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13 업데이트 중입니다.

i-burunai Life 2019.09.24 23:15


1.8GB 뜨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SD 1TB QVO 가성비로 써볼라고 개봉박두

i-burunai Life 2019.08.08 00:35

주문한게 왔네요. 일단, 주말까지 기다리며, 개봉만 해봤네요.
일단, 너무 가볍네요.
EVO는 더 비싸서 QVO로 주문
총비용 115.34$ 요즘 환율이 ㅠㅠ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더 싼 기간에 주문후 8일후에 받았네요.


내용물은 설명서와 SSD 끝.


이렇네요. 크기는 요만하고, 무게가 46g정도 되네요.



개봉만 해봤네요. QVO정보는 이미 잘 절리된 블로그가 많아요.
그래서 패스 ㅋㅋㅋ

조립하고 사용해봐야죠.^^
- 몇년 잘 쓰던 컴퓨터에 SSD로 바꾸면 체감속도가 좋아요.
- 사실 1TB용량과 가성비, 부팅속도 보고 구매 했습니다. ㅋㅋㅋ

이제 쓰는 일만 남았네요. 혹시나 컴속도가 느리다 생각하면 한번쯤 HDD말고 SSD로 사용해보는 걸 권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토소웅 비타샤워기 설치 사용기

i-burunai Life 2019.07.27 23:53

일단 한번 설치해 보기로 했다. 기존 샤워기가 코팅이 벗겨져서 뭘로 바꿀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비타샤워기라는 이름의 토소웅 제품 주문하고 구입. 국내기업 제품이더라구요. 크롬재질들에서 노랑색 포인트 넣어주자 하고, 주문 넣고 오늘 아침 문밖에 와 있네요.


샤워기 내부는 어떨까? 풀어봤네요


안에 플라스틱 구슬(비비탄) 이 있네요. 손잡이 부분이 노랑색의 투명해서 필터를 확인 가능.


옛날꺼를 분리해야죠. 기존께 잘 풀리지 않아서 자르고, 갈아내고, 다듬어서 빼내고, ​


힘겹게 교체했네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일이 더 커질까? 잠시 쫄면서 우리집 맥가이버 ㅋㅋㅋ 새가슴 됐는데, 됐다 했더니,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용해야죠. ㅋㅋㅋ
부드럽게 몸을 때리네요. 수압이 세게 뿌려주는 것은 원한다면 패스하세요. 부드럽고 욕실 소음이 기존꺼보다 작아서 일단 괜찮네요. 이제 집안 곳곳에 필터시대를 접하네요. ㅠㅠ
필더에 의존한다는게, 이게 좋은 건지 아닌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시대에 삽니다. ㅋㅋㅋ


어찌 되었던, 일단 눈에 보이니, 기분은 좋네요.
마님이 주방용은 없냐고 물어보내요. ㅋㅋㅋ
주방용도 찾아봐야겠네요.
사용후기 4명이 사워했는데,


검은게 걸러졌다. 따스한물을 사용하니 나오네요.
좋아해야 하는건지 아~ 몰라유~ㅠㅠb
일단 샤워기 기능을 하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최전방에서 먹는 짜장과 짬뽕 그리고 철원에서 만나는 겨울철새들

i-burunai Life 2019.02.11 23:31

중부전선에 가다보면 강원도 철원이 나온다. 그곳은 토교저수지 그곳 일대에 가면 한탄강이 구비구비 펼쳐지고, 논에는 겨울 철새들이 모여 이런저런 소리를 내며 하루를 보낸다.

최근 차량으로 다니면서 겨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철새들 담기위해 갔다가 찾은 중국집

요즘은 워낙 맛집맛집하는 먹거리 프로때문에 이제 감흥이 없어지고 있다. 맛집이라 찾아가도 그 맛이 그맛이 되버린 그냥 한끼 먹고 온 정도의 그 느낌 아무리 먹어도 멘트 날릴 것도 없는 흔해진 맛. 

결국 맛집은 내입맛에 식당과 또 배고플때 따스하게 먹을 수 식당이 맛집이라 생각한다. ㅋㅋㅋ

요즘 아이들이 그러하다. 맛집인데 가볼까 해도 감흥조차 없어져간다. 

