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13 업데이트 중입니다.

i-burunai Life 2019. 9. 24. 23:15


1.8GB 뜨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SD 1TB QVO 가성비로 써볼라고 개봉박두

i-burunai Life 2019. 8. 8. 00:35

주문한게 왔네요. 일단, 주말까지 기다리며, 개봉만 해봤네요.
일단, 너무 가볍네요.
EVO는 더 비싸서 QVO로 주문
총비용 115.34$ 요즘 환율이 ㅠㅠ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더 싼 기간에 주문후 8일후에 받았네요.


내용물은 설명서와 SSD 끝.


이렇네요. 크기는 요만하고, 무게가 46g정도 되네요.



개봉만 해봤네요. QVO정보는 이미 잘 절리된 블로그가 많아요.
그래서 패스 ㅋㅋㅋ

조립하고 사용해봐야죠.^^
- 몇년 잘 쓰던 컴퓨터에 SSD로 바꾸면 체감속도가 좋아요.
- 사실 1TB용량과 가성비, 부팅속도 보고 구매 했습니다. ㅋㅋㅋ

이제 쓰는 일만 남았네요. 혹시나 컴속도가 느리다 생각하면 한번쯤 HDD말고 SSD로 사용해보는 걸 권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토소웅 비타샤워기 설치 사용기

i-burunai Life 2019. 7. 27. 23:53

일단 한번 설치해 보기로 했다. 기존 샤워기가 코팅이 벗겨져서 뭘로 바꿀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비타샤워기라는 이름의 토소웅 제품 주문하고 구입. 국내기업 제품이더라구요. 크롬재질들에서 노랑색 포인트 넣어주자 하고, 주문 넣고 오늘 아침 문밖에 와 있네요.


샤워기 내부는 어떨까? 풀어봤네요


안에 플라스틱 구슬(비비탄) 이 있네요. 손잡이 부분이 노랑색의 투명해서 필터를 확인 가능.


옛날꺼를 분리해야죠. 기존께 잘 풀리지 않아서 자르고, 갈아내고, 다듬어서 빼내고, ​


힘겹게 교체했네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일이 더 커질까? 잠시 쫄면서 우리집 맥가이버 ㅋㅋㅋ 새가슴 됐는데, 됐다 했더니,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용해야죠. ㅋㅋㅋ
부드럽게 몸을 때리네요. 수압이 세게 뿌려주는 것은 원한다면 패스하세요. 부드럽고 욕실 소음이 기존꺼보다 작아서 일단 괜찮네요. 이제 집안 곳곳에 필터시대를 접하네요. ㅠㅠ
필더에 의존한다는게, 이게 좋은 건지 아닌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시대에 삽니다. ㅋㅋㅋ


어찌 되었던, 일단 눈에 보이니, 기분은 좋네요.
마님이 주방용은 없냐고 물어보내요. ㅋㅋㅋ
주방용도 찾아봐야겠네요.
사용후기 4명이 사워했는데,


검은게 걸러졌다. 따스한물을 사용하니 나오네요.
좋아해야 하는건지 아~ 몰라유~ㅠㅠb
일단 샤워기 기능을 하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최전방에서 먹는 짜장과 짬뽕 그리고 철원에서 만나는 겨울철새들

i-burunai Life 2019. 2. 11. 23:31

중부전선에 가다보면 강원도 철원이 나온다. 그곳은 토교저수지 그곳 일대에 가면 한탄강이 구비구비 펼쳐지고, 논에는 겨울 철새들이 모여 이런저런 소리를 내며 하루를 보낸다.

최근 차량으로 다니면서 겨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철새들 담기위해 갔다가 찾은 중국집

요즘은 워낙 맛집맛집하는 먹거리 프로때문에 이제 감흥이 없어지고 있다. 맛집이라 찾아가도 그 맛이 그맛이 되버린 그냥 한끼 먹고 온 정도의 그 느낌 아무리 먹어도 멘트 날릴 것도 없는 흔해진 맛. 

결국 맛집은 내입맛에 식당과 또 배고플때 따스하게 먹을 수 식당이 맛집이라 생각한다. ㅋㅋㅋ

요즘 아이들이 그러하다. 맛집인데 가볼까 해도 감흥조차 없어져간다. 

겨울내 방학중에 어디 간곳없이 학원갔다오면 방콕. 겨울철새 보러가자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 혼자 갔다오곤 한 곳이다. 흰꼬리수리를 담기 위해서 찾아갔다가 최전방 몇km남기고 본 중국집이 보였다. 그래서 이번 방학중에 겨울철새보러가자고 하면 또 절래 절래 할 듯 하여, 짜장면 한그릇 먹고 오자 했다. ㅋㅋㅋ

이색적인 짜장면을 사주고 싶었다. 왜?

아이들이 있는 유부삼춘들은 알겁니다. 방학되니 스마트폰에 빠져서 방콕ㅋㅋㅋ

운이 좋으면 논에 앉아 있는 독수리를 만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짜장 짬뽕 탕슈~부먹 먹구왔네유~

마침, 날씨가 올 겨울 철원에 눈이 올거 같은 날씨여서 점심 짜장 짬뽕먹으러 가자고 했슴돠~^^ 결국 눈은 않내렸음.ㅜㅜ 흐리기만 했네유~
이색적으로 중부전선 최북단에 있는 짜장면집 찾아가자. ㅋㅋㅋ아마 내가 아는 이집이 최북단 중국집일 듯 ㅋㅋㅋ
사실, 겨울철새들 관촬하는 곳중 철원의 양지리 두루미 마을을 조류를 담는 분이라면 대부분 아는 곳이다.


흰꼬리수리 찍으러 갈때 알아 놓고 이야기를 꺼냈쥬~ 멀어서 싫어 하길래~ 요즘 길이 좋아졌다. 가자~ 
슈웅~ 

겨울철 서울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면, 드라이브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겨울철새들이 자연과 어우러져서 아름답고,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식사후 더 북쪽으로 ㄷ ㄷ ㄷ ㄷ ㄷ 올라가다보면, 운이 좋으면 겨울철새와 만날 수 있습니다.
만나는 자체가 대부분 천연기념물일 듯 합니다.


또 운이 좋으면(시력이 좋으면 ㅋㅋㅋ)
수확하고 떨어진 벼알을 찾아먹는 재두루미도 볼 수 있고,

또 운이 좋으면,
한탄강의 냉찜질을 하는 큰고니도 볼 수 있고,

또 운이 좋으면,
단정학도 볼 수 있고, 참고로 이 이미지처럼 아직 남북이 나눠져 있고, 6.25 당시 길이 아닌 곳은 지뢰가 아직도 있다죠! ( 지뢰표시지역이나 길이 아니면 들어가지마세유~) 

역사에 나온 장소도 한번 구경할 수 있는 6.25와 관련된 노동당사의 그 때 모습도 볼 수 있는 역사의 현장에 발자취를 남기고 추억에 담고 올 수 있는 곳인 듯 합니다.

때론 머리위로 한폭의 그림처럼 날아가는 철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집에서 스마트폰과 TV, 게임에 빠진 아이들과 짧게 겨울의 날씨 즐기며 자연에서 겨울철새를 리얼하게 감상하고 올 수 있는 곳 인듯 합니다. 이것 가지고 않되면, 저처럼 짜장면먹으러가자 ㅋㅋㅋ

가는 방법은 요즘 포천까지 고속도로가 생겨서 생각보다 이전도로보다 쉽게 갈 수 있슴돠
강북대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기존보다 30분정도 빨라진 듯 합니다.

올 겨울이 가기전에 시간이 된다면 이색적인 체험 ㅋㅋㅋ어떤가 합니다.
스마트폰~ 게임좀~ 그만하고 책좀 읽어라~~~~~~ 반복적인 주말보단 나을 듯 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최전방의 지역이며, 먼길 날라온 철새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먹이를 먹고 또 먼길 가는 철새입니다.

- 경적울리기 금지
- 라이트 비추기 금지
- 짱돌던지기 금지
- 철새 감상시 최대한 정숙
- 가지고간 먹거리에서 쓰레기는 그대로 다시가져오기
- 고성방가 삼가하기
- 담배꽁초 버리지 말기
등 등 등
만츄~ 
에티켓 다 아시는 거라 생각됩니다. 실천에 옮기면 되겠쥬~^^

조용히 감상하다보면 겨울철새들의 이색적인 행동을 볼 수있고, 시간에 따라서 하늘을 나는 철새들이 주변환경과 어우러져, 감탄사와 웃음을 나도 모르게 표현할 듯 합니다.(책, 영상,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못하는 그 무언가를 눈으로 받아드릴 거라 생각됩니다.)

- 참고로, 위의 지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그냥 조류꿈나무로써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 그놈에 액정에서 눈좀 잠시나마 멀리하게하고, 학원에서도 알려줄 수 없는 자연의 풍경과 움직는 것을 보고 사색하게 하려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저와 비슷한 상황을 보내고 있는 유부삼춘에게 심플하게 나름 이색적인 하루를 공유해드린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20000

가족과 함께 당일 짧은 겨울여행은 어떤가 하여 지난 일요일 가족과 잠시 갔다온 곳 잠시 사진과 함께 글로 남깁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apple IOS 12업데이트 되네요.

i-burunai Life 2018. 9. 18. 08:00

일단 업데이트 합니다.
1.43GB
다운로드 대략 8분
6s+ 심폐소생술 되나요? 많은거 않 바란다.
6s+ 나올 때 그 성능 복구만 되라~ 비나이다~ 비나이다~
겨울철 조루 밧데리 복구정도? 이건 힘들겠지ㅠㅠb


뭐가 바뀐것 보다. 내폰 성능이 정상대로 발휘나 했음 좋겠다. IOS12 기대해본다. 아니 내 성능만큼만 나오게 해줘야 할긴데, 언능 받아져라~

지금은 업데이트중...

어ㅂ데이트 완료 되었네요
자동업데이트 켬/끔 이 있네요. 있었나@@


제일 먼저 측정 아이콘이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구형폰에서 줄자 하나 나왔네요.ㅋㅋㅋ 좋네요
다만 위에 2개측정후 어플을 않끄고 스크린만 off해놓고, 잡일좀하다가 다시 잡으니 폰이 따듯하네요. 대략 30분 흐른시점 밧데리가 많이 다네요. 75% : 측정어플 사용후 off 해줘야 할 듯 합니다. 않그러면 밧데리 조루될 듯 ㅋㅋㅋ


사진쪽에 For You가 생겼네요.


