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류현상 에어버스(Airbus)

Aircraft 2019. 10. 4. 00:11

김포공항에 내리는 에어버스가 주는 와류현상

가끔 먹구름이 거치는 상태에서 주는 경우가 있다. 이번 태풍이 지나간 후에 철새들이 날으면서, 보여준 풍경 몇장 올려본다. 흐린날 베란다에서 커피한잔의 여유와 함께 멀리서 나타나는 철새에 셔터를 누른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9 오산에어쇼 Osan Airpower Day 의 이모저모

Aircraft/Fighter aircraft 2019. 9. 29. 01:12

4K 화질로 올려봅니다.

올 해는 오산파워데이를 다시 열었다. 2016년 이후 재정적인 이슈라는 소문만 들었다. 그 뒤로 국내에서도 에어쇼는 하나둘 사라졌다가 2019년 에어쇼를 다시 열었다. 대신 하루로 축소하면서, 공연장에 K-POP 아이돌 에이프릴, 랩퍼 비와비 그리고 노라조 분을 초대하여 행사중간에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비와이

에이프릴

노라조

비행시범도, 전시비행기도 줄였다. 날은 흐리고, 간간히 비내리는 태풍이 올라오기 전날 행사여서 비행시범이 취소되는 줄 알았지만, 오전에는 그럭저럭 비행시범을 보여줘도 담을만 한 빛이었지만, 오후들어 비도내리고, 더욱더 먹구름이 짙어져갔다.

하지만, 방송으로 비행시범은 다 한다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왔다.

다만, 장망원에서 흐려진 날씨로 빛이 부족하긴 했지만, 그래도, 비행시범은 볼 수 있었다.

그래도 장망원으로 담았던 몇장 흐린날 비맞는 전투기를 보는 것 또한 이색체험이고, 처음 담아본다.

그 기체들 입니다.

 

A-10 ThunderBolt II

UH-60 BlackHawk

AH-64 Apache Helicopter

F-16 Falcon

Black Eagle Team T-50B

ROKAF 075 T-50A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Boeing 747-400 기종의 삼총사?^^ GMP 착륙전 장면 4K로 한장씩 만 ㅋㅋㅋ

Aircraft/AirPlane 2018. 9. 17. 00:59

올해는 에어쇼를 못가니 늘 같은장소 여객기만 감상하며 셔터누른거 올려봐요.

GMP로 착륙하는 747 기종 삼총사네요.

촬영때는 몰랐는데, ㅋㅋㅋ

아~~~ HL7460  HL7461 HL7402 그리고 철새중에 철새인 봉황새 code-1 제가 알기론 20년정도 운항을 계속하고 있죠. 이 기종이 Boeing 747-400 이라는 점.....

으로 알고 있는데 맞겠쥬~

집 베란다에서 코피(커피) 한잔하면서 담는데, 날씨에 따라서 화질의 차이도 많이 나지만, 포스는 역시 747 답잖아요.^^

멋진 비행샷 4K로 올려봅니다. 어릴적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을 접한 분이면, 나이가 먹어도 이런 사진도 담네요. ㅋㅋㅋ

 

늘 집베란다 위를 가로지르며 날아가는 Boeing 747-400 기종을 한자리에 모아봤어요.

 

기상에 따른 화질 저하는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어떻게 찍히는지도 참고하시면, 담을 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파워풀하게 비구름사이를 빠르게 이동하는 수증기가 꽉찬 대기를 가르는

 대한항공 HL7461

맑은 하늘이지만, 대기 질이 않좋은 상태에서 제가 원하던 Air-to-Air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집앞베란다까지 와서 랜딩기어를 내려준 그 기체

어떤가유~ Air-to-Air 느낌좀 나나뉴~ ㅋㅋㅋ

대한항공 HL7460

이건 HL7460이 맑은 하날에 깔쌈한 대기속 바람이 조금 불었을 때 부루나이쪽으로 가장가까이 지나갈 때

쾌청한 하늘에 흰구름 두둥실 바람에 날릴 때 747기체 이쁘게 담은

대한항공 HL7402

그리고,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그 봉황새.

때는 바야으로 주말인지 휴가로 쉬는 날인지는 기억이 가물 ㅋㅋㅋ 여하튼,  이른 아침 청명한 하늘아래 고요속에 잠자던 내 귀에서 먼가 제트엔진 특유의 울음소리가 대기를 타고 들려와 그냥 커피 한잔타고 베란다에 앉아 관악산을 바라보며 음~~~~~하는데, 저 멀리 작은 흰구름인 줄 알았는데, 점점 내게로 다가오는데, 불야 불야 하며 삽시간에 삼각대 설치후 촬영했던,

바로 그 봉황새~~~~~~~소리없이 나타나서 소리없이 사라집니다.

대통령 전용기 Code 1

이 기체도 Boeing 747-400 기종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는 확신이 없지만, 맞을 듯 한 이 느낌...ㅋㅋㅋ

홀연히 나타나서 사라지는 볼 수 있는 시간은 대략 30초 바로 봉황새는 또 언제 볼 수 있으련지...

 

 

암튼, 747 기체를 좋아라 하지만, 타보지는 못한 부루나이

봉황새는 전생에 나라를 어찌 2번정도는 구해야 탈 수 있겠쥬~

Air-to-Air는 다음생애 파일럿을 하면 담아볼 수 있겠쥬~

747 기체를 타고 대충 10km상공쯤 올라가서 1000km속도로 달리는 기내에서 밤하늘 은하수 어찌 담아볼 수 있는 날이 있으련지 ㅋㅋㅋ 그냥 꿈꿔봅니다.

 

보잉 747-400 기체들 이었습니다.

 

집앞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 와주는 철새들 담아봤네요.

위의 항공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하늘을 나는 새들이면 담는 ㅋㅋㅋ

부루나이 burunai 였습니다.


제 블로그 이미지를 사용하여 문제가되는 경우 제가 도와 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상만 해주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새로운 이름으로 하늘을 나는 봄바디어 C시리즈와 부루나이가 항공기를 담는 이유 썰~

Aircraft/AirPlane 2018. 9. 10. 01:14

그것은 역시 재정문제와 관련하여 얼키고설킨(보잉과 에어버스 경쟁구도에서) 거래계약이 문제가 되었다네요. 이 과정에서 사라질뻔한 C시리즈를 AirBus사가 지분인수를 하여, 새로이 A220으로 불리며 하늘을 날게되었다.

