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Alpha 7r IV

DSLR Info 2019. 7. 16. 23:43

발표했네요. 소니 A7R4 ㄷ ㄷ ㄷ
부럽부럽@@

이미지캡쳐 출처 : https://alphauniverse.com/live/​ 입니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영상을 위한 Sound 악세사리와 그립^^
준비 잘 한 듯 한 느낌 일단 받네요.

출시는 9월 / 가격은 $3,500


이중에서~
조류꿈나무에게 필요한 순간 ㅋㅋㅋ
6100만화소에 크롭놀이를 하면 ㄷ ㄷ ㄷ 조류사진 담고, 크롭 놀이 한 사람만 아는 그 느낌 ^^ 조류 삼춘들 많이 넘어갈 듯 한 이 느낌^^ A7R4+600mm렌즈 조합의 조류 장비가 올겨울 철원에서 핫하게 등장할 듯 한 예감이 듭니다.ㄷ ㄷ ㄷ
잘 나왔네요.^^


조류사진의 찰라의 순간 10fps 좋네요.^^
착지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아본 사람은 왜 필요한지 알죠? ^^
아래이미지가 말해주네요. ㄷ ㄷ ㄷ


또 다른 신품소식은 언제쯤 내게 1억만화소를 착한가격으로 써보는 날이 올까?
조류와 좀 더 거리두고 찍으려면 ... 기다리자^^ 1억만화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z7 니콘 Z7 만나고 왔네요.

DSLR Info 2018. 9. 30. 11:03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 전후 웹에 루머와 엄청난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직접 가서 보고싶었다.


예전 D800 D850나올 때 처럼 고화소 바디의 첫경험처럼 무게의 부담을 줄이고, 이전 미러리스의 단점들을 보완하며, 렌즈 탈장착이되는 D850의 성능에 준한다는 미러리스 zz 시리즈인 Z7을 만져보고, 주관적인 글을 올려 본다.



- 가볍다.
D800+1424를 가지고 가서 ㅋㅋㅋ
Z7+35mm Z7+24-70 장비랄 바꿔오고 싶다는 생각을...


- Auto focus는 잘잡네 못잡네 빠르다 느리다.
Z7 Z6 마운트 전용 렌즈은 빠른데, 컨버터 장착 이전 마운트 렌즈의 촛점 딜레이는 확실이 있다. 체감해보면 알 것이다.
촬영하는 피사체와 빛환경에 따라 체감은 다 다르다. 다른 신제품때도 다 다들 듯한 이슈네요. 자기스타일의 카메라와 렌즈구성이 관건이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 무게중심의 이동 ㅋㅋㅋ
대포로 갈 수록 렌즈 mm수가 올라 갈 수록 바디는 없고 렌즈무게만ㅋㅋㅋ 렌즈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느낌 ㅋㅋㅋ 아무튼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컨버터 장착한 기종은 베제하고, ZZ시리즈 마운트 전용렌즈를 가지고만 담아봤다.
컨버터 장착은 패스했슈~ 그 모습은 방독면 정화통하나 ㅋㅋㅋ
이래쓰면 135g 정도 추가되고, 기존 사용되었던 카메라의 무게중심의 변화가 소리없이 찾아온다. 다만 AF시 전시물은 확연히 느리다 할 정도 ㅠㅠ 체감했다. 설마 설마 몇차례 모형블럭의 여신상 시계탑 블록을 여기저기 잡아봤지만 답답하다는 느낌(전용렌즈와 큰차를 보임. 전시렌즈의 문제인지 체크 필요)


Z7에 50mm 1.8s 35mm 1.8s 24-70mm 4s 렌즈가 장착된 것을 찾아서 셔터좀 눌러 줬어요. AF체감 속도와 암부쪽 노이즈와 보케가 어떤가 정도만 확인 했습니다. 촬영데이타를 가져올 수 없어서요. 결과물은 어떨지 모르지만 라이브뷰로 100%확대 주관적 판단 입니다. 실제 컴으로 보면 조금 떨어지는 것 가만한 글입니다.

Z7 + 50mm 1.8s 보케

​​



Z7 + 35mm 1.8



Z7 + 24-70mm 4s 줌렌즈
F4라는 조리개의 값에 아쉬움이 있다. 물론, ISO(감도)제어가 좋은 카메라세대지만, 기존 조리개의 수치로 형성된 렌즈의 개념을 극복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역시 보케 ㅋㅋㅋ 좀더 밝게를 찾는다. 이건 참 신기하다. 개인적으로 다 이해하는데, 현장사용시 늘 머리속에 멤돈다. 24-70으론 댄스를 선보이는 분들을 잠시 줌줌하면서 뷰파인더속은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아이폰으로 담아봤다.

