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의 명당이란? 과 4K로 정리한 불꽃사진은 마지막 올림 용량주의 ㅋㅋㅋ

Light 2019.10.13 23:07

매년 10월 가을이 찾아오는 저녁즈음 1년에 한번쯤 가볼만한 한강공원의 밤하늘 불꽃축제 가족여행코스 ^^ 

 

-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뭘까?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명당이란 없다.(개취존중) 단지, 처음 담고 싶은 빛에 대한 그 순간에 대한 사전 정보와 지식 그리고,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심적인 마음으로 우리는 그 부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른 분이 담은 사진을 참고하여 맘에 드는 것을 담기 위해서 나타난 것을 명당이란 단어로 쓸 뿐. ㅋㅋㅋ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그곳에서 첫 불꽃을 담은후 자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결국, 처음 담는 결과물을 통해서 명당을 다시 찾으려고 움직이는 것으로 나의 움직임으로 머문 곳 그곳이 명당이 아닌가 한다. 그날 그 순간만큼은 명당이다.

결국, 맘에 드는 결과물에 대한 아쉬움에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그 시점즈음 다른 장소를 찾기위해서 혹은 그 곳에 더 좋은 포인트를 찾을 것이다.

빛에 관심을 가지고 담는 주제는 너무나 다양하다. 그 다양함을 윈샷원킬로 하는 분은 아마, 카메라를 잘 다루고, 화각을 잘 잡는 신적인 존재일 것이다.

대부분 처음 담고, 감상하며, 다음 기회에 보완하거나, 다른 빛을 담거나 하며, 그 빛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경험과 정보를 통해서 다시 담는 그 행동이 자신만의 명당을 찾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한 번 담고나면, 또 다른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정리하여, 또 다시 그 순간의 빛에 적용하여 담는다.

- 부루나이가 생각하는 명당이란?

- 매년 찾아가는 불꽃 그렇다고, 전국방방곳곳을 누비지는 않고, 가족과 함께 1년에 한번있는 축제. 그 가까운 곳에서 흔하게 볼 수없는 순간을 잠시 시간내어 구경하고 온다. 미디어가 발달해도 그 현장의 빛을 담아내는 것 자체가 부족하다. 그래서, 가족과 함게 현장근처에서 주워진 순간에 앉아서 함게 구경하며 담는다.

- 내게 주워진 시간과 그 환경에서 가족과 이야기하며 아름다운 불꽃을 감상하고, 만족할 만한 것을 담을 때 그 곳 자체가 명당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 명당이 어디지? 하면서 처음 가면 다른 분들처럼 담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혹은 운이라고 생각하는 생각치도 않은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 있겠죠.^^

-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 1차적으로 내가 만족하는 빛을 담는 곳이 명당.

- 그 빛을 담는 곳에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명당은 없죠.

- 그 빛의 순간을 잘못 담으면 명당이 아니죠.

- 각자 취향에 따라서, 높은데서 낮은곳, 낮은 곳에서 높은 곳, 수평적인 곳, 산, 건물 옥상, 행사장 근처의 정면, 측면, 혹은 강의 반대편, 등등

- 불꽃이 잘 보이는 곳, 불꽃과 어울리는 배경, 장애물이 없는 시원시원한 곳, 앞에 구조물을 넣어 불꽃과 함께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싶은 곳. 등등 생각하며, 도착하면, 이미 많은 구경나온 분들이 자리를 먼저 잡고 있겠죠.^^

- 당일 그 순간 나에게 주워지는 순간. 내가 삼각대를 펼친 그곳에서 내가 원하고, 이전에 못 해봤던 값으로 세팅을 하여 담아서 원하는 결과물을 얻는 다면, 그 곳이 명당이라 생각합니다.

 

난, 누구처럼 담을거야 하지만, 매년 날씨와 행사의 상황, 현장의 상황에 따라서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변수를 줄인다해도, 불꽃이 날아오르는 순간의 날씨(배경의 하늘과 구름, 그리고 바람, 습도)에 의해 전혀 다른 결과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하고 집에와서보면 왜 이리 다른 사람과 다르지? 할 수 도 있습니다.

결국, 담는 순간에 나만의 스타일을 잘 담으시는 것이 명당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빛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 또한 그 빛을 보는 분의 결과물 입니다.

쓰고나서 보니 제가 먼소리를 하는 건지 ㅋㅋㅋ 

다만, 그 곳에서 머물고 잘 담았다고 생각하면, 내년에는 다른 쪽을 또 경험해봐야죠.

이 놈의 빛은 각도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전보다는 더 좋은 장소를 또 찾아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1년에 담고 싶은 것이 정해지는 듯 합니다.