겨울내 방학중에 어디 간곳없이 학원갔다오면 방콕. 겨울철새 보러가자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 혼자 갔다오곤 한 곳이다. 흰꼬리수리를 담기 위해서 찾아갔다가 최전방 몇km남기고 본 중국집이 보였다. 그래서 이번 방학중에 겨울철새보러가자고 하면 또 절래 절래 할 듯 하여, 짜장면 한그릇 먹고 오자 했다. ㅋㅋㅋ

이색적인 짜장면을 사주고 싶었다. 왜?

아이들이 있는 유부삼춘들은 알겁니다. 방학되니 스마트폰에 빠져서 방콕ㅋㅋㅋ

운이 좋으면 논에 앉아 있는 독수리를 만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짜장 짬뽕 탕슈~부먹 먹구왔네유~

마침, 날씨가 올 겨울 철원에 눈이 올거 같은 날씨여서 점심 짜장 짬뽕먹으러 가자고 했슴돠~^^ 결국 눈은 않내렸음.ㅜㅜ 흐리기만 했네유~
이색적으로 중부전선 최북단에 있는 짜장면집 찾아가자. ㅋㅋㅋ아마 내가 아는 이집이 최북단 중국집일 듯 ㅋㅋㅋ
사실, 겨울철새들 관촬하는 곳중 철원의 양지리 두루미 마을을 조류를 담는 분이라면 대부분 아는 곳이다.


흰꼬리수리 찍으러 갈때 알아 놓고 이야기를 꺼냈쥬~ 멀어서 싫어 하길래~ 요즘 길이 좋아졌다. 가자~ 
슈웅~ 

겨울철 서울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면, 드라이브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겨울철새들이 자연과 어우러져서 아름답고,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식사후 더 북쪽으로 ㄷ ㄷ ㄷ ㄷ ㄷ 올라가다보면, 운이 좋으면 겨울철새와 만날 수 있습니다.
만나는 자체가 대부분 천연기념물일 듯 합니다.


또 운이 좋으면(시력이 좋으면 ㅋㅋㅋ)
수확하고 떨어진 벼알을 찾아먹는 재두루미도 볼 수 있고,

또 운이 좋으면,
한탄강의 냉찜질을 하는 큰고니도 볼 수 있고,

또 운이 좋으면,
단정학도 볼 수 있고, 참고로 이 이미지처럼 아직 남북이 나눠져 있고, 6.25 당시 길이 아닌 곳은 지뢰가 아직도 있다죠! ( 지뢰표시지역이나 길이 아니면 들어가지마세유~) 

역사에 나온 장소도 한번 구경할 수 있는 6.25와 관련된 노동당사의 그 때 모습도 볼 수 있는 역사의 현장에 발자취를 남기고 추억에 담고 올 수 있는 곳인 듯 합니다.

때론 머리위로 한폭의 그림처럼 날아가는 철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집에서 스마트폰과 TV, 게임에 빠진 아이들과 짧게 겨울의 날씨 즐기며 자연에서 겨울철새를 리얼하게 감상하고 올 수 있는 곳 인듯 합니다. 이것 가지고 않되면, 저처럼 짜장면먹으러가자 ㅋㅋㅋ

가는 방법은 요즘 포천까지 고속도로가 생겨서 생각보다 이전도로보다 쉽게 갈 수 있슴돠
강북대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기존보다 30분정도 빨라진 듯 합니다.

올 겨울이 가기전에 시간이 된다면 이색적인 체험 ㅋㅋㅋ어떤가 합니다.
스마트폰~ 게임좀~ 그만하고 책좀 읽어라~~~~~~ 반복적인 주말보단 나을 듯 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최전방의 지역이며, 먼길 날라온 철새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먹이를 먹고 또 먼길 가는 철새입니다.

- 경적울리기 금지
- 라이트 비추기 금지
- 짱돌던지기 금지
- 철새 감상시 최대한 정숙
- 가지고간 먹거리에서 쓰레기는 그대로 다시가져오기
- 고성방가 삼가하기
- 담배꽁초 버리지 말기
등 등 등
만츄~ 
에티켓 다 아시는 거라 생각됩니다. 실천에 옮기면 되겠쥬~^^

조용히 감상하다보면 겨울철새들의 이색적인 행동을 볼 수있고, 시간에 따라서 하늘을 나는 철새들이 주변환경과 어우러져, 감탄사와 웃음을 나도 모르게 표현할 듯 합니다.(책, 영상,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못하는 그 무언가를 눈으로 받아드릴 거라 생각됩니다.)