연사속도 연속촬영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8z4wJf7GVI


연사를 누르면 20장 찍히면 알아서 셔터에서 손때라는 듯한 찰칵 찰칵 소리가 난다.^^ ( 찰라의 순간을 담기에는 무리없는 연사를 선사한다. 제 장비 5연사에 비하면 ^^ ㅋㅋㅋ )부담스러워 하는 셔터소리 알것이다. 버퍼링^^ 영상이 있는데 추후 컴에서 올려 볼게요.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었는데, 이게 글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영상으로도 판단하기 힘들었는데, 직접 가서 확인하니 내스타일에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 관심이 있으신분 기기변경을 해야하는데 하시는 분 미러리스의 변화에 궁금한 분이라면 오늘 하루 더 만져볼 기회가 있으니, 직접 체험하고 결정하는게 바람직할 듯 하다. 역시 내가 쓸 제품은 발품을 팔아야 한다.


기능과 디자인은 이젠 무의미 하다는 것이다.
선택의 중심은 내가 주로 담는 환경에 맞는 장비를 찾아야 한다.
- 내 손의 크기
- 내가 원화는 화질의 정도
- 내 감정의 민감도
- 내 촬영 스타일
- 내 순간의 민첩성
- 내 몸의 떨림정도
- 내 감당할 수 있는 무게 체력

등을 가만하여,

개인적 취향과 스타일의 글과 영상은 참고일 뿐 나의 촬영스타일 주가되는 촬영장 환경에 맞는 장비를 구입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전용렌즈 조합은 역시 신제품의 그 느낌 아니까^^
왔네 왔어~ 언제 해볼런지 ㅠㅠb

- 가벼움에 놀랍다.(전용헨즈 장착시)
- 찰라의 순간 20장은 좋다.
- 단렌즈 보케가 이쁘다.
- 손떨방이 한몫하는 바디다.
- 라이브뷰와 뷰파인더 전환시 센서가 알아서 해주니 좋다.
- 새 제품은 역시 좋아유^^


- 이전렌즈의 컨버터 장착시 돌출과 파지에 대한 무게중심이슈와 대포장착시 잡아주는 바디의 기존 그립감을 적응해야 할 듯 함.
- 이전헨즈들의 AF 체감상 느림을 개선할 필요가 있을 듯(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에게 패스)
- 부피와 버튼이 작아져서 기존 그립감에서 새로 적응해야하는 이슈와 조작버튼시 다소 불편할 수 있다. 내 손이 크거나 작아서 ㅠㅠ ㅋㅋㅋ
- 라이브뷰에서 뷰파인더 전환시 이전 영상이 뷰파인더에서 순간 사라져 촬영시 신속한 피사체를 잡을 때 문제가 있을 듯(뷰파인더에 익순한 분이면 적응 필요. 눈에 거슬림이 있음)
- XQD 메모리만 되서 아쉬워~~~
- 댄스 상황에서 모델이 서로 교차시 촛점이 인물중심으로 인지하여, 턴하는 부분에 촬영시 남성에 맞춘 촛점이 상황에 따라 여성으로 전환되었다.


이 정도 느끼고 왔답니다.

수동을 사용하는 부루나이는 눈물만 ㅠㅠ 큰가방에 하나 들고 와야 했는데, 아쉬움 뒤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글은 부르나이가 ZZ z7 과 전용렌즈 아주짧은 지극히 주관적 체크하고 싶었던 것을 만져보고 왔던 느낌 정도로 주저리주저리 써 내려간 글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웹에 다른 분의 글을 참고하시고, 나의 스타일은 역시 체험을 통해 확인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체험장소는 요기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LF-4 rear lens cap 렌즈 뒤캡 구매하면서

DSLR Info 2018. 8. 24. 00:54

요즘은 조심해서 구입해야 되요.
이 렌즈캡이 대략 4만원에도 판매가 되네요 ㄷ ㄷ ㄷ
가격이 올랐나 하고 찾아보니, 대부분 해외직구라는 명목으로 판매 리스트가 뜨는데, 판매가격은 2000원~ 대략 40000원
해외직구배송비가 ㄷ ㄷ ㄷ
그렇게 구형랜즈캡들이 헐거워 구매하기로 하고, 한참을 찾다가 무료배송에 5880원에 판매하는 곳 찾음.
문제는 가격이 몇천원 하는 곳은 사진과 다른 구형이 오는 경우도 있나보다. 일단, 한개만 주문 왜? 1일 1개 인 듯 하다.
이렇게 판매하는 이유가 먼가요? 알 수 없다. 택배 도착해서 확인하니 맞게 도착했다.