아주 가끔 의도치 않는 주제로 담는 빛이 아닌 이상, 반복적인 1년 주기가 되는 빛들이 정해지는 듯 합니다.

그것이 명당의 빛이 되는 듯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기교를 발휘하거나, 좀더 선명하고, 깔끔한 순간의 빛을 담기 위해서 또 움직이는 듯 합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곳도 색다른 구성으로 접근하면서 변화를 준다.

그래서, 자신이 담을 수 있는 곳에서 그 순간의 아름다운 빛을 담는 곳이 명당이라 생각을 할 뿐, 다들 아시쥬~

이색적인 느낌을 주는 사진에 우리는 시선이 가는 것이 당연하고, 그곳을 알아보면, 고층건물의 쉽게 접근하지는 못하는 곳. ㅋㅋㅋ

한강 공원에서 담는게 주 인데, 몇 해전부터 한강바로 앞 산책로는 통제를 합니다. 올해는 보니까 행사주최측 관계자분들이 한강과 가장가까운 곳에서 촬영을 합니다. 다들 그곳에서 담고 싶은데, 아쉬움은 있을 듯 합니다.

그렇게 상황은 늘 변경이 될 수 있으니, 담고자 하는 빛을 담기위해서 조금은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답일 듯 합니다.

명당을 찾기 이전에 원하는 빛을 담고 싶다면, 정보와 함께 누구보다 먼저 움직여 원하는 화각에 세팅을 하고, 즐겁게 감상하면 될 듯 합니다.

그곳이 명당이라 생각을 합니다. ㅋㅋㅋ 개취존중합니다. 웹에서 감상하는 사진들 보면서 자신이 담고자 하는 곳에 정보를 잘 얻어서 원하는 불꽃 잘 담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늘 안전제일이쥬~^^

내년을 또 기다리며, 올해 담은 사진을 감상하면서, 또 어떻게 담아야 할지, 생각 날때마다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내자신의 명당을 찾아서 ㅋㅋㅋ

감사합니다.

 

1부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2부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몇 장 과 부루나이 불꽃 촬영방법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몇 장 과 부루나이 불꽃 촬영방법

Light 2019.10.10 00:41

올려봅니다. 볼꽃을 쏘아 올리는 것이 매년 새롭다. 

아래 첫 이미지는 35m로 담다가는 혹은 24mm로도 화각이 조금이라도 나가면, 저 폭죽이 화각을 벗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폭죽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얼만큼 올라갈지 감이 오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14-24mm를 준비했다.

여러 해 담는 것은 반쪽이였다. 올 해 처음 제대로 담은 듯 하다.

또한, 매년 불꽃을 담는 분은 나라별 첫발을 가장 깔끔하고, 배경도 밝게 담아서 깔끔한 빛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기대되는 순간이다.

- 사나이 이제 4K ㅋㅋㅋ 이미지로 준비해봤습니다. 

작은 불꽃도 형형색색 넣어 봤네요.

불꽃 담는 방법을 모를 때 카메라를 맘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기다리며, 촛점도 확인하고, 카메라 세팅값도 확인 하고, 화각도 보고 이것 저것 다 맞추고 나서 첫 불꽃이 터지면, 세팅한 것을 다 빠르게 맞춰야 했던 기억이 난다.

Tip] 불꽃 촬영세팅 방법

- 부루나이가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  또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여의도불꽃축제 라 부르는 곳에서 불꽃을 담을 때 촬영세팅 방법의 팁을 써봅니다. ( 개취존중: 세팅의 정답은 없습니다. )

-  내가 원하는 자리를 잡으려면, 일찍가서 화각도 보고, 일단, 최대한 접근할 수 있는 곳에서 촬영하는 곳의 가장 앞쪾으로 가서, 명당을 잡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가족과 함께 하기 때문에 빨리는 못갑니다. 가서 주워진 곳에서 그냥 세팅하고 담습니다. ㅋㅋㅋ

이때, 나는 불꽃을 담을 꺼야 하면,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을 찾으세요.

나는 불꽃과 서울 야경을 함께 담을 꺼야 하면, 반드시, 당일 날씨를 확인하는데, 바람의 방향과 시정거리를 반드시 확인하고, 서울배경이 이쁜 곳을 찾으세요. 산정상 혹은 63빌딩이 잘 보이는 고층건물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촛점은 어떻게 잡는게 좋은가?

이건, 세팅에 따라서 촬영거리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63빌딩 꼭대기에 촛점을 맞추면 문제 없습니다. 이때 바지선이 보인다면 바지선, 혹은 여의도 한강공원방면의 무대에 맞추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63빌딩 꼭대기 조명에 맞춥니다.