GMP가 인접한 착륙라인에 살고 있어서 편하게 담고 있는 이젠 봄바디어 C시리즈가 아닌 A220 기체입니다.

현재는 대한항공도장을 한 기체만 있고, 이 기체가 하늘을 날면서, 가장 좋아하는 기체인 Boeing 747기체들이 GMP로 착륙하는 모습이 전무하네요.딱 1기

HL7402기체가 혼자 CJU-GMP GMP-CJU 왔다갔다 하나 봅니다. 아쉽습니다. GMP에는 현재시점에서는 HL7402 한 기체가 이착륙을 하겠네요. 

http://burunai.tistory.com/447 (HL7402)

Boeing747 기체도 쉽게 볼 수 없게 되는 듯 합니다. 이젠 큰 기체들은 ICN으로 가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그 작은 기체가 GMP로 내리는 A220 담아봤네요. 


대한항공 도장을 하고 있는 A220 기체 (HL8093)

 

그런데, 이런 사진은 왜 찍냐~? 물어보는 삼춘들이 있네유~

썰을 풀자면 ㅋㅋㅋ

 

단순해요. 저 무거운 철새가 어찌 나는지 신기하잖아요. 그렇다보니까 활주로로 착륙하는 것을 베란다에서 매일 보는데, 기상변화에 따라서 조금씩 움직이는 것이 다르고, 좀 이색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어서 담기 시작했네요. 하드에는 핀나간거 흔들린거 실험정신으로 담은 디지탈쓰레기가 덤으로 쌓이구요.ㅠㅠb

뭐 사실 항공기에대한 하늘을 날 수 있는 철새들에 대한 어릴적 동경의 세계를 충족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그리하여 담는게 더 맞을 듯 해요. 서로 교차되어서요. 아마 흔하게 보는 것은 망각하고 사는데, 담을 수 있을 때 담아야 한다는 것이 고정관념화 되어가고 있어서, 또 이사가면 볼일이 없잔아요.ㅋㅋㅋ

 

좀더 썰을 풀면,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전투기도 흔하게 보지는 못 하잖아유~ 또한 항공쪽이 맘편하게 찍고 싶다고 공항가서 아무대서나 담는게 아니잖아요. 또한 Air-to-Air는 꿈에도 못하는 거쥬~인연이 있음 담으려나유~ㅠㅠ 다음생애 파일럿으로 다시태어나야쥬~

그래서 베란다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보니까 랜딩기어를 내리는 것이 기상날씨에 따라서 조금씩 위치가 다르고, 항공사마다? 조종하는 파일럿님 스타일마다 랜딩기어 내리는 타임이 달라서 잘하면? 운이좋으면, Air-to-Air로 볼 수 있는 상황처럼 ㅋㅋㅋ 가뭄에 콩나듯 담을 수 있을 듯 하여 시작했네요.

그래서 담고 있는데, 그중 현시점에서 맘에 들었던 것 일단, 2점만 4K(UHD)화질 감상용으로 보여드립니다.

 

이 기체는 Boeing 787기체(JA822J)

렌딩기어를 아직 내리지 않았고, 비내린  후 먹구름속에서 나오는 순간의 모습입니다. 사실 랜딩기어를 내리지 않는 마치 다른 비행기를 타고, 기체를 담은 듯 한 ㅋㅋㅋ

Air-to-Air같은 느낌을 좀 얻을 수 있잖아유~ ㅋㅋㅋ  이런 상황은 흔하지 않다.

대부분 구름이 낮거나 높고, 착륙경로로 구름층이 지나가줘야 담을 수 있고, 또한 랜딩기어를 내리기전 기체를 유지하면서 집 베란다쪽으로 가까이 와 줘야 그나마 800mm로 담을 수 있는 상황의 순간입니다.

 

늘 뷰파인더에서 보면서 조금만 더 가까이 와서 랜딩기어 내려라~내려라 합니다.

대부분 GMP로 내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부산에어, 진에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중국항공 사들의 기체는 거의 800mm화각에 점으로 될 때 이미 랜딩기어를 내리고 착륙을 진행을 한다. 그래도, 가끔 기체를 조종하는 파일럿 마다 스타일이 있는 것인지, 때론 엄청 까까이 까지와서 머리위에서 랜딩기어를 내려줬던 기체가 있다.

이 기체도 Boeing 787기체( JA831A )

처음에는 랜딩기어 내리겠지 내리겠지 하는데, 계속 비행한다. Air-to-Air느낌이 물씬나게 말이다. ㅋㅋㅋ

정면으로 진입하는 장면은 내가 위치를 바꾸지 않는 한 점으로만 얻을 수 있다. 다음 기회가 되면 그 점도 한번 올려볼게요. ㅋㅋㅋ

그래서 Air-to-Air 기회가 있으면 좋으련만~~~ 꿈속에서 펼쳐지는걸 기대하는게 확률이 높을 듯 하네유~ 그래서 제가 다음생애는 파일럿으로 어찌한번 인생을 살아보고 싶네유~ 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주말에 시간을 내며, 담아봅니다. 그래서 큰기체일 수록 내 맘에 들 확률이 높아 항공기 사진은 747 혹은 787 777 767 .... 순이 주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럼 베란다에 죽치고 앉아 있느냐? 아니쥬~

ㅋㅋㅋㅋ

 

https://www.flightradar24.com  사이트를 이용하면, 착륙하는 기체들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혹은 여행가는 가족이 어디쯤 갔나? 알아볼 수 도 있구요. ㅋㅋㅋ

전세계 항공기들이 하늘을 날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부루나이는 게재하는 항공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어유~ 그냥 항공기 기체를 좋아할 뿐예유~

- 또한, 부루나이는 부루나이라는 나라의 왕자와는 무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ㅋㅋㅋ 부루나이 왕자면 좋곘네유~ 자꾸 물어보는 삼춘들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서 이색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듯 하거나, 할 때 잠시 셔터 누를 뿐입니다. ㅋㅋㅋ

- 눈으로만 감상하세유~^^

- 앞으로도 상황이 허락하는 한 다양한 기체가 제 머리위에서 랜딩하는 그날까지 ~~~ 주말에 가능하면 담아볼려고 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태풍이 오고가는 기후에 철새들의 비행

Aircraft/AirPlane 2018. 8. 26. 22:04

태풍의 영향으로 흔하게 볼 수 없는 기후변화속에서 높은 적란운들이 바람따라 움직이면서 먹구름 혹은 흰구름 등 다양하게 배경을 펼쳐주면, 그 사이를 뚥고 나와서 공항으로 착륙을 진행하는 항공기 기체들을 본다. 자주담다 보면, 계속 반복적인데, 그 주는 느낌이 다르다. 결국, 배경이 어떻게 되어 있고, 철새가 지나가는 순간의 빛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카메라의 세팅값에 담겨진 빛은 다르다. 반복적인 빛을 담는 듯 하지만, 비교하면 어느게  더 눈에 들어오는 빛인지 알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그 빛을 아끼는 것은 바보같은 짓. 그 순간의 최고의 빛을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끝은 없다.

