌즈의 개념을 극복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역시 보케 ㅋㅋㅋ 좀더 밝게를 찾는다. 이건 참 신기하다. 개인적으로 다 이해하는데, 현장사용시 늘 머리속에 멤돈다. 24-70으론 댄스를 선보이는 분들을 잠시 줌줌하면서 뷰파인더속은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아이폰으로 담아봤다.

연사속도 연속촬영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8z4wJf7GVI


연사를 누르면 20장 찍히면 알아서 셔터에서 손때라는 듯한 찰칵 찰칵 소리가 난다.^^ ( 찰라의 순간을 담기에는 무리없는 연사를 선사한다. 제 장비 5연사에 비하면 ^^ ㅋㅋㅋ )부담스러워 하는 셔터소리 알것이다. 버퍼링^^ 영상이 있는데 추후 컴에서 올려 볼게요.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었는데, 이게 글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영상으로도 판단하기 힘들었는데, 직접 가서 확인하니 내스타일에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 관심이 있으신분 기기변경을 해야하는데 하시는 분 미러리스의 변화에 궁금한 분이라면 오늘 하루 더 만져볼 기회가 있으니, 직접 체험하고 결정하는게 바람직할 듯 하다. 역시 내가 쓸 제품은 발품을 팔아야 한다.


기능과 디자인은 이젠 무의미 하다는 것이다.
선택의 중심은 내가 주로 담는 환경에 맞는 장비를 찾아야 한다.
- 내 손의 크기
- 내가 원화는 화질의 정도
- 내 감정의 민감도
- 내 촬영 스타일
- 내 순간의 민첩성
- 내 몸의 떨림정도
- 내 감당할 수 있는 무게 체력

등을 가만하여,

개인적 취향과 스타일의 글과 영상은 참고일 뿐 나의 촬영스타일 주가되는 촬영장 환경에 맞는 장비를 구입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전용렌즈 조합은 역시 신제품의 그 느낌 아니까^^
왔네 왔어~ 언제 해볼런지 ㅠㅠb

- 가벼움에 놀랍다.(전용헨즈 장착시)
- 찰라의 순간 20장은 좋다.
- 단렌즈 보케가 이쁘다.
- 손떨방이 한몫하는 바디다.
- 라이브뷰와 뷰파인더 전환시 센서가 알아서 해주니 좋다.
- 새 제품은 역시 좋아유^^


- 이전렌즈의 컨버터 장착시 돌출과 파지에 대한 무게중심이슈와 대포장착시 잡아주는 바디의 기존 그립감을 적응해야 할 듯 함.
- 이전헨즈들의 AF 체감상 느림을 개선할 필요가 있을 듯(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에게 패스)
- 부피와 버튼이 작아져서 기존 그립감에서 새로 적응해야하는 이슈와 조작버튼시 다소 불편할 수 있다. 내 손이 크거나 작아서 ㅠㅠ ㅋㅋㅋ
- 라이브뷰에서 뷰파인더 전환시 이전 영상이 뷰파인더에서 순간 사라져 촬영시 신속한 피사체를 잡을 때 문제가 있을 듯(뷰파인더에 익순한 분이면 적응 필요. 눈에 거슬림이 있음)
- XQD 메모리만 되서 아쉬워~~~
- 댄스 상황에서 모델이 서로 교차시 촛점이 인물중심으로 인지하여, 턴하는 부분에 촬영시 남성에 맞춘 촛점이 상황에 따라 여성으로 전환되었다.


이 정도 느끼고 왔답니다.

수동을 사용하는 부루나이는 눈물만 ㅠㅠ 큰가방에 하나 들고 와야 했는데, 아쉬움 뒤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글은 부르나이가 ZZ z7 과 전용렌즈 아주짧은 지극히 주관적 체크하고 싶었던 것을 만져보고 왔던 느낌 정도로 주저리주저리 써 내려간 글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웹에 다른 분의 글을 참고하시고, 나의 스타일은 역시 체험을 통해 확인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체험장소는 요기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LF-4 rear lens cap 렌즈 뒤캡 구매하면서

DSLR Info 2018. 8. 24. 00:54

요즘은 조심해서 구입해야 되요.
이 렌즈캡이 대략 4만원에도 판매가 되네요 ㄷ ㄷ ㄷ
가격이 올랐나 하고 찾아보니, 대부분 해외직구라는 명목으로 판매 리스트가 뜨는데, 판매가격은 2000원~ 대략 40000원
해외직구배송비가 ㄷ ㄷ ㄷ
그렇게 구형랜즈캡들이 헐거워 구매하기로 하고, 한참을 찾다가 무료배송에 5880원에 판매하는 곳 찾음.
문제는 가격이 몇천원 하는 곳은 사진과 다른 구형이 오는 경우도 있나보다. 일단, 한개만 주문 왜? 1일 1개 인 듯 하다.
이렇게 판매하는 이유가 먼가요? 알 수 없다. 택배 도착해서 확인하니 맞게 도착했다.


그래서 다시 다음날 밤에 주문후 12시 넘어서 추가 주문했다.
두개가 한번에 왔다.


내용물은 이상없다.
다시 주문을 더 해야 한다.
먼지들어갈 확률을 조금 더 높혀준다.
구형캡 LF-1


신형캡 LF-4


조금 더 표면적이 넓다.
나사부분도 덮어줘서 그 부분에 위안을 가져본다.

잘못 구매하면, 몇개 살 돈을 쓰게 된다. 해외직구라는 명목인 것인가? 하며, 적정가격으로 구매하는 것도 쉽지 않다.
적정가격조차 혼선이 온다. @@

Nikon LF-4 렌즈캡 한 놈만 걸려라~ 하는 판매금액들이 보이는 것 같다. 혹시 구입하시는 분은 주의해서 주문하세요.

오늘과 내일을 알리는 12시 전후로 주문 넣어야 겠다.
굿 밤 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MF Nikkor 800mm f/5.6s ED-IF lens 만나다.

DSLR Info 2018. 4. 29. 16:36

잠시만난 최소 30년에서 20년의 나이를 가진 골동품의 수동렌즈 화질은 어떨까? 궁금증에 그래도 운 좋게 지인분의 덕에 잠시 만지작 만지작 해볼 기회를 얻었슈~^^


저질체력에 무게에 눈물을 ㅋㅋㅋ


Nikon Super Telephoto 니콘 장망원
MF Nikkor 800mm f/5.6s ED-IF 와
AF-S NIKKOR 800mm f/5.6E FL ED VR 렌즈

스펙을 짧게 비교해보면,

최대 조리개 F5.6~F32 (최신형 F5.6~F32)
렌즈 조합 : 6그룹 8렌즈 (최신형 13그룹 20렌즈)
화각: 3도 (최신형 3.1도)
최소촬영거리: 8m (최신형 5.9m)
무게: 5.4kg (최신형 4.59kg)
전장: 54.6cm * 구경 16.3cm (최신형 46.1cm * 구경 16cm)
필터: rear 52mm / front 160mm (최신형 52mm )
컨버터: 마운트 부분 개조하면 최신형 컨버터 장착 사용가능
촛점: MF 대 AF-s
Macro: 1:9.1 (최신형 6.6)
생산시작: 1986년9월부터 (최신형 2013년1월부터) 대략 3000개 조금 못되게 생산되고 2005년 12월에 생산 중단된 800mm 장망원 MF렌즈.

대충 이정도 네유~^^

참고로 최신컨버터를 장착하려면, 파란 원에 블랙 라인부분을 갈아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최신형 TC-14E iii 컨버터와 TC-20E iii 를 장착 할 수 있어서
1120mm 1600mm 2240mm의 화각을 감상과 담을 수 있네요. D800에서 테스트 확인 했어요. 마운트부분을 갈아서 최신컨버터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전화했더니, 자포자기로 너 맘대로 해라~ ㅋㅋㅋ 최신컨버터 장착된 모습 보더니, 렌즈 받는 날 긴장과 불안에서 결과를 보더니 웃네요^^ 스마일^^

이러면 MF 1200-1700mm


[이미지 출처 : https://www.mir.com.my/rb/photography/companies/nikon/nikkoresources/zoomsMF/12001700mm.htm ]
(한국에 있을까? 잠시라도 만져봤음 좋겠지만, 아쉽네유~) 장망원 MF렌즈의 끝은 필요 없네유~
사용은 못 해봤지만, 컨버터 렌즈알이 더 최신이니, mf800mm와 최신컨버터 조합의 1120~1600mm 화각이 더 좋겠쥬~? 위안 삼아봅니다. ㅋㅋㅋ
이로써 니콘의 MF 렌즈와 MF장망원 마스트 해 봅니다. 아~ 아니당 짧게 써봤슈~ 사용료를 줘야 하는데, 홈 하나 파주고, 오히려 맛나게 거하게 밥두 얻어 먹었슈~^^

그 동안 MF 14mm단렌즈 ~ MF 800mm 장망원렌즈 사용해본 결과
- 시력좋고, 순발력 좋을 땐 AF-s 렌즈 부럽지 않다.
MF만의 스타일 살아~있네~ ^^
- 장기적으로는 최신 렌즈 적극 권장해요. 괜시리 맘에는 N렌즈인데, 맘고생과 시간 그리고, 중간중간 세나가는 쩐.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바로 가세유~^^
- 시력소실과 정신건강에 문제 없다면 한번쯤 사용해 보세유~
핀 나간 확률은 많지만, 맞았다 하면 ㅋㅋㅋ 입꼬리 올라가쥬~ 스마일. 하지만, 조류촬영시 장시간 기다리면서 체력저하로 핀 맞출 때 다소 불편함이 있는데, 그래도 MF의 멋과 맛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써보세유~^^그맘 아니까유~^^ 아니면 꺙~ 최신장비를 권해유~^^

AF-s는 아직까지는 확 땡기지 안아서ㅠㅠb,
로또 어찌 되는 날 부루나이는 이 생애에 어찌 한번 지르겠슴당~ 그 날이 오려는지@@ 아리송~ 그래도 꿈은 꿔봅니다.

장비보다는 즐겁게 그 찰라의 순간을 즐기시고 담기를 바라는 부루나이 입니다.
mf 300mm mf 500mm mf 800mm 길이비교


무게5.44kg과 최소촬영거리8m의 최신 장망원 대포의 최소촬영거리가 3.6m(500mm) 4.4m(600mm) 5.9m(800mm)의 차가 있고, 부담이 되는 장망원 렌즈 MF 800mm. 거리는 어떤 새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근접촬영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없고지만, 상대적 거리를 최소 8m로 유지 할 수는 있을 듯 하다.
최신 장망원렌즈 출시마다 점점 무게 줄이는 추세인데, 촬영시 한계는 있을 듯 하지만, 그 한계를 도전해야쥬~^^ 화질은 나아지면서 말이쥬~^^

mf500mm와 길이를 비교해 본 순간 ㄷ ㄷ ㄷ ㄷ ㄷ


D800에 장착해 본 이미지



후드가 이색적이네요. 하나는 몸체에 붙어있어 돌려서 빼고 넣고, 하나는 탈착장착 되네요.


역광쪽은 세월이 세월인 만큼 아쉬움
태양을 등지고 담을 땐 ㄷ ㄷ ㄷ ㄷ 하네요. 잠시 사용해봤습니다. 지인분에게 장농에 보관할 거면 그냥 달라구 했는데,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샘플샷 ( sample shot ) 감상
에어버스 (Air-Bus)
http://burunai.tistory.com/410
달 (moon)
http://burunai.tistory.com/402

Specifications of 800mm f/5.6s IF-ED

Focal length/Aperture: 800mm f/5.6
Lens construction: 8 elements in 6 groups with optical filter (3 x EDs)
Picture angle: 3°; Diaphragm: Automatic
Aperture scale: f/5.6~f/32 on both standard and aperture-direct-readout scales
Exposure measurement: Via full aperture method; meter coupling ridge provided for Al cameras
Distance Scale: Graduated in meters and feet from 8m (26.2 ft.) to infinity (OO)
Maximum Reproduction ratio: 1: 9.1; Weight: 5,400g; Dimensions: 163mm dia. x 546mm long (overall)
Filters: (Rear/Front) 52mm screw-in via slip-in filter holder/ 160mm front screw-in; dedicated gelatine filter holder
Front lens cap: Slip-on; Lens hood: Built-in telescopic type with Extension Hood HE-3
Lens case: CT-800 Aluminum Trunk case; Usable teleconverter: TC-200* , TC-201*, TC-300** , TC-301** TC-14A* or TC-14B** * Not usable ** Usable, at aperture smaller than f/11 there may be occasionally uneven exposures. TC-300 may not be fully compatible with SLRs that provides other selective exposure modes. Note: Serial Number for this Ai-S only lens version started from 200001.
[정보출처 : https://www.mir.com.my/rb/photography/companies/nikon/nikkoresources/telephotos/800mm.htm]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DSLR 카메라의 색을 논하지 말라~ ㅋㅋㅋ

DSLR Info 2018. 4. 8. 20:17

왜?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적인 선호하는 색의 취향이기 때문이다.

 

왜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되서 신제품 DSLR카메라가 출시되면 색감논쟁을 벌이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매년 느낀다. 이제는 색감영역은 벗어나고,

AF관련 이슈와 저감도 고감도 이야기들을 꺼낸다. 늘 이 또한 신제품출시 전후에 불꽃이 튄다. ㅋㅋㅋ

DSLR을 접하는 분들은 이제 너무 익숙하여 그냥 흘려버린다.

 

- DSLR 카메라의 색을 논하지 말라~

DSLR관련 기술은 다 잘 아실 듯 하고, 내가 왜? 카메라의 색을 논하지 말라는 이유는

 

* 나의 눈은 어떠한가 ?  시력은 물론 색을 구분하는 검사에서부터 DSLR을 사용하는 유저의 눈은 다 다르다. (구분하는 범주에 포함될 뿐)

* 다양한 브랜드의 DSLR 카메라로 순간의 빛을 담으면, 일차적으로 이젠 촬영장소에서 카메라내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하며, 빛조절과 관련된 세팅값을 쉽게 수정하여 담을수 있다. 과거 필름카메라와 비교하면 혁명이쥬~ 왜? 실시간 라이브뷰잔유~ ㅋㅋㅋ

* 음 잘 담았군 하며, 카메라 모니터를 보고 웃음을 지으면 돌아옵니다.

* 이제 여기서부터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잖아유~ 다른거 다 떠나서 모니터에서 또 한번 ㅋㅋㅋ 와이리~ 많아유~ 모니터 생산하는 브랜드회사 약 200개회사에서 모니터를 만들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몇개회사의 제품에 한하여 사용고 있겠쥬~ 또한 패널도 중요하잖유~ 여기에 구입시기에 따른 다양한 나이를 가지고 있는 모니터가 책상위에 떡 하니 자리잡고, 담아온 사진을 보여주는데~ ㄷ ㄷ ㄷ ㄷ ㄷ ㄷ

* 모니터별 혹은 동일 모니터에서도 색은 다 다를 수 있쥬~ 이건 그렇다 쳐도.....