- 카메라 세팅값은 어떻게 되는가?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세팅값은 개인취향에 맞춰 세팅하여 담아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세팅하는 방법은 조리개, 감도(ISO), 셔터속도 3가지 옵션중에 2개값(조리개, 감도)을 고정으로 합니다.

셔속은

- 바지선에서 불꽃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터지고 퍼지는 순간까지 할지,

- 바지선에서 불꽃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터지는 순간의 패턴을 담을지,

- 배경도 밝게하고, 위 두개의 내용을 넣고싶을 경우 

- 또한, 불꽃의 크기와 밝기 그리고, 중요한 불꽃의 색을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 또한, 렌즈별 화각에 따라서 그 빛의 명부와 암부의 평균값이 다를 수 있으니, 렌즈화각을 결정하여 위 3가지 세팅값을 현장에 상황에 맞게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 저것 다 계산하기 힘들어서 ㅋㅋㅋ 불꽃을 우선으로 담고싶어서 그냥 조리개(F8) ISO( 50~200 사이) 로 하고,

셔터는 Bulb로 해 놓고, 릴리즈나 셔터를 누르며, 폭죽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며 셔터누르는 시간을 조절합니다. 

- 셔터는 누르는 타임은 어떻게 되야 하나?

각자 취향에 따라서 나는 원거리에서 렌즈화각으로 이렇게 담을꺼야? 결정나면, 거기에 맞게 하되, 일반적으로 폭죽이 올라가는 흰점을 확인하는(소리는 늦으니 소리로 감잡으시는 분은 몇발정도 듣다보면 폭죽이 쏘아 올라가는 타임을 감으로 잡으실 겁니다.) 순간부터 셔터를 누르고, 터지는 순간부터 폭죽의 표현되는 무늬까지 담을지, 터진 힘에 의해서 퍼져나가는 정도값은 개인취향에 따라서 셔터를 누르고 있다가 때면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도전할 때 폭죽은 "바지선에서 시작때부턴 폭죽이 터지고, 그힘에 의해 퍼져나가는 순간까지 담는게 좋은 것 같다" 라고 배워서 지금까지도 대부분 그렇게 담고 있습니다. 흰점이 보이지 않게 올라가는 것도 있더라구요. 제가 못 본것 일 수 도 있구요. 그런데, 취향대로 생각하여 그 순간의 추억을 나름대로 담는 것이 제일 좋은 것 아닌가 합니다.

- 불꽃중에 부루나이가 담지 않는 불꽃 색깔이 있다.? ㅋㅋㅋ

- 잘 못담아서 빨강색을 나타내는 불꽃은 대부분 피합니다. 사실, 좀더 연구를 해봐야 하는데, 일단 저는 패스합니다. ㅋㅋㅋ 그냥 불꽃감상으로 잠시 셔터를 쉬게합니다. 

- 부루나이가 좋아하는 불꽃은?

- 불꽃하나하나 보게되면 좋아라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불꽃은 역시 황금불꽃이 여러개가 올라와서 거대 황금나무를 만드는 듯 하면서, 눈처럼 반짝반짞 흘러 내리는 순간의 빛을 제일 좋아합니다.

- 이때, 셔터속도는 터지는 빛의 세기를 감으로 확인하면서 연속발사인지, 단발인지 운에 막기며, 셔터를 지속할지 짧게 끝어서 연사로 누를지 감으로 불꽃보며 담습니다.

- 최근 불꽃의 크기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또 높게 올리구요. 그래서, 저는 조리개 F8 과 ISO 50~100 으로 고정하고, 셔속으로 가지고 놉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배경은 다소 어둡습니다. 불꽃과 극대비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속시간에 따라서 불꽃은 패턴<가늘은선 < 굵은 선 으로 표현되며, 패턴에서 흘러내리는 불꽃으로 바뀝니다.

상대적으로 패턴을 원하며, ISO 감도를 더 올리고, 셔속을 짧게 가져가면 배경이 밝아지고, 불꽃줄기는 가늘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앞에서 좀 찾은 다음, 다음 불꽃부터 적용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요즘 부루나이는 촛점을 아주 조금 벗어나게 하여 광선검처럼 빛을 받아들이면서 자잘한 빛은 점처럼 아주 약간 굵게 하고 싶었는데, 아래이미지처럼 망샷이 되었네요. 달이 보면 촛점을 잘 맞춰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구도와 세팅 그리고, 촛점^^  중요하죠. 