인공으로 하면 다양한 값에 의해서 정리가 되겠지만, 자연이 주는 상황은 어쩔 수 없다. 감각과 센스 ㅋㅋㅋ 라는 단어로 함축해본다.

이번에 올리는 것은 그 동안 담은 철새중 747과 787 항공기 기체이다.

늘 아쉬운 것은 기상이 수시로 변하는 과정에서 항로에 들어선 운항시간에 맞춰 오기 때문에 구름아 제발~제발 한다.

 

그 사이 담아본 서울하늘에서 가장 큰 기체라고 할 수 있는 두 기종 아쉡게도 747 한대로 운영하는 것 같다. 같은 REG(Registration)  기체가 계속 왔다갔다 하네요.

몇 개월 전만 해도 동일기종 여러기체가 왔다갔다했는데, 다른 기종으로 대체가 많이 되었나봐요.

 

대한항공 A-380 / 787기체와 아시아나 항공 747기체를 담고 있는 서울상공에서 보았으면 좋은데, 다들 바다쪽 인천공항으로 갔으니, 담고자 할 경우 인천공항 전망대에서나 만날 수 있겠쥬~

 

그렇게 변화무쌍한 기상속에서 담았던, 두종류 기체를 올려봅니다. 주말에 랜딩기어좀 최대한 느께 내려서 머리위로 날아가는 철새의 빛을 담는 그 날까지 쭈욱~~~ 됩니다.

 

4K UHD 3840*2160화질 입니다.



Korean Air HL7402 대한항공 Boeing 747-400

ANA Airlines JA807A 아나항공 Boeing 787-B

Japan Airlines JA822J 재팬항공 Boeing 787

 

넌 왜? 이 두 기체만 담냐~~~~~? 전 여친이자 동반자인 마님이 물어 봅니다.

현재 위 기체가 가장 큰데, 사실은 내가 위치해서 담고있는 곳에서는 가장 맞는 화각의 비행각이기 때문에 주로 이 시간에 담는거야~ㅋㅋㅋ

 

다음에는 작은 기체들 한 번 올려보는 날 오겠쥬~^^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HL7402 Boeing 747-400 태풍 솔릭이 지나가고 강한 바람과 구름속에서

Aircraft/AirPlane 2018. 8. 25. 00:49

나왔네~ 나왔어~^^

잠시 구름사이로 나와줬네요. 바람의 영향으로 아침 서쪽으로 흘러가던 구름들이 오후부터는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태풍의 영양권에서 벗어난 서울의 어느 공항 착륙하는 항공기들이 구름위로 날으며, 엔진음만 들려주다가 마침 보잉747이 구름층사이로 보여줬다.

 

그 사이 베란다에 위치해 있는 카메라로 가서 셔터를 눌렀다. 그렇게 담은 HL7402 대한항공 점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아쉽게도 구름이 그라데이션의 밝은 배경이라서 구름속에서 나오는 모습은 표현이 잘 않되었다.

 

그래도 이래 담아봤다. 밤이되어서 낮게 지나가는 구름사이로 항공기들이 연 착륙을 하는 과정에서 다시 만난 HL7402 항공기 주간과 야간의 비행착륙을 하는 순간의 샷 입니다.

 

19호 태풍 솔릭이 지나간 서울하늘에서

구름사이를 뚫고 나오는 Boeing 747-400 HL7402 기종의 주야간 부루나이가 늘 코피한잔하는 베란다 위를 지나가기전 샷 4K UHD 3840*2160 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잘 못 사용하면, 저작권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수 없슈~ 주의주의

눈으로만 감상해주세요.

 

Boeing 747-400 HL7402 대한항공 도장을 한 항공기

늘 아쉬운 것은 랜딩기어를 베란다 위에서 내려주면 참 좋으련만, 가뭄에 콩나긴 하지만  ㅋㅋㅋ  늘 안전제일이쥬~

이런 샷을 담기위해서 비오는 날 기회가 되면 베란다에 코피한잔 마시며 기다립니다. 오늘은 기다린 보람은 있네요. 죽기전에 타봐야 할긴데, ㅋㅋㅋ

밤에 착륙하는 모습을 담기위해서 1/20초로 연습합니다. 패닝하면서 여러컷 중에 한 컷이 촛점이 맞았네요.

오늘은 대기에 수증기들이 많아서 날개 부분에 ㅋㅋㅋ 주야간 띠구름이 생겼네요.

이것은 압력저하 저기압과 수증기응결현상에서 생긴다. 흐리다고 해서 무조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주야간 거의 같은 자세의 위치에서 착륙하고 있는 HL7402

고도(Calibrated Altitude) : 2500ft( 762m 상공 )

스피드(Ground Speed) : 170kt(대충 315Km 196mph)

 

제가 Airplane중 제일 좋아라 하는 Boeing 747기종 담아 봤네요. 이 곳 공항에 착륙하는 기종중 제일 큰 기종이쥬~

주말에 아주 가끔 Airbus A380 이 이 곳 공항에 착륙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일은 없겠쥬~~~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Emirates Airline 에미레이트항공의 비행기 A380이 가로질러가다.

Aircraft/AirPlane 2018. 8. 20. 01:00

집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담고 있는ㅠㅠb ㅋㅋㅋ

베란다에서 코피마시며 삼각대와 대포를 거치해놓고 멍때리기 하는 순간, 제트기류를 탄 Emirates Airline 항공기 A380이 궤적을 남기며 빠르게 날아가고 있다.

음, flightradar24.com에서 항공기 식별을 했음 좋으련만, 대충 2만~2만5천 피트 이상되었구요. 그냥 난 달을 담을 뿐인데, 그냥 날라가네요. 늦었쥬~ ㅋㅋㅋ

꼭 잘 보고 있다가 그냥 막 ㅋㅋㅋ 8월 중순쯤이 항로와 달 태양과 어어러지는 시점인 듯 합니다. 물론, 제가 위치한 곳에서 말이죠.