애ㄹ범쪽 UI가 살짝 바뀐거죠?^^


음성메모 살짝변경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발바닥 물끼를 싹 훔쳐 가주는 규조토 발판

i-burunai Life 2018. 9. 10. 23:15

이름하야~ 규조트 배스 매트 Mary bath mat



하나 5000냥에 무료배송으로 마님이 알차게 구입했네요. 수건이나 천매트로 화장실 앞에 놓았다가 이 제품으로 바꾸었네요. 축축한 느낌이 없어졌네요.
어릴적 개울가에서 수영좀하고 깨끗한 돌위에서 물끼를 말리던 시절의 추억을 생각나게 만드네요.
규조토 로 만든 발판 잠시 서 있음 발바닥 물끼를 흡수해 버려서 깔쌈한 느낌을 주네요.^^


발바닥만 ㅋㅋㅋ^^
오래서 있음 달라붙는 느낌 경험합니다. ㅋㅋㅋ
지나면 발자국 사라지쥬~^^

발바닥 물끼 훔쳐간 너~~~~~~~어~~~~~~~
상콤한 느낌^^ 아니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책 한권 샀네요~ WD My Book 8TB 왔네 왔어~ 개봉기

i-burunai Life 2018. 9. 10. 22:49

NAS는 아직 아닌 듯하여, 일단 내책 하나로 다시 버텨보자하여,
9월 2일 아마존에서 결재


9월 7일 인천공항 입고
9월 10일 도착했네요.

미쿡은 110volt 사용이라서, 동네 마트에 가서 돼지코 500냥에 사왔네요. 책값은 170.15달러 들었네요. 책 산것중에는 가장비싼책이네유~ ㅋㅋㅋ my book.

USB3.0에 연결하고, 전원넣으니 바로 잡내요.
개봉가 내용물 입니다.


박스 오픈해봤네요.


110볼트 짹 오랜만에 보내요. 그래서 동네 마트에서 미리 돼지코 준비했쥬~^^ 타이트하게 맞네요.




사양은 요래되네요.

바로 전원 넣고 보니 인식이 바로 됩니다. 사진 두장 넘겨봤네요. ㅋㅋ


클릭했더니, 복구프로그램이 있네요.


이제 기존 8.5TB 사진좀 절리하면 빨간불도 파란불의 여유공간이 생기겠네요.


my book 이번 이책으로도 부족하면 NAS를 하나 구입해서 50TB정도 관리좀 해 봐야겠네요.
일단 8TB추가 했으니, 몇년은 쓰겠죠. 고장이 않나면유~
대충 16TB 인데, 케이스를 뜯어서 본체에 연결하는 건 무리가 있을 듯 하네요. 10년 넘어가는 고물 dell t7400에서 내장 인식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못쓰는 카드 몇장 싹뚝싹뚝 준비했지만, 그냥 외장하드로 사용합니다.

WD 윈디 8TB 외장하드


어떤 사진들이 담겨질지 ㅋㅋㅋ 오래오래 고장이나 나지마라~~~~
20년전 삼성 알라딘 컴퓨터 사서 만지작하며, 군에서 컴퓨터 만지고, 이 이후 조립해서 쓰다가 워크스테이션에 빠져서 2세대 지난 중고 컴 구해서 대충 업그레이드 하며 현재 10년째 쓰고 있네유~^^

1999년 windows 3.1 삼성 8GB 하드를 썼는데, 그 하드만 남았있쥬~^^


그뒤 4년 후 2003년 80GB 하드를 사용했쥬~


이 하드에 뭐가 있을까? 궁금은 한데, 이사하면서 망가지지 않았길 바라며~~~~ 80TB 사용하는 날 연결해 봐야겠네유~ ㅋㅋㅋ

2018년 지금은 windows 7 윈디 8TB하드를 ㄷ ㄷ ㄷ ㄷ ㄷ
세월이 세월이네유~
Lexar 800x CF메모리에서 윈디 8TB로 복사하는데, 초당


요정도 나오네요. 서로 USB3.0케이블 연결된 상태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iri가 부루나이를 추천해주네요. ㄷ ㄷ ㄷ ㄷ ㄷ

i-burunai Life 2018. 9. 10. 01:48

가족과 함께 아이들 옷을 구매하러 매장을 잠시 방문하고, 매장을 내려오다가 들린 사과매장 ㅋㅋㅋ 잠시 이것 저것 만져보다가 요즘 4K로 올리는 이미지가 27인치 Mac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사파리에서 burunai를 검색하는데, 오잉~ ㅋㅋㅋ
Siri가 추천하는 웹사이트라고 뜨네유~ ㄷ ㄷ ㄷ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에서도 해봤더니, 같네유~



Siri가 다 추천을 해주네유~ 어떻게 추천이 되는건지 모르겠네유~ 기분은 좋으나, 좋은 정보가 없는 개인 불로그인데 말이쥬~^^

뭐 그냥 이런일도 있구나~ 하며, 지난 추억 올려보네유~
다음은 google 에서 검색이 되었으면 하네유~
아이디 만들때 피해야되는 상황중 하나일 듯 하네유~
부루나이 / burunai 검색하면 첫페이지에 늘 부루나이 라는 나라가 나옵니다. ㅋㅋㅋ

그래서 바로 검색은 않되는 상황, 좋은 정보? 그냥, 내가본 시점의 빛을 꾸준히 차근차근 올리다 보면 구글에서도 아이디 치면 바로 검색되게 해주겠쥬~ 그런데, 부루나이 라는 나라가 있어서 힘들 듯 ㅋㅋㅋ

이런일이 있음 저런일도 있는 삶
쭈욱 가보자구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충전기 BQ-CC55 구입 왔네~ 왔어~ 택배가 왔어유~

i-burunai Life 2018. 9. 4. 23:45

아이들이 커가면서 혹은 시계와 리모콘과 릴리즈 그리고, 스피드라이트 등 집안 구석에 AA건전지 AAA건전지가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여 창고에 있는 10년 조금 넘은 옛날 Danae MAHA4.0 충전기를 찾았지만, 문제는 컨넥터가 어딘가로 사라져서 결국 구입했네요. 당시 인기짱인 것으로 Nikon SB-800스피드라이트 사용할 때 구입했는데, 10년이 넘었네요.
이거 전원짹은 없는데, 혹시나 필요한 분은 구로동 지나가다가 문 득 추억속 제품이 생각나면 3천냥에 가져가세유~
그 옛날 인기 짱이였던 마하4 충전기(전원짹이 없네유ㅠㅠ)
스피드라이트 사용한 삼춘들은 추억이 있던 maha4.0 ㅋㅋㅋ


그래서 10년만에 새로 구입한 파나소닉 Panasonic BQ-CC55 케이스 종이에는 BQ-CC55K로 적혀 있는데, 본체에는 원래 명으로 되어 있네요. AAA충전지와 구매 했어유~^^ 약 3만원에 구입했네유~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의 귀차니즘을 만들어 파는 방법인가? 가격 비교가 상당히 혼란스럽다. 저렴한 곳에 들어가면 필수 추가 선택에 추가금액이 적용되네유~ㅠㅠ 가격이 천차만별. 이럴 때 판매업체중 전략적으로 깔쌈하게 판매가격으로 승부하는게 판매율이 높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유~
구매하는 분은 잘 찾아서 구매하세요. 저는 cc55 + aaa 4알 + 택배비포함 = 31820원에 구매했네요. 찾는 것도 짜증나게 만들어서 그냥 구매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더 저렴한 곳 잘 찾아서 구매하세요. 합리적 가격을 모르겠어요. 쇼핑도 난이도가 있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어디 한놈만 걸려라~의 랜덤 가격의 천차만별 가격의 리스트가 ㄷ ㄷ ㄷ ㄷ ㄷ
합리적소비는 결국 광클릭으로 검색이 답이다~ 느꼈네요.

암튼, 한참 조회후 선택하여 구입한 BQ-CC55 건전지 충전기


요즘은 이 충전기가 핫 한건가요? ㅋㅋㅋ
아직 그 명성이 있는거죠? eneloop 충전지 흰색이 2100회
블랙이(pro) 500회정도 사용 가능하다네유~^^ 근데 잊어버릴 때까지는 ㅅ쓰네유~ ㅋㅋㅋ 충전되서 나오네유~^^센스있네요.


요것이 집에 사용되는 건전지를 충전시켜주는 충전기 입니다.
AA / AAA 충전지를 충전해주는 BQ-CC55


충전상황과


충전시간이 적혀있는 설명서 주 내용입니다.


지금은 충전중 11년도 eneloop 한개가 어디갔노~ㅠㅠ
AA못 찾으면 추가구매 해야되네유~ㅠㅠ

암튼 요래 불이 들어오며 충전중이다 라고 점등이 되네유~ㅋㅋㅋ


다시 장농에 잠든 Nikon SB-900 스피드라이트 불좀 지펴봐야 겠네요. 하나가 부족하네요. 테스트 물 건너 갔네요. 요즘 카메라는 감도 노이즈 억제가 너무너무 좋아서 speedlight 사용이 거의 없쥬~^^
충전이 완료된 상태 초록불**


에날루프 한알이 어디로 갔는지 찾아야되는데 ㅋㅋㅋ 어디다 너무 잘 보관되어 있을 듯 하네유~
요렇게 충전해서 시계를 심폐소생시키고, 리모콘 일반 건전지 바꿔줬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현직 서울대입구 새우당 에서 밥대기중

i-burunai Life 2018. 8. 12. 18:21

아~ 왔어요. 여름방학인 아이들과 이번 여름은 방콕하는 걸로 하고, 맛집이라는 곳을 가보자하여, 먹방투어를 합니다.
올여름 너무 더워서 기력회복용 먹방으로 전환합니다. 지하철 몇 정거장에 있는 새우당에 왔네요. 대기시간에 덥네요.
주차공간이 없어요. 참고하시고, 대기명단에 기재하고 자리비우면 낭패 입니다. 다음 손님으로 패스

그렇게 이제 들어왔는데, 주문후 빠르게 하나씩 나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선택을 피해 다양하게 먹어봅니다.



일단 튀김류 바삭달콤으로 시작합니다.

다른 음식은 일담 먹고 올릴게요. 음식나왔는데 기다리는 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유~^^

먹을게유~~~~~
다 먹었네요. 나오니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네요.
레몬갈릭 새우 / 간장 새우 / 불새우 /시리얼새우 /감바스 알 아이요 / 덮밥류와 튀김류 주문해서 먹었네요


먹다보면 불새우 덮밥 한숟가락이 필요해요. ㅋㅋㅋ
약간 메콤한 맛이 필요합니다.^^

요래 먹고 돌아가는 중 입니다.
가격표와 영업시간입니다.