스마트폰 정도에서는 무난한 값여서 핀이 나가거나, 의도적으로 뭉겔 때 이런 느낌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 불꽃이 잠시 쉴 때 배경의 밝기를 담아내기위해서 미리 누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첫발이 되는 순간을 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밝으면서 불꽃의 궤적을 담을 수 있겠죠.

- 패턴을 여러개 넣고 싶을 때 어떻게 담죠?

- 촬영후에 같은 비슷한 곳에서 담은 사진을 올라올 때 보면, 나랑 왜 달라 왜이리 멋져 하는 사진들이 올라옵니다.

- 셔터를 누르면서 패턴만 짧게 짧게 연속으로 담습니다. 다중노출이 아니라, 셔터는 계속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렌즈앞에 가림막(검정색 무광재질로 만드세요)을 사용하여 패턴만 짧게 담고, 가림막으로 막고 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여, 여러 패턴을 담아 한장의 사진에 빛을 담아냅니다. 다중 노출이 아닙니다.^^ 다중노출을 하게되면 의도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또다른 표현방법은 될 수 있긴합니다.^^

- 이 것이 불편한 분은 화각을 고정하고, 여러장을 찍어서 편집하는 경우도 있을 듯 합니다.

- 최근 카메라 Body들이 고화소와 암부복원이 탁월해져서 Raw파일로 촬영하여, 소프트웨어에서 수치로만 제어하여 암부를 살려주는 방식을 많이 이용합니다. 저도 이렇게 촬영하여 수치조절을 합니다.

몇가지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글을 남겨봅니다. 

-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빛을 담으면 될 듯 합니다. 담는 환경의 상황에 따라서 아름다운 빛을 담아내시며 될 듯합니다.

- 불꽃축제때는 대부분 야간에 진행되니, 안전유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대부분 불꽃축제가 가을이 접어드는 시점에서 시작하니, 강바람, 바다바람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온과 습기를 막아주는 의류를 챙겨가는 것을 권합니다.

- 카메라 세팅에서 촛점을 꼭 중간중간 텀이 있을 때 라이브뷰로 한번씩 화각과 함께 확인하세요.

- 밧데리 완충여부확인과 와 메모리 저장공간을 꼭 확인하고 챙겨가세요.

-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이므로, 불꽃을 담겠다고 과한 욕심의 자리경쟁보다는 불꽃을 감상한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할 듯 합니다.

- 가져간 음식과 물품은 축제행사가 끝나고 귀가할 때 지정된 스레기장에 버리거나, 집으로 가져가는 센스를 발휘하면, 행사를 준비한 분들이 좀더 빨리 귀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 머 대단한 것을 하는게 다는 아니잖아요. 아니면, 가져가질 마세요. ㅋㅋㅋ 제가 주로 사용합니다. ㅋㅋㅋ

- 서울을 시점으로 지방곳곳에서 불꽃축제 빛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담는 곳의 환경을 잘 확인하시고, 어떻게 담을 지 한번생각하고, 세팅값을 정하여 아름다운 불꽃의 순간을 잘 담으시길 바랍니다. 

- 부루나이의 개인적인 원샷원킬 촬영방법입니다. 정답이 아닙니다. 그 정답은 각자의 취향에 있을 듯 합니다. 경우의 수 하나를 읽었다 생각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1부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3부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과 4K로 정리한 불꽃사진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Light 2019.10.08 00:39

가족과 함께 한 시간속의 화려함과 다양한 불꽃이다. 가끔 해변가 가서 폭죽을 사서 불꽃놀이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이런 불꽃이 눈앞에서 펼쳐질 때, 마음은 이미 동화속 주인공^^ 된 느낌이다.

올해는 가족들도 전체를 다 볼 수 있는 곳에서 더 좋았다고 한다. 가을로 접어드는 밤하늘에 반달도 함께 불꽃을  빛내주었다. 4K화질로 불꽃축제에 못 오신분을 위해서 그 현장에서 몇장 담은 것 올려봅니다. 

2부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몇 장 과 부루나이 불꽃 촬영방법
3부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과 4K로 정리한 불꽃사진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와류현상 에어버스(Airbus)

Aircraft 2019.10.04 00:11

김포공항에 내리는 에어버스가 주는 와류현상

가끔 먹구름이 거치는 상태에서 주는 경우가 있다. 이번 태풍이 지나간 후에 철새들이 날으면서, 보여준 풍경 몇장 올려본다. 흐린날 베란다에서 커피한잔의 여유와 함께 멀리서 나타나는 철새에 셔터를 누른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9 오산에어쇼 Osan Airpower Day 의 이모저모

Aircraft/Fighter aircraft 2019.09.29 01:12

4K 화질로 올려봅니다.