- 참고로, 위의 지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그냥 조류꿈나무로써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 그놈에 액정에서 눈좀 잠시나마 멀리하게하고, 학원에서도 알려줄 수 없는 자연의 풍경과 움직는 것을 보고 사색하게 하려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저와 비슷한 상황을 보내고 있는 유부삼춘에게 심플하게 나름 이색적인 하루를 공유해드린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20000

가족과 함께 당일 짧은 겨울여행은 어떤가 하여 지난 일요일 가족과 잠시 갔다온 곳 잠시 사진과 함께 글로 남깁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apple IOS 12업데이트 되네요.

i-burunai Life 2018.09.18 08:00

일단 업데이트 합니다.
1.43GB
다운로드 대략 8분
6s+ 심폐소생술 되나요? 많은거 않 바란다.
6s+ 나올 때 그 성능 복구만 되라~ 비나이다~ 비나이다~
겨울철 조루 밧데리 복구정도? 이건 힘들겠지ㅠㅠb


뭐가 바뀐것 보다. 내폰 성능이 정상대로 발휘나 했음 좋겠다. IOS12 기대해본다. 아니 내 성능만큼만 나오게 해줘야 할긴데, 언능 받아져라~

지금은 업데이트중...

어ㅂ데이트 완료 되었네요
자동업데이트 켬/끔 이 있네요. 있었나@@


제일 먼저 측정 아이콘이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구형폰에서 줄자 하나 나왔네요.ㅋㅋㅋ 좋네요
다만 위에 2개측정후 어플을 않끄고 스크린만 off해놓고, 잡일좀하다가 다시 잡으니 폰이 따듯하네요. 대략 30분 흐른시점 밧데리가 많이 다네요. 75% : 측정어플 사용후 off 해줘야 할 듯 합니다. 않그러면 밧데리 조루될 듯 ㅋㅋㅋ


사진쪽에 For You가 생겼네요.


애ㄹ범쪽 UI가 살짝 바뀐거죠?^^


음성메모 살짝변경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발바닥 물끼를 싹 훔쳐 가주는 규조토 발판

i-burunai Life 2018.09.10 23:15

이름하야~ 규조트 배스 매트 Mary bath mat



하나 5000냥에 무료배송으로 마님이 알차게 구입했네요. 수건이나 천매트로 화장실 앞에 놓았다가 이 제품으로 바꾸었네요. 축축한 느낌이 없어졌네요.
어릴적 개울가에서 수영좀하고 깨끗한 돌위에서 물끼를 말리던 시절의 추억을 생각나게 만드네요.
규조토 로 만든 발판 잠시 서 있음 발바닥 물끼를 흡수해 버려서 깔쌈한 느낌을 주네요.^^


발바닥만 ㅋㅋㅋ^^
오래서 있음 달라붙는 느낌 경험합니다. ㅋㅋㅋ
지나면 발자국 사라지쥬~^^

발바닥 물끼 훔쳐간 너~~~~~~~어~~~~~~~
상콤한 느낌^^ 아니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책 한권 샀네요~ WD My Book 8TB 왔네 왔어~ 개봉기

i-burunai Life 2018.09.10 22:49

NAS는 아직 아닌 듯하여, 일단 내책 하나로 다시 버텨보자하여,
9월 2일 아마존에서 결재


9월 7일 인천공항 입고
9월 10일 도착했네요.

미쿡은 110volt 사용이라서, 동네 마트에 가서 돼지코 500냥에 사왔네요. 책값은 170.15달러 들었네요. 책 산것중에는 가장비싼책이네유~ ㅋㅋㅋ my book.

USB3.0에 연결하고, 전원넣으니 바로 잡내요.
개봉가 내용물 입니다.


박스 오픈해봤네요.


110볼트 짹 오랜만에 보내요. 그래서 동네 마트에서 미리 돼지코 준비했쥬~^^ 타이트하게 맞네요.




사양은 요래되네요.

바로 전원 넣고 보니 인식이 바로 됩니다. 사진 두장 넘겨봤네요. ㅋㅋ


클릭했더니, 복구프로그램이 있네요.