비웠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Air fryer 에어프라이어 사용기

i-burunai Life 2018. 8. 12. 11:45

부루나이 집 새 주방요리도구가 떡하니 지리잡고 있네요.
핫했던 주방제품 가성비가 최고라고 하는 제품이 제 눈앞에 @@

어디에 쓰는 물건 인가?@@

주방에서 웅~~~~~~~~소리가 계속나서 먼가했더니,
작은 항아리처럼 생긴 모양의 먼가가 놓여있다.
전여친의 한마디. 샀어 ㅋㅋㅋ 웃는다.

기다리라고 있어라~

그렇게 시간이 흘러 웅~소리가 멈추고, 빨리 나와서 앉으라 한다.
구워서 먹는 맛이 나네요. 이젠 장작불에 구워 먹는 맛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네요.

이거 혼자사는 분에게 참 유용한 주방용품이 될 듯 하네요.
먹거리 때문에 나가서 먹는게 대부분인데, 이게 있음 간단히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아침은 고구마


어제는 삼겹살 / 감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식감과 맛을 주네요.
다만 좀더 낮은 전압과 소리만 해결되면 최고의 상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맛나서 지르신님을 봐주기로 했네요. ㅋㅋㅋ

8만9천8백원이래유~
이 가격 값은 지대로 취향저격 맛을 주네요.

에어프라이어 짧은 사용기 였네요. 사용기해봐야 재료만 넣고, 온도 맞추고 타이머 돌려 놓으면 끝나네요.


에어프라이어 였습니다. 옛날 시골서 구워 먹고 자란 분에게는 추천합니다. 그 맛이 나요.^^ 추억속 입가 주변에 탄 숯가루 검은것은 않 묻어나니 ㅋㅋㅋㅋ 그 추억의 맛으로 먹을 수 있네요.
가스사용 요리도 줄고, 나름 주방의 왕인 전여친에게 좋은 듯 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에어 후라이드 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 석양의 기이현상 부채살 빛을 보다.

i-burunai Life 2018. 7. 15. 23:10

지평선 넘어로 해는 지고나서, 충주-평택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사이 서평택 분기점을 지나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기전 서쪽하늘 노을에 파란 선이 생기기 시작했다.
부채살 모양의 파란 띠^^


예전처럼 지평선 근처에 구름이 있어 그런줄 알았지만, 오~ 아무것도 없었고, 점점더 진한 파란색의 줄무늬가 길게 뻗어나왔고, 서해안 고속도로로 접어들 무렵 진한파란색의 줄무늬를 보여줬다.


가족들도 신기한 듯 ~ 저는 운전 마님은 사진을 찍어줬고, 아이들은 이런 현상이 먼지 찾아보았다.
찾아보니 “부채살 빛”


햇빛의 빛이 주변에 에어로졸(화석연료)를 비출때 나오는 현상이래하면서, 해외에서 촬영한사진과 비교하는데, 그 모양이 비슷하였다.


마님은 인천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들이 연료를 버려서 나타난거 아니냐? 도 있고, 각자 생각나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해외사이트에 이야기는 아래
https://atoptics.wordpress.com/tag/twilight/

오늘 서평택 분기점에 다다르면서 본 부채살 빛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현직 냉장고 사드리고 엄마 당뇨에 좋다는 오리백숙

i-burunai Life 2018. 7. 14. 19:36

먹으러 왔네요.


엄마가 오리백숙을 좋아 합니다.^^


증평군에 위치한 토지
대하드라마 토지가 아니고, 훈제요리와 백숙을 잘 하는 백숙은 사전 예약해야 도착해서 맛나게 먹는 곳입니다.


요래요래 나왔내요.^^
이건 오리훈제 - 솔잎을 밑에 쫘악 깔고 그 위에 오리훈제를



여름철인데, 냉장고 수리했다고 하여, 물어보니 골드스타 로고시절 제품 ㄷ ㄷ ㄷ
그래서 고향에 내려왔네요. 냉동칸 냉장칸 양문형 냉장고로 엄마 열고 닫는 손아귀 힘에 맞게^^ 모델을 정하고, 배달신청과 옛 냉장고 수거부탁하고, 월요날 배송을 확인후 계약 했네요. 저렴한 것으로 했네요. 아마 짧은 시간내에 냉장고는 한가득 빼곡히 차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해를 등지고, 저녁 예약한 곳으로 이동 했네요.^^
오리백숙과 훈재시키고 맛나게 먹고 있네요.
이곳 토지의 요리가격은 아래와 같네요.


맛 저녁드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똥싸고 간 녀석은 누굴까?

i-burunai Life 2018. 6. 24. 14:23

전 여친과 점심을 먹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산책가는 길에 작고 귀여운 색도 비슷한 차가 있어 잠시 시선을 돌려 보고가는데, 오잉~ 똥테러를 ㄷ ㄷ ㄷ ㄷ ㄷ


주차위치 길위에 보호라는 단어와 음~
모닝은 똥에서 보호받았지만, 아깝게도 미니는 지못미ㅠㅠ

아~ 차주님 세차할 때 좀 힘내세요. 어찌 저렇게 똥을 싸고 앉아 있나 전신줄을 보니, 똥싼놈이? ㄷ ㄷ ㄷ ㄷ ㄷ
워~메~~~ 진정한 새 투루버드
참새가 떡하니 앉아 있네요.


참새 오해 받을라~ 언능 가라~ 해줬슈~
일상에서도 찰라의 순간~ 오해소지들이 간간히 발생하쥬~
릴렉스하고 다시 보시길 바라며...

전깃줄 아래는 주의하고, 주차는 주차장을 권합니다.
일요일 무더위속 길가에서 잠시 찰칵^^

아이가쓰는 폰으로 지나가는 길에서...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IOS11.4 기가 와이파이에 문제가된 내 아이폰

i-burunai Life 2018. 6. 18. 23:25

GiGa Wifi 에 대답없는 아이가 쓰는 내 아이폰 ㅠㅠ
IOS 11.4 업데이트후 집에서 사용하는 기가 와이파이에 무응답을 시전해주는 ㅠㅠ



그 덕에 집에 당당하게 두개 뿔달린 와이파이 기기 무색하게 만들고, 통신사 데이타 요금이 나가네요. ㅠㅠ 나가는 줄 모르고, 데이타 다 써버림ㅜㅜ

아~ 애플의 업데이트 수준..... 노답.
문제는 마님이 사용하는 아이폰8은 잘만 잡히네요. 왜? ㅋㅋㅋ
V30 G5도 잡아주는데.....@@

저는 아이폰 6시리즈 최상위 6+s
8+는 잡고, 6+s은 못잡고, 그리하여 나만 그런가 포탈에서
찾아봤다. GiGa-WiFi 기능발휘를 못하는 ㅠㅠ

그래 그냥 쓴다. 웃긴게, 전원 끄고 재부팅하면 와이파이 잡는다. 장난도 가지가지 한다라고 생각이된다.
신호강도가 문제 아닐 듯...

언능 패치해 줘라~ 애플아~
사과나 깍아 먹어야 겠다.ㅋㅋㅋ

그래도 쭈욱 망가지는 그날까지~ 기변은 없다.
거기서 거기인 사양과 이제 감흥도 무색해진 스마트폰 ㅋㅋㅋ
요즘 컴퓨터는 오버클럭을 제공하는데, 아이폰은 언더클럭의 대명사로 전락 ㅋㅋㅋ 하는 건가? 되 살아나라~~~~~ㅠㅠ

나의 아이폰은 이러다 효도폰으로 전락하겠지......

이참에 서랍에 있는 장농표 폴더로 바꿀까 ~ ㅋㅋㅋ
생각해봤다. 스마트폰을 버리는게 눈 회복에 좋을 듯 하다 생각하며,

업데이트를 말아야지~ 공식적으로 Ios10인가로 다운 업그레이드 되게 해줘라~ 내 아이폰이 지대로된 성능 발휘하는 버젼을 되돌려 달라 말하는 거야~ 애플아~ 그 시절 그 감흥이 그립구나~~~

기가 와이파이를 못 잡는 나의 아이폰 주저리주저리ㅠㅠ

재부팅 결과
된다~ 와~~~~~ 해줘야 하는 현실 ㅠㅠ


재부팅
재부팅

임시 해결방법 : 집에오면 전원을 off했다 on 하면, 기가와이파이가 ~~~~~ 잡힌다. 이래 쓰는겁니다... 아~ 아닙니다. ㅠ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 다시 찾은 병원 그 옆에는

i-burunai Life 2018. 6. 7. 08:08

내 옆에 있는 길동무 전 여친과 왔네요.
채혈검사 소변검사 대기표 뽑고, 대기중


채혈실은 늘 그러하듯 대기하시는 분이 많네요.
7시부터 시작한다고하여, 대기번로 뽑고 보니 대충 40여분이 있네요.


전 여친과 함께 있어요. 다음주에 또 한 분이 더 있죠. 수술부위를 검사할 엄마도 예약되어 있다.

전 여친과 함께 기다리며,
우리 대기번호는 언제 뜨나하며,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30분정도 흘러 대기번호가 뜨네요.
​​
채혈실로 하루동안 모아 놓은 소변팩을 들고 향하네요.
그렇게 잠시후 한 손에는 약솜을 누르고, 소변 받는 종이컵을 들고 나왔네요.


이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여친인 나의 길동무와 함께
이제 긴 여정으로 치료를 함께 해줘야 하는 일의 시작. 마음속 으로 무탈하길 단순 치료길 바라며, 여친 또한 그러길 바라며, 소변검사하러 가네요.

아직도 와 닫지 않지만, 일주일 후 검사결과를 기다리며...
병원을 나왔네요. 이렇게 또 일상의 생활을 위해서, 각자의 길로 일을 하러 갑니다.