* 모니터의 색관리에 ICC 프로필 리스트에 선택한 것에 따라서 환상의 파라다이스가 펼쳐진다. ㅋㅋㅋ

어떠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사용자가 이중에 혹은 모니터회사에서 제공하는 ICC프로필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할 것이다. 아니면, 캘리브레이션을 할 수 있는 장비를 추가로 구매하여 세팅할 듯 하다. 이런거 모르는 나는 걍~ ㅋㅋㅋ 모니터회사에서 주는 것이나, 그냥 윈도우 기본으로 주는 값으로 한다. ㅋㅋㅋ

 

* 일반적으로 위 모니터 내용을 떠나서, 사진을 열고, 보는 뷰어나 보정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서도 또 한번의 ㅋㅋㅋ 선택을 해야하는 일이 생긴다.

* 왜냐~ ㅋㅋㅋ 옵션에 Color Setting 값이 존재한다. 그 옵션을 가면, 위 이미지의 ICC프로필 관련 리스트가 쫘아~~~~악 뜰 것이다. ㅋㅋ 좀더 구체적으로 원할 것이다.

* 이 또 한 일반적으로 Default값을 이용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ㅋㅋㅋ

* 위에 적은 것들 다 제외시켜보자. ㅋㅋㅋㅋㅋ

* 보정하는 툴은 많다. ......취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하면되쥬~ 그런데, 실제 담은 곳의 그 모습을 제대로 표현해 주는냐? 아니쥬~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것은 색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 저는 Nikon Capture NX2 에서 Raw파일을 열어서 사용합니다. 카메라를 니콘것을 쓰니까 ? 아니쥬~ ㅋㅋㅋ 니콘 D800 내 메뉴에서 세팅값을 적용하여 그 값을 소프트웨어로 그대로 적용하려고 사용중에 있습니다.

 

왼쪽은 A사 소프트웨어  오른쪽이 Nikon Capture NX2 에서 열어본 무보정 동일한 Raw파일 이미지 원본 결과입니다.

 

이렇듯 DSLR에서 카메라별 렌즈별 조합은 물론 한장의 Raw가 나오기 위한 그 순간의  빛 값과 그 순간의 1장의 Raw파일이 나온 것을 컴퓨터에서 열어볼 때 최종 자신이 원하는 웹에 올리든, 프린트를 하던 최종결과까지 나오는 그 순간까지 각자의 눈에 만족할 만한 것을 얻기까지는 결국 개인의 감성에 눈에 만족하면 된다. 그것이 카메라가 주는 멋이 아닌가 ㅋㅋㅋ 그 결과를 얻기 위해서 혹은 그 과정을 신경을 덜 쓰는 장비가 곳 자신이 만족하는 DSLR 이겠쥬~ ㅋㅋㅋ

이런 것은

뭐~ 색이 어떠내? 렌즈가 어떠내? 바디가 어떠내? 빛이 어떠내? ㅋㅋㅋ 지극히 개인생각이므로, 각자 만족하는 부분을 찾고, 이런 고민하지말고, 찰라의 순간에 셔터를 누를 수 있는 그 시간과 담을 수 있는 정보를 찾는데 더 투자하는 것이 좋츄~

DSLR과 렌즈도 무엇을 담을 건가? 나에게는 어떤 환경이 주로 생기나에 따라서, 취향에 따른 DSRL과 상황에 맞는 렌즈를 구비하여 즐기시면 될 듯 합니다. 추억속의 사진, 혹은 디지털 쓰레기로 쓰레기통으로 고고싱할 수 도 있지만, 자신의 환경에 맞게 편안하게 담는게 좋을 듯 하네유~

 

요즘은 보정툴에서 왠만한 것은 다해결 해 주는 세상이잖아유~ 그것두 쉽게 쉽게 ㅋㅋㅋ

앞으로도 더 쉽게 쉽게 되겠쥬~

 

결국, Default값으로 하면, 웹에서 감상하고, 즐기는 것은 무리없잖아유~ 다만, 사진찍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점점 웹에서 다양한 사진들을 감상하며, 나도 저렇게 담았으면이 아니라~ 저렇게 보정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자~ 오늘도 그렇게 생각 했다면, 보정툴의 게이지바를 왼쪽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서 숫자를 변경해주면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본인 취향에 맞게, 사실적인 그 순간의 빛으로 보정을 하든, 보면서 감성적으로 그 빛을 보정하든 오늘 컴퓨터 모니터 보면 사진한장을 열었을 때 그 순간의 마음대로 표현하여 저장하세유~

언능 언능 웹에 올려 감상할 수 있게 해주세유~

 

하드에 저장해야~ 나중에 하드 뻑나면 ㅠㅠ 웹에 많이들 올려주세유~

저도 흐린 일요일 황사비 내리는 그날 집앞 머리 위로 날아가는 아시아나 항공 HL7740 AIRBUS A330-323 기종 이미지 한장 올려봅니다. ㅋㅋㅋ

쾌청한 날씨에 담는 일요일이 오는 날을 기다리며...

 

색은 언제든지 맘에 맞는 색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그 과정(보정)이 필요할 뿐.

개인적인 여건에 맞게 장비를 구매하고,  즐거운 사진생활을 하면 될 듯 합니다.

 

굿밤되세유~

부루나이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극과 극의 니콘 14mm 와 800mm의 고척스카이돔 야구경기장 화각차이

DSLR Info 2018. 3. 26. 00:18

주말짬을 이용해서 니콘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초광각의 대명사 저에게는 유일한 최신 렌즈이기도 한  14-24mm의 N렌즈와 대포의 끝 800mm ED렌즈? 아니쥬~ 이건 최대 30년된 MF 800mm F5.6의 화각을 비교해봤다.

물론, 14mm 이하와 180도 촬영이 가능한 렌즈도 있지만, 또한 1200-1700mm 슈퍼대포도 있지만, 일반인도 상대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극과 극의 두렌즈의 화각은 어떨까?

막연히, 궁금해서 2018년 야구시즌도 되어 집에서 제일 가까운 야구경기장 고척스카이돔 경기장을 아들녀석이 콧노래를 부르며, 넥센을 응원가야 한다고해서, 개막 첫날은 엄청날 듯하여, 오늘 경기 잠시 갔다나왔네요. 아쉽게도 아들녀석이 응원하는 팀 넥센이 1:4로 졌네유~ 나오면서 선수 사인이라도 받아줄까 하고 물어봤는데, 넥센이 졌는데, 기분좋게 사인해줄 상황이 아니라며, 집으로 발길을 돌리더라구요. 이제 제법 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인은 이겼을 때 받아야 기분이 좋다네유~ ㅋㅋㅋ

 

경기중에 잠시 가방에서 14mm화각과 800mm화각의 극과 극을 담아봤네요.

참고로 삼각대는 가져가지 마세유~ 작년만 해도 그냥 들어가도 되었는데, 올 시즌부터는 경기관람장 이동경로에 불편을 준다고 반입금지되어 있어요. 보안요원이 삼각대에 스티커 붙히고, 보안요원에게 부탁하면 보관장소에 가져다 놓더라구요. 저에게 스티커 넘버 동일한 것을 줍니다. 경기관람후 현장 매표소 좌측끝 창구에 가면 넘버 확인하고 받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 설치시 구간별 가장 모서리나 맨 뒤 기둥옆 틈새 등에 세우고 최대한 몸과 일체가 되서 ㅋㅋㅋ 촬영을 했는데, 2017년 시즌에 여러 곳에서 민원이 들어왔나보네유~ 아쉽게 무게나가는 대포를 손각대로 써야하니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으로 경기장 지정좌석으로 이동했네유~

 

전체가 잘보이는 바로 그 곳 ㅋㅋㅋ

홈베이스 맨 뒤 4층 끝부분 정중앙 계단을 오르고 오르면 좌측에 딱 4자리가 준비되어 있는 4인가족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장소쥬~ ㅋㅋㅋ 좋아유~

어린아이들은 뒤 이동경로가 있고, 장시간 경기시 불편한 의자에서 벗어나 잠시 스트레칭하기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선수들이 개미만하게 보입니다. ㅋㅋㅋ 또한 올라갈때 허벅지가 뻑뻑하다할 쯤 도착합니다. ㅋㅋㅋ 야구경기장 중앙센터 4층 맨 끝^^

하지만, 상대적으로 게임전체화면을 보면, 각각의 포지션에 대한 선수들의 이동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쥬~ 장단점은 있으니, 혹 참고하세유~ 고척스카이돔은 4인가족의 또하나의 명당? 그렇다구요. ㅋㅋㅋㅋ 고척스카이돔의 스카이 라운지 ㅋㅋㅋ

 

그곳에서 계단 정중앙에 서서 담은 14mm(114도)와 800mm(3도)화각의 고척스카이돔 경기장내 스샷입니다.

극과 극 ㅋㅋㅋ

 

보시쥬~ 이젠 고물이된 D800 Fx바디 원판 그냥 가로방향 3840pixel로 리사이즈만 했어요. 일부 자르기 크롭놀이 아닙니다.

 

14mm 가로방향 114도 화각

14mm세로방향

그리고

800mm 가로방향 3도 화각

 

14mm와 800mm 화각을 비교해봤습니다.

여기서 느끼시는게 있을 듯 합니다.

그것은

무조건 슈퍼대포 mm 최대 렌즈를 사면 다 담는 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즉, 공간과 피사체의 상관관계를 잘 파악하여, 그 때 그 때 적절한 화각의 렌즈를 사용하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슈퍼대포렌즈라고 초접사가 되는 것도 아니고, 초광각이라고 접사가 않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ㅋㅋㅋ

누군가 이런 말을 하쥬~

"그 때 그 때 다르죠~~~~~"ㅋㅋㅋ

개인적으로 이게 맞을 듯 합니다.

 

촬영장소와 피사체의 관계를 잘 파악하시고, 그 때 그 때 적당한 화각의 렌즈를 잘 활용해야 겠네유~

 

참고로, 고척스카이돔 상층과 하층 관람석의 U자 형태의 이동통로에서 응원단을 촬영한다고, 응원석 정면을 바라본다고 가서 보면 않보입니다.

그 아래층 으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니, 응원단과 선수들을 좀더 낮은 곳에서 담을 때는 아래층을 선택하고, 야구장 전체를 시원하게 보려면 위측을 ^^

참고하세유~ 부루나이가 어찌 한번 대포로 치어리더 반명함판 담겠다고, 중간 쉬는타임에 대포들고 갔다가 눈물만 흘리고, 끼잉낑~끼이낑~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ㅋㅋㅋ

 

부루나이였습니다.

고척스카이돔의 극과 극의 렌즈화각은 이렇게 보입니다.

굿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부파인더로 힘들 때 바디에 조준경을 하나

DSLR Info 2018. 3. 7. 00:12

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지난번에 이어 다른 조준경을 봐서 블로그에 남깁니다.

조준경 모델명
OLYMPUS
Dot Sight EE-1

한강의 참수리를 담으러 갔다가 본 조준경입니다. 양해를 구하고 찰칵 담아왔네요.^^


원형십자선을 좌측 우측 위 아래로 움직이는 다이얼과


조준경내 원형십자선의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는 다이얼이 있네요.


올림푸스 조준경 가격은 15~20만원선 이라고 합니다. 뷰파인더로 장망원 화각에 참수리가 벗어나면 찾기 함들 때, 조준경내 원형십자선에 들어오면 셔터를 ㄷ ㄷ ㄷ ㄷ ㄷ ㄷ ㄷ 날리면 참 편한 듯 합니다. 적절히 사용하면, 찰라의 순간을 지나치는 확률이 줄어 들 듯 합니다.


요래보니 마치 대포 발사하는 ㅋㅋㅋ 듯한 장비가 되네유~^^
촬영시 이런 애로 사항이 있을 때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D800 Firmware Update 펌웨어 나왔네유~

DSLR Info 2018. 3. 6. 23:29

오잉~ 왠 펌웨어 하다가 찾아보니, P렌즈 인식관련 펌웨어 이네요.

AF-P 란?
조용하고 부드럽게 빠른 AF를 실현하는
STM (스테핑모터) 사용한 렌즈 를 말한다.

D4 D4s Df D800 D810 D7100 D7200 바디 펌웨어 올라왔네요. 왜곡보정관련 내용도 업데이트 되어 있네요.


http://downloadcenter.nikonimglib.com/ko/update/index/2018.html

펌웨어하는 방법
-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http://downloadcenter.nikonimglib.com/ko/download/fw/263.html
- 압축을 풀면 해당 카메라용 펌웨어 파일 1개 풀립니다.
- 압축풀린 파일을 카메라 메모리에 복사 붙혀넣기합니다.
- 메모리를 Body에 장착합니다.

여기서 잠깐!
- 카메라 밧데리가 충분한지 확인후 펌웨어를 하셔야 합니다.이제부터는 이미지로 알려드릴게요.
- 설정 메뉴 < 펌웨어 버전 정보 < OK버튼


- 펌웨어 버전 정보 < 업데이트 선택 < OK버튼


- 예 선택 < OK버튼​


- 업데이트가 진행이 됩니다.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카메라 전원을 off 후 카메라를 다시 켜면 펌웨어가 버전업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ver. 1.10 에서 ver. 1.11로 변경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AF-P렌즈가 없다면 펌웨어를 안해도 됩니다.
6년된 D800펌웨어가 나왔다고하여, 먼가 수정된나 했는데, P렌즈 인식 용이네요.^^

펌웨어 방법 알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 니콘드림샷 당선발표 공유

DSLR Info 2018. 2. 9. 00:45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니콘드림샷 인스타그램 사진공모전이 있어서 핸드폰에 축적해놓은 D800 body 와 MF300mm MF500mm TC-14Eiii컨버터조합 700mm화각으로 주로담은 사진을 스펨수준으로 올렸네요. ㅋㅋㅋ

D850은 멋진 서울야경을 담으신 분이 당선되셨더라구요. 추카추카합니다.

그리고, 응모작의 약 1%정도 도배했던 부루나이^^ 스펨이미지 죄송하네유~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 당선됐네유~ 이거 받아서 팔당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코피한잔해야겠네유~

참말로 수리 담으러 가서 입가의 추위를 쬐끔 녹여 보겠습니다.^^

 

당선되신 모든분 축하드립니다. 부루나이 드림.^^

 


​[출처: 인스타그램 니콘이미징코리아 에서 발취] : 계정노출에 문제되면 스르륵 삭제하겠습니다. 혹시나 당첨확인 하시라고 올립니다.