이제 기존 8.5TB 사진좀 절리하면 빨간불도 파란불의 여유공간이 생기겠네요.


my book 이번 이책으로도 부족하면 NAS를 하나 구입해서 50TB정도 관리좀 해 봐야겠네요.
일단 8TB추가 했으니, 몇년은 쓰겠죠. 고장이 않나면유~
대충 16TB 인데, 케이스를 뜯어서 본체에 연결하는 건 무리가 있을 듯 하네요. 10년 넘어가는 고물 dell t7400에서 내장 인식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못쓰는 카드 몇장 싹뚝싹뚝 준비했지만, 그냥 외장하드로 사용합니다.

WD 윈디 8TB 외장하드


어떤 사진들이 담겨질지 ㅋㅋㅋ 오래오래 고장이나 나지마라~~~~
20년전 삼성 알라딘 컴퓨터 사서 만지작하며, 군에서 컴퓨터 만지고, 이 이후 조립해서 쓰다가 워크스테이션에 빠져서 2세대 지난 중고 컴 구해서 대충 업그레이드 하며 현재 10년째 쓰고 있네유~^^

1999년 windows 3.1 삼성 8GB 하드를 썼는데, 그 하드만 남았있쥬~^^


그뒤 4년 후 2003년 80GB 하드를 사용했쥬~


이 하드에 뭐가 있을까? 궁금은 한데, 이사하면서 망가지지 않았길 바라며~~~~ 80TB 사용하는 날 연결해 봐야겠네유~ ㅋㅋㅋ

2018년 지금은 windows 7 윈디 8TB하드를 ㄷ ㄷ ㄷ ㄷ ㄷ
세월이 세월이네유~
Lexar 800x CF메모리에서 윈디 8TB로 복사하는데, 초당


요정도 나오네요. 서로 USB3.0케이블 연결된 상태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iri가 부루나이를 추천해주네요. ㄷ ㄷ ㄷ ㄷ ㄷ

i-burunai Life 2018.09.10 01:48

가족과 함께 아이들 옷을 구매하러 매장을 잠시 방문하고, 매장을 내려오다가 들린 사과매장 ㅋㅋㅋ 잠시 이것 저것 만져보다가 요즘 4K로 올리는 이미지가 27인치 Mac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사파리에서 burunai를 검색하는데, 오잉~ ㅋㅋㅋ
Siri가 추천하는 웹사이트라고 뜨네유~ ㄷ ㄷ ㄷ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에서도 해봤더니, 같네유~



Siri가 다 추천을 해주네유~ 어떻게 추천이 되는건지 모르겠네유~ 기분은 좋으나, 좋은 정보가 없는 개인 불로그인데 말이쥬~^^

뭐 그냥 이런일도 있구나~ 하며, 지난 추억 올려보네유~
다음은 google 에서 검색이 되었으면 하네유~
아이디 만들때 피해야되는 상황중 하나일 듯 하네유~
부루나이 / burunai 검색하면 첫페이지에 늘 부루나이 라는 나라가 나옵니다. ㅋㅋㅋ

그래서 바로 검색은 않되는 상황, 좋은 정보? 그냥, 내가본 시점의 빛을 꾸준히 차근차근 올리다 보면 구글에서도 아이디 치면 바로 검색되게 해주겠쥬~ 그런데, 부루나이 라는 나라가 있어서 힘들 듯 ㅋㅋㅋ

이런일이 있음 저런일도 있는 삶
쭈욱 가보자구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충전기 BQ-CC55 구입 왔네~ 왔어~ 택배가 왔어유~

i-burunai Life 2018.09.04 23:45

아이들이 커가면서 혹은 시계와 리모콘과 릴리즈 그리고, 스피드라이트 등 집안 구석에 AA건전지 AAA건전지가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여 창고에 있는 10년 조금 넘은 옛날 Danae MAHA4.0 충전기를 찾았지만, 문제는 컨넥터가 어딘가로 사라져서 결국 구입했네요. 당시 인기짱인 것으로 Nikon SB-800스피드라이트 사용할 때 구입했는데, 10년이 넘었네요.
이거 전원짹은 없는데, 혹시나 필요한 분은 구로동 지나가다가 문 득 추억속 제품이 생각나면 3천냥에 가져가세유~
그 옛날 인기 짱이였던 마하4 충전기(전원짹이 없네유ㅠㅠ)
스피드라이트 사용한 삼춘들은 추억이 있던 maha4.0 ㅋㅋㅋ