부르~릉~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다큐멘터리5] 휠체어에서 보행보조기로 바꾸다

i-burunai Life 2018. 5. 6. 17:07

오늘은 간병을 다시교대하는 날
새벽과 오전에 비가 내렸다가 구름이 서쪽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파란하늘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아이들과 재래시장 골목을 걸으면 아이쇼핑하며 병원에 도착했네요. 도착하니 형이 엄마 걷는다고 하여~ 오잉~ㅋㅋㅋ
정말 걷네요. 휠체어 이용보다는 훨 쉬워진 행동들 손주들도 와서 걷는 모습을 화장실가면서 보행보조기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이렇게 수술후는 이제 일상 병원생활과 비슷하여, 걷는 모습을 보고, 이제 추억속으로 접고, 이와 관련된 글은 마무리하네요.
이젠 주중에 간병인을 알아봐야하고, 다음주부터 재활치료를 진행하면 퇴원도 다가오겠죠. 수술부위 부작용이나 염증없이 잘 아물었으면 하네요.


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합니다.
아무조록 건강 잘 관리하시고, 아름다운 빛 담으러 다니실 때 안전 안전 안전운전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다큐멘터리4] 어린이날 아침 병원으로 출근

i-burunai Life 2018. 5. 5. 12:19

목요일 늦은밤에 형이 도착하여, 야식겸 밥을 먹고, 소모품 사서 병실에 놓고, 교대하고, 코자고, 회사에 들렸다. 늦게 돌아와서, 코자고, 토요일 아침 먹고 병원으로 향했다. 오는 길에 건물이 부서지고, 새로짓고, 깔끔하고, 헐고, 공간에 공존하는 골목길과 재래시장의 풍경을 보면서, 병원으로 모닝커피 마시며, 전여친과 함께 병원으로 걸어왔다. 와서보니, 아침식사하고 한숨자고 계신다. 잠시후 간호쌤 당뇨측정하러 왔다.
금식했던 때보다. 당이 올라갔네요.ㅠㅠ 고혈압에 당뇨 수치
누워만 계셔서 그런 듯 하다.


아들 소리는 어찌 아는지, 눈을 떴다. 눈웃음으로 인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베드를 보니 닝거도 제거하고, 무통약도 사라졌다. 와서보나 전전날 보다는 좋아져 보이는 모습이 보인다.

처음으로 소변줄 빼고, 잠시후 휠체어타고 여자화장실로 갔다. 당뇨도 있어서 시원하게는 못 봤다고, 간호쌤과 이야기중 들었다. 다시 서툴은 휠체어에서 베드로 이동 했다. 마취기가 아직 조금은 남은 듯 잘 주무신다. 얼굴을 바라보니, 꿈꾸듯 웃었다. 찡그리다. 푸~우 하는 등 다양하게 얼굴 주름들이 수시로 움직인다. 입을 푸~ 우 푸 할 때 보면, 웃음이 나오면서 엄마의 회복되어 가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 평상시의 모습을 보을 보인다.^^ㅌㅁㄷㅂㄷㅇㅇ

다음주 화요일부터 재활치료가 시작된다. 대체휴일이 있어서 화요일 부터~ 이거 할 때 아프다 하는데, 선행했던 할머니들에게 이야기를 들은 듯 이야기해 준다.
다시, 장모님이 손주들 점심 사준다하여, 잠시 나갔다 와야되서 준비중에 주치의쌤이 와서 2단으로 붕대와거즈를 절개하고 ㅋㅋㅋ 가위로 자르고, 상태확인후 소독하고, 대형벌집 밴드를 붙혔다. 잔솜을 제거하고,


스타킹을 신켰다. 그리고 난 약속장소로 뚜벅뚜벅 걸어간다.
길거리 골목에 흰색 페라리하나가 보인다. 빨리 엄마가 걸어다녔으면 좋겠다.


스포츠카로 시원하게 달려봤음 좋겠네요. 엄마와 까~만 썬그라스~~~~쓰고, 렌트라도 어찌한번 해봐서 슈~웅 ㅋㅋㅋㅋㅋ
저에 애마루 해야쥬~ 렌트는 먼 렌트 ㅋㅋㅋㅋㅋㅋ
다시 뚜벅뚜벅......

가족과 함께 나의 애마 그라파이트 칼라링의 애마 캐파(K5)를 타고 이동중......
초보운전 스티커가 다양한데, 그간 젤루 심플하고, 깔끔한 멘트라 생각되네요.^^ 도로에 나오면 운전을 몇년했네~ 하는데, 늘 초보운전이쥬~ 안전방어운전들 하세요.^^


약속장소에 주차후 올라가니, 오픈한지 몇일 안된 QooQoo 쿠우쿠우 보라매점 차로 10분 걸렸네요. 보라매공원 옆 건물에 위치한 곳이네요. 쓰시앤롤 샐러드바네요.


아~ 많네요. 예약대기 분들 다들 가족들과 왔네요. 아이들의 다양한 소리를 듣고 대기중...... 재잘재잘... 아우~~~~ 언니가.....
어린이 날은 어린이 날이네요. 선물도 손에들고,

예약자 부르네유~ 잠시 먹고 올게유~^^

공원으로 이동하면서, 시선에 들어 온
상황이 상황인지라서 아이들에게 맞는 곳 가봐야~ 가는 길 막히고, 대기하다 시간 다 갈 듯하여, 바로옆 보라매공원에서 잠시 산책하고, 큰 은행나무 밑 벤치에서 음료수마시고, 아이들은 전투기 수송기 내부 왔다갔다, 순래잡기 등등......
공원에도 상당히 많은 가족들이 아이를 위해서 나왔네요. 아이들 꾀꼬리소리가 이래 많이 들리는 건 모처럼 느껴보내요.


날씨가 좀 더운날은 맞네요. 분수대에서는 아이들의 고래고래소리가 분수가 올라올 때마다 들리며 아이들이 신나게 뛰놀며 물놀이도 하고, 전투기앞에는 공군파일럿 복장의 아이들이 전투기도 보고 수송기도 타보고, 잠시 공군부대 온 느낌 다~ 계급이 대위 ㅋㅋㅋㅋㅋ 귀엽고, 활기차게 뛰놀고 있는 모습 그걸 바라보는 부모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역시 미래의 꿈나무쥬~^^
“이 아이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 갈 차기 주역이라는 사실”
아이들, 가족, 이 사회, 이 지구촌 모두가 사랑입니다.^^


주차문제로 뒤늦게 합류하는 곳으로 찾아 갔네요. 꽃도 구경하고, 따스한 날씨 나무아래에서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하는 것도 1년에 1~2번이라도 만들어 가서 좋네요.




만남: 아무말을 않해도, 서로의 눈빛으로 이 순간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편안함과 기쁨을 주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순간이 가족들의 만남이라 생각해 보내요.


잠시 머물다가 5월8일 어버이날은 모이질 못하여, 옆건물 백화점에 들려 신발을 사 드리고, 돌아와서 병원에 와 또 다른 형내 가족들과 합류하여, 아이들과 할머니를 만나니 엄마가 웃음꽃이 활짝 폈다. 기력회복에 이만한 것도 없쥬~ 결국 만남이 중요.
가족의 달 짬을 내서 가족들을 만나는 것은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들이 모여서, 음식점 들려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라와서 내려주고, 다시 시장골목을 통해서 병원으로 다시 갔다.


요즘은 밤이되면 베드, 베개, 환자복을 세탁해 놓은 걸, 데스크 앞에 갔다 놓네요. 그래서 자기전에 다 바꾸고, 용변보게 하고, 엄마와 교대근무하는 형을 뒤로 하고
집으로 가는 밤거리를 뚜벅뚜벅......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다큐멘터리 3] 오늘은 수술 받는 날이네요.

i-burunai Life 2018. 5. 3. 09:33

어제밤 먹구름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북쪽에서 남쪽 방향으로 찬바람이 불며, 하늘도 맑아지는 서울야경을 보면서 잠을 자고, 아침에 병원앞에서 파란하늘을 담았네요. 시원 상큼한 공기가 느껴지며, 파란하늘이 펼쳐지는 아침 입니다. 수술타임은 오후에 잡혀 있다는데, 정확한 수술일정은 기다려봐야 되네요.



오늘은 엄마가 금식입니다. 식욕이 땡기는 봄철인데, ㅠㅠ
닝거에 의존하고, 수술 받아야 되는 날 입니다.


가글과 양치는 된다네요.
잠을 설쳤다고 하네요.
알러지 반응도 테스트 했네요. 벌에 쏘인 것처럼 따갑다고 하네유~^^


긴장을 많이 한듯 하여, 아침에 담은 파란하늘에 뭉게구름 사진과 셀카하나 담았네요. 스마일^^
엄마는 아침드라마 시청중......끝나고 한컷.


요래 시청중에 간호쌤이 혈당 측정하네요. 손목띠에 바코드찍고 혈당을 측정하네요. 결과는 136 하지만 이건 굶은 덕이라 해야 할 듯 하네요. 어제 밤부터 굶어서 그렇지 하며 웃으시네요.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조용히 눈 감고, 잠을 청하네요. 키가 작다하면서 가로방향으로 덮어서 더 자라고 하네요. 복도에서 찬공기가 들어오긴 하네요. 상큼한 공기. 병실도 복도도 차분한 분위기의 쉬기 좋은 상황이네요. 공기가 커튼을 살랑살랑 날리며, 지나가네요. 시원 상큼한 공기~~~~~~~~요즘 지리산공기를 캔에 넣어 판매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오늘은 상큼한 공기가 역시 자연이 주는 공기가 최고쥬~


엄마가 머 먹고 싶으면, 사먹고 오라네요. 이것은 엄마가 자꾸 먼가를 먹고싶어서 이야기 하는 것. ㅋㅋㅋ 하지만 금식.
누워 있네요. 쪼꼬레뜨(초코렛 사탕)먹어라~ 심심하면 쪼끄레뜨 먹어라~
주사약(닝거)이 떨어지냐? 묻기도 하는 행동이 요요현상이 오나 보내요.ㅠㅠ 퇴원하믄 맛난거 사드려야 겠네요.
......
조용한? 병실의 이런저런 일상 삶의 모습들 이야기가 뒤섞인 소리에서 스피커폰으로 들려오는 엄마 이름이 들린다. 순간 잡음은 사라지고 귓가에 정확한 성함 3자 “***님 ***님 수술 들어 갑니다. 화장실 다녀오세요.” 화장실을 다녀오고 나니, 잠시후 간호쌤 주사한대 맞고 가실게요. 엉덩이 주사 쿡.
엄마도 나도 살짝 긴장했지만,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면서 한숨푹자고 오면 끝난다고 하면서, 어릴쩍 못 해봤던 병원놀이 재미있게 하고 나오면 수술 끝나고 엄마 기다리고 있을거야^^. 화이팅^^
의사쌤들이 잘 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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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앞에서 서로 웃음 보이며, 수술실로 옮겨주는 쌤도 웃으면서 한숨 푹자​고 나오시면 됩니다. 안심과 위로 말 전해주고, 엄마는​ 이에 긴장섞인 표정속에 웃음과 V자 손짓을 해주고, 수술실로 들어가셨네요. 이제부터는 수술방에서 집도하시는 의사쌤들의 차례. 수술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다 같은 마음이죠. 혹시나 처음이거나 당황해도 수술실로 직행하면 수술실 문앞에서 30초 이내로 짧게 이야기와 눈맞춤 해도 되요. 잠시만요 하구요.
이제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네요. 3~4시간
수술방 옆에서.....
베드가 드나드는 곳에서 잠시 머물다.
밖으로 자리를 잠시 옮겨서 기다립니다.