​#니콘드림샷 사진공모전에 대략 1% 도배한 사진 마침 4K모니터라 쉽게 짜집기되서 올려봅니다. 실력이 미천한 부루나이 사진들이라 이해하세유~

burunai.tistory.com

감사합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한강에서 코피냄새나면 제가 어찌 한번 참수리 담아볼라고 간거라 생각하세유~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뷰파인더 보기 불편한 분에게, 혹은 빠른 피사체를 담을 때

DSLR Info 2018. 1. 23. 00:17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장면을 못 담는다? 결과물에 구도나 핀이 나가거나 하신 분에게는 이런 방법은 어떤가 합니다.
참말로 수리를 담으러 오후 3시쯤 한강 바람좀 맞다가 ㅋㅋㅋ
참수리는 않담고, 어느 어르신의 장비에 시선이 머물렀네요.
그것은 바로 조준경^^
처음 볼 때는 스나이퍼 총인줄 ㅋㅋㅋ

조준경이네요^^


양해를 구하고, 잠시 몇 컷 담으면서 짧게 여줍고, 작동방법을 물어 봤습니다. 처음 보기에는 카메라와 AF와 연동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구요. 사전에 카메라 촛점에 조준경 빨간원을 맞춰 놓는 방식 입니다. 원형모양의 위장패턴부분에 작은 수은건전지가 들어갑니다.


피사체 하나를 선택하고, 카메라 촛점을 맞춘 다음 조준경 빨간원을 그 피사체 촛점 맞춘 곳에 맞춰준다. 그리고, 이 조준경을 잘 못 건들면 낭패를 보겠죠^^


- 참수리에서 잠시 시선을 때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자리를 비웠다가 “떴다” 소리를 듣고, 어디어디 하면서 작은 뷰파인더에 좁은 화각들의 장망원렌즈로 피사체를 스피드하게 찾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 다르니, 그 찰라의 순간을 놓치면,한강 칼바람에 기다리는 순간이 허무 하잖아요.
촬영하는 분 스타일에 맞게 조준경에 빨간원에 참수리를 넣고 셔터를 누르면 좋을 듯 하다.

- 패닝샷을 날리는 것도 상당히 좋을 듯 하다.
-장시간 촬영시 아침에 쌩쌩한 눈도 오후 넘어서 체력소모가 오면서 부터는 침침해지는 눈.
체력이 상당히 소진되는 상태에서도 도움을 줄듯 하다.


그저 MF는 눈물만 흘리며, 칼바람에 눈가에 눈물이 말라붙은 흰가루 비비며, 참수리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
AF되시는 삼춘들 중 시력이 좀 않 좋거나 뷰파인더에 익숙치 않으면, 조준경을 활용하여,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한
명사수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여, 글 남깁니다.


한강의 칼바람 속에서
부루나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아래~ 위위~ 아래~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Capture NX2 니콘캡쳐 2.4.6 실행시 마다 느리다? 해결방법

DSLR Info 2018. 1. 21. 23:41

안녕하세요.^^

오늘은 출사에서 담아온 Raw파일을 포토샵이나 라이트룸등 기타 편집툴 혹은 보정툴을 사용할 수 있지만, 난, Body세팅값을 유지하기 위해서, 니콘캡쳐로 보정을 할 거야~하시는 분 혹은 사용하시는 분중 처음에는 그래도 쌩쌩열렸던 니콘캡쳐가 오늘 열때 내일 열때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느려터지는 현상을 느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니면...컴퓨터 사양이 엄청 좋을 듯 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니콘캡쳐를 사용하는데 느리다고 느껴지는 분은 혹시나 또 쩐을 투자하여 하드, CPU, 메모리 등을 업그레이드 할 수 도 있는데, 근본적인 것은 해결하고 가야쥬~

ㅋㅋㅋ

 

바로 그 문제는 업그레이드 해도 계속 생깁니다. ^^

근본적인 처방 알아보죠^^

 

니콘캡쳐(Capture NX 2)

편집>환경설정>캐시 설정 클릭^^ 하면 캐시설정창이 나옵니다.

 

그러면, 브라우저 캐시와 편집기캐시를 지워주면

 브라우저 캐시 : 이녀석은 니콘캡쳐를 사용할 때마다 캐시를 열심히 잡아먹습니다. ㅋㅋㅋ

바로 이녀석 "캐시지우기"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썸네일 사용 공간의 용량이 클 수록, 컴퓨터 사양에 따라서 시간도 오래 걸릴수도 있습니다.  캐시지우기 누르고, 잠시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세요.^^

 

또한, 하단에 캐시 위치 옆에 사용가능한 여유 공간이 많을 경우 아래쪽

캐시크기제한 을 인위적으로 조금 더 올려주면 파일 열을 때 좀더 아주 조금더 스무스 해집니다. ㅋㅋㅋ그렇다고 해서 화상이 한번에 21개 이상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니콘캡처내에 사진촬영한 것을 요래 브라우저롤 확일 할 경우 좀더 빠른 속도로 보여줍니다.

 

브라우저 캐시와  편집기 캐시의 값을 느려졌다 생각이 들면 캐시지우기를 통해서 처음 열었을 때 그 느낌의 속도를 활용해보세요.

 

Capture ND는 NX보더 더 느려서 사용을 못하고, 현재 NX에서는 Raw2Net64 플러그인(http://www.bagnon.com/raw2nef/index.html) 설치하면, D5, D750, D500까지는 열 수 있지만, D850 촬영 Raw파일은 다른 툴을 활용해야 합니다. 아직 업데이트가 않되더라구요.

 

아무튼 캐시 설정에서 캐시지우기만 해도 좀더 빠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속도가 빠르다 느끼며, 보정하는 시간 되시길 바라며, 즐거운 보정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에서 초망원 줌줌 180-400mm 렌즈 신제품이 나왔네요.

DSLR Info 2018. 1. 9. 15:22

본 내용은 Nikon-image.com에서 발표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참고할 수 있는 내용만 발취한 내용임을 알려드리며, 본 게시글 내에 있는 사진은 본 제품과 관련이 없는 D800+ MF500mm+TC-14Eiii or TC-20E iii 장비로 촬영한 사진임을 알려드립니다.

신제품 발표한 180-400mm 관련 발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디보자~
​​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렌즈를 2018년 3월 9일 발매예정으로 기사가 났네요.

여기서 잠깐!
뭐 이리 렌즈이름이 길어~ ㅋㅋㅋ
우린 이런이런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렌즈에 사용된 것을 홍보하고 있죠.^^


Nikkor : 니콘 F-mount용 카메라렌즈와 니콘에서 만든 렌즈 브랜드구나~라고 알면 됩니다.

180-400mm : 줌줌(물론 손으로 돌려야쥬~)가능으로 대충 13도~6도 정도의 화각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음(FX바디기준)

AF-s : 초음파모터를 사용 정숙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자동촛점이 가능한 오토포커스를 말함.

F/4 : 최대개방 조리개 값이 180-400mm 전 구간 F4 임.

E : 조리개 타입 E타입 전자조리개(최대로 개방되어 있다 촬영시 세팅한 값으로 자동 조리개 기능을 함)

TC1.4 : 텔레컨버터 1.4배 TC-14 컨버터 제품포함. 이건, 대충 500mm 혹은 600mm 근접 화각도 경험해봐라정도. 상대적으로 장망원 500mm/600mm 화질보다는 떨어짐.

FL : Fluorite Lens 바로 형석을 사용했다는 것. 적외선~ 자와선 영역까지 빛의 투과율이 높고, 색수차를 줄이고, 광학유리보다도 가벼워 렌주 무게를 줄이는 효과도 있음.

ED : Extra-low Dispersion Lens MF렌즈에도 ED라 적혀있는데, 초점거리가 길어질 수록 색수차 보정이 어려운데, 그때 초점이 어긋나면서 발생하는 색번짐을 줄일 수 있음.

VR : Vibration Reduction 니콘렌즈 이야기하면, 브랄브랄합니다. 바로 이 VR이 사용자마다, 장비의 무게에 따라서 손이나 몸이 떨리겠쥬~ 손떨림 방지기능으로 내가 떨고 있는 수준의 흔들림을 제어하는 기능. 


[출처 : nikon-image.com]

http://www.nikon-image.com/products/lens/nikkor/af-s_nikkor_180-400mm_f4e_tc14_fl_ed_vr/

이름이 길쥬~^^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렌즈
- 화각 대충 6도~13도(FX바디기준)
- 180mm-최대 560mm 화각
-방진 방적 구조
- 형석렌즈, ED렌즈, 나노크리스탈코트 19군 27매 불소코팅
- 무게 : 3.5kg
- 가격 : 엔화 1,472,000 (한화 대충 1400만원) ㄷ ㄷ ㄷ ㄷ ㄷ
대충 이정도 사양이네유~

180-400mm 샘플사진(1280*853pixel) 은 요기요^^
www.nikon-image.com/products/lens/nikkor/af-s_nikkor_180-400mm_f4e_tc14_fl_ed_vr/sample.html
원판JPG를 올려줬음 좋았을 듯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여기서 잠깐!
DSLR D2시리즈 D1시리즈, D200, D100, D90, D80, D70시리즈, D60, D50, D40시리즈 D3000 및 필름 SLR카메라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움 저 개인적으로 사양만 봤을 때, 다양한 행사장과 에어쇼에서는 활용도 짱 일 듯 합니다. 줌줌 기능이 있어서 다양한 화각으로 담을 수 있어 좋을 듯 합니다.

상대적으로, 경우에 따라서 조류사진 특히, 한강의 참수리, 강릉 남대천의 흰꼬리수리, 포항의 물수리, 부산의 송골매, 부루나이의 새홀리기 촬영에서는
장망원 500mm 이상 화각에 익숙하신 분은 아쉬운 180-400mm의 화각 입니다.


200-600mm미리는 되야~ㅋㅋㅋ TC-14E iii 컨버터 끼우고 대충 250-840mm는 되야 보다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데, 위 곳에서 부루나이가 촬영 경험으로는 조류사진에는 아쉬움이 남네요. 늘 촬영하는 곳에서는 화각의 아쉬움을 느끼는 것은 다 같을 듯 합니다.^^


물론 피사체가 사정거리내에 있음. 렌즈 알 구성을 봤을 때 화질은 별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줌기능으로 좀더 다양한 화각으로 담을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에어쇼 쇼~ 에서요.

전구간 F4 (F5.6 1.4컨버터 장착시) 의 조리개, 특정 화각의 단/망원 렌즈를 사용했던 분들은 줌줌 기능이 들어가서 180-400mm 구간의 화각의 변화에 괜찮을 듯 합니다. 단, 가격이 ㅎ ㄷ ㄷ ㄷ ㄷ ㄷ 무게도 3.5kg이니, 대충 바디무게 포함하면 4.5~5kg 입니다. 체질적으로 혹은 운동을 꾸준히 하신 분, 팔뚝이 강하신 분만 손각대이용 권합니다. 삼각대필요할 듯 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구매해서 잘 쓰면 되는거쥬~ 장농으로 직행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품소식이 나와서 기사 한번 읽어 본,
부루나이 였습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 이미징 코리아에서 D850을 ㄷ ㄷ ㄷ

DSLR Info 2017. 12. 26. 23:34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릴 때 니콘카메라로 담은 사진을 올린후


태그에

#allaboutnikon
#올어바웃니콘
#니콘드림샷
#D800(촬영 바디모델명).

이래 추가하면 응모가 됩니다.

응모기간은 12월 15일 부터 18년 1월 31일까지래요.
이미지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발취했습니다.




장농속에 있는 아름다운 빛 공유하여 행운을 기다려보세요.
이런 글 올리면 경쟁률이 높아지는 거쥬? ㅋㅋㅋ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을 위해서 정보 공유합니다.
다들 도전^^
저는 계속
도배수준 ㅋㅋㅋ
D850에 도전해서 꼭 받았으면 좋겠는데, 행운이 있을까? 하네유~ 혹시나 하면서, 인스타에 D800으로 담았던 추억의 사진들 올려보네유~ 됐음 좋겠어요. 은하수 성운 좀 담게유~^^
망원경에 연결해서 담는게 아니고, 500mm 와 1.4컨버터 혹은 2배 컨버터를 추가로 장착해서 담을 계획이라서, 고화소 바디의 고감도가 좋을 수록 유리하쥬~사용하는 곳은 늘 비슷 하쥬~ 에어쇼, 은하수, 성운, 불꽃, 단풍, 꽃 그리고, 맹금이 새들 ㅋㅋㅋ 내년은 또 어떤 환경에서 담을지? 또 그 빛이 어찌 담기는지 써보고 싶네유~^^

이런 이벤트에 당첨된적이 한번도 없는 1인이라, 정보 공유 합니다.

도전하세유~ 방문자 여러분 ^^

달달한 밤 되세유~^^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TC800-1.25 E ED 텔레컨버터 파실 분 ㅋㅋㅋ

DSLR Info 2017. 12. 24. 11:32

이 제품은 왜? 판매를 않하는지 아쉽다. 나에겐
이 컨버터는 니콘 800mm 장망원 렌즈에 들어 있는 제품이다.
혹시 판매 하는 곳을 아시는 분이나, 800mm 대포를 사용하시는 갑후삼춘들 저에게 저렴하게 하사하시면, 야무지게 사용하겠습니다.

니콘아, 컨버터 하나 내줘라~ 착한 가격으로 ㅋㅋㅋ 수지타산이 않되나 ㅠㅠb


[이미지 출처 : Nikon USA]
TC800-1.25E ED 컨버터를 기다려 봅니다. ~~~
신품은 않 나올 것이고, 중고로 내 놓으실 분 없나요?


기다려 본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전투기를 좋아하는 분들은...Mach Loop로~

DSLR Info 2017. 12. 24. 01:12

- 배경도 이쁘고

-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기체를 담으려면, 얇팍한 정보로 블로그 글 하나 올려봐요. ㅋㅋㅋ

 

본 게시글에 사용된 이미지는 국내 에어쇼에서 MF500mm와 D800 그리고 TC-14E iii 컨버터 활용하여 담은 사진임을 알려드립니다. 

흐리거나 파란하늘이거나 운이 좋으면 배경에 뭉게구름이 있지만, 항상 시선을 아래에서 위로 바라보기 때문에 

배경은 늘 사진과 같다. 그래서 늘 아쉬운 날들의 짧은 만남이다.


운이 좋으면 구름이 뭉게 뭉게 떠 있는 날씨에 에어쇼를 본 시기가 있다. 다르다. 추후 사진 올려 봅니다.ㅋㅋㅋ

아무튼

국내서 담을 기회는 에어쇼 장소에 따라서, 비행하는 기체는 다르다.

홀수해에 열리는 ADEX 에어쇼(가칭 성남에어쇼: 국내최대규모)  

사천에어쇼


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에어쇼를 않하는 

안산에어쇼, 

Air power day (오산에어쇼) 등이 있고, 있었다.

현재는 성남과 사천 에서 에어쇼를 볼 수 있고, 블랙이글팀의 곡예비행은 전국 각지 행사에 초청되어

지역마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지형과 날씨 등으로 곡예비행의 모습이 조금씩 다르다.

이러하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전투기를 촬영할 수 있는 것이 극히 제한적이다.