그래서 다시 다음날 밤에 주문후 12시 넘어서 추가 주문했다.
두개가 한번에 왔다.


내용물은 이상없다.
다시 주문을 더 해야 한다.
먼지들어갈 확률을 조금 더 높혀준다.
구형캡 LF-1


신형캡 LF-4


조금 더 표면적이 넓다.
나사부분도 덮어줘서 그 부분에 위안을 가져본다.

잘못 구매하면, 몇개 살 돈을 쓰게 된다. 해외직구라는 명목인 것인가? 하며, 적정가격으로 구매하는 것도 쉽지 않다.
적정가격조차 혼선이 온다. @@

Nikon LF-4 렌즈캡 한 놈만 걸려라~ 하는 판매금액들이 보이는 것 같다. 혹시 구입하시는 분은 주의해서 주문하세요.

오늘과 내일을 알리는 12시 전후로 주문 넣어야 겠다.
굿 밤 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MF Nikkor 800mm f/5.6s ED-IF lens 만나다.

DSLR Info 2018. 4. 29. 16:36

잠시만난 최소 30년에서 20년의 나이를 가진 골동품의 수동렌즈 화질은 어떨까? 궁금증에 그래도 운 좋게 지인분의 덕에 잠시 만지작 만지작 해볼 기회를 얻었슈~^^


저질체력에 무게에 눈물을 ㅋㅋㅋ


Nikon Super Telephoto 니콘 장망원
MF Nikkor 800mm f/5.6s ED-IF 와
AF-S NIKKOR 800mm f/5.6E FL ED VR 렌즈

스펙을 짧게 비교해보면,

최대 조리개 F5.6~F32 (최신형 F5.6~F32)
렌즈 조합 : 6그룹 8렌즈 (최신형 13그룹 20렌즈)
화각: 3도 (최신형 3.1도)
최소촬영거리: 8m (최신형 5.9m)
무게: 5.4kg (최신형 4.59kg)
전장: 54.6cm * 구경 16.3cm (최신형 46.1cm * 구경 16cm)
필터: rear 52mm / front 160mm (최신형 52mm )
컨버터: 마운트 부분 개조하면 최신형 컨버터 장착 사용가능
촛점: MF 대 AF-s
Macro: 1:9.1 (최신형 6.6)
생산시작: 1986년9월부터 (최신형 2013년1월부터) 대략 3000개 조금 못되게 생산되고 2005년 12월에 생산 중단된 800mm 장망원 MF렌즈.

대충 이정도 네유~^^

참고로 최신컨버터를 장착하려면, 파란 원에 블랙 라인부분을 갈아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최신형 TC-14E iii 컨버터와 TC-20E iii 를 장착 할 수 있어서
1120mm 1600mm 2240mm의 화각을 감상과 담을 수 있네요. D800에서 테스트 확인 했어요. 마운트부분을 갈아서 최신컨버터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전화했더니, 자포자기로 너 맘대로 해라~ ㅋㅋㅋ 최신컨버터 장착된 모습 보더니, 렌즈 받는 날 긴장과 불안에서 결과를 보더니 웃네요^^ 스마일^^

이러면 MF 1200-1700mm


[이미지 출처 : https://www.mir.com.my/rb/photography/companies/nikon/nikkoresources/zoomsMF/12001700mm.htm ]
(한국에 있을까? 잠시라도 만져봤음 좋겠지만, 아쉽네유~) 장망원 MF렌즈의 끝은 필요 없네유~
사용은 못 해봤지만, 컨버터 렌즈알이 더 최신이니, mf800mm와 최신컨버터 조합의 1120~1600mm 화각이 더 좋겠쥬~? 위안 삼아봅니다. ㅋㅋㅋ
이로써 니콘의 MF 렌즈와 MF장망원 마스트 해 봅니다. 아~ 아니당 짧게 써봤슈~ 사용료를 줘야 하는데, 홈 하나 파주고, 오히려 맛나게 거하게 밥두 얻어 먹었슈~^^

그 동안 MF 14mm단렌즈 ~ MF 800mm 장망원렌즈 사용해본 결과
- 시력좋고, 순발력 좋을 땐 AF-s 렌즈 부럽지 않다.
MF만의 스타일 살아~있네~ ^^
- 장기적으로는 최신 렌즈 적극 권장해요. 괜시리 맘에는 N렌즈인데, 맘고생과 시간 그리고, 중간중간 세나가는 쩐.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바로 가세유~^^
- 시력소실과 정신건강에 문제 없다면 한번쯤 사용해 보세유~
핀 나간 확률은 많지만, 맞았다 하면 ㅋㅋㅋ 입꼬리 올라가쥬~ 스마일. 하지만, 조류촬영시 장시간 기다리면서 체력저하로 핀 맞출 때 다소 불편함이 있는데, 그래도 MF의 멋과 맛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써보세유~^^그맘 아니까유~^^ 아니면 꺙~ 최신장비를 권해유~^^

AF-s는 아직까지는 확 땡기지 안아서ㅠㅠb,
로또 어찌 되는 날 부루나이는 이 생애에 어찌 한번 지르겠슴당~ 그 날이 오려는지@@ 아리송~ 그래도 꿈은 꿔봅니다.