잠시 마음을 진정시키고 돌아와서 모니터 보니
수술중으로 떠 있네요.​


수술중... 잘 됐음 좋겠네요. 수술이 끝나길 기다리는 곳은 만석이고, 복도벽쪽에 기대어 수술이 잘 끝나길 바라는 보호자분들의 표정은 다 같은 마음의 표정입니다. 코너를 돌아보면 일상의 흐름대로 각자의 목적지로 이동하는데, 나만 멈춰 서있는 듯 한 느낌을 받네요.
긴장과 웃음과 울음이 교차하는 곳이네요.
입이 말라서 잠시 지하 편의점가서 음료수 하나 사와서 복도 벽에 걸린 액자속 사진 한장을 바라봅니다.
촬영하신 분의 이름은 없네요.


전북 부안의 계화도 일출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다른 곳이면 댓글 주세요.

계속대기중......
3시간 대기중......
진행상황이 계속 수술중이네요.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내요. 어느순간 나도 의자에 앉아 있고, 상황모니터만 바라보내요.


문자서비스와 함께 모니터에 녹색글자 회복중 뜨네요. 3시간이 흘러 조금은 초조한 맘이 가라안네요.
마취에서 깨어나면 수술실 문이 열리고 ***환자 보호자 찾을 듯 합니다. 저는 의사쌤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래서 감사하고 고생하셨어요. 라고 할려고 했는데, 여기서 잠깐,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신분은 이 상황에 당황할 듯 수술 의사쌤들 나오지 않아요. 의학 드라마가 사람들 눈 버려놨음. 실망하고 환자베드 따라가는 분도 있음.
실제는 “***보호자분 병실 가실게요, 혹은 영상 촬영 가실게요.”
랍니다. 회복을 기다리며, 수술실 문만 바라보내요.


기다림.....
조류촬영시 워낙 많이해봐서 기다림은 잘 할수 있는데, 수술이 잘 됐는지, 고통스러워 하는지, 여러 생각이 교차하면서, 기다리네요.
......


한시간 더 기다려야 되네요.
아~ 수술방에서 나오셨네요. 춥다고 합니다. 이블 덮고 있는데도 추웠을 듯 합니다. 그렇게 “***환자 보호자님, 하길래 네 하고
마중하고, 엑스레이 실로 가서 찰칵하고, 병실로 올라오니, 체내혈이 응고되지 말라고, 기계도 달고, 스타킹도 신고, 이블도 덮고 하니, 싸늘한 몸도 체온 유지하고, 말도 잘하네요. 스르륵 마취기운이 있는 듯 눈을 감았다가도 손도 움직이며, 발도 위아래로 움직이며, 하다가도 또 다시 스르륵 졸고를 반복하며 있는데, 배에서 꼬르륵 하네요. 꼬르륵~ ㅋㅋㅋ 같이 웃으며, 밤 11시까지 금식이라는 말을 꺼내고, 참고 있네요.


수술마치는 시점에 날씨는 비바람에 우박까지 내리고 나서 수술실에서 나왔네요.
오전에 쾌청하던 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변화무쌍한 날씨를 보여주네요. 수술중에 이런 마음 였던 듯 합니다.
글을 쓰는 동안에도 눈이 감기다가도 번쩍 뜨면서 바라보기도 하고, 조금씩 움직이기도 하고, 이 상태가 당분간 무한 반복일 듯 합니다.
저녁이 나왔네요. 병실내 음식의 향이 코를 자극하네요. 목마르다고 가글하고 참네요. 수술전후로 하루 금식을 하네요.
금세 또 눈을 감네요. 자면 않되는데 말이쥬~^^
참는게 곤욕일 수 있는 엄마......
이렇게 수술후 저녁도 패스하는 엄마^^
밥을 못 먹어서 인지, 화가난 듯 혈압이 수술전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다큐멘터리 2] 입원수속중

i-burunai Life 2018. 5. 2. 15:00

지난 번 검사결과 무사히 수술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 오늘 입원 수속을 진행하고 있다.


출발하는데, 내리던 비도 멈춰서 기분좋게 병원에 도착하여,


정형외과 도착하여 안내문을 받고, 입원계로 가서 간단 설문조사와 병원 이용등 환자와 관련된 사항을 문의하며 정리후 입원실 호수를 알려주었다.
​​



이동중 전화 한통이 왔다. ​
촬영할게 많다는 영상의학과 쪽의 전화였다.


입원실로 향하던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영상의학과 쪽으로 턴하여, 촬영중 대기타며, 잠시 글 쓴다. 정밀하게 촬영을 다시 하나보다.
조금 오래 걸린다는 내용을 듣고, 엄마가 촬영장으로 들어가며 짐을 받고나니, 촬영을 위해서 문은 닫힌다. 복도 의자에 앉아 있는데, 귓가에서 기계소리가 들려온다. 이 글 쓰고나면 나오겠지 하는데, 기계음이 계속 ......들려 온다. 회사에서 잠시 이야기할 사항이 있다는 연락을 받아서 병실가서 입원후 까운 입고 안정되면 출발 예정이다. 엄마를 기다리는데, 환자와 보호자가 오가며 검사대기 중. 그져 빠른 쾌유를 마음속으로 바란다.
계속 진행중...
출입증은 받았으나 병실가는게 검사로 지연되네요.


그렇게 마치고, 나오더니 다리를 똑바른자세로 취하게 하고 촬영 했다고하여, 많이 아팠겠네 하며, 손잡고 걸어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병실번호가 있는 문 앞에서 처음에 한번 열어보고 가자고 했다.

사용방법: 놀이공원 손목띠를 인식기에 대고 문이 열리는 것을 보여주고, 그디어, 병실에 가는구나 해서 간호사 데스크보니 바쁜 듯하여, 일단 병실구경해 보고, 다시 데스크로 가서 입원하러 왔업^^


몸무게와 신장을 측정하고, 계속 물어보고, 관절수술지침서와 통증정도 기록할 용지와 폐활량 테스트하는 것 수술후 착용하는 스타킹을 받아서 입원실 병상으로 이동하였다. 병상용 까운을 걸치고, 엄마는 지침서를 읽고,

​​


난 잠시 회사에 갔다와야 되니 중간에 보호자가 필요 한가 간호쌤에게 물어봤더니, 잠시 시간이 될 것 같다고 하여, 짐정리하고 있는 찰라, 스포츠센터에 가서 검사를 하라고 한다. 처음에는 왠 스포츠센터? 하며 내려갔다. 앞전 영상의학과에서 물어보긴 했다. 좀만 일찍 이야기 해줬으면 오르락 내리락 않했을 듯 ...ㅠㅠ


가서 물어보니, 근력검사였다. 운동선수들 치료하는 곳? 갔다온 엄마는 재미있었다고 한다. ㅋㅋㅋ 수술후 많이 와야하는 곳이 될 듯 하다. 수술 전후 검사를 한다고 한다. 봐도 모르는 그래프


검사결과 들고 다시 올라와 병실대스크에 전달해주고, 쉬는 사이 복용하는 약과 진단서를 가져다 줬고, 당뇨식단으로 주문됐는지 확인했다.

의사쌤이 와서 복용하지 말라는 약은 언제부터 안먹었냐? 부터~ 마취에 관한 혈관내마취 or 척추마취에 대한 이야기와 기도삽관을 하는데 간혹 치아가 손상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마취와 치과관련 설명을 하고, 또 서명. 서명도 참 많다. 마취방법은 수술 당일 날 결정된다고 한다. 엄마가 살아오면서 하루에 제일 많이 서명한 날인 듯 ^^.
그렇게 하고서, 회사로 향하려하는데, CT촬영 예약되어 있다며, 출력스티커를 준다.


일단 검사가 빨리 끝날줄 알고, CT실 갔더니, 역시 대기... 결국 와이프를 호출했다. 불이나게 딸과 함께 와줬고, CT실에 잠시들어온 사이 도착해 있었다. CT실에 들어간 이유는 배쪽에 금속이 검색되서 물어본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은 다 알 것이다. ㅋㅋㅋ 촬영부위 문제없는 선으로 조치하고 나왔다. 와이프에게 서류와 출입증 전달하고, 회사로 가는 길 퇴근시간대라 막힐 듯 하여 지하철로 이동, 신분당선의 퇴근 헬 모습을 경험하며, 회사도착전에 CT결과를 들었는데, 관절염이 생각보다 심하여 핀을 더 길게 심어야 한다는 내용을 들었다.ㅠㅠb 회사 도착후 저녁을 먹고나서 이야기후 다시 병원으로 와서 수술절차와 수술후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그 사이 소리없이 엄마가 등 뒤에서 설명을 듣고 있었다. 수술관련 내용을 듣고, 복용했던 약과 관련하여 설명을 들었고, 아스피린같이 피를 묽게하는 약 체크하고, 복용했던거는 먹지 말란다. 다시 병원측에서 처방해준다고 한다. 물어보고 싶은 내용있냐고 해서, 수술 잘 되게 잘 부탁한다는 말밖에 없다고, 그져 잘 되게 해달라~ 고 했다. 그리고, 서명을 또 하였다.
볼펜을 빌려서, 10시가 훌쩍 넘어서 복도 간이의자에 앉아서 설문지 읽어주며 체크하는데, 중간줕간 체크할 때 가슴찡~ 찡~ 한 문구가 몇개 항목 있었다. 생활 관련 무릎상태 설문지를 작성하고, 난뒤에 엄마는 하루를 마치고, 병상베드에 누워 하루를 마칠 수 있었다. 11시가 넘어가서야 침대에 누워 쉴 수 있었다.​


잠을 푹자야 되는데, 긴장한 듯 잠을 잘 못 주무실 듯 하다. 숙면하길 바라며...꿀밤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지난 수요일 불이나게 달려온 날

i-burunai Life 2018. 4. 20. 23:19

날을 잡았는지, 다음날 엄마를 모시고, 병원 방문이라 일을 좀 하는게, 문자가 날라와서 달려왔다? 지하철 ㅋㅋㅋ
신기하네요.ㅠㅠ 업친데 덮친다는 말을 듣는데, 이날이 아닌가 한다. 누군가 아픈데, 거기에 아이들 둘다 ㄷ ㄷ ㄷ ㄷ ㄷ ㅍ삐~~~~~긋 했다고 한다.