그래도 2년에 한번씩 혹은 에어쇼가 열리면 매년 최소 한번씩은 에어쇼를 통해서 전투기를 지상에서 감상하거나, 비행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운이 좋은 것이다. 매번 에어쇼에서 대한민국 주변국 사진사들이 한국에서 열리는 에어쇼에 오기도 한다. 그 나라는 에어쇼가 없기 때문에 전투기의 비행샷을 담기 위해서 흔하게 볼 수 없는 기체를 담기 위해서 말이다.

내가 에어쇼에 가는 것도 비행하는 순간의 최대속도로 혹은 선회하는 정면으로 오는 수직상승하는 등의 전투기의 제트엔진이 주는 파워풀한 동작들을 담기 위함이다. 올해 블랙이글팀이 곡예비행후 1~8호기들이 독자적으로 마직막 행사장쪽으로 날아오면서 하나하나 동작을 보여주었다.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은데, 곡예비행하는 지형에 따라서, 혹은 행사장 주변에 사는 분들의 소음문제등 다양한 요소로 보여주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여행을 떠나라~~~

단, 비행날짜? 훈련기간을 알고가라~ ㅋㅋㅋ

그래서, 전세계 각지에서 현존하는 실전배치되어 있는 하늘을 멋지게 나는 전투기 사진을 찍기 위해서 찾아가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 Mach Loop "

영국 중서부 웨일즈 해안쪽에 위치해 있는 계곡입니다.

[출처: 구글맵 https://www.google.co.kr/maps/place/Mach+Loop 참조 ]

 

 Mach Loop 지역을 훈련하는 전투기를 담을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전투기들을 멋진 배경과 함께 담을 수 있는 곳

촬영을 원하면 그 시간을 알아야 된다는 거죠^^

무작정 가서 계곡에서 먹고자고 하며 촬영할 여건이 된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ㅋㅋㅋ

훈련기간이면 그곳을 비행하는 기체는 거의 담을 수 있다고 하는 듯 합니다.

또 하나는 파일럿들도 사진촬영되는 포인트를 알아서 멋지게 담으라고, 촬영포인트 근접에 도착하면, 마치 모델처럼 전투기의 멋진 각을 선사하며, 지나간다고 합니다. 전투기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면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을 때 한번쯤 대포들고 가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로또되면 가보겠습니다. ㅋㅋㅋ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아직까지 가보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웹에서  " Mach Loop " 으로 검색하면 전투기들이 나올 겁니다. ㅋㅋㅋ

 

그 중

 

제가 주로 감상하는

Mach Loop에서 촬영한 동영상 site 참조 링크로 대신해 봅니다. 가보고 싶지만....ㅠㅠb

 

Mach Loop 의 멋진 비행을 보여주는 영상

https://www.youtube.com/user/lowflyvids11 

 

 

또 하나는 전투기 사진들을 검색하면 파란하늘에 화창한 날씨에 하늘과 땅이 보이면서, 구름사이로 혹은 뭉게구름사이로 된 아주 깔끔한 전투기 비행 사진들이 검색될 겁니다.

 

이게 바로

 

Air-to-Air

 

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검색엔진에 Air-to-Air 로 검색하거나, 관심있는 기체로 검색하면 나올 것이다.

이 사진들의 대부분은 공군소속의 현직 군인들이거나, 사전촬영을 허가받은 기자나 전문사진사? 항공사진사들이 전투기, 수송기, 헬리콥터등 모델을 선정하고, 수송기에 탑승후 안전고리에 몸을 맞기고, 수송기 뒤를 따르는 기체를 사진으로 담는 것인데, 일반인의 부루나이는 꿈에서라도 찍어봤음 하는 거지만, 우리나라에도 이 분야만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분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 분 site를 링크해봅니다.

 

Air-to-Air 촬영 관련하여,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항공사진사가 되고 싶으신 분은 좀 더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지도 모르겠네요.

생소한 단어로 들어왔다면 한번쯤 site접소하여 감상해도 후회는 않될 듯.

처음에는 위에서 언급하듯 공군에서 촬영하는 거겠지 했는데, 에어쇼장을 가면 제한구역 안쪽에서 촬영하는 분이 제 대포에 포착이 되어 검색을 해봤더니, 아래에 블로그도 운영하며 Air-to-Air에 관련된 글도 게재하더라구요.

 

Aviation Photographer 이장수 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737ng&from=postList&categoryNo=50 

 

제가 가끔 에어쇼에서 담은 전투기 사진 올리면 뒷좌석 비었당~ 저기에 무임승차하고 사진좀 담아봤음 ㅋㅋㅋ 하잖아요.~

어떤 여건에 조건에 의해서 촬영을 할 수 없다면, 차선책을 찾고, 그 곳에서 좋은 빛을 찾아 열심히 찍으면 되지 않을까 하여 " Mach Loop" 지역과 " Air-to-Air " 단어를 써봤습니다.

패스~~~~~~~~~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에어쇼에서라도 전투기 비행샷을 담고 싶은데, 촬영에 제한적이 요소들이 많죠^^

- 활주로 정면에서 이륙하는 모습들

- Air-to-Air 항공촬영으로 기체들의 멋진 순간들

- 이륙시 제트엔진의 파워를 느끼는 열기를 담아내는 순간들

이런 것은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제한적이라 생각이 든다. 그냥 웹어서 해외영상이나 sns통한 사진으로 위로 삼는다.

내가 전투기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날은 에어쇼^^ 행사를 통해서 위에서 촬영하고 싶은 순간은 아니지만, 비슷한 순간들

담는 짧은 시간으로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담을 수 있는 것에 위로를 하며, 

 

또 다시 에어쇼를 기다린다. 죽기전에 이런 기회가 많이 왔음 좋겠다.^^

 

그래도 내가 담을 수 있는 빛을 담는 것도 좋지 않은가~ 스스로 위안을 삼아본다.

Air-to-Air /  나도 출입증 받아서 제한구역 안에서 어지 한번? 매번 ㅋㅋㅋ 담아보면 좋으련만,

MF대포로 그 기회를 주었는데, 촛점은 안드로메다로 가면 ㅠㅠb ㅋㅋㅋ

 

아~~~~ 몰랑

꿀밤되세유~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장농속 3TB 데이타 복구 했네~했어 ㅋㅋㅋ

DSLR Info 2017. 12. 10. 15:29

복구가 되는 구나~ 복구되었네요.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네요. 조금씩 조금씩 옮겨서 겨우 끝났네요.

데이타가 뻑나는 순간 일단 컴에서 빼놓고, 릴렉스하고, 안정이 되고서 복구를 진행하는게 좋겠쥬~

- 3TB하드 구입후 3년치 데이타 옮겨놔서 몇일 썼는데, 어느날 창고샷좀 꺼내서 올리려하는데, 폴더에서 사진들이 없어지는 걸 눈으로 직접보는데, 뭐지~ 뭐지 하다가 컴을 재부팅하니,
드라이브의 볼륨이 나갔다는 메시지만 주더라구요.
- 아~ 어찌할까? 고민하다 일단 문제된 하드를 본체에서 제외하고 재부팅~ 혹시 랜썸웨어? ㄷ ㄷ ㄷ 하며, 컴을 켜고 만지작 만지작해보니 다른거는 문제가 없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이 해보라해서 이것저것 툴을 깔고 해봤는데,
일단 복구전 준비사항은

- 컴 전원스위치 누르고, F2 혹은 del 키를 누르면 셋업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문제의 하드가 인식되면 일단 다음단계로

- 윈도우를 실행시키고, 내컴퓨터 아이콘이나 윈도우탐색기 실행하여, 문제의 드라이브가 인식되어 있으면 다음단계로

- 만약 자동으로 인식이 않될 경우 제어판>장치관리자>항목중에 디스크 드라이브 리스트 확인후 없으면, 장치관리자 창에 보기메뉴 아래 컴퓨터와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찾는다. 혹은 컴 사양에 따라 조금 늦게 자동검색되는 경우도 있다.
​​


- 그래도 않되면 또 확인해야죠. ㅋㅋㅋ
이번엔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 저장소 > 디스크관리 > 해당 문제의 하드디스크가 있는지 확인하고, 볼륨추가하고, 파티션주고, 포맷까지 일단 해야 한다.
- 문제된 하드디스크를 일단 포맷까지 해야한다.
​​


준비과정은 끝났네요.

- 이제 파일을 복구해주는 프리웨어를 구하거나 주변 지인분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사설 업체도 있는데, 비용이 다 다르니, 업체를 이용할 때는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저는 주변 지인분 도움으로 복구 했습니다.
- 프리웨어 사용을 하다가 스캔후 찾아낸 파일 복구를 누르니, 찾아주면서, 창이 뜨는데, 10만원 정도 결재를 해야 복구해준다는 메시지들 ㄷ ㄷ ㄷ ㅠㅠb

- 파일복구프로그램을 찾아서 설치하고,
- 복구 프로그램 실행
- 몇가지 사용해 봤는데, 해당 문제가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스캔을 시작하면 됩니다.

또, 한 고비 넘기네요.
일단, 스캔이되면 다른일 하세요. ㅋㅋㅋ
스캔 시간이 ㄷ ㄷ ㄷ ㄷ ㄷ
500GB 하드는 8시간이. 2TB정도 들어있는 3TB하드는 1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물론 데이타 양과 컴사양등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겠죠.^*

반나절은 걸리니, 복구시에는 스캔 시작을 일상 스케쥴에 맞춰
스캔하면 됩니다.

- 스캔이 끝나면, 일단 스캔결과를 저장하세요. 그러면 다음에 열어서 또 스캔하여 반나절 또 돌리지 않아도 되겠죠.

- 이렇게해서 원하는 폴더, 혹은 삭제된 파일 등을 찾아 나름 중요하다 생각되는 파일을 복구하세요. 퇴근후 연도별 월별로 조금씩 복구하여, A / B / C 급 사진을 복구했네요. 역시 1번은 아이들 성장하는 추억의 가족사진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
그 다음 혹한기, 무더위에 땀과 오돌오돌 떨며 담았던 버드들 ㅋㅋㅋ 독수리, 부엉이, 올빼미, 매 사진과 불꽃사진, 그리고 에어쇼사진등을 다시 보는 순간 ㅋㅋㅋ 스마일 이쥬~^^

- 스캔후 리스트 일부분 선택후 복구하니, 100%복구는 않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일단 포맷한 후 복구하는 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하는 순간, 어떤 이미지는 복구가 않되는게 발생합니다. 이점 유의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사진좀 중간중간 찍을껄 글로만 쓰니 아쉽네요.

- 일단, 장농에 넣어 묵혀서 복구하니, 뭐가 있었는지도 잊었네요. 일단 복구되니, 좋네요. 시간을 좀만 투자하면 되네요. 중요한 파일은 복구전문가에게 하는게 더 좋겠쥬~

- 시간 날 때 복구된 파일 하나하나 블로그에 올려야겠네요.

복구는 시간과 비용투자 ㅠㅠ 2중 3중 백업할려니 ㅋㅋㅋ
복구프로그램 믿고 또 않하는 건 아닌지 ㅋㅋㅋ

굿 일요일 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은하수 성운 성단을 담기위해서 필터를 하나 개작했네요.ㅠㅠb

DSLR Info 2017. 12. 3. 11:03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web log 2017.12.04 20:25

milkyway nebula galaxy 밤하늘의 빛을 담는데, 다음단계가 필요한 듯 하다가 관련검색에서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 하는 듯 하다. 그래서 저럼한 필터하나 중고로 구입하여 간단히 대포 필터홀더에 장착하면 되겠지 하다가 그만 수술을 하게 되었네요.​

MF 300mm F2.8 / MF 500mm F4에 같은 필터를 사용하여, 필터 하나를 갈아버리고, 구매한 B+W UVIR cut 필터도 나사선을 갈아내서 만들었네요. ㅠㅠb
MF 300mm 필터홀더와 L37c필터(장착되어있는 것) UVIR필터 되겠습니다.​

- 필터홀더 돌출부위와 구매한 UVIR필터가 걸니내요
- 나사선이 또 걸리네요.
결국, 필터홀더 BW필터 양쪽을 갈아버립니다.
휴대용 그라인더와 줄과 매직을 준비하고 사정없이 갈아버렸네요.

갈고갈아서 필터홀더 준비하고,​

B+W 39 UVIR필터의 나사선도 갈아버립니다.​

갈면서 역시 BW필터는 황동이네 황동~ ㄷ ㄷ ㄷ 준비완료​

이제 필터홀더와 필터 갈아낸 부위 도색을 해야쥬~ 빛반사를 막기 위해서 말이쥬~ 그런데 무광페인트는 없고, 굴러다니는 매직이 있어서 매직으로 칠해줍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ㅋㅋㅋ​

이제 두개를 결합하면 되겠죠. 여기서 BW필터는 측면 나사선에 칠해진 검정 무광색이 황동으로 보일 때 까지만 갈아주세요. 그러면 필터홀더와 타이트하게 맞습니다. 나사선 측면 전체가 황동이 나오게 갈아줍니다. 나사선은 다 없어지겠죠. 혹시나 이글 보고 하시는 분 있으면 이부분 조심조심 ㅋㅋㅋ 맞춰보면서 갈아내세요.
결합한 모습입니다.​


이렇게해서 원래 있는 Nikon L37c 필터와 B+W 39 486 UV IR cut MRC필터를 300mm와 500mm 필터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반사된 색이 이쁘쥬~^^
참고로 MF 300mm와 MF 500mm에 사용되는 필터구경은 39mm 입니다. 최근 AF-s 장망원 대포는 52mm 맞쥬~ 만드실 분은 필터구경 잘 참고하세요.​

그래서 밤에 잠시 테스트 해봤네요. 어떤 빛으로 담아줬는지 ㅋㅋㅋ
좌측 : 필터 없음
중앙 : L37c + BW uvir 486 필터
우측 : BW UVIR 486 필터(파란색을 억제시키네요)​

이것저것 필터를 가지고 테스트하다가 uvir 필터 기준으로 L37c필터를 앞뒤로 했을 때
좌측 : D800 body - uvir filter - L37c default filter 순
우측 : D800 body - L37c default filter- uvir filter 순
결과 파란색을 더 많이 받아들이네요.​

그리고, L37c 원래 필터를 두개 결합하면 더 만은 파란색을 받아주네요. 참고로 필터 유리를 분리합니다. ​

그리고 임시로 투명테이프 활용해서 앞뒤로 장착해서 테스트 합니다. 저래해야 필터홀더 넣을 때 걸리지 않습니다.​

B+W필터 가시광선 영역 그래프 입니다. ㅋㅋㅋ​

[이미지 출처 : 2filter.com]

가시광선 기준 좌측이 UV=자외선 우측이 IR=적외선 입니다.
UVIR cut Filter 의 의미를 아시겠쥬~^^

Visible Light is Electromagnetic Radiation


[이미지 출처 : factmyth.com]

이렇게 준비해서 은하수와 성운 성단 한번 담아야 하는데, 동면중이라 추워요. ㅋㅋㅋ 그래서 지난 추억의 은하수와 오리온 성운으로 이글 마무리합니다.​

UVIR필터가 어떤결과를 줄지는 저도 잘 몰라요. 담는 그날까지 상상하며, 일상의 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빛 좋은 밤하늘 만나기를 기다리며...

burunai ( 부루나이 ) 였습니다.
Have a gooooooooooooooooooood day!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현재 하드디스크 복구중인 내 컴퓨터

DSLR Info 2017. 12. 2. 19:59

용쓰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하드디스크 이유없는 전자제품의 뻑 ㅠㅠ 난다고 들 하는데, 2년 찍은 데이타가 담긴 3TB와 500GB 하드디스크를 복구하기 위해서 또 하드디스크를 구매 했네요. ㅠㅠ 이런 일 들이 디지털 쓰레기와 함께 반복되겠죠.