늘 아쉬움에 담아봤어요.

 

또 다른 기회가 어찌 될찌는 모르고, 그냥 봤다. 가끔 카메라 없는 곳에서 달을 관통해서 지나가는 비행기를 종종 봅니다. 그 순간의 빛을 담는 기회는 드물어요.

담아봤네요. 반달이 구름사이에 오락가락 들락날락 보였다 않보였다 하는 순간이고, 18일 3시 45분쯤 서울하늘에 지나간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 기종입니다.

저런 비행기에 몸을 담고, 밤하늘 은하수나 서운을 담고 싶네요. 늘 상상해봅니다.

가끔 쾌청한 날 인천공항에서 이륙 혹은 서울 상공을 경유하는 항공사 비행기들이 가끔 잘 보여요.

 

에미레이트항공에서 이 사진보고 희망을 주면 좋으련만, ㅋㅋㅋ 그렇게는 않되겠죠?^^

아무튼 이 참에 이렇게 비행기구름(비행운)이 생기는 날은 하늘에 수증기들이 많다는 상황이겠죠.

음 권운이라고 하네요.

4개의 제트엔진에서 수증기와 탄화수소가 나와서 차가운 공기와 만나고 그로인해 얼음결정체가 생기는데, 이때 수증기를 끌어모아서 권운을 만들어서 비행기가 가는 길의 궤적을 남기고 갑니다.

짧을 때도 있고, 1~2시간 하늘에서 점점 사라지기도 하구요.

 

4KUHD 화질 3840*2160 화질로 담아본 순간의 빛입니다.


15시 43~44분 

Airbus A380-861

Emirate Airline EK318  DXB ---> NRT 

고도 39,000ft 속도 576kts

가네유~ 어디가는 거지? 궁금하신 분은 flightradar24.com을 검색하면, 전세계 여객기는 다 보여줍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유~

언젠가는 꿈이 이루어 지는 날 있겠쥬~A-380 Airbus1등석에 앉아서, 밤하늘 은하수와 오리온성운 M42정도는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꿈꾸면서 잠자러 갑니다.

내일 또 태양은 뜨니까요^^

오늘 석양은 꽝여서 지나날 베란다에서 담았던 핑크빛 처럼 기회가 찾아왔음 좋겠네유~

그런 기회가 오면 은하수는 도전했으니, 지대로 한번 오리온성운에 어찌 한번 용좀 써 볼게유~ ㅋㅋㅋ

일단, 지상에서는 이정도 보여유~ 현시점 제가 담은 오리온성운의 빛은 이정도 네유~

대충 6km~10km에서는 어떤 빛을 보여줄지 궁금은 하더라구요.

달달한 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로또가 되야 뭘하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부푼꿈을 안고 꿀잠자러 갑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랜딩(Landing)을 준비하는 대한항공 도장을 한 기체들

Aircraft/AirPlane 2018. 5. 27. 23:54

요즘 한 살 한살 먹어가면서, 조금씩은 내려놔야 할 것들이 생기는 듯 합니다. 이번 주도 일이 생겨서 산책은 못 가고, 집안일로 주말을 마무리 하는데,   

베란다에서 코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늘 먼 산 위에서 랜딩기어를 작동하며 묵직한 바퀴가 나오면서 내가 있는 위치의 머리위로 지나가는 철새들이 있쥬~ 때론 아주 아주 가끔 봉황새가 소리없이 지나가지만, 대부분 각 항공사별 도장을 한 기체들이 날아가쥬~

이 기체들은 보잉(Boeing)과 에어버스(Airbus) 제조회사에서 만든 기체들인데, 최근 보지 못했던 작고 귀여운 기체가 날아 다니네요.

먼가 모를 복잡한 두뇌의 공식이 펼쳐지면, 역시나 베란다에 펼쳐 놓은 삼각대에 카메라 설치하고, 그렇게 지나가는 기체들을 감상하며, 단순한 공식으로 셔터를 누른다.

그렇게 오늘 만나본 기체들이다. 대부분 담을 수 있는 화각에 들어오는 타임에는 늘 바퀴가 내려와 있다. 아주 가끔 다른 항공사 기체들은 그나마 가까운 화각에서 랜딩을 해줘서 나름 기체의 매끈하게 빠진 즉, 공기역학적인 자세를 뽐내며, 분위기 잡은 기체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항공사는 먼 산 위에서 랜딩기어를 내린다. 오늘은 항공사중에 국내에서는  기체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대한항공( Korean Air )의 도장을 한 기체 잠시 담은 것 올려본다.

 

이색적으로 다가온 새로운 기체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단거리 운항을 위해서 새로이 도입한 기체인 듯 하다.

HL7200

Bombardier CS300 캐나다산 10대정도 도입한다고 하네요. 아래 B737기종을 대체할 듯 하기도 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 제조회사라 찾아 봤네요.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commercialaircraft.bombardier.com/en/cseries.html


 

HL8246

Boeing B737-800WL

 

HL7764

Boeing B777-200(ER)

 

HL7709

Airbus A330-323

 

HL7751

Boeing B777-200

 

HL7540

Airbus A330-300

 

HL7461

Boeing 747-400 기체 아래쪽을 보면 새월의 흔적을 옅 볼 수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체^^ 747 어찌 한번 타봤으면~~~ ㅋㅋㅋ

 

 

이렇게 저의 집 베란다 위를 날아가는 대한항공의 기체들이네요. 이 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체중에 아쉬운 기체가 하나 더 있다.

이 공항쪽에 노선이 없는 A380 ㅠㅠb 인천국제공항을 가야하나.....하며, 오늘 본 기체들을 4K화질로 올려봅니다.

 

 

세상에 태어나 어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하고 살 수 있겠어요.

잘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거죠.^^ 나머지는 취미와 관심 정도로 즐기며,

다음 생애 어찌 한번 파일럿을 도전해 보기로, 이 생은 그냥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체를 보며, 마음만은 날고 싶은 부루나이였습니다.

꿀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비가오면 먹구름이 몰려오면 베란다에서 커피한잔하면서

Aircraft/AirPlane 2018. 4. 15. 01:32

담는 사진이 있습니다.

그것은 공항에 착륙하기전 랜딩기어를 내리는 순간의 철새들을 봅니다.