올 해는 오산파워데이를 다시 열었다. 2016년 이후 재정적인 이슈라는 소문만 들었다. 그 뒤로 국내에서도 에어쇼는 하나둘 사라졌다가 2019년 에어쇼를 다시 열었다. 대신 하루로 축소하면서, 공연장에 K-POP 아이돌 에이프릴, 랩퍼 비와비 그리고 노라조 분을 초대하여 행사중간에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비와이

에이프릴

노라조

비행시범도, 전시비행기도 줄였다. 날은 흐리고, 간간히 비내리는 태풍이 올라오기 전날 행사여서 비행시범이 취소되는 줄 알았지만, 오전에는 그럭저럭 비행시범을 보여줘도 담을만 한 빛이었지만, 오후들어 비도내리고, 더욱더 먹구름이 짙어져갔다.

하지만, 방송으로 비행시범은 다 한다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왔다.

다만, 장망원에서 흐려진 날씨로 빛이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도, 비행시범은 볼 수 있었다.

그래도 장망원으로 담았던 몇장 흐린날 비맞는 전투기를 보는 것 또한 이색체험이고, 처음 담아본다.

그 기체들 입니다.

 

A-10 ThunderBolt II

UH-60 BlackHawk

AH-64 Apache Helicopter

F-16 Falcon

Black Eagle Team T-50B

ROKAF 075 T-50A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IOS13 업데이트 중입니다.

i-burunai Life 2019.09.24 23:15


1.8GB 뜨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Eurasian hobby - Sharp and Noise Issue 여름철새 새홀리기 로 보는 선명도와 노이즈를 적절하게 사용하기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장연 2019.09.29 11:02

디지털카메라(DSLR)를 사용한다면, 한번쯤은 고민했을 선명도와 노이즈 억제관련 이슈가 있을 듯 하다.

조류사진을 찍는 다면, 셔터속도와 감도(ISO)값이 일반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사냥을 하거나, 공격을 할 경우 찰라의 순간 스피드가 200~300Km속도를 낼 수 있고, 그에 따른 셔속을 최소 1/2000초 이상 유지한다.

이에 따른 감도(ISO)는 400이상 올린다. 여기서 이렇게 하는 이유는 결국 깔끔한 사진을 얻기 위함이다. 셔속을 확보하려면, 상대적으로 ISO를 올려야 하니, 노이즈또한 이슈가 될 것이다. 조류샷에서 조리개값이 밝아도 화각이 넓은 대포는 F2.8(200mm,300mm,400mm) 화각이 높아질 수록 F4~F5.6(500mm,600mm,800mm)의 고가장비가 있지만, 거리에 따라서, 촬영환경에서 이 또한 모범답이 없다. 그러니, "맑은 날 찍어라~"라고 이이기를 한다. 요즘은 기동성이 중요하여, 경량화된 대포들이 나온다. 중략

 

이렇게 가격과 무게를 고려하고, 선명도 그래프를 참고하여, 장비선택의 다양한 종류의 줌망원렌즈, 단망원, 장망원렌즈, 컨버터와 크롭바디(D500인기)을 이용하여, 400~1000mm, 1200mm대로 만들어서 다양하게 접근하여 촬영을 한다. 이렇게 장망원으로 하려고 하는 이유는 단 하나, 새가 활동하는 영역내에서 최대한 적정거리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그래야, 새들도 맘편히 새만의 세상을 보여줄 수 있으니, 다양한 생활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다.

먹이를 먹고 본능적으로 안 먹은척 시침이 때야 또 먹이를 받아 먹을 수 있거나, 먹이 냄새가 나면 공격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묻어 있는 것을 떨어트려서 냄새를 없애기 위함.

막상, 각자 취향대로 장비를 마련하여, 촬영하면, 선명도와 노이즈를 결정짓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그날 주워진 환경과 새의 활동에 의해서 카메라 세팅값이 결국 좌우된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생각을 해보면 될 듯 하다. 어짜피 장비 세팅으로 한계가 발생하는 것이고, 그로인해서 카메라세팅값은 그날 제한적인 값으로 Raw파일로 촬영된다. 그럼, 결국 책상에 앉아서 촬영된 Raw파일을 원하는 소프트웨어로 열고 본다. 선택하여 어찌되었던, 각자 스타일에 원하는 옵션값을 적용하여 편집을 한다.

새홀리기 혹은 새호리기가 응가하는 순간으로 바람이 살살 불어오면 간간히 볼 수 있는 동작.