장비보다는 즐겁게 그 찰라의 순간을 즐기시고 담기를 바라는 부루나이 입니다.
mf 300mm mf 500mm mf 800mm 길이비교


무게5.44kg과 최소촬영거리8m의 최신 장망원 대포의 최소촬영거리가 3.6m(500mm) 4.4m(600mm) 5.9m(800mm)의 차가 있고, 부담이 되는 장망원 렌즈 MF 800mm. 거리는 어떤 새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근접촬영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없고지만, 상대적 거리를 최소 8m로 유지 할 수는 있을 듯 하다.
최신 장망원렌즈 출시마다 점점 무게 줄이는 추세인데, 촬영시 한계는 있을 듯 하지만, 그 한계를 도전해야쥬~^^ 화질은 나아지면서 말이쥬~^^

mf500mm와 길이를 비교해 본 순간 ㄷ ㄷ ㄷ ㄷ ㄷ


D800에 장착해 본 이미지



후드가 이색적이네요. 하나는 몸체에 붙어있어 돌려서 빼고 넣고, 하나는 탈착장착 되네요.


역광쪽은 세월이 세월인 만큼 아쉬움
태양을 등지고 담을 땐 ㄷ ㄷ ㄷ ㄷ 하네요. 잠시 사용해봤습니다. 지인분에게 장농에 보관할 거면 그냥 달라구 했는데,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샘플샷 ( sample shot ) 감상
에어버스 (Air-Bus)
http://burunai.tistory.com/410
달 (moon)
http://burunai.tistory.com/402

Specifications of 800mm f/5.6s IF-ED

Focal length/Aperture: 800mm f/5.6
Lens construction: 8 elements in 6 groups with optical filter (3 x EDs)
Picture angle: 3°; Diaphragm: Automatic
Aperture scale: f/5.6~f/32 on both standard and aperture-direct-readout scales
Exposure measurement: Via full aperture method; meter coupling ridge provided for Al cameras
Distance Scale: Graduated in meters and feet from 8m (26.2 ft.) to infinity (OO)
Maximum Reproduction ratio: 1: 9.1; Weight: 5,400g; Dimensions: 163mm dia. x 546mm long (overall)
Filters: (Rear/Front) 52mm screw-in via slip-in filter holder/ 160mm front screw-in; dedicated gelatine filter holder
Front lens cap: Slip-on; Lens hood: Built-in telescopic type with Extension Hood HE-3
Lens case: CT-800 Aluminum Trunk case; Usable teleconverter: TC-200* , TC-201*, TC-300** , TC-301** TC-14A* or TC-14B** * Not usable ** Usable, at aperture smaller than f/11 there may be occasionally uneven exposures. TC-300 may not be fully compatible with SLRs that provides other selective exposure modes. Note: Serial Number for this Ai-S only lens version started from 200001.
[정보출처 : https://www.mir.com.my/rb/photography/companies/nikon/nikkoresources/telephotos/800mm.htm]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DSLR 카메라의 색을 논하지 말라~ ㅋㅋㅋ

DSLR Info 2018. 4. 8. 20:17

왜? 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적인 선호하는 색의 취향이기 때문이다.

 

왜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되서 신제품 DSLR카메라가 출시되면 색감논쟁을 벌이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매년 느낀다. 이제는 색감영역은 벗어나고,

AF관련 이슈와 저감도 고감도 이야기들을 꺼낸다. 늘 이 또한 신제품출시 전후에 불꽃이 튄다. ㅋㅋㅋ

DSLR을 접하는 분들은 이제 너무 익숙하여 그냥 흘려버린다.

 

- DSLR 카메라의 색을 논하지 말라~

DSLR관련 기술은 다 잘 아실 듯 하고, 내가 왜? 카메라의 색을 논하지 말라는 이유는

 

* 나의 눈은 어떠한가 ?  시력은 물론 색을 구분하는 검사에서부터 DSLR을 사용하는 유저의 눈은 다 다르다. (구분하는 범주에 포함될 뿐)

* 다양한 브랜드의 DSLR 카메라로 순간의 빛을 담으면, 일차적으로 이젠 촬영장소에서 카메라내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하며, 빛조절과 관련된 세팅값을 쉽게 수정하여 담을수 있다. 과거 필름카메라와 비교하면 혁명이쥬~ 왜? 실시간 라이브뷰잔유~ ㅋㅋㅋ

* 음 잘 담았군 하며, 카메라 모니터를 보고 웃음을 지으면 돌아옵니다.