오늘은 비내리고, 먹구름이 거칠 듯 파란하늘도 태양의 빛도 잠시 나와주는 오후에서 해넘이로 가는 사이 원하는 날씨가 펼져줬네요.

짧은 시간였네요.  이런 날 담을 수 있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많이 있지 않아요.ㅠㅠ

 

요즘은 747기종을 보기 힘드네요. ㅠㅠ

대체된 기종에 의해서 747 보기도 점점 어려워 지는 듯 하네요.

그래도 대기상태에 따라서 날개부위에 ㅋㅋㅋㅋㅋ 요런거 담아볼라고, 대포세워놓고 코피마시며, 플라이트레이다 작동해놓고, 기다립니다.ㅋㅋㅋ

 

이런 순간을 담기위해서 기다리죠.

구름이 남쪽으로 흐르면서 랜딩기어를 내리는 타임에 구름을 뚫고 나오는 기체들을 담기위해서 기다립니다.

이 기체가 나올 때 운이 좋았네요. 다들 구름사이로 엔진소리만 내고, 747 처럼 꼬랑지만 보여주었는데, 랜딩기어를 내리면서 구름속에서 나온 기체의 비행 모습입니다.

 

 

 

또 하나는 긴꼬랑지를 형성하는 모습을 기다리기 위함이쥬~ 상당히 습해야 하는데, 오늘 운 좋게 요래 만났네요. 

다시 구름사이로

구름사이에서 나오고

양쪽 윙에서 눈보라처럼 휘날리는 수분들 ㅋㅋㅋ

잠시 비오는 날 베란다에서 코피마시며, 담고 시픈 장면을 담긴 했지만, 늘 아쉽쥬~ 좀 더 멋진 순간의 현상들이 있으면 하며, 다음에 이보다 더 나은 타임이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봉황새좀 만나봤으면 좋겠네유~

국가의 국민을 위해서 날아다니는 봉황새^^우연히 저의 대포화각에 들어온 보잉 747

진정한 철새구먼유~ ㅋㅋㅋ 

air-force one 

에어포스 원 

만일 내가 조종사라면 ㄷ ㄷ ㄷ  ㅋㅋㅋ

멋진 철새가 날아가네유~^^

추억속 우리집 파란 하늘위를 날아가는 봉황새

진정한 철새^^

 

이건 나라를 구하지 않는 한 다음생애에도 탈 수 없는 ㅋㅋㅋ 저 철새를 조종하는 꿈좀 꾸면서 코~자야겠네유~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F-16 Falcon 철새 매를 올려봅니다.

Aircraft/Fighter aircraft 2018. 1. 10. 01:09

미군부대에서 에어쇼를 하면 늘 날라준 F-16 Falcon

어릴적 형과 시뮬레이션게임 F-16 (Falcon) 팔콘 게임을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에어쇼에서 F-16을 보면 마치 내 차처럼 좋아라 합니다. ㅋㅋㅋ

현용 전투기중에 사진을 찍고나면 그래도 사진빨은 잘 받는 멋진 라인의 소유자 Falcon, 매 한마리 않부러운 ㅋㅋㅋ 사진빨을 잘 받습니다.

특히, 이 전투기는 제트엔진의 강력한 추진력에 부스터가 장난 아닙니다. 그 기회가 많치 않아서 흠이긴 합니다.

에어쇼에서 이 기체를 근접샷을 좀 담고 싶지만, 현실은 좀 어렵죠. 그래도 에어쇼장 하늘을 솔로로 날면 매 한마리가 유유히 날아가는 듯 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예전, 에어쇼에서 실전에 임무수행한 전투기가 비행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 저의 시선에 들어와 담아 두었던 창고샷.

실전 임무수행 폭격을 했다는 흔적이 담긴 F-16 Falcon 입니다. Air-to-Air로 찍고싶은 영순위 F-16 Falcon 기체를 몇장 올립니다.

기동비행의 모습 잠시 감상하시죠^^

 중앙부 스크레치 부분이 공중급유를 한 흔적입니다. 여러차례 출격했던 흔적입니다.

 

 

 

바로 이런 똥꼬부스터가 일품인 기체 이러한 것을 많이 담았으면 좋은데,

이 기체는 요즘에어쇼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ㅠㅠ

초접사 사진좀 담고싶은 F-16 Falcon 매쥬~ㅋㅋㅋ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사이로 전투기 기체를 그 사이에 담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합니다. 기체또한 어떤 각도에 있냐도 중요한데, 그 기회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USAF F-16 Falcon의 기동비행을 잠시 보셨습니다. 기체에서 느끼는건 저 파일럿분은 최소 Top Gun!

Top Gun  파일럿에게는 최고의 명예로운 단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탑건하니, 톰크루즈가 생각나고, 가죽점퍼와 오토바이 그리고, 영화로만 본 F-14 톰켓 Tom Cat 보고 싶고, 생각이 나네요. 이거 알면 이제 아제쥬~ ㅋㅋㅋ

블랙이글의 T-50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프터 번~~~ 똥꼬부스터가 기체와 어울리는 아주멋진 기체입니다.

미공군소속 썬더버드팀도 이기체를 이용하여, 곡예비행을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서울하늘에 눈이 내리네요. 좀 많이 올 듯 합니다. 소리없이 눈내리는 모습을 보며, 오늘 포스팅 F-16 Falcon으로 마무리합니다.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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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T-50 골든이글에서 파생된 T-50 기체들

Aircraft/Black Eagles Team 2017. 12. 23. 23:34

오늘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가라사니 님께서 T-50 기본형 기체에서 파생된 기체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서, 그 동안 무심코 T-50 전투기들야~ 했는데, 일반인으로써는 그 정도 알고 있으면 되지....하지만, 에어쇼가 있으면 늘 보는 기체인데, 한번쯤전투기들에게 관심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T-50 / T-50A(기본형) : 고등훈련기

T-50B (곡예비행용으로 개조) : 블랙이글팀

TA-50(공격무장 가능:지상) : 공격기

FA-5(공격과 공대공무장) : 전투기

 

막상 에어쇼에서 보면 저도 잘 몰라보겠어요. ㅋㅋㅋ

기체가 좀 다른 블랙이글팀과 나머지는 그냥 다 T-50 전투기로 인지해도 될 듯 합니다. 사용목적에 따라서 조금씩 외부나 내부장비가 다르고, 무기장착 여부에 따라서 나뉘는 듯 합니다. 일반인 저도 4가지 타입을 구분하라 하면 대충찍겠습니다. 날개부위에 먼가 장착여부를 보고 말입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2인승 뒷자리 남는데, 날라가는 전투기에 향해서 손들고, Stop 하며, 무임승차하여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펼쳐진날 뒷자석에서 카메라 장비들고 Air-to-Air 한번 어찌해 보면 좋으련만, 이생은 끝났고 ㅠㅠb 다음 생애에 공사생도로 다시 태어나라고 기도좀 해봐야겠네요.@@

 

T-50 기체들 잠시 감상하시죠!