그럼, 선명도와 노이즈 뭐 필요가 있나? 개인적인 취향인 듯 하다. 사진은 일차적으로 자기만족이다. 이차적으로는 다양한 SNS를 통해서 보여주기 위한 사진들이 올라온다. 여기서 동일 종류의 새를 담았을 때 나도 저런 장면을 담고 싶다. 하며, 보다보면 동일장비로 촬영했는데, 나와 차이가 있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전체적인 장면에서 차이가 있다. 이건 결국 비교대상이 생기면서, 장비는 어떤걸 썼는지? 카메라 세팅값은 어떻게 하고 썼는지? 등 한번쯤은 생각하게 된다.

물론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담긴 배경의 빛의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은 말이 필요없다.

그러나, 대부분 선명도와 노이즈 부분에서 궁금해 한다. 예전에는 다단으로 줄이면서, Sharpen값을 넣으며, 리사이즈하는 방식이라면, 이제는 그냥 담긴 size에서 선명도와 노이즈 값을 조절하여 적용하는 방식이다.

그 옵션값은 어떻게 개발되었느냐에 따라서, 조금 다른 것을 느꼈다. 그중에 테스트로 사용해본 툴중에

포샵 기반에 Plug-in으로 제공하는 필터들이 있다. 선명을 위한 노이즈는 반드시 공존하지만, 그 것을 적당히 활용하면, 좀더 부드러우면서 선명한 값을 줄 수 있고, 노이즈를 억제 할 수 있다. 선명도와 노이즈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더 깊이 배우고 싶은 분은 검색하면 다양한 정보가 나온다.

새호리기 유조에게 매미의 날개를 다듬고 전달 해줬는데, 그만 놓치고 만 먹이를 유조와 암컷성조가 바라보고 있음. 땅에 떨어진 것은 주워먹지 않음.

Tip] 조류사진을 촬영하면서, 아쉬움은 뭐였을까? 대충 아래 정도.

1. 적정거리를 유지해서, 새가 오기를 기다리고, 지켜봐야 되서, 화각에 대한 고민

2. 움직이는 속도에 의해서 촬영을 했는데, 살짝 방향성을 가진 선명하지 않는 이미지의 순간

3. 빛의 양에 의해서 노이즈가 생기는 감도(ISO)를 올려서 깔끔하지 못한 순간

 

갑자기 비가오는 날에 비를 맞으며, 먹이를 기다리는 암컷 성조에게 수컷 성조가 바람의 방향을 맞춰서 먹이를 전달해주기 위한 착지전 단계.

- 담을 새의 습성과 현장에 담을 수 있는 포인트에서 최소촛점거리가 어느정도 되는지? 행동반경에 따른 거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에 따른 장비세팅이 필요할 듯 하다.

- 움직이는 장면을 담을 경우 셔속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감도(ISO) 수치를 많이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노이즈는 많이 발생할 수 있다. 환경에 의해서 세팅값이 잘 맞으면 상쇄되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노이즈는 피할 수 없다. 이 노이즈를 좀 잡으면서 스피드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이 패닝샷을 응용하기도 한다.

- 사진을 촬영하면서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을 하지만, 결국 책상에 앉아서 감상을 하면, 늘 아쉬운 것이다.

- 선명하고 깔끔하고 노이즈적고 이상적인 빛을 담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현재 8K를 지원하는 TV광고와 매장 전시에서 고퀄의 영상을 보며, 누군가는 거실에 있을 모니터 ㅋㅋㅋ. 현실은 왜? 내가 담은 것은 깔쌈하지 않을까? 한번 또 생각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 결국 현실적응이 되면, 그 다음단계로 올라가려고 하는 본능이 생긴다. ㅋㅋㅋ 

- 최신 바디와 렌즈등의 고가장비를 구입해도, 결국 디지털이미지 Raw파일을 안겨주죠. 고로, 선명도와 노이즈는 늘 책바퀴처럼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대부분 처음에는 새만 만난 것만으로도 와우~하지만, 그 순간도 잠시, 돌아와서 보면 내 사진은 깔끔하지 않아~라고 이야기한다. 대부분 카메라 구매를 하면, 한번쯤은 다 생각을 해봤을 이슈다.

장비도 좋은데 왜 이럴까?  그렇다고, 더 좋은 장비로 교체하는 것은 또 다른 고민이고, 또 새로운 장비에 눈이 가게되고, 결국 구입하고 촬영하면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다. 머는 좋아 졌지만, 변화는 없다고 한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디지털이미지 Raw파일,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툴에서 찾아 보는 것은 어떤가 한다. 중략

주위에 텃새들이 새호리기 영역에 들어왔을 때 깃을 세우고 깔쌈머리를 취하여 언제든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는 준비태세.