이젠 좀 커서 병원 놀이 안하나 했는데, 역시나 ~~~
엄마가 나를 보면 아직도 아들하며 애기라 한다.
이걸 보면 평생 병원 놀이는 할 듯 한데, 크게 다치지 말고, 잘 커서 독립하길 바래본다. 마음은 아픈데, 어쩌겠는가~ 음료수 시원하게 마시며, 달래줬슈~ 다 같이 음료파티^^

아이 때 이렇게 크는거죠. 다행이 놀랬다네유~ 인대가~
ㅋㅋㅋ

굿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색적인 선물에 웃음꽃

i-burunai Life 2018. 4. 20. 23:08

직장에 커플이 있었는데, 얼마전 결혼을 했다. 근무하는 곳이 조금 떨어져 있었는데, 그곳에 까지 감사의 선물이 왔다.
받아 놓고 와서 보니,
센스있게 참깨와 소금이 담겨 있다.^^
깨소금은 신혼부부에게 쏟아져야 하는데, 이색적인 소소한 선물을 주었다.
마님에게 건냈더니, 떡이나 먹자하며, 열었다가 먹을게 아니라 실망한 표정으로 내용물을 바라보면, 야~~~ 정말 참신하다. 하며, 아이가 쓰는 폰으로 샷을 날린다.
마님도 웃으며, 오~ ㅋㅋㅋㅋㅋ
좋아한다.


암튼, 깨소금이 넘치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저 글귀처럼 늘 행복하게 알콩달콩 희노애락을 즐기길 바란다.

참깨와 소금 이었습니다.^^

마님에게 주말에 재래시장가서 떡좀 사줘야 겠네요. 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다큐멘터리 1] 엄마의 관절수술 진행이야기

i-burunai Life 2018. 4. 19. 12:37

4월 4일 예약접수와 엑스레이로 진단설명듣고


왼쪽이 통증이 심했을 텐데, 어찌 참으셨는지ㅠㅠb


4월 19일
오늘은 검사하는 날

일찍와서 검사를 받으라고 해서 30분 전 도착해서 왔는데, 주차할 곳 찾느라 시간 허비. 대기중...


벌써 어르신들이 과별 대기번호뽑고, 이미 대기중 진료시간은 벌써 진행되고 있음. 보면서 1시간 더 빨리와야~ 여러과 검사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걸 체험하는 중...


이동경로가 1층에서 시작하여 2층으로 올라가 다시 긴 복도를 지나 다시 1층으로 또 긴복도를 걸어 끝으로 왔다가 다시 중앙으로 가는 코스 / 근무자에게 엘리베이터 위치나 검사실을 물어보는게 좋다.


- 오전 8:48분 체혈실 부터 짧은 대기시간으로 순항~
먼 피를 이리많이 뽑지 ㄷ ㄷ ㄷ ㄷ 연속된 긴 캡슐병을 8개를 반복해서 뽑아낸다.
- 계단을 이용한 2층 화장실에서 소변검사 순항중
이대로라면 빨리끝나겠는데 하며, 이동중.....
체혈실에서 8개 피 뽑는거 보고 살짝 긴장한 엄마
- 계단은 무리라 직원에게 물어보니 복도 따라 쭉쭉 걸어가면 4개 엘리베이터 있다고, 타고 1층으로 가면 바로 심전도검사실과 영상의학과검사실이 마주보고 있다고 함. 계단 내려갈 때가 상당히 불편한 관절상태라서 다행. 심전도실 도착후 대기타는 중간에 긴장하는 엄마를 위해서 셀카로 웃음꽃 잠시 전달해주고,

- 심전도 검사도 순항
- 맞은편 영상의학과에서 방사선촬영도 순항
- 다시 1층 맞은편 끝까지 뚜벅뚜벅 지팡이집고, 항해중. . .
- 이렇게 도착 아~ 대기표 뽑는 기계가 어디에 있나? 두리번두리번~ 없다. 이럴때도 물어보는게 장땡.
- 호흡기내과 검사실 안쪽에서 받고 있었음.
- 왜? 병원검사가 있으면, 아침 일찍 오라고 하는 이유를 몸소 체험중 ㄷ ㄷ ㄷ ㄷ ㄷ
- 일단 접수후 1시간 대기라는데, 의자에는 어르신들이 만석 문제는 그 안쪽 공간에는 예약하신 어르신들이 또 만석 @@


- 무한 대기중 ~~~~~
- 봄철에 늘 나오는 호흡기관련하여, 이미 검사실내에서 방송사 촬영도 하고 있음.
- 알 수 없는 대기시간 속 또 엄마와 셀카로 웃음을 나누고, 혈압도 측정해보고, 앉아서 대기.
- 두리번 두리번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들 구경중...
- 오늘중으로 끝나겠지 하며. 대기중인 엄마^^
- 엄마랑 수다중...^^
- 보이지 않는 대기시간 .....


- 1시간 기다려서 들어가 검사 시작
- 들어가서 바람좀 불었더니, 그냥 나오신다.
- 나이때에 비해 폐활량이 좋은 것인지? 어떤 검사비를 환불해준다고, 수납에가서 환불 받으라고 한다.
- 엄마얼굴에는 웃음이 나오신다.^^
- 병원에서 어떤 말보다 이상없다. 건강하다. 하면 기쁘지 아니한가.~ 수납에 갔더니, 기관지검사비만 환급. 기관지가 좋은 듯 함. 큰비용 검사비인줄 ㅋㅋㅋ 일만육천원환불^^ 엄마가 짬뽕사먹으면 되겠다 하심 ㅋㅋㅋ 공복에 검사라서 많이 시장하신 듯 입원수속에가서 입원시 간단한 이야기와 수술후 비용 등을 알려주는 내용 짧고 명료하다. $$6000~7000 예상된다고 하네요.

- 뭐~ 있나요. 근심걱정은 다음이고, 언능 배속을 채워야겠네요.
- 밥먹으러 가자~^^ 배고프다~ 아~들 ㅋㅋㅋㅋㅋ

- 밥먹고 일단 당뇨약 드시고, 잠시 쉬었다. 오후검사 받으러 가야겠네요.
- 쉿! 기다리는 동안 주무시네요. 잠을 설치신 듯 하네유~
- 이 글 본 분들 모두 아프지 마세요~^^

곱창먹고, 그곳에 밥볶아 먹고싶다네요.^^
집앞 소곱창집 왔네요. 원래 2시반 오픈인데, 이모님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소 모듬 나왔네유~ 맛점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일요일 둘째녀석과 친구와 에어로켓 만드는데

i-burunai Life 2018. 4. 15. 17:28

잠시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후다닥 만들고, PT병 용량 타입 두개 들고 학교운동장으로 고고싱 했네요. 저 어릴 땐 ㅠㅠ 이런거 못해봤쥬~^^ 먹고 살기 빠듯한 시절이라서 ㅋㅋㅋ
그렇게 운동장에 도착하고, 25m 지점에 PT병 하나 세워놓고, 맞추기 했네요.


용품도 파네요. 모처럼


이렇게 만들어서 날려봤네요. 역시 아이들은 순수 신난모습.
이런 시간은 다시 오지 않쥬~ 잘 날아가네유~^^ 슈~~~우~~~

그래서 시간되면 치고박고 이런저런이야기해주고 싶은데, 제 세포들이 ㅋㅋㅋ 늙어가는 저질체력으로 가나봐유~ ㅋㅋㅋ
다음에 조금만 더 기다려라 많이 놀아줄게~~~~~ 하지만, 아이의 이 시기는 다신 않오잔유~ 그래서 짬짬 내봐유~^^ 자식을 둔 유부삼춘들 화이팅입니다.
이런 표정이 많은 나날들이 되도록 유부삼춘들 힘내유~^^
만들 땐 좌충우돌하며, 웃고 짜증내고 진지하게, 때론 장난도 하며 완성한 로켓가지고, 운동장에서 만든 결과를 실험 할 때, 바란대로의 결과를 기대하며 ㅋㅋㅋ


저에게도, 둘째녀석도, 친구녀석도 함께 한 짧은 추억이 된 시간이었네요.
그렇게 시간은 돌릴 수 없고 추억으로 훗날 이 사진을 보고, 과거의 추억을 돌아보겠쥬~ 그래서 블로그를 하쥬~ 훗날 할아버지는? 아빠는 뭐했어~? 물어 볼 까유? ㅋㅋㅋㅋㅋ

날씨는 좋지 않지만, 굿 일요일 오후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보기 쉽지않은 디자인의 Aston Martin DB11 V8 을 보다.

i-burunai Life 2018. 4. 8. 23:47

어머니가 검사차 올라 오셔서 식사대접하려고 음식점으로 이동하여,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는 순간 색상부터 흔하지 않은 스포츠카가 ㅋㅋㅋ
Aston Martin DB11 V8 스포츠카가 주차되어 있다.
자동차의 외관의 쉐입을 좋아라 합니다.
그렇게 주차된 Aston Martin DB11 V8 보고 엄지척 ㅋㅋㅋ 해줬네유~


날렵하게 뽑아냈더군요.^^


휠도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요즘 해외에서는 요래 리어라이트도 차체에서 좀 더 자유롭게 쉐입을 넣네요. 아이가 쓰는 폰으로 담았더니 렌더링 스케치처럼 쉐입이 나와서 더 날렵한 디자인의 Aston Martin DB11 V8

디자인 감각을 아시는 삼춘이 도로를 질주 하는 듯 합니다.
실물로 봤네유~^^

꿀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IOS 11.3 업데이트 되네요. 결과

i-burunai Life 2018. 3. 30. 08:33

ps. IOS 11.3 업데이트 후 사진 site 들어가는데, 확실히 빠르다는 걸 느낍니다. 사진이 한번에 빠른 속도로 다 뜨네요~~~ 팍팍 일단, 웹사용에서는 변화가 느껴집니다. 애플이 성능을 얼마나 느리게 해놨음 이거 하나에 다시 좋아하는 건지 ㅠㅠ 아~ 열받어 ㅋㅋㅋ
체감도 잠시 밧데리 십여프로에서 꺼짐현상 ㅠㅠ 체감상 업그레이드 버젼만 ㅠㅠ 더 기다려야 할 듯 카메라작동시 화면딜레이후 작동 ㅠㅠ
아이가 쓰는 폰 6+s 6s+ 업데이트 용량은
717.4MB 뜨네유~
일단 업그레이드 해봅니다. 또 어떨런지 @@


내용에 “아이폰 iphone 밧데리 성능 상태 (베타)” 버젼이라네요. ㄷ ㄷ ㄷ ㄷ ㄷ
뭘 했길래 베타버젼을 정식 업데이트 버젼에 넣었을까? 잘 해줬길 바라며...