하드디스크도 구매하기 참 힘들게 만드는 제조업체들 뭔 등급을 나누는지, 에휴~ 하드디스크의 기능에 충실하길...
아무튼 검색해 본 결과 호불호도 있지만, 대부분 복불복인 듯 하며 다들 구매하는 듯 하네요. 그래서 구매한 건 바라쿠다 2TB 7200rpm 시게이트 제품 이번에도 소리없이 뻑나면 영원히 시게이트는 빠이빠이~ 이번 구입한 Seagate 하드 지켜보겠어~
또 뻑나면 내 뚜껑이 열리겠쥬~ ㅠㅠ


맘편히 저렴한 것 쓰다 이래저래 뻑나면 나는대로, 그래 살랍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A급 사진은 2중 3중으로 보관들 한다고 하여 저도 다른 드라이브에 저장을 하는 쪽으로 정했네요. 지나간 시간 그 추억은 앞으로 다신 오지 않는데, 일단 열심히 복구 프로그램 돌려 봅니다.


사설업체에 돈주고 하면 좋겠지만, 이래저래 그냥 프로그램 괜찮다고한 걸로 해보는데, 아직도 ㅠㅠ 이밤이 지나기전에 500GB 데이타는 해결 될 듯 합니다. 만약 남은 시간대로라면요. @@ 3시간을 더 기다려야 ㅋㅋㅋ

암튼, 2TB 용량이 한계인 제 컴퓨터ㅠㅠ 최대는 3TB까지 지원하여 구입했던 하드디스크 ㅠㅠ 이건 언제 복구하쥬~ 복구시간 500GB기준 예상 6배의 시간이 걸리겠쥬~ㅠㅠ

7년전 35만원주고 산 내 중고 컴퓨터 ㅋㅋㅋ
열심히 데이타 복구에 용쓰고 있네요. 나름 구닥다리 워크스테이션 Dell T7400 ^^ 고철덩어리 아직도 쓰고 있어요.


그래픽카드라도 최신으로 넣어주면 7년 더 쓸라나 모르겠네요.
사양은


+ Qaudro FX 4800(이것도 중고로) 요즘 인기인 배틀그라운ㄷ ㅡ 가 돌아가지도 않겠쥬~ ㅋㅋㅋ 여하튼
복구만 되쥬렴~~~
여름 겨울 더위와 추위에 담은 사진이라두 복구되길 바라면서
하염없이 기다리네요. @@ 새하드 포맷하고 옭겨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다리네유~

그 이후 8시간이 되서야 보여준 복구할 수 있다는 데이타 리스트
하지만, 용량이 작다 ㄷ ㄷ ㄷ 일단 받아보자 했는데, 열리지 않네요. ㅠㅠ
실패! @@​


다른 툴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프리웨어 또 없을까요? 웹을 또 헤메야겠네유~ ㅠㅠb 그래도 데이타 리스트와 폴더 리스트가 있으니, 주말에 또 도전해봐야겠네요. 잘되는 tool을 찾아서 떠나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무선릴리즈 RFN-4TX 2.4GHz 사용소감

DSLR Info 2017. 10. 27. 23:32

D800 10핀 터미널단자에 맞는 무선리모콘을 찾던중 중고로 나와서 구매했다. 야경촬영시 없으면 상당히 불편한데, 긴 유선리모콘은 구하질 못하고 거리제한이 너무 짧아서 마침 매물로 나와 저렴하게 구매했다. RFN-4TX 무선리모콘 모습


불꽃축제와 은하수와 성운을 담을 때 카메라와 거리를 둘 경우에 사용하려고 구매한 무선리모콘 무선 릴리즈

RFN-4TX 릴리즈 장착후 Power버튼 눌렀을 때 빨간 불이 반짝반짝 들어오는 모습이다. 준비 완료^^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 송신기를 바디 10핀 터미널단자에 연결


- 송신기에 power버튼 눌러주면 빨간불이 반짝반짝


- 셔터속도를 조절 / bulb에 위치하고,


- 송신기와 리모콘의 체널 일치후


-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면 찰칵하고 셔터가 작동한다.
반셔터누른 상태(촛점 잡는 상태)


셔텨눌렀을 때


셔터속도를 bulb 에 놓고 리모콘버튼을 길게 누를 때 대충 2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파란불이 켜졌다 꺼진상태에서 리모콘 버튼을 놓으면, 셔터가 열려 있는 장노출을 할 수 있다.
버튼 누른상태


2초정도 계속 누르고 있으면 파란불이 꺼짐 이때 엄지손은 버튼에서 자유롭게 해도 된다.


그러면 은하수를 담을 때 bulb활용하면 되고, 불꽃을 담을 만큼 노출 시켰다가 리모콘 버튼을 한번 누르면 열린셔터가 닫힌다.

유선릴리즈사용시 장단점에서 내가 사용하는 스타일에서 단점이 많이 사라졌다.
그렇게 담은 불꽃 한장


불꽃과 은하수 담을 때 사용한 소감
- 카메라에 장착 후 이동시 송신기에 돌출된 안테나 부분이 장착시 이뻐 보이지만, 이동시 다소 주의를 요망하는 신경이 쓰이는 형태
- 장노출 연속되는 불꽃을 담을 때 한번 더 누르는 것이 어색, 간간히 중간 딜레이 현상이 살짝 느낌.
나머지는 즉, 한컷 한컷 담는 딜레이가 텀이 있는 촬영에서 사용은 대만족입니다. ^^

몸이 또 익숙하도록 적응해야죠^^

굿 밤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14mm-300mm 화각 어떨까? 초광각에서 망원의 화각은 어떨까?

DSLR Info 2017. 10. 11. 22:55

14mm 에서 300mm 줌과 단렌즈 화각을 담아봤습니다. 화각에 따라서 어떤 느낌이 담기나 베란다에서 비오는 날 먹구름이 끼인 흐린 빛을 담았네요.


니콘 14-24mm F2.8렌즈( Nikon AF-s 14-24mm 1:2.8G ED ) G렌즈

14mm 화각


24mm 화각


니콘 35mm F2 렌즈( Nikon AF 35mm 1:2D ) D렌즈

35mm 화각


니콘 50mm F1.8 렌즈( Nikon AF-s 50mm 1:1.8G ) G렌즈

50mm 화각


니콘 80-200mm  F2.8 렌즈 ( Nikon AF-s 80-200mm 1:2.8D ED) D렌즈

80mm 화각


105mm 화각


200mm 화각


니콘 300mm F2.8( Nikon MF300mm 1:2.8 ED) MF렌즈

300mm 화각


촬영포인트에서 흰색건물과의 거리는 대략 700m

화각이 주는 느낌은 이러합니다. 때론 넘 광활하고, 때론 넘 줌줌하여 막힌느낌을 주는 경우가 종종있죠. 적당한 상황에서 렌즈에 따른 화각을 선택하여 담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현실은 많은 화각의 렌즈를 가지고 다니는 것 자체가 힘든나는  2개정도 골라서 다닌다. ㅋㅋㅋ 저질체력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대충보는 화각의 느낌 이러하구나 느끼고 추억속으로 스르륵 ~ ㅋㅋㅋ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 14-24 초광각 렌즈의 시원스러운 우리마을 풍경

DSLR Info 2017. 10. 6. 19:46

야경연습을 할 때는 늘 우리마을을 보며 연습한다. 다양한 변화와 화이트홀이 생길정도의 상가의 빛과 궤적을 주는 교차로와 낮은 건물과 고층건물이 공존하여 연습하기에는 딱인 장소같다. ㅋㅋㅋ 단, 고도가 좀 아쉽긴하다.

그래서, 따끈따끈한 14-24 렌즈가 주는 화각의 풍경은 어떤가 잠시 담아봤다. D800바디와 14-24렌즈 그리고 삼각대

필터같은건 사용하지 않았다. 그냥 담았을 때 어떤지 확인해보았다. 음료수 하나들고 각도 잡고 셔터를 눌렀다.



베란다에서 보는 서울 풍경 14mm 와 24mm 화각의 빛

맑은날 14mm

맑은날 24mm

구름낀 흐린날 14mm

구름낀 흐린날 24mm

오늘 야경 막샷

14mm

24mm

14mm

14-24 줌줌 ㅋㅋㅋ 가끔 이렇게도 해 봅니다. 별 사진 담을 때 하면 이색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줌링을 부드럽게 혹은 아주짧은시간 돌리면 또 다른 느낌 주겠죠!

35.2D의 35mm화각(2.35:1)의 빛 - 촛점링을 돌리고 돌리고^^ 쭈욱 돌리거나 몇단계 나누워서 돌리면 또 다른 느낌^^ 줍니다.

35mm화각에서 14mm 화각 광활하고, 좋다. 고화소바디와 잘 맞는 녀석인 것 같다.

35mm촬영을 여러장 하여 파노라마로 만들어서 사용했던 우리동네 풍경. 색감과 경계층의 묘한 이질감과 외곡때문에 나름 어안느낌도 났던 풍경의 빛에서 이제는 14mm 한 컷으로 해결할 수 있다. ㅋㅋㅋ

35.2D 16장 촬영후 Image Composite Editor로 한장의 이미지로 만들어 16:9 비율로 컴퓨터 풀가동시켜서 얻은 한장^^

난, 렌즈가 없어 그래서 초광각을 담을 수 없어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로 담을 수 있다. 생각하라~ ㅋㅋㅋ

단, 시간과 셔터수와 계산된 화각을 담아야 집에와서 중간에 블랙공간이 없다.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파노라마 만들 때 노하우가 생기는 것 같다. 14-24mm 35mm 등등 혹은 300mm로 부분부분촬영하여 한장으로 만들어 주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 마다 그 결과물은 조금씩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개취(개인취향)에 맞게 한 컷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여러컷으로 할  것인지 그것은 그 빛을 바라보는 시점에 달려있다.

사랑하는 엄마가 추석을 지내고, 서울로 같이 올라와 오늘 내려가는 길에 잠시 정차시 담았던 14mm의 시원한 서울 어느 도로 신호대기상태에서 담았던 빛 입니다. 차 내부에서 담았다는 것 참조하면 될 듯 합니다.


14mm 화각의 신호대기 거리뷰( 2.35:1 )




생각보다 촬영거리를 짐작하는데, 아직 낯설어서 거리감을 못 잡고 담아봤습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왔네~왔어~ 니콘 14-24 F2.8 ED 렌즈 개봉기

DSLR Info 2017. 10. 5. 14:44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HyunJun 2017.10.05 21:03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SSEN TV 2017.10.09 19:43

다른 분들 다 해본 개봉기 뒤 늦게 써봅니다.
제 손에 들어 왔습니다. ㅋㅋㅋ
은하수, 불꽃, 풍경사진을 담을 때 늘 아쉬웠던 화각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렌즈?^^

제 주력 35.2D 의 화각을 벗어나면 35mm 화각을 여러장 촬영하여, 파노라마로 만든 후 적정구조로 크롭하여 추억속에 빛을 담아 놓았는데, 이제 그 번거로움은 좀 없어 질 듯 하네요. 대신 화각 적응과 약간의 무게를 더 메고 다녀야 할 듯 합니다. 인물, 야경, 은하수 기타등등 가성비는 물론 전천후 렌즈의 화각 ㅋㅋㅋ 35.2D (개인취향)


늘 D800과 함께 해주는 렌즈중 하나죠^^ 빛 갈라짐이 좋쵸. 대신 AF시 소리는 좀 납니다만...35.2D는 요기까지만, 오늘 주인공은 14-24 개봉기니까요. ㅋㅋㅋ

야경과 불꽃을 담으며, 느낀 부분 바로 화각
그 뒤로 마님 몰래 비자금 조성에 귀재가 못되어, 차라리 품목을 이야기하고, 3년간 5만원씩 이자는 거의 제로수준의 적금을 부어 그디어 왔네~ 왔어~ 내 손에 14-24 렌즈가 ㅋㅋㅋ


오랜만에 봅니다. 저런 박스 ㅋㅋㅋ D800사고는 처음이네요.
Nikkor Lens AF-s 14-24mm F2.8 ED 렌즈

14-24 사양은
- 조리개 9개 날개를 넣은 F2.8~F22
- 화각 FX포맷 기준 114도~84도 (DX. 90~61)
- 최소 촬영 거리 14~18mm이하는 30cm 그 이상 24mm는 28cm
- 무게 970g ( 손목운동 쪼매해 줘야 겠네요. ㅋㅋㅋ )

사향이 아닌 사양은 요정도네요.


구성품은 박스를 열어보니, 내용물은 뭐 없습니다. 금띠를 두른 N이 들어간 렌즈와 설명서, 보증서와 주의사항 설명서 파우치와 어깨끈 끝 ㅋㅋㅋ


파우치 내부는 스티로폼과 블랙 원형 고무 판 어깨띠


초스피드로 보고 렌즈 제외한 잡류들은 파우치에 넣고 박스에 마무리 봉해서ㅋㅋㅋ 장농속으로 슈웅~


중요한 14-24 렌즈 외관을 좀 보면,


앞쪽 부분의 묵직한 모습이 ㅋㅋㅋ
저 부분이 11군 14매의 ED렌즈 2매와 비구면 렌즈 3매 그리고 나노 크리스탈 코팅렌즈 로 이루어 졌다네요.
그 뚜껑 열어 봤네요. ㄷ ㄷ ㄷ


황금~ 아~ 그 엔사라는 먼소리 인가 했던, 나노 크리스탈이 들어 있다는 N 마크를 나도 써보는 날이 왔네요.^^


다른 각도의 모습입니다.


외관 구경은 잠시. 그리고 마침내 D800과 조우~ 장착했네요.
아 무겁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화소 바디에 초고속 모타 달린 AF-s의 반셔터 촛점 잡아주는 그 소리 오랜만에 듣네요. 뭐 거의 D800기능은 써보질 못했으니 ㅋㅋㅋ 이제 진정한 D800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렌즈 14-24 장착모습


요래하여 개봉기는 끝내유~
뭐 이제 또다른 화각의 빛을 많이 담아줘야쥬~^^
또 어떤 빛을 담아줄지? 과연 35mm 화각에서 불편 단점을 보완해줄지 고고고^^

14mm일때 렌즈알 툭튀나오네유~ 건실합니다. ㅋㅋㅋ


24mm일때 알이 쏙 들어가네요.