- 선명도와 노이즈를 제어할 수 있는 Denoise (Plug-in)

- 노이즈를 제어할 수 있는 Define (Plug-in)

- 30년은 되보이는 대포의 색수차로 깔끔하게 제어 해주는 Defringe ( Camera Raw Filter ) 

- 살짝 움직여서 방향성을 가져 선명도가 떨어진 것을 제어 해주는 Shake Reduction ( Photoshop 기능 )

 

사용하면서, 한번쯤 고민한 것은 역시 디지털시대이므로, 카메라 장비로만 해결하려 하지말고, 이제는 소프트웨어의 툴에서도 확인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포토샵과 Camera Raw 혹은 카메라회사별 전용툴을 이용하는 다양한 방법도 있다. 그런데, 기능을 단순 조작하여 효과를 극대화 해주는 것을 찾길 마련이다. 스마트폰의 어플들은 엄청나게 앞선 기술을 보이고 있다. 그 반면, DSLR관련 툴은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장비만 사면 다 된다 생각하지만, 결국 컴퓨터 앞에서 소프트웨어를 조절하고 있는나의 모습이 현실이다.

 

이렇게 찾은 이유는 해외 사진사이트 가면, 마치 그림그린 듯 한 사진들이 1면을 쫘~~~~악 장식을 하고있다. 물론 강좌같은 것이 있어서 리터칭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방법은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간단한 툴들을 이용하여, Raw로 촬영하여, 선명도와 노이즈를 조절하고, 색감 등을 수치로 짧은시간 편집하는 것을 접하고, 찾은 것이 위 내용이다. 

 

Tip]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또 있다. 툴이라 하더라도, 해당 툴에 적응되는 최적이 있을 것이다.

- 무조건 촛점은 맞아야 한다.

- Raw로 촬영할 수록 좋다.

- 너무 높은 수치의 감도(ISO)로 촬영하지 말자. ( 요즘은 암부복원력이 좋은 Raw파일을 만들어주는 바디가 있잖아요. )

- 셔속과 감도(ISO)를 맞춰서 적정노출로 촬영을 하고, 툴을 활용하면 더 좋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여기에 배경에 담기는 즉, 구도도 적절하면, 기존보다 한층 더 좋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숙치 않는 자연환경에서 바람을 잘 타야 됨. 바람을 배우면서 보여주는 유조의 포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카메라장비는 대부분 성능상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디지털로 담긴 빛을 어떤 소프트웨어에서 어떤 옵션값을 주느냐에 따라서 디지털이미지의 느낌이 다를 것 입니다. 그 과정에서 선명도와 노이즈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툴에서 확인해 보시면, 기존에 한번쯤 고민한 부분에 대한 이슈를 조금은 해결할 수 있다 정도의 내용으로 읽었으면 합니다. 현재 장비에 가성비를 좀 높인다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디지털화 되었으니, 디지털편집을 해라~라기 보다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며, 그것이 각자의 스타일이고 개성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사진이라는 것이 선명하고, 노이즈없는 깔쌈한 빛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찰라의 순간 빛을 담고, 사진을 봤을 때 누군가에게는 순간의 추억을, 또 누군가에게는 그 순간을 보며 이야기를 풀거나, 또 누군가에게는 감성을 자극하는 빛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명함과 노이즈 억제된 것은 개인적인 취향이라 생각합니다. 취미로 즐기면서, 개인이 촬영한 것을 이것저것 여러장의 사진을 짜집기하여 일명 "합성"이 아닌,

Camera Raw Filter창을 보면 왠만한 사진의 편집할 수 있는 기능들이 바형태와 수치기입으로 조절 할 수 있다.

Camera Raw Filter로 이미지를 제어 할 경우 순수 카메라내 세팅값이 적용은 않된다. 그러므로, 카메라세팅값에 선명도나 기타 옵션들이 소프트웨어에서도 적용되는지 확인을 하고, 색감을 정확히 뽑아주는 것을 찾아 사용하길 권합니다.