성능저하시킨 부분을 원상복구했는지? 거기에 따른 밧데리는 또 어찌 이탈을 하는지 궁금해서 업데이트 해봅니다.


밧데리가 막 뭐 광이탈되는 건 아니겠쥬~
업데이트 눌렀네유~
기다리는 중 ... 입니다.


시간이 점점 늘어나네유~ 다 운 로 드 .....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우리동네 달콤한일상에서 커피 한잔^^

i-burunai Life 2018. 3. 17. 16:03

우리동네 주중에는 IT직장인들이 오가며 들리면, 주말에는 한가한 커피숍 그 곳에서 새소리가 울린다. 역시 이마을 주민들의 속삭임들 ㅋㅋㅋ
모처럼 주말에 와서 커피한잔^^


마님도 커피숍을 해볼까하여, 몇 년전 바리스타 자격증도 따고, 한참 관심보이다가 지금은 역시 커피는 사먹는게 맛나다한다. 천만 다행은 배울 때 이것저것 커피관련 용품 않 산게 ㅋㅋㅋ 다행이쥬~
의외로 물리치료 받는 분들이 ㄷ ㄷ ㄷ ㄷ ㄷ 많네유~
예약은 필수 ㅠㅠ
​​


그래서 마님과 코피한잔^^ 하며, 우리동네 달콤한일상 커피숍 담아봤네요. 오픈 크로스 시간. 내부 모습 작지만 아담아담**


​​




메뉴와 가격은 요래합니다.


요즘보면 길가다보면 커피숍이 많네요. 그래도 편하고, 편안한 곳을 가더라구요. 그렇게 장기 고객이 되쥬~^^
마님 따라다니며, 이곳 커피 저곳커피 많이도 풍미했는데, 바리바리스타열풍이 시들시들하더니, 맘에 드는 곳만 딱 정해 놓은 듯 ㅋㅋㅋㅋㅋ


늘 마시는게 카페라떼 ㅋㅋㅋ 요즘 메뉴가 다양한데, 가장 무난한 아재표 카페라떼 나왔네유~^^
이날 할인음료도 있네유~^^ 여기 과일쥬스 맛나유~^^


달콤달콤 알콩달콤한 인생은 누구나다 원하잔아유~^^
동네 커피숍에서 잠시 쉬는 것두 좋네유~^^
이제 바쁠긴데, 몸은 천근만근 ㅋㅋㅋ 풀어줘야쥬~ 가야겠네유~^^ 나이가 머라구 회복이 한 해 한 해가 가믄서 더디네유~
그런데 이건 아무리 젊은 사람에게 이야기해도 몰라유~ 그래서 저는 뭐라래도 바보처럼 있어유~ 왜? 그도 이 나이되믄 알게되는 거니까 ㅋㅋㅋ 몸소 경험해봐야~ ㅋㅋㅋ 그런데, 그 때가면 또 몰라유~ 늘 변하니까유~^^ 그게 망각이쥬~ 모든 기억을 다하고 오면 아~ 어찌살까유~ 망각이란 기능은 누가 넣어 놨는지 참 신기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건가봐유~
그래서 현재를 즐기고, 일하고, 쉬고 하는것이 좋은 듯 합니다.
이 시간이 가면 다시는 오지 않으니 말입니다. 커피향에 취해서 쓰잘때기 없는 글 또 하나썼네유~ 여긴 패닝샷 연습하기에도 좋아유~^^ 요건 아이가 쓰는 폰으로 패닝샷좀 해봤슈~^^



커피한잔 마시며, 부루나이 재잘재잘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소리가 구로디지탈단지내에 울려퍼지네유~ ㅋㅋㅋ
어디어디~ ㅋㅋㅋ 달콤한일상에서 들려오네유~
커피향 솔~솔~^^
주말에 우리동네 커피한잔 드링킹 하실래유<^^

굿 주말되세유~^^
이 글보고 달려오면 부루나이 벌써갔슈~^^ㅋㅋㅋ

쭉쭉 펴야해유~^^ 쭉쭉( 디스크에 좋아유~ )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여단정숯불갈비 식당에서 어릴적 삼겹살찾아 겹살이 먹었네유~

i-burunai Life 2018. 3. 4. 12:26

어릴적 본 삼겹살을 찾기 힘들다. 개인적으로 삼겹살부위가 어느 순간부터 비계부위가 상당량을 차지하는 삼겹살로 대부분인데, 모처럼 그런집이 아닌 음식점을 찾았다. 제 값주고 삽겹살 가족과 먹고 왔네요.


올 겨울 방학여도 여행을 가지 않고, 서로 스케쥴로 어딜 갈 수 없었는데, 토요일 모처럼 시간이 되어, 또 개학도하고 해서 급 포천에 허브마을 야경을 구경하고, 마을내 음식은 음~ 어~ 저에게는 그닥 ㅋㅋㅋ. 그래서, 강원도 포천하면 이동갈비인데, 구경하고 출발하면서 밤 8시 넘어서는 시점이라 갈비집 전화해보니, 마감중ㅠㅠb 참. 서울이 아니지~ 8시 9시되면 다 문 닫쥬~@@


그래서, 저녁은 서울로 돌아오는 길 이동중에 먹고싶은 메뉴 간판이 보이면 들어가자 했쥬~^^
그래하여 숯불고기 간판이 보여 9시가 되가는 시점이라, 일단 영업시간 물어보고 나서야 차에서 내렸다. 영업시간 1시간 남았는데, 아~ 문 열고 재차 확인하는데, 웃는 얼굴로 어서 들어오라 합니다. 대부분 1시간 남으면 정리하고 문닫는 분위기라 좀 조심하고, 먹을 때도 좀 불편하잖아유~


문 열고 들어가니 마을 어르신 두분이 이야기보따리를 너무 푸시고 있는 듯 ㅋㅋㅋ
5인이라 시간도 딱 1시간 : 후다닥 아이들을 위한 한우생불고기3인분 / 참숯초벌구이삼겹살 2인분 주문 ㅋㅋㅋ 1시간이면 충분한 ㅋㅋㅋ 저녁식사. 애들도 요즘 성인 1인분 오버한다.
포천 설운동에서 저녁한끼 밥상


한우생불고기 3인분^^


참숯초벌구이삼겹살 2인분 초벌된 고기^^


먹는 일만 남았네유~


빨리 익히려고 얇게 썰어가는 중 고기굽던 사장님 왈~ 그래 얇게 자르면, 육즙이 빠져나가서 맛없다고 하네유~ㅋㅋㅋ
이미 저나 가족은 10시 이전엔 나가자는게, 구경하고 내려오면서 않되면 서울도착해서 치킨이나 먹자는 방향중 정차한 곳. 빨리 먹을려구요 했더니, 우리도 영업끝내고, 고기파티 할거라 하시며, 천천히 먹고 가라고 하네유~^^


그 와중 삼겹살은 동나고, 옆테이블 불고기로 다 이동 ㅋㅋㅋ
그래서, 아시쥬~ 아쉬운 마음에 삼겹살 1인분 더 주문해봤어유~ 제가 먹을 삼겹살 ㅋㅋㅋ
대부분 제차 주문하면 양도 적어진 듯 비계양은 층마다 많은 것이 요즘 대세인데, 저는 개인적취향:개취로 살부위가 많고 비계부위가 경계를 나눠주는 요런거 좋아합니다.


초벌된 거 지대로 찍어봤슈^^ 또 구워서 먹었습니다.
맛집이란? 내가 맛있으면 맛집이지만,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면, 그 가격이 또한 먹고나서 좋게 결재하느냐~ 이쥬~
제 값주고, 편하게 잠시 머물며, 입맛을 느끼는 그곳이 맛집^^

요즘 방송에는 맛집프로가 너무 남발 다 맛집임. 정작 그 지역주민들의 반응은 왜~여기에 줄서서까지@@하는 분위기를 너무봐서, 이래도 저래도라면 내가 선택하고, 그 주위에 식당중에 들어가자 주의로 바뀜. 이런 맛 저런 맛 보는거죠^^

그런데, 입맛이 사회인이 되기전에 엄마표나 마님표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ㅋㅋㅋ

음식은 취향이니, 다음 해 철원 독수리 재두루미 촬영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들려서 먹을 음식점이 하나 더 생겼네유~^^

우리가족이 포천에서 저녁한끼 먹다가 모처럼 어릴적 먹은 그 삼겹살을 만나봤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10년 내 고물 컴퓨터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Dell T7400에서 경험한 에러(error) 알면 도움이 되는 건가? ㅋㅋㅋ

i-burunai Life 2018. 2. 25. 13:58

알면 도움이 되는 건지, 또 다른 스트레스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큰 문제는 없이 아직까지 잘 쓰고 있다.

컴퓨터가 문제되면, 처음에는 들고 수리점에 갔쥬~ 그런데, 수리비용이면, 내가 사고싶은 부품인데 하는 생각에 어느 순간부터 찾아보고 무식하게 실천하여, 자가수리를 ㅋㅋㅋ 시작했네유~ 내가 필요한 부분만 알면되쥬~ 컴퓨터 역사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거 모르고, 호환이 잘 되는거, 내꺼에 잘 맞는거 이정도만 ㅋㅋㅋ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저를 만났을 때 컴퓨터 관련 이야기로 질문하지 마세유~ 저도 몰라유~ 왜? 제품은 엄청 다양하니까유~ ㅋㅋㅋ 해봐도 않되면, 수리하거나 부품을 새로 사야쥬~ 방법은 다양하니까유~

10년된 고물 고철덩어리 Dell PRECISION T7400

 

저렴하게 내놓은  중고로 사온 덩치큰 케이스와 무게는 묵직하다. ㄷ ㄷ ㄷ ㄷ ㄷ이게 컴퓨터야? 뭔 컴퓨터가 이래 크냐~부터 깜장이라서 싫다~말했던, 마님^^

그 컴퓨터 10년을 사용하고 있다.