이동시 24mm에 놓고 다녀야 겠네요.
요렇게 첫 만남 그 느낌 아니까~ ㅋㅋㅋ

D800과 14-24가 만난 이미지로 개봉기 마무리 할게요.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ProCam5가 DSLR에 도전장을 내다.

DSLR Info 2017. 9. 21. 14:21


수동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 4달라 정도에 구입한 프로캠4
따스한 햇살아래 파라솔이 있는 커피숍에 앉아서 스냅을 즐길만한 녀석였다.



1200만 1600만화소를 가진 스마트폰 카메라. 최근 렌즈알도 플라스틱에서 크리스탈 추세 좀더 선명한 색상을 받아들여 기존의 약간 탁한느낌이 사라지면서, 망원과 광각을 이용한 렌즈 두개로 아웃포커싱을 재현하는 구라 포커스에서 조리개를 넣는다면 가볍다. 항시 소지한다는 휴대성에서 DSLR 1200만화소대 카메라로 등극 ㅋㅋㅋ 언젠간 등장하겠죠. 기술은 진보한다. ^^

카메라 자동두고 수동은 뭔? 부르르르르~ 나이 거 참^^ㅋㅋㅋ
느낌 아니까! ㅋㅋㅋ

ProCam5

1. 피킹 포커스 기능이 들어왔다. D850의 대항마~ ㅋㅋㅋ
850에 들어간건 어찌 알아가꼬 ㅋㅋㅋㅋㅋ
set 옵션에서 수동 포커싱 피킹 옵션 On에 놓고 사용하면 된다.




2. 피사체 추적 포커스 동적추적 ㄷ ㄷ ㄷ ㄷ ㄷ
세팅하고 촬영하면 된다.


추적을 잘 하는데요. 촛점을 잘 잡네요. ㄷ ㄷ ㄷ ㄷ ㄷ
간단히 테스트 했습니다.

야경과 장노출도 있는데 아직 시기상조 입니다. 맛보기용 ㅠㅠ
갈 길이 멀어유~ 조리개가 들어가야 하니까유~

그 고급기능을
심플하게 A4 위에 놓고 찰칵. 필드에서는 어떨지 좋겠쥬~^^



개인적인 개선점


- DSLR 기능을 많이 넣어놨다. 그런데, 사용시 발열이 좀 많다. 뜨겁다. 결국 밧데리소모도 한몫한다. 이제 좀 메뉴를 최적화하면서 밧데리 소모를 줄이고, 발열을 줄이는 최적화 작업을 한번 거쳐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됨.

- 사진촬영시 일반인들 구도의 기준은 스마트폰 테두리라는 점 그 안에 또다른 사각형이 웬말이냐~ ㅋㅋㅋㅋ 편하게 전체화면을 보이게 하여 구도를 편하게 잡아야 하는데, 메뉴 때문에 검정색으로 꽉막아 놓음. 업데이트에서 제일먼저 개선해야 하는 시급함.

삼성도 애플도 프로캠도 에휴~ 이 부분은 엘지의 감각을 좀 캐치했으면 하는 생각

- 셔터속도를 1/8000 ~ 30초 까지 놔줘라 알아서 하게, 메뉴로 세분화 할거면 그걸 셔터속도에 체크 하는 식으로 놓고 그 값을 선택하면 작동하게, 메뉴 찾는데 삽질하다 일반인들 그만 찍는다. 이것도 LG 스마트폰 카메라 메뉴에서좀 인용이 필요할 듯

요약
사진촬영구도 기준은 약정전체. 1/8000~30초 선택가능 촬영모드 메뉴 간결화 시급 메뉴가 많어, 대중을 위한 것이면...바꿔라^^

도대체 LG화면이 어떻길래~? @@@@@@@ ㅋㅋㅋ
[ ProCam 사진촬영모드 ]
​​​


[ LG G5 사진촬영모드 ]



위 사항은 저의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스마트폰 어플에서 카메라 수동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어플입니다.

피킹과 자동추적 좋네요. 업데이트는 정말 잘해주는 어플 처음 봤습니다.
피킹과 추적기능이 들어간 ProCam 5. 엄지 척~^^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 D850 ISO64 저감도 / 야경을 위한 15초 노출 JPG 테스트 원본 공유

DSLR Info 2017. 9. 21. 00:01

고감도 테스트 하라니까~ 왠 저감도 ㅋㅋㅋ 미운오리새끼마냥^^ 한 해 두 해 시간이 가면서 창고샷을 감상하다 보면 묘하게 어떻게 하면 저감도에서 담을 방법없나? 라는 생각을 만들어준 D800이 죄라면 죄쥬~ ㅋㅋㅋ

Nikon Digital Live 2017 행사장내에 암실을 만들어 놨다. 센스있네요. 15초 짧게 테스트 해봤습니다. 고감도의 맛을 즐겨라~ 인데, 이 부분은 다른 분이 감도(ISO) 별 어느정도 노출이되어 내가 궁금했던 저감도 ISO 64에서 중점적인 체크와 계조는 어떨까? 감도 너~어~~~~~~ ㅋㅋㅋ

D850 암부테스트를 하고, 불꽃축제 촬영하면 암부쪽 계조가 망가지진 않겠다 싶습니다.  물론 은하수도 그러할 듯 하다. 촬영시 좀더 가슴조마조마 한 상황이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실 사용은 해봐야 알겠지만, 느낌이 오네요.

[ D800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

야경? 아~ 은하수 찍을라꼬~ ㅋㅋㅋ 테스트를 일단 해본다. 실전에서는 15초에 ISO 64에 놓고 촬영하는거 아닙니다. 환경에 따라서 3박자(조리개 셔터속도 ISO)를  맞춰야 합니다. 혼선 없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은하수를 담는데 정보값이 얼마냐고 묻는다. 또 그렇게 은하수를 담는다. 물론 적도의가 있으면 훨씬 수월하다. 하지만, 장비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관리라는 부분과 멀가져가지? 하면서 또다른 스트레스를 만들어 낸다.

그 렌즈 가져올껄 ㅋㅋㅋ

[ D800 비내린 후 쾌청한 밤하늘 ]

그래서, 저는 주로 35.2D 렌즈와 300mm 를 주로 사용한다. 추후 기회가되면 14-24N 렌즈 하나 들여볼 생각인데, 쉽지않다. 일상풍경과 은하수를 담는데는 좋을 듯 하다.

암부쪽을 살리려다 보면 계단현상이 즉 색의 그라데이션이 부드럽게 연결되지 않아서이다. 

가끔 달의 빛나는 부분과 암부쪽이 다 보이게 하려면 쉽지가 않다. 그럴 때면 늘 계조가 말썽을 부렸다. D850으로는 어떤 느낌이 나올까? 기대가 된다.  

[ D800 서울서쪽하늘에서 ]

행사장에서 D850 + 58N 렌즈로 15초 노출촬영을 했다. 짧은 시간의 기회라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을 좀 극으로 놓고 적당히 탄부분 어주 어둡더라도 그 사이는 보기좋게 라는 명분을 가지고, 적당히 극히 개인적인 개취임. 테스트 하기위해 15초에 ISO는 64 에 놓고 촬영하게 됐습니다. 다행이 이미지가 타 블로그 게시물이  20MB이내라 링크로  JPG원본을 공유합니다.

아래 3장의 이미지 정보입니다. 같은 값으로 촬영했으니 참고하세요.


양념 않한 카메라 내 JPG 원본이미지 

벽쪽 암부을 밝기조절하니 ㄷ ㄷ ㄷ ㄷㄷ 좋더라구요.

좋아요. 암부쪽 수치를 올려도 잘 살아나고 벽에 보케가 살아나네요. 원본받아서 확인해보세요. 

감도에 따른 D800의 화질이 모래알이라면, D850은 가루네요. 갸류상데스까? ㅋㅋㅋ 곱더라고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계조도 상당히 유지하려는 것이 보이고, 맘에 듭니다. 

 

고감도 이미지는 여러 곳에서 경험하셨으니, 저는 15초 노출하고 이런 암부에서 연사도 날려봤습니다. ㅋㅋㅋ 근데 용량으로 못 올리겠네요. 야경촬영의 신세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이제 D850과 관련된 사항은 요기까지만 게재할게요. 제 궁금증은 해결 됐으니까요.ㅋㅋㅋ

장비 업그레이드시, 기존장비가 아쉬움과 찰라의 순간을 많이 놓쳤다 생각이되시면 업그레이드 하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될 듯 하지만, 마냥 새로 나왔다해서 마음만 들떠서 익숙한 바디 훅 내다버리지는 안겠쥬~ 기능도 좋지만 익숙한 바디가 주는 편안함과 다양한 추억의 바디를 망가지기전 까지는 열심히 찍어줘야쥬~ 그렇다고, 지름신이 오셨으면 어쩔 수 없쥬~ 고민고민 해봐야 시간만 낭비 언능 구입하여 장비를 내몸에 맞게 변화된 것을 익히고, 즐겁게 빛을 담는게 이득이쥬~^^ 구매하신 분은 “New Body” 그 느낌 아니까!” 즐 출사되세요. 추카추카^^


[ 언제또 비행기에서 은하수를 만날 수 있으려나 ㅠㅠb 카메라세팅이고 뭐고 넉놓고 기쁨에 망작 - 대만 상공쯤 될 듯 합니다. ]


사실 촬영하고 와서보면 고감도는 그 당시 추억을 담을 수 있어 좋습니다. 집에와서 PC켜고 보면 ㅠㅠ. 그래도 고화소는 리사이즈하면 좀더 났쥬~ ㅠㅠb 저 개인적으로 화창한 날씨에 은하수의 빛을 최대한 곱게 담기 위해서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정하고 감도를 위 아래로 조절하여 촬영을 합니다. 1장 촬영후 확인 감도내려도, 감도올려야 되겠어 하면서 말이쥬~(될 수있으면 노이즈를 최소화 하려고 욕심을 부립니다.) 그래야 저의 맘에 드는 것을 한장 정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순수 개인취향(개취)이니까요. 세팅은 그 때 그 환경에 맞게 조절하면서 자신의 촬영자세와 맞춰 나가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그냥 D800 고화소 바디를 가지고 야경 담습니다. 입자가 더 고운 D850 인연이 되면 또 한번 고화소의 신세계를 만나겠쥬~ 이 것으로 니콘 D850에 궁금했던 부분 어느정도 확인했습니다. 


부루나이 ( burunai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년째 사용하는 Nikon D800으로 담은 이미지, 창고에서 쪼끔 꺼내, 3630만 고화소가 준 야경 짤^^ 몇장 올려봅니다. 


[신도림 에서]

[ 파타야에서 ]

[ 파타야 호텔입구에서 ]

[ 집앞에서 야경 ]

[ 집앞 삼거리 야경 ]

[ 시청에서 패닝샷 ]

[ 집에서 ]

[ 대림역 인근에서 ]

[ 새빛섬의 밤 ]

[ 커피 마시러 간 강동대교위에서 ]

[ 제주에서 ]

[ 성산대교에서 ]

[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

[ 서울집에서 목성을 ]

[ 언젠간 해 뜰날 오겠지...로또 1등 한번 되야 될낀데... ]

[ 소래습지공원에서 ]


D800이미지 짤만 보면 서운하쟌유~ D850 글인데 말이쥬~ 그래서~~~~

주야경 잠시 감상해 보시라고, 해외 짤을 ㅋㅋㅋ 준비했습니다. 


나도 D850으로 Milky-way(은하수) 담고잡다. D850이 없는 관계로 해외 작가님이 담은 은하수 링크 공유하고 갑니다.

커피한잔 준비하고 감상해보세요. 저런거 보면 태어난 지역 환경도 한 몫 합니다. ㅠㅠb

BY ADAM WOODWORTH ] D850으로 촬영한  밀크웨이 ㅋㅋㅋ Milky-way

https://adamwoodworth.com/blog/2017/08/28/in-the-dark-with-the-new-nikon-d850/ 

[ ADAM WOODWORTH 포토갤러리]

https://adamwoodworth.com/galleries/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 D850의 피킹(Picking) 기능 MF렌즈의 새로운 초고속 AF-s ㅋㅋㅋ

DSLR Info 2017. 9. 20. 00:38

making picking a focus point in Live View and zipping around 100% previews pretty easy.

MF 렌즈( 비CPU 렌즈)의 새로운 AF-s라 할 수 있는 피킹기능이 들어간 D850 테스트 해봤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D850 + 24N 으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카메라 정보값은 아래 이미지 참조

4816*3210 이미지 입니다. 확대해서 보시면 좀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피킹 기능좀 테스트 해봤습니다. 모델분이 짧게 짧게 정지화면을 줘서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기능을 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테스트? 그냥 기능 사용해봤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D850 바디 FX금장로그 옆에 AF 에서 M 으로 돌려주고, 라이브뷰를 켜고, 촛점링을 돌려 모델에게 맞추면 끝. 

셔터 눌러야쥬~ ㅋㅋㅋ


1. 모델을 보며 렌즈촛점링을 돌리면서


2. 라이브뷰에 빨간색 들이 모델에게 맞게 촛점링을 돌리면 됩니다.

맞추고 난 다음 셔터를 눌러주면 끝! ^^

전체화면으로 해놓고 피킹기능으로 촛점을 맞췄을 경우 아~ 낯설어서 인진 모델분이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벽쪽에 붙은 듯 나오더라구요. 의상과 벽의 글자가 노란색으로 되어 있어 피킹되는 것을 보며 촛점링을 돌렸으니, 처음 그 느낌 아니까 핀이 나간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시 잡습니다. 라이브뷰 옆에 + 확대경모양 버튼을 눌러 모델의 눈쪽에 피킹을 시도 했습니다.

모델분은 제가 피킹기능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미리 말을 할껄 ㅋㅋㅋ 몇초만 얼음땡해달라고 ㅠㅠb

그래도 눈에 피킹을 빨간색 점이 되어 있어 맞았어 하며 했지만 ㅋㅋㅋ 아이폰으로 화면도 찍구 하니, 쉽지 안하서 아이폰 촬영은 생략 ㅋㅋㅋ 


그렇게 피킹하면서 촛점을 눈에 맞춥니다. 왜 눈에 맞춰? 사람을 촬영할 때는 특별한 컨셉이 아닌 이상 눈에 맞춰야 지대로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웃겨~ 하시는 분은 시간이 흘러 흘러 찍어보며 확인 해보면 아실 겁니다.사람, 동물, 눈이 있는 피사체는 역시 촛점이 맞아야  합니다. 눈에는 눈 ㅋㅋㅋ


몇차례 시도 끝에 눈에 맞췄습니다. 좋네요. 움직이는 피사체가 아닌 정지되어 있는 피사체에 피킹을 활용하면 핀나가는 일은 적어지지만, 기존 촬영방법을 두고, 새로 익히는게 서툴 수 있다는 점. 그래도 좋은 기능이 들어와서 좋습니다.


피사체를 맞출 때 적당히 확대하여 맞추고, 촬영하면 될 듯 합니다.