 

[ 에어쇼 때 Solo-Flying 해 주었던 ROKAF 066 ]

 

 

[ 파일럿을 구하라! 조난된 파일럿 구출작전 퍼포먼스 때 등장한 ROKAF 030 기체 ]

 

 

 

 

 

 

 

 

 

[ Black Eagles Team ]

 

 

 

 

 

파일럿님~ 늘 안전비행을 기원하며, 멋진 비행 부탁합니다. 부루나이 보면 엄지척 부탁합니다. ㅋㅋㅋ

파일럿님들은 부루나이를 모르는데, 부루나이~ 지혼자 떠들고 있어 ㅋㅋㅋ

 

끝으로 꿀팁 알려주신 가라사니 님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글 남기며...

꿀밤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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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 Tank Killer Thunderbolt II 탱크잡는 썬더볼트 II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1. 30. 00:23

생김새가 남다른 공격기가 에어쇼 상공에 나타났다. 이 공격기만 보면, 아~그 옛날 군시절 툭하면 나타났던 ㅋㅋㅋ

군생활중 웨~~~엥~~~하면서 소리가 들리면 눈은 하늘로 시선이 멈춘다. 땅으로 처박을 듯한 자세로 하강하여 급상승하는 장면이 늘 생각나게하는 A-10 선더볼트 근접항공지원하는 공격기이다. 저고도 저속도의 지상목표인 전차들의 킬러다. 이번 에어쇼에서 촬영한 것은 조난된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에 항공지원을 하는 역할에 날아와줬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플레어를 많이도 투척하는 장면을 바로 앞 사선에서 담아서 몇장 올려봅니다.

플레어란 적 유도 미사일을 피할 수 없고, 그 유도미사일의 원리를 역이용한 방어의 목적이다. 마그네슘과 나트륨 등이 혼합된 것으로 고온의 열을 방출하여 적외선 유도미사일을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 유도미사일로 부터 A-10 은 유유히 빠져나가는 회피기동시 사용을 한다. CAS(Close Air Support)=근접항공지원을 하는 A-10에도 대량 탑재되어 있다.

듬직하게 중무장한 A-10 Thunderbolt II

 

너무 깊이 들어가려하네요. ~~~ 이하 생략 ㅋㅋㅋ

사진을 감상하고 지나가는 블로그에 넘 디테일하믄 재미없쥬~ ㅋㅋㅋ 군사저널도 아닌데 말이쥬~

꺙~ 패스

저 멀리서 잠자리 한마리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날아오네유~ 위~잉~~~~~~ 

이번 에어쇼에서도 지난 에어쇼처럼 맛보기 정도로 몇개만 툭툭던져주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이쁘게 많이 떨어트렸네요.

이렇게 말이쥬~

 

 

그런데 말입니다. 선회하여 다시 대포화각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머리위로 위~잉~~~~하고 지나가는데,

 

부루나이 왈 : 여기서 급선회 해주세유~ 하고 손흔듦 ㅋㅋㅋㅋㅋ

A-10 왈 : 저기 부루나이 있군~ 조종사가 MF대포를 스팅거 나 RPG로 오인~~~~ ㅋㅋㅋㅋㅋ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잠시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플레어를 근접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 에어쇼 현장에서 담은 사진 몇장 감상하세요.^^

좌측과 우측날개 저 위치에서 플레어를 날려줍니다. 적외선유도미사일 회피용 플레어를 막 날려주더라구요.

섬광보이시죠~ 플레어는 조기서 나옵니다.

바로 머리위 앞에서 저래~불똥을 투척하니, 부루나이는 지렸슈~ 대포가 위아래위아래 출렁출렁 ㅋㅋㅋ 화각을 벗어났네유~

이정도만 투척하겠지~ 했는데,

 부루나이의 오른손 초고속모타를 돌려 촛점을 맞추는 소리를 어찌 알았는지

계속 투척하네유~ 선회만 해줘도 됐는데~ ㅋㅋㅋ

 D800 덜컹덜컹거리는 셔터소리가 들린 듯

 시원하게 투척하네유~

촛점 빚나가라고, ㅋㅋㅋ 우측에서도 몇발~~~~~ ㅋㅋㅋ

눈앞에서 플레어 멋지게 날려줬네유~ 아마, 이 포인트가 아닌, 날아온 쪽에 계신분은 아름다운 플레어 풍경을 멋지게 담으셨을 듯 합니다.

이렇게 A-10 선더볼트는 근접항공지원하는 저고도 저속 공격기라서 이런 플레어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쥬~

촬영하는 포인트에 따라서 어떤 사물을 담던 서로다른 결과물을 줄 것 입니다. 모처럼 지대로 대포를 망원답게 담았던 추억의 시간였습니다. 이런 광경은 대포로 광각으로 담아도 이쁠듯 합니다.

 

A-10 선더볼트의 플레어 장면을 추억속에 올려보며.....

 

꿀밤되세유~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time!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7년에 만난 가을하늘을 수 놓은 ROKAF T50-A 전투기의 비행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1. 26. 15:09

대한민국 공군창설 50주년을 기념하여 T50 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영공을 최대 마하 1.5 속도로 가르며, T-50 고등훈련기에서 경공격용의 전투기로 변신한 기체이다. 에어쇼에서 늘 볼 수 있다. 다만, 주요 에어쇼 행사시 제한선에 몰려있던 관람객들이 행사를 마치면, 활주로에 전시된 기체로 눈길을 돌리는 사이, 소리없이 하늘을 날으는 기체.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이 사용하는 기체와도 용도가 다를 뿐 걷보기는 같다고 보면된다. 대한민국 공군에 실전배치된 T-50A 기체가 기동을 선보일 때면, 블랙이글의 8 기체가 선보이는 것보다는 영공이 횡하지만, 이 기체의 기동모습을 장망원으로 담을 때 또다른 매력이 있다. 솔로비행으로 시선을 집중할 수 있어 담기 편하며, 주는 느낌이 좀 새롭다.