* 이제 여기서부터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잖아유~ 다른거 다 떠나서 모니터에서 또 한번 ㅋㅋㅋ 와이리~ 많아유~ 모니터 생산하는 브랜드회사 약 200개회사에서 모니터를 만들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몇개회사의 제품에 한하여 사용고 있겠쥬~ 또한 패널도 중요하잖유~ 여기에 구입시기에 따른 다양한 나이를 가지고 있는 모니터가 책상위에 떡 하니 자리잡고, 담아온 사진을 보여주는데~ ㄷ ㄷ ㄷ ㄷ ㄷ ㄷ

* 모니터별 혹은 동일 모니터에서도 색은 다 다를 수 있쥬~ 이건 그렇다 쳐도.....

* 모니터의 색관리에 ICC 프로필 리스트에 선택한 것에 따라서 환상의 파라다이스가 펼쳐진다. ㅋㅋㅋ

어떠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사용자가 이중에 혹은 모니터회사에서 제공하는 ICC프로필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할 것이다. 아니면, 캘리브레이션을 할 수 있는 장비를 추가로 구매하여 세팅할 듯 하다. 이런거 모르는 나는 걍~ ㅋㅋㅋ 모니터회사에서 주는 것이나, 그냥 윈도우 기본으로 주는 값으로 한다. ㅋㅋㅋ

 

* 일반적으로 위 모니터 내용을 떠나서, 사진을 열고, 보는 뷰어나 보정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서도 또 한번의 ㅋㅋㅋ 선택을 해야하는 일이 생긴다.

* 왜냐~ ㅋㅋㅋ 옵션에 Color Setting 값이 존재한다. 그 옵션을 가면, 위 이미지의 ICC프로필 관련 리스트가 쫘아~~~~악 뜰 것이다. ㅋㅋ 좀더 구체적으로 원할 것이다.

* 이 또 한 일반적으로 Default값을 이용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ㅋㅋㅋ

* 위에 적은 것들 다 제외시켜보자. ㅋㅋㅋㅋㅋ

* 보정하는 툴은 많다. ......취향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하면되쥬~ 그런데, 실제 담은 곳의 그 모습을 제대로 표현해 주는냐? 아니쥬~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것은 색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 저는 Nikon Capture NX2 에서 Raw파일을 열어서 사용합니다. 카메라를 니콘것을 쓰니까 ? 아니쥬~ ㅋㅋㅋ 니콘 D800 내 메뉴에서 세팅값을 적용하여 그 값을 소프트웨어로 그대로 적용하려고 사용중에 있습니다.

 

왼쪽은 A사 소프트웨어  오른쪽이 Nikon Capture NX2 에서 열어본 무보정 동일한 Raw파일 이미지 원본 결과입니다.

 

이렇듯 DSLR에서 카메라별 렌즈별 조합은 물론 한장의 Raw가 나오기 위한 그 순간의  빛 값과 그 순간의 1장의 Raw파일이 나온 것을 컴퓨터에서 열어볼 때 최종 자신이 원하는 웹에 올리든, 프린트를 하던 최종결과까지 나오는 그 순간까지 각자의 눈에 만족할 만한 것을 얻기까지는 결국 개인의 감성에 눈에 만족하면 된다. 그것이 카메라가 주는 멋이 아닌가 ㅋㅋㅋ 그 결과를 얻기 위해서 혹은 그 과정을 신경을 덜 쓰는 장비가 곳 자신이 만족하는 DSLR 이겠쥬~ ㅋㅋㅋ

이런 것은

뭐~ 색이 어떠내? 렌즈가 어떠내? 바디가 어떠내? 빛이 어떠내? ㅋㅋㅋ 지극히 개인생각이므로, 각자 만족하는 부분을 찾고, 이런 고민하지말고, 찰라의 순간에 셔터를 누를 수 있는 그 시간과 담을 수 있는 정보를 찾는데 더 투자하는 것이 좋츄~

DSLR과 렌즈도 무엇을 담을 건가? 나에게는 어떤 환경이 주로 생기나에 따라서, 취향에 따른 DSRL과 상황에 맞는 렌즈를 구비하여 즐기시면 될 듯 합니다. 추억속의 사진, 혹은 디지털 쓰레기로 쓰레기통으로 고고싱할 수 도 있지만, 자신의 환경에 맞게 편안하게 담는게 좋을 듯 하네유~

 