4816*3210


Nikon D850의 피킹(Picking)기능으로 찰칵^^


피킹기능은 아니지만, D850 + 105N 으로 촬영한 이미지 입니다.

 

원본 4702*2645 영역을 잘라내서 저장한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 클릭후 확대하면 초롱초롱한 눈을 볼 수 있습니다.

 웹에서 Ctrl + 마우스 롤로 확대하면 더 확인 가능합니다.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D850 농구 짬뿌실력 연사 0.1초의 순간 날려줘야~맛이쥬~

DSLR Info 2017. 9. 19. 01:04

이번 D850의 자랑이겠쥬~

점사로 날리다가 그디어 점프 샷 얻었네요. 들어 갑니다. 원본파일은 넘 커서리 ~ 패슈~ ㅋㅋㅋ


애니는 가로방향 1250pixel 19장 GIF 

순간 덩크슛하는 줄 알고 ㅋㅋㅋ 와~하다가 뒤에서 누군지? 어떤 물건인지? 제 엉덩이를 스치는사이 조건반사로 나의 목은 공에서 시선이 180도 뒤로 돌아갔네요ㅠㅠ 아쉽게 셔터누른 손가락은 누르고 있어도 됐는데 말이쥬~ 끝났네유~

공 떨어지는 것 까징 날려줄려 했건만 ㅠㅠ 그 뒤로 이런 장면은 ㅠㅠ 못 봤네유~ 

Nikon D850 + 24N 사용하였고, 모델분이 바로 시작하는 찰라에 세팅 손볼시간도 없이 앞분이 사용한 값으로 그냥 연사 날렸습니다. 원본 이미지는 용량문제로 못 올리네요. ㅠㅠ

19장 셔터 시간(속도) 잘은 모르겠으나 사용한 메모리 촬영시간 입니다. 메모리에 따라서 중간중간 딜레이 값이 다르겠쥬~ D850 있으신 분은 한번쯤 확인해 보세요. 

사진정보에 있는 촬영시간 기준


01장 57분01초89 (00) 에 첫샷시작

02장     01초99 (10)

03장     02초06 (07)

04장     02초18 (12)

05장     02초62 (44)

06장     02초74 (12)

07장     03초16 (42)

08장     03초28 (12)

09장     03초40 (12)

10장     03초51 (11)

11장     03초63 (12)

12장     03초75 (12)

13장     03초86 (11)

14장     03초98 (12)

15장     04초06 (08)

16장     04초18 (12)

17장     04초29 (11)

18장     04초41 (12)

19장     04초53 (12)

앗~ 내 엉덩이로 스치는게 머징@@

ps : 위 와같이 딜레이되는 것에 대해 D850 가이드와 설명서를 찾아봤더니, 꼭 메모리 속도문제만은 아닌 듯 하여, 이런 내용이 있네요. 정답을 모르겠고, 설명서 내용 발취해봅니다.



기술적으로 더 전문가분이 웹 어딘가에는 기술해 놓을 듯 합니다.


아마 Nikon D5 12연사를 사용하시는 분은 감흥이 없을 겁니다. 셔터 감기는 맛이 다릅니다. ㅋㅋㅋ

D800 5연사를 5년은 써봐야~ 야~ 신세계네 할 듯 합니다.

1920*1280으로 원본 그대로 리사이즈만 한 연속동작 이미지 입니다.

연속동작 보시쥬~








이제 점프~

뜬다 떠~~~~~~


아~ 덩크슛 하나요?



아까비~

이것은 더블 클러치 or 트리플 크러치 슛 인가요~ 아 ~ 몰랑 @@




앗~ 내몸에 머가 스쳤당~~~~~

연사 맛만 봤습니다. 일단 D800에 비해 연사성능은 실제 조류를 촬영해봐야 확실하겠지만 암튼 2~2.5배정도 체감 했습니다.

이 녀석 또 인사하네 꾸벅 ㅋㅋㅋㅋㅋ D850 연사 이미지 였습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D850 아이폰으로 만나다.^^

DSLR Info 2017. 9. 18. 23:07

집에서 라면하나 끓여먹고, 지인분과 동대문 DDP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 행사장에 다녀왔다.

이런 곳은 가질 않는데, D800을 사용하고 있어서 새로운 바디 D850의 홍보영상을 보고, 가서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 있다. 그래서 사전 신청하고, 동대문으로 고고고 2호선을 타고 한강을 건너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1번출구로 스피드하게 빠져나왔다. 쭈욱 직진하면 행사장 입구가 나왔다.

 

그녀를 만나기 100m다 전~~~ 모델이 아니라 D850을 만나기 100m 전 ^^

구로동촌놈 동대문의 센세이션에 눈이돌아가고, UFO안에 사람들이 많. 았.~ 다.

하늘은 청명하고 솜구름이 바람에 지나가며,

주말 따스한 햇살 아래 셀카도 찍는 모습이 이곳 저곳에서 보이고, 그래도 한 낮에는 뜨겁더라구요.

저 계단을 걸어가면 또 어떤 장면이 나올까? 하며 행사장 내부로 들어왔다.

입구에 니콘행사 관계자분이 안내해주더군요. 쮸욱~직진

D850과 좀더 가까워 졌네요. 스펙이 쫘~~~~악

초콜릿과 커피쿠폰 행사일정 안내문을 받고, 출입문을 들어서는데, 광학기기 다운 내부 부스를 잘 꾸며놨더군요. 깔쌈하고 여기가 니콘 행사장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랙화이트 좋아하니까유~ ㅋㅋㅋ

"부루나이" 님 입장하셨습니다.~~~~~~ 안내해주면 좋으련만 내가 누군지 알바 아니쥬~ㅋㅋㅋ

그냥 마음 가는대로 걸어가야지요

오늘의 주인공은

D850 이란 녀석이니까유~ ㅋㅋㅋㅋㅋ

작가님의 작품사진이 스크린을 통해 보이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뉴욕커의 거리패션 사진들 잘 감상하고,

만지고~ 만지작~ 찰칵~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ㄷ ㄷ ㄷ ㄷ ㄷ ㄷ ㄷㄷ ㄷ ㄷ ㄷㄷ ㄷ ㄷ ㄷ ㄷ ㄷ 연발 연사 시젼 ㅋㅋㅋ

장비의 극한체험을 몸소하며, 인내와 열정의 타임랩스가 인상적였던 내용을 들었다.

또 만지고, 만지작 쓰담쓰담... 위 아래 위위아래 좌우우좌 옆옆보고 찰칵해보고 다이얼 돌려보고 또 만지작

부루나이 손맛좀 전해주고 나니~~~ ㅋㅋㅋ 꼬로록~ 꼬로록~

근데 갑자기 강연 2개 들었더니, 배가 너무너무 고팠다. 행사장내 간단한 먹거리가 없어서 ㅠㅠ

강연장을 몰래 나와서 먹거리를 찾아나섰다. ㅋㅋㅋ

강연도 금강산 식후경 이라쥬~ 땡땡이 ~

평화시장길 잠시 청계천을 거닐며, 생선굽는 냄새를 따라 몸이 알아서 움직여줬다. ㅋㅋㅋㅋㅋ

두리번@@ 두리번하며, 주워먹었다. 강연도 식후경 이것 저것 ㅋㅋㅋ

아이폰으로 거리스냅찍으며, 내 D800은 어깨를 왼쪽으로 처지게 메어져 있었다. 그렇게 DDP로 다시 돌아왔다.

 신호가 길어서 잠시 옆길로 세어~ 동산에 올라 전경도 감상하고 나서야 강연장으로 다시 고고

배가고파서 먹고왔더니 한분의 강연은 못 들었다. 4번째 강연을 듣다가 야듀~해야할 시간이라 잠시 뒤에 있는 D850을 한번 더 만져봤다.

이녀석 항상 저래 인사를 ㅋㅋㅋ 세로그립이 장착되어 있어 묵직하다. ㅋㅋㅋ 그렇게 잠시 만나고 셔터도 눌러보고, 궁금한 것 몇개를 다시 확인해봤다.

그리고, 경품추첨 ㄷ ㄷ ㄷ ㄷ ㄷ

1등이 6명이나 일찍 가는 바람에 7번째 잘아나는 새싹 어린이가 당첨^^ 짝짝짝

부재로 4번째 당첨자 추첨을 하는데, 낯이 익은 이름이 스피커를 통해서 흘러나왔다. 동명이인 일까? 생각하다. 내가아는 지인분이었다. 울산의 장동건 짱이~~~~~ 아~ 일이 있어서 일찍 갔는데, 문자넣어줬다. @@

이벤트를 마치면서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에게 D850 초코렛을 하나씩 주었다.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했다.달콩달콤하게 내 D850 ~~~~~~초코렛을 ㅋㅋㅋ

다음은 D850 샘플 이미지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2017 Nikon Digital Live 현장에서 아이폰으로 바라본 사진 스냅였습니다.

 

iPhone 6+s


부루나이~~~~~꾸벅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나의 사진이란? 주제가 무겁다. 재미없어~ 그러지 말자^^ ㅋㅋㅋ

DSLR Info 2017. 9. 18. 00:14

그래도 카메라를 가지고, 세상에 없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그 한장의 이미지가 뭐라고, 엄청난 이슈를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소리없이 사라지는 이미지 일 수도 있는 그러한 이미지. 저는 소리없이 블로그에 남아 있겠네요. 제 컴속에 숙성중 ㅋㅋㅋ 그러다 하드 맛이감 ㅠㅠ.

 한번쯤 ... 자문자답을 스스로에게 묻는다. 아~ 머리아픈 주제면 ㅋㅋㅋ 쳐다도 않 본다는데, 그래도 한번쯤 내게 묻는다. 스크롤하여 이미지만 감상하고 패스하세요.^^ 안구정화와 정신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ㅋㅋㅋ 편안함을 느끼실꺼유~ 


사진이란 빛은 멀까?


사진에 대한 배운것도 없이 그냥 옛날 고등학교 시절 화학시간. 어라 실험실 문이 열려있고, 우리는 수업이라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화학선생님이 늦으시는 분이 아닌데...하며 출입문을 바라보며 기다렸던 시절.

 

실험실 그늘진 구석쪽에서 천을 재치며 나오셨다. 오잉~ 저긴 머하는 곳일까? 마냥 실험도구 넣어놨겠지 했던 그곳을 바라보며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궁금해서 물어봤다. 그 때 그곳이 흑백사진으로 인화할 수 있는 곳이라고 ㅋㅋㅋ 지금은 없다. 그 옛날 추억속 그곳

여름방학쯤 선생님이 촬영한 사진뒤를 엽서로 만들어 방학을 잘 보내라는 글의 내용과 함께 황금빛노을진 물결위에 돛단배하나가 위에 있었다. 너는 어디로 갈꺼니? ㅡㅡ 답을 못했다. 이것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아주 작은 파동을 일으키고 있던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다. 방학내 나도 문득 사진찍어볼까? 하며 읍내(이런 단어를 알면 아재 ㅋㅋㅋ) 사진관에서 일회용 후지에서 만든 카메라를 가지고와 오래된 나무밑 벤치에 올려놓고, 앞에보이는 풍경을 담았다. 몇일 후 방학이 끝나갈 무렵 사진관에 필름을 막기고, 자장면 한그릇 사먹고, 사진관 가서 찍은 것을 보았는데, 그 벤치가 강물처럼 황금빛이 났다. 강에서 찍은게 아닌데~ 하면서 신기하다. 그래서 나는 그 사진을 이용해서 선생님에게 짧게 글을 적어 우편으로 보냈다. 그런 기억이 났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나비처럼, 지금 돌아보면 그 당시는 사진기가 현실을 담는게 신기하게만 느꼈던 시절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가끔 나는 말한다. 손에 D800을 들고, 나한테, 너 왜 사진을 담냐? 그냥^^

사진속 물결 중심에 내가 서있고,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항상 물이 흘러가듯 시간이 흘러간다. 난 저 중심에서 내 주변의 것을 보며, 들으며, 또 어디론가 움직인다. 마치 오리가 먹이를 찾듯 나는 또 어느 지점으로 걸을 것이다.

그건 나도 모른다. 주변의 어떠한 영향으로 나는 그 지점을 간다. 물론 정해진 곳도 있지만, 정해지지 않는다. 마음의 무언가 문득 왜 이시점에 그 이야기를 하거나 들어서 어딘가를 정하고, 그곳으로 향한다. 또 그 곳에 가면 그 곳 환경에 시선이 머물고, 그 환경의 중심에 서서 난 또 그것을 담는다. 그것이 불특정하게 반복되며, 시간과 장소가 바뀌고, 내 카메라 메모리에는 그 곳에서 본 풍경과 사물이 저장되어 있다. 

사진이란? 내 중심에서 바라본 그 시간에 그곳의 환경 그 점(포인트: 위치)

 

카메라는 사용하지만, 카메라 신제품 체험 행사장은 처음 찾아갔다. 그 곳( 2017 Nikon Digital Live ) 에서 난 또 그 중심에 서서 행사장내 어느 모델을 보게되고, 그 모델을 보며 카메라 메모리에 담는다. 그 모델의 주인공은 난생처음 보는 은빈 님이다. 그 분은 행사의 모델로, 나는 행사를 구경간 사람으로 얼굴을 보게 되었다.

처음 사진을 찍자고 할 때는 이것도 담고 저것도 담고 정말 다양한 것을 많이 담는데 급급했다면, 이제는 서서히 하나를 바라보며, 긴 시간을 담는 그런 형으로 변해가는 듯 하다.

그 포인트에서 또 중심이되어 내가 바라보는 그 포인트를 담고 있었다.

 

아~ 머리 아파오려해~ 그냥 찍으센 ㅋㅋㅋ

Nikon Digital Live 2017 모델 : 은빈 님

 

사진이란 뭘까? 이 것으로 대신하려 합니다.

같은 장소 같은시간대에 0.3초(백분에 삼십초) 사이에 이렇게 느낌이 다를까?

 

이 것은 앞쪽에 있던 사진촬영하는 분들이 스피드라이트(스트로보, 후레쉬)를 장착하여 촬영하는 순간, 0.3초라는 시간에 내게 들어온 2컷. 나에겐 스피드라이트가 없다. 무겁다는 핑계로 SB-900이 장농속에 ㅠㅠ. 그 결과를 NX 2.4.6 으로 보정한 것을 좀더 크게 보자.^^

 

[ 스피드라이트 빛이 없는 것 ]

 

[스피드라이트 빛이 있는 것]

빛의 밝기에 따른 두 이미지를 본 순간 그 느낌이 어떻게 다가왔을까? 나의 생각과 같을 수 있지만, 다 다른 느낌을 이야기 할 것이다. 혼자 속으로 말이다.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늘 물어본다. 나 또한 보지못한 그 순간 멋지게 담은 다른 분의 이미지를 보면 나도 이런말을 한다. 넌 어떻게 담길래 장비도 같은데, 잘 담느냐? 장비 머 쓰냐? 뭘까? 보급형? 고급형? 의 장비가격? 하지만, 아니다. 그건 그 순간의 빛을 담고 있는 내손에 쥐고 있는 카메라가 최고의 장비며, 그 순간의 빛을 담는 빛 그릇이다.

