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석양 Sunset

Light/Sun 2016.07.14 13:08

석양을 보면 기분이 차분해진다. 장마철에 가끔 맑은 하늘로 바뀌면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빛을 주는 날에는 의자를 가지고나와 커피 한잔하면서 눈으로 감상하고, 그 순간을 잠시 추억의 사진으로 담는다.

이런것은 설명이 필요 없다. 라고 생각한다.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태양의 철새 Solar & airplane

Aircraft/AirPlane 2016.07.14 09:08

​​태양은 늘 강렬한 힘을 빛으로 발산하고 있다. 

강렬한 태양
이글이글거리는 태양
그 사이로 비행하는 비행기의 배기열로 인해
태양은 더 뜨겁게 타오른다. 

가끔 외가리, 백로 등도 이런 강렬한 태양사이로 가로질러가는 시선을 준다.

산능선에 고압철탑이 서있는 곳으로 석양이 져물고 갈 무렵 태양의 흑점을 함께 담을 수 있는 태양의 에너지와 전기에너지를 전달해주는 듯 태양에 불지르고 가는 듯한  비행기의 배기열  ​태양의 의 중앙에 이취한 비행기 기체 


태양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경우는 잡기가 힘들다. 하루 1번 그 골든타임도 주지 않는 경우 태양의 위나 아래로 지나가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하지만 가운데 보다 위 아래로 지나갈 때 배기열이 빛을 받아 마치 점화 플러그처럼 태양에 불지르는 듯 한 아름다움을 준다.

촬영시 주의

미리 태양의 동일 선상에 위치할 다른쪽 사물에 촛점을 맞추고, 수동모드로 전환한다.
절대 뷰파인더를 보며 촬영해서는 않된다. 눈이 아파요. 필터를 활용하거나. 라이브모드로 보며 촬영하거나 뷰파인더와 눈을 멀리하고 센터에 태양이 들어왔다 하면 셔터를 누르세요.

Boeing 747 과 airbus 380울 태양에 담는 그날까지 쭈욱...^^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타임랩스 Timelapse - Light of the load

Light 2016.07.13 22:32

집앞 길에서 보면 퇴근시간 석양빛에 물들어 길따라 차량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나의 눈은 마치 길위에 개미들이 열심히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

하루 일을 마치고 열심히 걷고, 차를 운전하고, 거리에 신호를 지키며 어디론가 각자의 목적지로 열심히 발길을 운전을 하며 그 잔상을 나타내듯 타임랩스는 담아준다. 지난 추억의 시간을 일정하게 ...

오늘은 유독 석양이 아름다울 것 같아 집앞의 풍경과 함께 석양의 모습을 추억에 담아넣기 위해서 카메라를 꺼내 담아봤다.

밤이되는 시점에 해가 떨어지기 전에 다들 각자의 목적지로 바삐 움직이는 동안 인공구조물인 건물과 가로등에서는 밤의 꽃처럼 피어나 듯 불빛이 밝게 켜진다. 


밤의 아름다움을 주기위해서 태양빛은 석양에 물들며, 아름다운 색을 하늘에 흩뿌리고, 가로등과 차량의 불빛은 각자가 바쁘게 걸어가는 목적지를 알리는 듯 빛을 내여 어둠이 주는 그림자를 없애 아름다운 풍경으로 만들어 준다.


해질녘 바쁘게 움직이는 삶의 한 부분을 타임랩스로 담아봤다. 

https://youtu.be/1lTeZU6GYYg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타임랩스 Timelapse - Birth & Dead of cloud

i-burunai Life 2016.07.13 22:21

구름의 생성과 소멸
​마냥신기한 자연이다.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본다. 현대사회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는 시간도 사치스러울 정도로 너무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어릴적 걸어가는 속도의 변화였다면, 지금 나에게는 너무나도 빠른 비행기를 타고 그 변화를 감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되어 가는 것 같다.


그래서 가끔 하늘을 본다. 목이 아파올 정도로 보곤 한다.

그리 빨리 변화하는 것을 쫓아간다고 내 자신이 변화하는 것은 그리 없다.

그중에 나에게 맞는 것만 찾아가는 것일 뿐이다.

마치 늘 갈림길에서 서서 선택하고, 선택한 것에 대해 의미와 동기를 부여하고,  선택한 그 길을 무덤덤하게 때론 공격적으로 또는 방어적으로 부딪치며 걸어간다.


그런 하늘을 보면 하늘은 늘 고요한 느낌만 든다. 하지만 좀더 작은 부분을 보면, 텅빈 하늘에 어느순간 구름이 생기며, 흰구름이 될 수도 있고, 먹구름이 될 수 도 있고, 때론 몇 겹이 구름이 쌓이듯 있고, 물결모양도 만들고, 솜털처럼 부드러운 구름도 만들고, 때론 애완동물 모양도 만들어주듯 

짧은 시간 내눈에서 보였다 사라지지만, 구름도 나름 변화가 나의 변화보다 더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바람따라 이동하며 늘 변화하는 구름을 보며, 나의 삶은 느리구나를 느낀다.

그런데, 몸은 그 변화가 엄청 빠른듯 느껴진다. 

그것이 삶인 듯 하다. 다른 사람들은 변화의 흐름이 나보다 안정적으로 변화하는 듯 하지만, 알고보면 지극히 본것만 으로 생각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보이는 사람들도 늘 변화하는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신기한 구름이 생성될 때보면 넉을 잃고 보게된다. 그 구름의 변화를 짧게나마 타임랩스로 담아봤다.


https://youtu.be/UDrKXB_1ehM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타임랩스 Timelapse - light & cloud

i-burunai Life 2016.07.13 22:11

아이폰기능중 가장 맘에 드는 타임랩스
이 기능을 사용하면 Dslr보다 가볍고 기능 조작이 넘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영상을 담을 수 있고, 장시간 담아야 해서 용량문제도 있었는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이런 부담에서 벗어 날 수 있어서 좋다.


light & cloud

아쉽게도 타임랩스로 찍은 영상은 게시글에서 플레이가 되지 않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에 단순히 맑은 하늘만 있었다면, 너무나 무려한 삶의 또 하나의 배경으로 머물것이고 일반화되어 관심도가 엄청 낮아질 것이다. 그것을 다이나믹하게 다양한 변화를 주는 것이 구름이 아닌가 하다.

구름과 태양의 빛이 만나면 자연과 인공물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한층 더 멋을 부려주는 것 같다. 그것을 자연스럽게 그림자가 더해져 안정감과 깊이감을 더해주고, 구름은 바람에 따라 흘러가듯 변화하면서 시선에서 멀어져 간다.

삶의 변화를 느끼듯 자연도 자연스럽게 변화를 준다.


그 변화를 잠시나마 타임랩스를 통해서 담아봤다.

그림자에 의한 지상의 모습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었다.


https://youtu.be/lpcTiccd3E0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