요즘은 보정툴에서 왠만한 것은 다해결 해 주는 세상이잖아유~ 그것두 쉽게 쉽게 ㅋㅋㅋ

앞으로도 더 쉽게 쉽게 되겠쥬~

 

결국, Default값으로 하면, 웹에서 감상하고, 즐기는 것은 무리없잖아유~ 다만, 사진찍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점점 웹에서 다양한 사진들을 감상하며, 나도 저렇게 담았으면이 아니라~ 저렇게 보정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자~ 오늘도 그렇게 생각 했다면, 보정툴의 게이지바를 왼쪽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서 숫자를 변경해주면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본인 취향에 맞게, 사실적인 그 순간의 빛으로 보정을 하든, 보면서 감성적으로 그 빛을 보정하든 오늘 컴퓨터 모니터 보면 사진한장을 열었을 때 그 순간의 마음대로 표현하여 저장하세유~

언능 언능 웹에 올려 감상할 수 있게 해주세유~

 

하드에 저장해야~ 나중에 하드 뻑나면 ㅠㅠ 웹에 많이들 올려주세유~

저도 흐린 일요일 황사비 내리는 그날 집앞 머리 위로 날아가는 아시아나 항공 HL7740 AIRBUS A330-323 기종 이미지 한장 올려봅니다. ㅋㅋㅋ

쾌청한 날씨에 담는 일요일이 오는 날을 기다리며...

 

색은 언제든지 맘에 맞는 색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그 과정(보정)이 필요할 뿐.

개인적인 여건에 맞게 장비를 구매하고,  즐거운 사진생활을 하면 될 듯 합니다.

 

굿밤되세유~

부루나이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극과 극의 니콘 14mm 와 800mm의 고척스카이돔 야구경기장 화각차이

DSLR Info 2018. 3. 26. 00:18

주말짬을 이용해서 니콘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초광각의 대명사 저에게는 유일한 최신 렌즈이기도 한  14-24mm의 N렌즈와 대포의 끝 800mm ED렌즈? 아니쥬~ 이건 최대 30년된 MF 800mm F5.6의 화각을 비교해봤다.

물론, 14mm 이하와 180도 촬영이 가능한 렌즈도 있지만, 또한 1200-1700mm 슈퍼대포도 있지만, 일반인도 상대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극과 극의 두렌즈의 화각은 어떨까?

막연히, 궁금해서 2018년 야구시즌도 되어 집에서 제일 가까운 야구경기장 고척스카이돔 경기장을 아들녀석이 콧노래를 부르며, 넥센을 응원가야 한다고해서, 개막 첫날은 엄청날 듯하여, 오늘 경기 잠시 갔다나왔네요. 아쉽게도 아들녀석이 응원하는 팀 넥센이 1:4로 졌네유~ 나오면서 선수 사인이라도 받아줄까 하고 물어봤는데, 넥센이 졌는데, 기분좋게 사인해줄 상황이 아니라며, 집으로 발길을 돌리더라구요. 이제 제법 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인은 이겼을 때 받아야 기분이 좋다네유~ ㅋㅋㅋ

 

경기중에 잠시 가방에서 14mm화각과 800mm화각의 극과 극을 담아봤네요.

참고로 삼각대는 가져가지 마세유~ 작년만 해도 그냥 들어가도 되었는데, 올 시즌부터는 경기관람장 이동경로에 불편을 준다고 반입금지되어 있어요. 보안요원이 삼각대에 스티커 붙히고, 보안요원에게 부탁하면 보관장소에 가져다 놓더라구요. 저에게 스티커 넘버 동일한 것을 줍니다. 경기관람후 현장 매표소 좌측끝 창구에 가면 넘버 확인하고 받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 설치시 구간별 가장 모서리나 맨 뒤 기둥옆 틈새 등에 세우고 최대한 몸과 일체가 되서 ㅋㅋㅋ 촬영을 했는데, 2017년 시즌에 여러 곳에서 민원이 들어왔나보네유~ 아쉽게 무게나가는 대포를 손각대로 써야하니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으로 경기장 지정좌석으로 이동했네유~

 

전체가 잘보이는 바로 그 곳 ㅋㅋㅋ

홈베이스 맨 뒤 4층 끝부분 정중앙 계단을 오르고 오르면 좌측에 딱 4자리가 준비되어 있는 4인가족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장소쥬~ ㅋㅋㅋ 좋아유~

어린아이들은 뒤 이동경로가 있고, 장시간 경기시 불편한 의자에서 벗어나 잠시 스트레칭하기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선수들이 개미만하게 보입니다. ㅋㅋㅋ 또한 올라갈때 허벅지가 뻑뻑하다할 쯤 도착합니다. ㅋㅋㅋ 야구경기장 중앙센터 4층 맨 끝^^

하지만, 상대적으로 게임전체화면을 보면, 각각의 포지션에 대한 선수들의 이동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쥬~ 장단점은 있으니, 혹 참고하세유~ 고척스카이돔은 4인가족의 또하나의 명당? 그렇다구요. ㅋㅋㅋㅋ 고척스카이돔의 스카이 라운지 ㅋㅋㅋ

 

그곳에서 계단 정중앙에 서서 담은 14mm(114도)와 800mm(3도)화각의 고척스카이돔 경기장내 스샷입니다.