 

사진이란 ?  그 포인트에서 내 눈에 들어온 찰라의 순간. 그 포인트의 빛을 담아내는 것이다.

 

그렇게 저는 한 포인트에서  D850 모델 은빈님이 주는 동작과 표정을 담는다. 모델분은 다양한 각도를 보면 카메라를 응시해준다. 그 타임을 놓치면 내가 포인트를 이동해야하고, 은빈 님은 내가 이동했는지는 시선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같은 장소에서 아이컨텍이 될 때를 기다리거나, 다른 포인트를 응시할 때 시선에 들어오면 담는다. 혹은 다른 사물에 포인트를 넣고 싶을 때 이동을 한다.

 

사진이란 ? 그 찰라의 순간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물론 찾아가는 서비스 좋다. 그렇지만, 그 곳 환경에 의해 내가 알고 있던 이전 포인트의 정보는 쓸모가 없어질 수 있다. 흔히 말하는 복불복, 혹은 머피의 법칙, 어떨 땐 남들이 가면 멋진거 담았다고하는데, 내가가면 연이은 허탕을 친다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주의 방해요소가 돌발적으로 생긴다. 난 그 때 어떤 화각으로 담지? 생각한다. 순간의 센스

새로운 느낌을 준다.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시선과 같다면, 다 비슷한 사진들이 올라올 것이다. 그 환경에서는 나를 중심으로 주변에 다양한 파동이 생성된다. 그 환경에서 나의 포인트를 방해한다고, 화를 낸들 그 시간은 계속 흘러간다. 고정관념의 구도와 빛의 방향을 때론 버려라.

 

사진이란 ? 상황에 따른 센스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게 나는 그 포인트에서 그 환경에서 D850신제품 모델 은빈 님의 시선과 행동의 순간을 담았다. 벽면에 스크린의 비친 배경속에 은빈님을 어찌 담을까 순간순간 고민하며, 짧은시간의 그 빛을 읽어보려 했다.






이렇게 담아봤습니다. 몇장의 이미지를 보면서 혹시 모델분이 어떤 장비를 들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생겼나요? 내 관심사가 아니다? 혹은모델분만? 아님 구도만? 아님 전체를 보셨는지요? 어떤 곳에 시선이 갔을까? 그 시선이 여러분의 현시점의 관심사가 아닐까 합니다. 

 

내가 바라본

 

사진이란 ? 그 순간의 빛을 어떻게 담아내는가 이다.

 

하지만, 그 순간에 나는 생각과는 달리 무엇인가에 홀려 그 순간을 담을 것이다. 어떤 결과를 카메라 메모리에 담아낼지는 나 자신도 모른다. ㅋㅋㅋ 또, 나는 막 찍을 듯 하다. ㅋㅋㅋ

그 찰라의 순간 그 빛을 바라보며...


난 또 사진이란 ? 왜 사진을 찍냐 ? 자문자답을 내리며, 내가 서 있는 중심에서 다양한 파동의 사이에서 알 수 없는 포인트를 담을 것 같다. 

5년이란 시간 동안 스르륵 나에게 익숙해진 D800의 20만 컷을 넘어서는 빛 그릇을 지니고...


사진이란? 빛을 담아주는 장비와 친숙해야 한다. 그 바디가 단점이 있다면, 그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촬영스킬을 찾아야 한다.


뭐라고 써 내려갔는지? 길어서 읽지도 않을 듯 ㅋㅋㅋ  이미지 잠시나마 감상하고 가면 그게 다죠.^^

 

나에게 준 다른 분의 스피드라이트 빛을 담았던 순간 2017-09-16 14시13분07초00 / 14시13분07초30의 순간  

 

D800 + MF300mm F2.8 조합으로 D850초청행사장에서 300mm화각으로 내 눈으로 바라본 그 포인트를 카메라 메모리에 담았던 D850모델 은빈 님.  이젠 추억속 그 순간 이었습니다. 행사장 광량저하로 고감도에 다소 약한 D800이라서


조리개값 : F2.8 ( 내부를 살짝 건드려 F2.5정도 될듯합니다. )

셔터속도 : 1/250초 ( 오히려 핸드블러효과를 이용하여 고감도 노이즈를 살짝 뭉게는 효과를 보기도 함. ㅠㅠb )

ISO 감도 : 1000/1250 ( 고감도에 약해 촬영환경 셔속 최저선을 찾아 조절함. D850 바디의 고감도 위력을 본 하루 )

 

이렇게 담아봤습니다. 핀은 안드로메다로 ㄷ ㄷ ㄷ ㄷ ㄷ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Day !

셔터를 누르는 순간 어떤 빛이 담겼는지 모르는 초보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D850 Raw파일이 있으면 뭐하노~열려라 참깨 ㅋㅋㅋ

DSLR Info 2017. 9. 17. 12:01

니콘 고화소 바디에 빠진나~ 5년사용한 D800 느낌에서 Nikon D850 뉴페이스 뉴바디을 만져보고왔다.

Nikon Digital Live 2017 은빈 님

 

그렇게 고화소바디 1세대에서 3세대를 보고 만져보니, 개선된게 많네요.

그나저나, SD메모리에 Raw로 담아온 모델파일 메모리에서 나오질 않네유~ ㅠㅠ

 

내 이걸 그냥 확~~~~~~

 

그래서 검색했습니다.

 

D850 Raw파일 하나만 줘봐라~ ㅋㅋㅋ

 

Nikon 관련 Raw파일이 열리지 않는다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 와중에 D850 Raw파일이 메모리에서 울고있네요.

 

1. NX2 유저를 위한 Raw2Net64

 - 아직 update소식이 없네요. 일단 정보확인용 링크 걸어봅니다.

 

정보확인 : http://www.bagnon.com/raw2nef/index.html 

 

 

2. NX-D 유저

 - 다운로드하여 받으세요.

 - 세부적인 메뉴는 확인을 못하고, 파일 불러오는 첫 느낌이 이전버젼보다는 파일 불러오는게 빠르다 정리도 잘 되어 있으니, 그 느낌 아니까~ㅋㅋㅋ  NX2유저분도 옮겨보세요. 자세한건 아직 저도 확인 못했습니다. 좀더 확인해보고, NX2와는 바이바이~ 휴지통으로 delete 고려중 ㅋㅋㅋㅋㅋ

 

다운로드 : http://downloadcenter.nikonimglib.com/ko/products/162/Capture_NX-D.html


Ps : 아~ 이거 프로그램 실행시와 초기 파일 하나 열때만 시간이 빠름. NX-D 초기에 나왔을 때 앞 내용이 느려터져서, NX 2.4.6 사용했는데, 첫 맛은 좋으나, NX-D에서 촬영해온 샘플 보정기능 하나하나 추갈할 때마다 내 신경이 마비되면서, 암 걸리겠네요.

장난아닌 

버퍼링 ㅋㅋㅋ

물론 고물 워크스테이션(Dell Precision T7400)에서도 맛이감ㅠㅠ

주륵주륵주륵주륵

@@

ㅠㅠ

ㅠㅠ

ㅜㅜ


눈물 뚝 참으세요. 최적화 부탁한다.ㅠㅠ

Nikon Digital Live 2017 심지영 님

 

3. Adobe Photoshop CC / CS6 버젼별 CameraRaw 파일 다운로드

 - 2D편집툴의 집대성 ㅋㅋㅋ,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사용자들은 아마 앞으로 카메라 신기종이 나오면 이곳에서 한번씩 다운로드 받거나, 포토샵을 updat등을 통해서 Raw파일이 열리게 해야 할듯 하네요.~ 열려라 참깨~할려면, 이 site를 한번쯤 방문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열려라 참깨한들 못 열어요.

이 화면 처음보는데, 와~ 뇌리를 스치고 가데유~ 역시 포토샵여~ 갑부삼춘들 부럽부럽 껄베이는 눈물만 한번 써봤으면 ㅠㅠb

Applies to: Adobe Camera Raw CCBridge CC Bridge CS6 Photoshop CC Photoshop CC (2014)Photoshop CC (2015) Photoshop CS6
 September 6, 2017  요래 나오네요.

 

다운로드 : https://helpx.adobe.com/camera-raw/kb/camera-raw-plug-in-installer.html

 

Lightroom 사용 유저 중 D850유저분을 위한 정보

http://blogs.adobe.com/lightroomjournal/2017/09/support-for-the-nikon-d850-and-lightroom.html

 

이제 카메라도 사용하려면 뭐 ㅋㅋㅋ 이런걸 알아야 하네유~ 옛날에는 사진관가서 필름주고, 짜장면 한그릇 먹고 사진관가면 봉투에 담아준 사진의 추억이 이제는 프로그램을 모르면 ㅋㅋㅋ 바뀌는 세상 적응해야죠. 내맘에 드는 소프트웨어도 선택하며, 콤퓨터 노예 ㅠㅠb

 

Nikon Digital Live 2017 박하 님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니콘 D850 고화소 바디가 주목받는 이유는? 우정출연 새홀리기(Eurasian hobby)

DSLR Info 2017. 9. 16. 01:32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ㅋㅋㅋ

니콘 D800 고화소바디(3630만화소)가 처음 나왔을 때, 대부분 고화소하면 핸드블러, 연사속도가 5연사 ㅠㅠ

아마 바디 무게는 줄어들어서 맘에 들고, 아~ 에너자이져 밧데리에 혹했다가도, 조류를 촬영하시는 분 5연사에 좌절하고 ㅋㅋㅋ

연사가 필요없는 2017 사철 그뭄날 맑은 밤하늘 은하수 Milky-way

 

찰라의 순간이 중요한 곳에 촬영하시는 분은 대부분 D3 / D3s / D4 / D4s / D5 로 발길을 돌렸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사용자마다 만족하는 것이 다른 부분도 있죠. 사용자 입맛에 맞는 것을 사용해야지요. 얌얌얌~ D800은 연사가 영~ ㅠㅠb

~

~

~

~

~

2017. 10. 17(화) ~ 2017. 10. 22(일) 성남에어쇼(Seoul ADEX 2017)

 

D800 5연사로는 무리라는 것은 사실이다. 출사시 장비 무게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선택했던 바디ㅠㅠ 묵묵히 만5년을 사용하고 있다. 짠돌이 ㅋㅋㅋ

연사속사가 어느정도 이길래 그런 소리를 해~ 덜컹덜컹덜컹덜컹덜컹덜~~~~컹 ㅋㅋㅋ 5연사의 멋이다.

 

아래 이미지들은 700mm화각에 들어온 순간 셔터를 날렸을 때 담긴 새홀리기의 횟대 착지 장면 연속촬영 5연사에 들어온 이미지이다. 잘 보면 아~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있다. 조류사진을 촬영하시는 분이라면 ㅋㅋㅋ

보시쥬~

 

Nikon D800의 초고속 5연사 결과

 

이렇게 줍니다. 1초의 새홀리기 순간입니다. 횟대와 날아오는 방향이 거의 수평적인 아주 쬐끔 아래에서 착지입니다.

또 다른 순간입니다.

이 착지 자세는 밑에서 위로 올라오듯 착지하는 순간입니다.

또 다른 순간입니다.

 

가까운 곳 다른 횟대에 앉아 있다가 저속으로 날라와 착지할 경우의 모습입니다.

위 두개의 이미지는 바람이 어느정도 불고 고속으로 날라와 착지했던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마지막 장면의 착지순간은 바람이 없다가, 착지후 바람이 살짝쿵~ 불어라~ 미풍아~ 꼬랑지를 저래 했던 장면으로 기억이됩니다.

 

결론은 아~ 아~ 이건 뭐 새홀리기가 찍으라고 기회를 줘도 찍은게 찍은게 아닌, 내꺼인데 내꺼같지 않은 5연사 ㅠㅠ 난 눈으로 확인했는데... 5연사 내 이놈을 ㅋㅋㅋㅋㅋ 새홀리기만 죽어라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제 표정을 읽었는지 여러번 기회를 주었던 날였네요. 사방팔방 다양한 각도로 착지해줬던 새홀리기(새호리기)  심플한  걸로 올려봤습니다.

 

본론으로 가서 뭐가 문제지 5연사 ㅋㅋㅋ

사실 제가 원하는 장면들은 각각의 장면에서 3 4 5 번이 아닌 1~2사이를 더 담고 싶은 겁니다. 아마도, 조류를 촬영하시다보면 왜 그 순간을 더 담으려고 하는지 아실겁니다.

 

 

그렇게하여 그나마 자세좀 괜찮다 싶은 녀석 한장 건졌던 짧은 시간이 추억이 되었습니다.

 

위 5연사 모두 비슷비슷한 이유는 화각에 들어오는 시점을 기준해서 연사를 날려서 그러합니다. D800 고화소 바디지만, 약점을 가지고 태어난 ㅋㅋㅋ 고화소 바디가 2017년 D850이 나오면서, 고화소 바디가 재조명을 받네요. 물론 저에게는 말이쥬~

7연사(EN-EL 15a)와 9연사(MB-D18 세로그립 장착시) Raw촬영과 버퍼링도 D800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입니다.  그것도 4575만 화소수를 가진 녀석이 말이쥬~

그래서 조류 초보가 갑니다.

Nikon D850 눈으로 확인해보려고 갑니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말이쥬~

D850의 9연사에서는 첫셔터 타임만 잘하면 1~2~3사이에 2장 혹은 3장정도 원하는 포인트에서 더 담을 수 있을 듯 추측해봅니다. 뭐 다음 기회에 또 찍으면 될껄~ 하시면, 제 경험상 그 시간은 다시오지 않는다. ㅋㅋㅋ 물론 매년 철새들은 고향으로 찾아 오지만, 또 그곳에서 생활할지, 않가본 사이 환경이 바뀌어 있을지, 촬영여건이 어찌될찌 등등 말입니다.

그래서, 초당 연사속도를 고려 않할 수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당연한 것을 ㅋㅋㅋ 약 1000만화소가 더 늘어난 이점도 있구요.

 

다.

~ 사랄ㄹ라라랄ㄹ라라라라랄~

나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구경한번 가줄게 D850아 ~  ㅋㅋㅋ 근데 주말이라 관람객도 많을 듯 만져볼 기회가 올란가 몰라유~

문자 신청도 했는데, 핸드폰이 200자 이상 문자는 못 받아서 않왔나 생각하고 가보면 알겠쥬~

가면 신청했던 명단이 있을까?

스티커라도 하나 받아야 갔다왔다고 마님에게 보고할낀데 ㅋㅋㅋㅋㅋ

 

나쫄고있니~ㅋㅋㅋㅋㅋ 

 

다.

 

쇠부엉이의 1초의 순간 : http://burunai.tistory.com/212

 

이곳 서울의 밤 ㅋㅋㅋ

2017. 09. 30(토) 19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불꽃축제( 2017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

부루나이(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