외로이 하늘을 비행하며 선보이는 T-50A 기체에 스모크와인더(Smoke Winder)를 윙(Wing) 양쪽에 장착하여 긴 흰색 꼬리의 연막으로 인한 기동궤적을 보여주며, 기체와 함께 담아보면 기체만 덩그런히 있으면 정지화면 처럼 보이지만, 연막과 함께 기동하는 찰라의 순간은 좀더 제트엔진의 위력을 볼 수 있는 스피드감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또 다른 시선의 화각으로 다가온다.

 

장망원 500mm에 텔레컨버터 TC-14E III 1.4배 장착하여 500mm나 700mm로 담은 T-50A 공군 경공격기의 비행모습을 올려봅니다. 장망원이 주는 느낌^^

 

때론 기동에 따라서 Air-Show장에서는 안전제일이죠^^ 장망원이 광각이 되는 찰라의 순간들 ㅋㅋㅋ

이럴 때는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연막을 더 넣어서 풍경으로 담습니다.

 

 

 

 

저공저속도로 가까이 와주었을 때 연막제와 어우러져 또다른 느낌을 줍니다.

 

 

수평으로 관람석을 가로질러 갈 때 상승시 출력을 높힐 때를 겨냥해서 담으면, 중력을 무시해버리는 추진력으로 아~ 역시 전투기구나 할 겁니다. 이때 이쁩니다. 800mm+1.25컨버터달아서 1000mm로 담으면 더 멋진장면이 보일 듯 합니다. 다음생애에는 가능할지 ㅋㅋㅋ

저희집 앞에 800mm대포 살포시 놓고 가주시면 한번 멋나게 찍어볼께요. ㅋㅋㅋ 요놈 이래 크롭 않하고 줌줌하여 이쁘게 담아볼 자신이 있는데 ㅋㅋㅋ 저질체력이라 흔들리겠쥬~ ㅋㅋㅋ

때론 최대속도로 급상승하는 순간과 지상을 향해 돌진하는 순간을 장망원도 어쩔 수 없는 순간 ㅋㅋㅋ

포기하지 않~고~ 광각이 되어 궤적을 함께 담아봅니다.

상승과 하강의 순간을 쭈욱~ 따라가다보면 연막의 시간의 흐름을 보면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장망원을 무겁게 들고 드넓은 활주로에 전시되어 있는 기체들을 가로질러 촬영포인트로 가는 이유는 바로 이제 시작합니다. 이 기회는 멋진 비행을 보여주는 순간의 극히 짧은 순간이라서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때를 기약해야 는 그 순간은 바로 회전, 급강하, 선회시 기체를 담는 것인데, 에어쇼에서 기상이 젤루 중요하쥬~ 기상이 않 좋으면 비행취소ㅠㅠ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흰색연막이 배기열과 태양렬에 의해서 이색적인 연기로 바뀌면서 기체는 회전하는 찰라~ 이런 기회가 좀더 가까이 있으면, 정면으로 와주면 하는 순간 순간의 바람이지만, 활주로를 뛰다닐 수 없쥬~ ㅋㅋㅋ 그냥 예측하고 자리잡고 담습니다.  

배기열과 만나는 연막에서는 훼오리 비슷하게 퍼지는 순간도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순간을 좋아합니다.

때론 크로스 연막^^

급강하하면서 파란하늘을 수놓은 흰색연막의 궤적

사선이지만, 이런 순간을 정면으로 담을 수 있는 찰라의 순간은 어려울 듯 합니다.

통제구역 안쪽에서 담는 일부 허락된 분들 아니면ㅠㅠ 목에거는 그 출입증하나 얻어 담아보고 싶은 ㅠㅠ 공군사관생도로 다음생애에는 그래도 규정으로 않되겠쥬~? ㅠㅠ 

 

 

해외 에어쇼에서는 자격제한은 있지만, 그런 사진이 종종올라오는 거 보면 가능은 한걸로 보이더라구요. Air-to-Air도 담는 분들도 있구요. 그 꿈을 뒤로하며, 제가 에어쇼에서 제일로 좋아하는 순간이죠. 촬영포인트로 급선회하여 아래처럼 정명으로 저와 아이컨택하는 순간을 줄 때, 이런 경우는 가뭄에 콩나는 순간이죠. D800 5연사의 순간은 그낭 한컷 찍으면 그 순간은 사라집니다. 1/100초 0.01초 순간 끝. ㅋㅋㅋㅋ

그 다음은 벌써 기체의 밑이 보여 캐노피에서 보이는 녹색부분이 사라지는 ㅠㅠ

찰라의 순간이 갔네유~ ㅠㅠ

이런 순간을 줌줌하여 담고 싶지만, 이래저래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찰라의 순간을 즐깁니다. 에어쇼를 빠지지 않고 가야 그 찰라의 순간을 담겠죠.^^ 아니, 기회가 있을 확률이 높겠죠.^^

 

반쪽은 포기합니다. ㅋㅋㅋ 태양광에 의한 이때 뷰파인더 보면 날리납니다. 눈이 조금씩조금씩 망가지는 겁니다. 멋모르고 계속 따라가다 그만 역광의 T-50A 담아봤네요. 시력이 해를 거듭하면서 저질로 변하네유~ MF렌즈라 촛점맞춰야하는데, 점점 AF-s초고속 왼손모타가 시력으로 정확도가 ㅠㅠ 겔겔합니다. ㅋㅋㅋ

 

잘감상하셨나요? 가끔 어떻게 촬영하냐고 물어보는데, 답은 없습니다. 촬영포인트 선정하고, 최대한 가까이 비행해 주길 기원하는 것 밖에는, 그 기회가 왔을 때, 셔터를 눌러야 하고, 그 이전에 카메라 세팅을 해야하죠.