극과 극 ㅋㅋㅋ

 

보시쥬~ 이젠 고물이된 D800 Fx바디 원판 그냥 가로방향 3840pixel로 리사이즈만 했어요. 일부 자르기 크롭놀이 아닙니다.

 

14mm 가로방향 114도 화각

14mm세로방향

그리고

800mm 가로방향 3도 화각

 

14mm와 800mm 화각을 비교해봤습니다.

여기서 느끼시는게 있을 듯 합니다.

그것은

무조건 슈퍼대포 mm 최대 렌즈를 사면 다 담는 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즉, 공간과 피사체의 상관관계를 잘 파악하여, 그 때 그 때 적절한 화각의 렌즈를 사용하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슈퍼대포렌즈라고 초접사가 되는 것도 아니고, 초광각이라고 접사가 않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ㅋㅋㅋ

누군가 이런 말을 하쥬~

"그 때 그 때 다르죠~~~~~"ㅋㅋㅋ

개인적으로 이게 맞을 듯 합니다.

 

촬영장소와 피사체의 관계를 잘 파악하시고, 그 때 그 때 적당한 화각의 렌즈를 잘 활용해야 겠네유~

 

참고로, 고척스카이돔 상층과 하층 관람석의 U자 형태의 이동통로에서 응원단을 촬영한다고, 응원석 정면을 바라본다고 가서 보면 않보입니다.

그 아래층 으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니, 응원단과 선수들을 좀더 낮은 곳에서 담을 때는 아래층을 선택하고, 야구장 전체를 시원하게 보려면 위측을 ^^

참고하세유~ 부루나이가 어찌 한번 대포로 치어리더 반명함판 담겠다고, 중간 쉬는타임에 대포들고 갔다가 눈물만 흘리고, 끼잉낑~끼이낑~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ㅋㅋㅋ

 

부루나이였습니다.

고척스카이돔의 극과 극의 렌즈화각은 이렇게 보입니다.

굿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부파인더로 힘들 때 바디에 조준경을 하나

DSLR Info 2018. 3. 7. 00:12

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지난번에 이어 다른 조준경을 봐서 블로그에 남깁니다.

조준경 모델명
OLYMPUS
Dot Sight EE-1

한강의 참수리를 담으러 갔다가 본 조준경입니다. 양해를 구하고 찰칵 담아왔네요.^^


원형십자선을 좌측 우측 위 아래로 움직이는 다이얼과


조준경내 원형십자선의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는 다이얼이 있네요.


올림푸스 조준경 가격은 15~20만원선 이라고 합니다. 뷰파인더로 장망원 화각에 참수리가 벗어나면 찾기 함들 때, 조준경내 원형십자선에 들어오면 셔터를 ㄷ ㄷ ㄷ ㄷ ㄷ ㄷ ㄷ 날리면 참 편한 듯 합니다. 적절히 사용하면, 찰라의 순간을 지나치는 확률이 줄어 들 듯 합니다.


요래보니 마치 대포 발사하는 ㅋㅋㅋ 듯한 장비가 되네유~^^
촬영시 이런 애로 사항이 있을 때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Nikon D800 Firmware Update 펌웨어 나왔네유~

DSLR Info 2018. 3. 6. 23:29

오잉~ 왠 펌웨어 하다가 찾아보니, P렌즈 인식관련 펌웨어 이네요.

AF-P 란?
조용하고 부드럽게 빠른 AF를 실현하는
STM (스테핑모터) 사용한 렌즈 를 말한다.

D4 D4s Df D800 D810 D7100 D7200 바디 펌웨어 올라왔네요. 왜곡보정관련 내용도 업데이트 되어 있네요.


http://downloadcenter.nikonimglib.com/ko/update/index/2018.html

펌웨어하는 방법
-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http://downloadcenter.nikonimglib.com/ko/download/fw/263.html
- 압축을 풀면 해당 카메라용 펌웨어 파일 1개 풀립니다.
- 압축풀린 파일을 카메라 메모리에 복사 붙혀넣기합니다.
- 메모리를 Body에 장착합니다.