이거 사용하면서 나타났던 문제와 제가 그냥 막 사용하면서 그 때 그 때 해결하는 방법

컴퓨터 보드의 Bios는 일단 최신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하는 센스 이젠 마지막 Bios Revision A11  더 이상 업데이트는 없다는 ㅠㅠb

 

 

두뇌역할을 하는 CPU Xeon 2개 쿼드코어,  메모리는 ECC램(서버용)을 사용하고, 그래픽카트는 Nvidia Quadro FX, 하드는 500GB, 1TB, 2TB, 3TB(보드가 지원하는 Max용량) 사용하는 내용물이다.

최신게임은 무리가 있을 듯 하다. 내가 주로 하는 작업에서는 아주 조금 답답한데, 그거는 인터넷속도와 관련이 있어서 패스.

복잡한 컴퓨터 내부 ㅋㅋㅋ

그냥 만족하고 산다.

그런데, 그 동안 사용하면서 가끔 말썽을 피우는 것은 파란화면 10년동안 10여차례 경험해봄. 다시키면 켜짐.ㅋㅋㅋ

문제는 이런 문제들을 접했던거 같네요. 혹시나 내컴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확인해보는 정도로만 흘려버리세유~ ㅋㅋㅋ

 

- 먼지가 많이 끼었을 때

- 메모리 인식문제

- 그래픽카드 인식문제

- 하드디스크 인식문제

- 모니터 인식문제

- 보드 건전지 방전수준 문제

 

요정도 되네유~

 

- 먼지가 많이 끼었을 때 증상 / 부루나이 해결책 ㅋㅋㅋ

: 컴퓨터 전원 넣고 부팅시 펜이 제트엔진 가동 소리를 내며, 최대한 회전한다. 이 때 처음엔 컴퓨터 폭발하는 줄 쫄았다. 컴퓨터 전원 꺼버림ㅠㅠ. 사실 끌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윈도우 화면 나오면, 윈도우>시스템종료>다시 시작 클릭 해주고 다시 부팅하면 잠잠해진다. 조용조용 해짐. ㅋㅋㅋ

: Pan주변과 방열판 주위 먼지 확인후 먼지제거 스프레이로 청소

 

- 메모리 인식문제 발생시

: 다시 랜덤으로 배치해서 끼워준다.^ 이때 연필지우개 준비하고 램의 접촉부분 금박이 입혀진 곳을 깨끗하게 지우개로 앞뒤 지워준다.

: 메모리는 기존사용하는 모델과 동일모델로 해서 용량 늘리는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게 답 ㅋㅋㅋ

 

 

- 그래픽카드 인식문제 발생시

: 모니터에서 케이블 연결이 잘못 되었다는 거칠은 흰색 도트문자가 깜빡 깜빡 모니터에 나타난다. 찾아도 찾아도 실패 ㅋㅋㅋ 이럴 때는 본체 케이스를 열고 그래픽카드 접촉부위 금박으로 된 핀 쪽을 지우개로 살짝 살짝 앞뒤 지워주거나 그래픽카드 슬롯을 바꿔주고 재부팅

 

- 하드디스크 인식문제

: 3TB 하드까지 인식된 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2TB로 인식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이럴 때는 그냥 Dell 웹사이트에서 Workstation 해당 모델의 최신 Bios 받아 업데이트 해 주었다. 보드내에 Sata / SAS 체크해보자. 

 

- 모니터 인식문제

: 이건 모니터가 잘 연결되어 있는대도 전날 잘쓰고 컴 끄고 다음날 하려면 모니터 인식이 않된다는 메시지가ㅠㅠ 이럴 때 메모리슬롯과 그래픽카드 슬롯에서 다시 끼워주는 걸로 해결했다. 최근 또 하나는 보드내 원형 건전지가 방전되가면서 인식 했다가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경험함. 슬롯에서 메모리 그래픽카드 다시 결합한 정도로 해결됨.

 

- 보드 건전지 방전시

: 이거 참 신기했어요. 그런데 10년을 사용했으니, 대부분 볼 일없는 error 메시지 겠쥬~ㅋㅋㅋ. 가장 최근 일인데, 독특하더라구요. 부팅시 로그나오고, 정보 텍스쳐 나오고 윈도우 넘어가는 순간 윈도우 로그 않나오고, 검정화면으로 지속되거나, 아예 모니터 케이블 연결실패 또는 보드내 CMOS쪽 날짜가 초기생산날짜로 리셋되는 현상나타나더라구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3V원형건전지 사서 교환 ㅋㅋㅋㅋ 끝. 깔쌈하게 뜹니다. 만약, 자주사용하면서 10년쯤 됐다 생각되는 분은 편의점에서 밧데리 하나 사서 바꿔주는 것도 좋겠네유~

 

이 증상이 킬때 마다 나옵니다. ㅋㅋㅋ

 

건전지 교환하고 윈도우에서 바꾸셔도 됩니다.

 

그런데, 메뉴얼에서 에레 메시지관련 된 것을 본체 앞 부분 LED에서 알려줍니다.

 

Dell 에서 모델별 본체 전원스위치 위 보면 1 2 3 4 숫자에 불이 들어오는 것 보고 Error와 관련사항을 제공해줍니다. 거의 맞는데, 체크하고 해결하면 도움이 되었고, 추가 문제로 ㅋㅋㅋ 참고했습니다.

 

저 같이 구형모델을 쭈욱 쓰실 분을 위해서 Dell T7400 Workstation  메뉴얼 링크 해봅니다. LED 불을 보고 체크하는 방법

https://www.manualslib.com/manual/1109082/Dell-Precision-T7400.html?page=27#manual

 

 

이렇게 해서 내가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것을 알아 보고 자체해결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면, 컴퓨터를 다시 사거나, 부품을 다시 사는 경우가 발 생하는데, 사용하면서 위 문제로 error가 났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보니, 몇 년이 흘러 흘러 그 당시 최고사양을 아주아주 저렴하게 중고로 구입하여 성능을 높이는 날이 되네유~ 로또가 한번 되야~ 최신부품으로 지를텐데 말이쥬~ 그당시 그 부품은 중고장터에 올라오는게 희박 해지지만요. 앞으로 10년은 더 써줘야 한데 말이쥬~ ㅋㅋㅋ

 

고철 덩어리 싼깞에 구해서 10년전 최고사양으로 아직도 컴퓨터를 가지고 놀아유~

 

그나저나, 메모리 2GB 총12GB 중고로 구해와서 업그레이드 했는데, 1GB 6개 6GB 어찌 할까? 1만원의 행복으로 구매해주실 분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 글을 찾는 것도 힘들텐데 말이쥬~^^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유~ 아마~ 없으실 듯 ㅋㅋㅋ

 

모델명 : 삼성 1GB 2Rx8 PC2-5300F-555-11- B0 082(089) FB-DIMM DDR2 SDRAM (ECC) 서버용 1기가 램 6개 ^^

 

이런 글 올리면, 반드시 ㅋㅋㅋ

듣도보도 못한 낯선 사람의 목소리로 대출업체에서 전화가 오거나, 메일이 오더만유~

내 전화번호 어찌 알았냐고 물으면, 기계에서 무조건 랜덤이래~ 어이 없어@@.

대출업체 전화하거나 메일 보내지  마세유~

 

이젠 버려야 되나~ 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어느덧 코 찔찔이가 여장군 보호자로 발걸음을

i-burunai Life 2018. 2. 21. 09:07

어릴적 열나거나 채하거나 상처 나거나 뭔가모를 통증이 얼굴가득 써 있을 때, 약을 사오거나 엄마의 따스한 손을 잡고, 업고 정신없이 2km정도에 있는 읍내(이 정도면 아제 깡촌시절)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치료받게 해주고, 아픈 곳을 해결해 주던 청춘을 나에게 헌신 한 나의 보호자 엄마^^.



힘겹게 삼형제 큰 사고 없이 키워준 엄마가 한 해 한해 나이가 들면서 여자로써 하기 힘든 막노동으로 젊음을 보낸 엄마의 모습만 기억 납니다. 마을에서는 키는 작지만 여장군이란 별명을 얻으며, 건강한 모습만 보여준 나의 엄마 지금도 나의 보호자인 엄마는 내가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코찔찔이 자식인 아들로 보이는 40대 중반 두 아이의 아빠인데, 엄마의 시선에는 늘 아이인 나.

이렇게 시간이 흘러 여장군인 엄마의 몸이 하나하나 소리없이 찾아오는 나이에 관절과 시력에 이상신호를 보냅니다. 그 과정에서 내색하지 않던 엄마. 이제서야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고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빨리 이야기하면 좋았을 것인데, 그래도, 이제라도 표현을 하니, 아프지만 그 말이 왠지 기쁘더라구요. 아프다고 이야기한 것은 어릴적 채했다고 등을 두들겨 달라며, 공판장(구멍가계=작은 수퍼정도)가서 사이다 하나 사오라고 했던 기억만 있지, 힘들어도 아프단 말은 들어 본적이 없어서 인 듯 합니다. 그져 자식자식 생각에 말 없이 마르고 달토록 사용한 몸.ㅠㅠ 그 놈에 돈이 머였는지ㅠㅠb 아껴서 삼형제 키우려고 했던거죠. 다 커서 가정을 이끌도 있는 한 아이의 부모인데도, 엄마에게는 아직도 코찔찔이 자식입니다.

오늘 나의 보호자인 엄마가 검사를 받습니다. 이젠 코찔찔이가 엄마의 보호자로 병원에 모시고 갑니다.

한 아이의 보호자였던 여장군 엄마의 보호자로 커버린 나.
하지만, 여장군 엄마에게는 코찔찔이 아들 ㅋㅋㅋ
엄마에게 나에게 소중한 우리^^

여장군 엄마와 아침 먹고, 차 한잔 마시며...
병원가야겠네요. 병원에서 복용하는 약 다 가져오라는데, 한 바가지입니다. 당뇨, 혈압, 신장에 진통제 아~ 이건 뭐 알약이 한끼 수준 ㅠㅠ
이것저것 좀 많은 검사항목이 있을 듯. 병원에서는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1시간 전에 와서 준비해야 될게 많다고,
결과가 어찌 나올지 다소 긴장모드로 예약한 병원으로 출발 합니다.

여장군 엄마의 보호자로 마음이 무거운 발걸음이 시작 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