그래서 10년만에 새로 구입한 파나소닉 Panasonic BQ-CC55 케이스 종이에는 BQ-CC55K로 적혀 있는데, 본체에는 원래 명으로 되어 있네요. AAA충전지와 구매 했어유~^^ 약 3만원에 구입했네유~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의 귀차니즘을 만들어 파는 방법인가? 가격 비교가 상당히 혼란스럽다. 저렴한 곳에 들어가면 필수 추가 선택에 추가금액이 적용되네유~ㅠㅠ 가격이 천차만별. 이럴 때 판매업체중 전략적으로 깔쌈하게 판매가격으로 승부하는게 판매율이 높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유~
구매하는 분은 잘 찾아서 구매하세요. 저는 cc55 + aaa 4알 + 택배비포함 = 31820원에 구매했네요. 찾는 것도 짜증나게 만들어서 그냥 구매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더 저렴한 곳 잘 찾아서 구매하세요. 합리적 가격을 모르겠어요. 쇼핑도 난이도가 있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어디 한놈만 걸려라~의 랜덤 가격의 천차만별 가격의 리스트가 ㄷ ㄷ ㄷ ㄷ ㄷ
합리적소비는 결국 광클릭으로 검색이 답이다~ 느꼈네요.

암튼, 한참 조회후 선택하여 구입한 BQ-CC55 건전지 충전기


요즘은 이 충전기가 핫 한건가요? ㅋㅋㅋ
아직 그 명성이 있는거죠? eneloop 충전지 흰색이 2100회
블랙이(pro) 500회정도 사용 가능하다네유~^^ 근데 잊어버릴 때까지는 ㅅ쓰네유~ ㅋㅋㅋ 충전되서 나오네유~^^센스있네요.


요것이 집에 사용되는 건전지를 충전시켜주는 충전기 입니다.
AA / AAA 충전지를 충전해주는 BQ-CC55


충전상황과


충전시간이 적혀있는 설명서 주 내용입니다.


지금은 충전중 11년도 eneloop 한개가 어디갔노~ㅠㅠ
AA못 찾으면 추가구매 해야되네유~ㅠㅠ

암튼 요래 불이 들어오며 충전중이다 라고 점등이 되네유~ㅋㅋㅋ


다시 장농에 잠든 Nikon SB-900 스피드라이트 불좀 지펴봐야 겠네요. 하나가 부족하네요. 테스트 물 건너 갔네요. 요즘 카메라는 감도 노이즈 억제가 너무너무 좋아서 speedlight 사용이 거의 없쥬~^^
충전이 완료된 상태 초록불**


에날루프 한알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야되는데 ㅋㅋㅋ 어디다 너무 잘 보관되어 있을 듯 하네유~
요렇게 충전해서 시계를 심폐소생시키고, 리모콘 일반 건전지 바꿔줬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현직 서울대입구 새우당 에서 밥대기중

i-burunai Life 2018.08.12 18:21

아~ 왔어요. 여름방학인 아이들과 이번 여름은 방콕하는 걸로 하고, 맛집이라는 곳을 가보자하여, 먹방투어를 합니다.
올여름 너무 더워서 기력회복용 먹방으로 전환합니다. 지하철 몇 정거장에 있는 새우당에 왔네요. 대기시간에 덥네요.
주차공간이 없어요. 참고하시고, 대기명단에 기재하고 자리비우면 낭패 입니다. 다음 손님으로 패스

그렇게 이제 들어왔는데, 주문후 빠르게 하나씩 나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선택을 피해 다양하게 먹어봅니다.



일단 튀김류 바삭달콤으로 시작합니다.

다른 음식은 일담 먹고 올릴게요. 음식나왔는데 기다리는 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유~^^

먹을게유~~~~~
다 먹었네요. 나오니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네요.
레몬갈릭 새우 / 간장 새우 / 불새우 /시리얼새우 /감바스 알 아이요 / 덮밥류와 튀김류 주문해서 먹었네요


먹다보면 불새우 덮밥 한숟가락이 필요해요. ㅋㅋㅋ
약간 메콤한 맛이 필요합니다.^^

요래 먹고 돌아가는 중 입니다.
가격표와 영업시간입니다.


비웠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