그런것 보다는 난 분위기 위주다라고 하면, 그 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될듯 합니다.(개취존중)

 

여기서는 누구나 한 번쯤 선명도나 노이즈 이슈를 생각해봤을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장비로 커버하는 것이 아닌, 소프트웨어로 추가 제어 해보는 것은 어떤가하여, 테스트 해본 것중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툴의 기능에 대한 단어를 공유한 내용이며, 검색을 해보고, 기능에 대한 정보를 얻기 바라며, 이 글에 이렇다 저렇다 하려고 작성된 글은 아닙니다. 글을 마칩니다. (개취존중)

새홀리기가 착지하는 찰라의 표정을 담고 싶어서, 횟대를 미리 조준하고, 셔터에 손을 올려놓고 대기. 이건 미리 어느 횟대가 배경도 좋은지 파악하고 무한대기타기.

https://burunai.tistory.com/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SD 1TB QVO 가성비로 써볼라고 개봉박두

i-burunai Life 2019.08.08 00:35

주문한게 왔네요. 일단, 주말까지 기다리며, 개봉만 해봤네요.
일단, 너무 가볍네요.
EVO는 더 비싸서 QVO로 주문
총비용 115.34$ 요즘 환율이 ㅠㅠ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더 싼 기간에 주문후 8일후에 받았네요.


내용물은 설명서와 SSD 끝.


이렇네요. 크기는 요만하고, 무게가 46g정도 되네요.



개봉만 해봤네요. QVO정보는 이미 잘 절리된 블로그가 많아요.
그래서 패스 ㅋㅋㅋ

조립하고 사용해봐야죠.^^
- 몇년 잘 쓰던 컴퓨터에 SSD로 바꾸면 체감속도가 좋아요.
- 사실 1TB용량과 가성비, 부팅속도 보고 구매 했습니다. ㅋㅋㅋ

이제 쓰는 일만 남았네요. 혹시나 컴속도가 느리다 생각하면 한번쯤 HDD말고 SSD로 사용해보는 걸 권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토소웅 비타샤워기 설치 사용기

i-burunai Life 2019.07.27 23:53

일단 한번 설치해 보기로 했다. 기존 샤워기가 코팅이 벗겨져서 뭘로 바꿀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비타샤워기라는 이름의 토소웅 제품 주문하고 구입. 국내기업 제품이더라구요. 크롬재질들에서 노랑색 포인트 넣어주자 하고, 주문 넣고 오늘 아침 문밖에 와 있네요.


샤워기 내부는 어떨까? 풀어봤네요


안에 플라스틱 구슬(비비탄) 이 있네요. 손잡이 부분이 노랑색의 투명해서 필터를 확인 가능.


옛날꺼를 분리해야죠. 기존께 잘 풀리지 않아서 자르고, 갈아내고, 다듬어서 빼내고, ​


힘겹게 교체했네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일이 더 커질까? 잠시 쫄면서 우리집 맥가이버 ㅋㅋㅋ 새가슴 됐는데, 됐다 했더니,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용해야죠. ㅋㅋㅋ
부드럽게 몸을 때리네요. 수압이 세게 뿌려주는 것은 원한다면 패스하세요. 부드럽고 욕실 소음이 기존꺼보다 작아서 일단 괜찮네요. 이제 집안 곳곳에 필터시대를 접하네요. ㅠㅠ
필더에 의존한다는게, 이게 좋은 건지 아닌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시대에 삽니다. ㅋㅋㅋ


어찌 되었던, 일단 눈에 보이니, 기분은 좋네요.
마님이 주방용은 없냐고 물어보내요. ㅋㅋㅋ
주방용도 찾아봐야겠네요.
사용후기 4명이 사워했는데,


검은게 걸러졌다. 따스한물을 사용하니 나오네요.
좋아해야 하는건지 아~ 몰라유~ㅠㅠb
일단 샤워기 기능을 하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ony Alpha 7r IV

DSLR Info 2019.07.16 23:43

발표했네요. 소니 A7R4 ㄷ ㄷ ㄷ
부럽부럽@@

이미지캡쳐 출처 : https://alphauniverse.com/live/​ 입니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영상을 위한 Sound 악세사리와 그립^^
준비 잘 한 듯 한 느낌 일단 받네요.

출시는 9월 / 가격은 $3,500


이중에서~
조류꿈나무에게 필요한 순간 ㅋㅋㅋ
6100만화소에 크롭놀이를 하면 ㄷ ㄷ ㄷ 조류사진 담고, 크롭 놀이 한 사람만 아는 그 느낌 ^^ 조류 삼춘들 많이 넘어갈 듯 한 이 느낌^^ A7R4+600mm렌즈 조합의 조류 장비가 올겨울 철원에서 핫하게 등장할 듯 한 예감이 듭니다.ㄷ ㄷ ㄷ
잘 나왔네요.^^


조류사진의 찰라의 순간 10fps 좋네요.^^
착지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아본 사람은 왜 필요한지 알죠? ^^
아래이미지가 말해주네요. ㄷ ㄷ ㄷ


또 다른 신품소식은 언제쯤 내게 1억만화소를 착한가격으로 써보는 날이 올까?
조류와 좀 더 거리두고 찍으려면 ... 기다리자^^ 1억만화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