여기서 잠깐!
- 카메라 밧데리가 충분한지 확인후 펌웨어를 하셔야 합니다.이제부터는 이미지로 알려드릴게요.
- 설정 메뉴 < 펌웨어 버전 정보 < OK버튼


- 펌웨어 버전 정보 < 업데이트 선택 < OK버튼


- 예 선택 < OK버튼​


- 업데이트가 진행이 됩니다.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카메라 전원을 off 후 카메라를 다시 켜면 펌웨어가 버전업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ver. 1.10 에서 ver. 1.11로 변경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AF-P렌즈가 없다면 펌웨어를 안해도 됩니다.
6년된 D800펌웨어가 나왔다고하여, 먼가 수정된나 했는데, P렌즈 인식 용이네요.^^

펌웨어 방법 알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 니콘드림샷 당선발표 공유

DSLR Info 2018. 2. 9. 00:45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니콘드림샷 인스타그램 사진공모전이 있어서 핸드폰에 축적해놓은 D800 body 와 MF300mm MF500mm TC-14Eiii컨버터조합 700mm화각으로 주로담은 사진을 스펨수준으로 올렸네요. ㅋㅋㅋ

D850은 멋진 서울야경을 담으신 분이 당선되셨더라구요. 추카추카합니다.

그리고, 응모작의 약 1%정도 도배했던 부루나이^^ 스펨이미지 죄송하네유~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 당선됐네유~ 이거 받아서 팔당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코피한잔해야겠네유~

참말로 수리 담으러 가서 입가의 추위를 쬐끔 녹여 보겠습니다.^^

 

당선되신 모든분 축하드립니다. 부루나이 드림.^^

 


​[출처: 인스타그램 니콘이미징코리아 에서 발취] : 계정노출에 문제되면 스르륵 삭제하겠습니다. 혹시나 당첨확인 하시라고 올립니다.

​#니콘드림샷 사진공모전에 대략 1% 도배한 사진 마침 4K모니터라 쉽게 짜집기되서 올려봅니다. 실력이 미천한 부루나이 사진들이라 이해하세유~

burunai.tistory.com

감사합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한강에서 코피냄새나면 제가 어찌 한번 참수리 담아볼라고 간거라 생각하세유~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뷰파인더 보기 불편한 분에게, 혹은 빠른 피사체를 담을 때

DSLR Info 2018. 1. 23. 00:17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장면을 못 담는다? 결과물에 구도나 핀이 나가거나 하신 분에게는 이런 방법은 어떤가 합니다.
참말로 수리를 담으러 오후 3시쯤 한강 바람좀 맞다가 ㅋㅋㅋ
참수리는 않담고, 어느 어르신의 장비에 시선이 머물렀네요.
그것은 바로 조준경^^
처음 볼 때는 스나이퍼 총인줄 ㅋㅋㅋ

조준경이네요^^


양해를 구하고, 잠시 몇 컷 담으면서 짧게 여줍고, 작동방법을 물어 봤습니다. 처음 보기에는 카메라와 AF와 연동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구요. 사전에 카메라 촛점에 조준경 빨간원을 맞춰 놓는 방식 입니다. 원형모양의 위장패턴부분에 작은 수은건전지가 들어갑니다.


피사체 하나를 선택하고, 카메라 촛점을 맞춘 다음 조준경 빨간원을 그 피사체 촛점 맞춘 곳에 맞춰준다. 그리고, 이 조준경을 잘 못 건들면 낭패를 보겠죠^^


- 참수리에서 잠시 시선을 때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자리를 비웠다가 “떴다” 소리를 듣고, 어디어디 하면서 작은 뷰파인더에 좁은 화각들의 장망원렌즈로 피사체를 스피드하게 찾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 다르니, 그 찰라의 순간을 놓치면,한강 칼바람에 기다리는 순간이 허무 하잖아요.
촬영하는 분 스타일에 맞게 조준경에 빨간원에 참수리를 넣고 셔터를 누르면 좋을 듯 하다.

- 패닝샷을 날리는 것도 상당히 좋을 듯 하다.
-장시간 촬영시 아침에 쌩쌩한 눈도 오후 넘어서 체력소모가 오면서 부터는 침침해지는 눈.
체력이 상당히 소진되는 상태에서도 도움을 줄듯 하다.


그저 MF는 눈물만 흘리며, 칼바람에 눈가에 눈물이 말라붙은 흰가루 비비며, 참수리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
AF되시는 삼춘들 중 시력이 좀 않 좋거나 뷰파인더에 익숙치 않으면, 조준경을 활용하여,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한
명사수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여, 글 남깁니다.


한강의 칼바람 속에서
부루나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아래~ 위위~ 아래~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