감상하면서 뭐 느낀거 없나요? ㅋㅋㅋ 배경 화이트밸런스가 와이러노~~~~ 하시면, 2년주기로 에어쇼를 하는 공항인데, 남북으로 펼쳐진 활주로~~~~ 이른 아침은 괜찮지만, 10월 에어쇼의 숙명이죠.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이곳 공항은 날씨가 맑아도 반은 파란하늘 반은 태양광으로 인한 화이트 ㅋㅋㅋ 지평선쪽은 미세먼지?대기오염물질등으로 배경의 변화가 다양합니다. 블랙이글 에어쇼 때는 셔속을 좌우측 촬영에 따라서 빠르게 돌립니다. 그 환경을 탓하진 마세요. 의외로 아름다눈 빛을 선사해줍니다. 아래 블랙이글의 스모크와인더보다 더 좋은 연막와 함께 비행해주는 역광이 들어오는 찰라에서 정면샷의 순간을 찾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에어쇼를 감상하며, 맑은 가을하늘? 때론 흐린 때론 바람이 많이 부는 에어쇼에서 정면으로 좀더 좀더 와라~와라~ 주문을 외우며, 뷰파인더에서 그 순간을 기다리며, 찰칵 찰칵 해봅니다. 

때론

때론

파일럿님과 아이컨텍을 하는 그날까지~쭈욱 ㅋㅋㅋㅋㅋ 즐겁게 감상해보렵니다.

끝으로 에어쇼에서 늘 멋진 비행을 선사해주는 파일럿님들께 감사하며, 늘 안전비행과 함께 멋진 곡예비행 부탁합니다.

솔로비행도 착륙후 관람석쪽으로 한번와서 멋지자세로 피팅해주고, 격납고로 갔으면 좋은데, 아쉽더라구요. 뿌잉~뿌잉~

그런데 말입니다. 캐노피에서 제가 보이나요? ㅋㅋㅋ 늘 궁금 ㅋㅋㅋ 


[도시어부 거지들편 경규형님 대사 패러디]

천왕님~ 저에요~ 저~ 부루나이에요. 500mm 수동대포쓰고 있어요. 거기로 전투기보내주세요. 크롭좀 않한 사진좀 마구마구 담게요.~  천왕님 다음 에어쇼에 보내주세요. ~ 부루나이~ 지만찍고있네~ ㅋㅋㅋ 감사해요.^^


burunai(부루나이) 였습니다. ^^

끝으로 T-50A기체로 2017년 가을하늘에서 멋진 비행을 보여주신 ROKFA 075 파일럿님에게 감사합니다. 짱이예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있어서는 않될 순간! 조난된 파일럿을 구출하라~ HH-60 블랙호크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0. 29. 20:27

에어쇼에서의 각본있는 드라마! 탐색구조 상황연출시 멋지게 등장하는 헬리콥터가 있다. 쉴세없이 등장하여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블랙이글이 아닌 블랙호크 헬리콥터 HH-60

처음에 헬리콥터라 하여 속도는 전투기보다 느리니까 셔속을 낮추고 좀더 저감도로 했다간 ㅋㅋㅋ 촬영한 사진모두 휴지통으로 고고고~

생각보다 헬기자체 진동이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조심해야 할 부분은 맞는 것 같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조난된 파일럿 위치가 확인되면, 적진을 뚫고 들어가서 파일럿을 구출하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낮게 빠르게 기동성있게, 선회하며, 멋지게 상공을 회전한다.

장망원으로 이러한 장면들이 담깁니다.

 

그럼 영화속에서도 종종 나오는 HH-60 블랙호크 헬리콥더의 기동장면의 순간들을 감상해보세요.

Let's 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

 

 

 

 

 

 

 

 

 

 

 

 

 

 

 

 

 

 

 

이번에는 파일럿분과 아이컨텍을 했긴 했는데, 놓쳐버렸네요. ㅠㅠb

~~ 다음기회에 ㅋㅋㅋ 기회가 오길 바라며,

HH-60 파일럿님 감사합니다.^^

 

HH-60 블랙호크의 순막히는 기동을 잠시 담아봤습니다.

저 뒤에 타봤으면 ㅋㅋㅋ

다음 생애에 파일럿으로 환생하길 ㅋㅋㅋ

 

Nikon D800 MF500mm 그리고 그 화각에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TC-14E III 컨버터 조합의 화각놀이를 하고 있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가을하늘을 수 놓은 paul bennet airshow의 아름다운 곡예비행 모습

Aircraft 2017. 10. 29. 14:26

을 담았습니다.

 

최신예 전투기 F-22랩터도 울고갈 ㅋㅋㅋ 작고 오래된 기체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비행

랩터 너 쫄고있냐?ㅋㅋㅋ

대한민국 에어쇼장에서 복엽기(Biplane)를 보면 바로 이 분을 생각하면 됩니다.

Mister Paul Bennet ^^

세계 각지의 행사를 참여하여 익숙한 paul bennet airshow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Wolf Pitts S1-11X 기종으로 아주작은 기종이지만, 날렵하고, 지면을 스치듯 지나가며, 수직상승과 수직하강 공중회전 공중제자리 비행등 짧은 시간이지만 paul bennet 조종사만의 스킬을 맘껏 보여주는 곡예비행입니다. 곡예비행의 특징은 엔진소리와 연기를 뿜으며, 가을하늘 파란색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올드한 기종이지만, F-22랩터가 주지 못하는 비행을 선사합니다.

에어쇼에서 현존최고의 전투기의 F-22 랩터가 마하속도와 똥꼬부스터와 기체운이 즐거움을 준다면, Wolf Pitts S1-11X 기종은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연기를 이용하여 비행궤적을 아름답게 선사해줍니다.

광각은 역시 곡예비행의 기술 하나가 시작과 끝나는 것을 담아도 이쁜, 장망원은 쌍엽기가 최고점에 도달한 순간과 올라가는 순간 하강하는 순간을 담으면 이쁜 에어쇼 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정점에 있는 비행기의 모습을 담습니다. 최고점에서 보여주는 Mister Paul Bennet 의 스킬을 담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촬영시 그 이유는 빛이 참 이쁘게 기체와 연기와 잘 어울려서 입니다.

보시죠. ㅋㅋㅋ

 

 

 

 

 

 

 

 

 

 

때론 장망원 MF500mm가 광각이되면

이렇게도 담깁니다.

 

삽시간에 솟아오르는 Paul 비행사 아저씨 파울입니다. ㅋㅋㅋ

파울을 또하셨네유~

그래도 이쁩니다.

로켓처럼 가끔 이렇게 보여줍니다. 이번에 2기가 함께 곡예비행하는 것은 먼발치에서 보면 입장권 대기에 눈으로만 감상했어요 ㅠㅠ 아쉬었던 에어쇼 였습니다. 좀더 부지런해야 할 듯 하네요.

 

F-22 / T-50B/A 비행은 팝이라면 Wolf Pitts S1-11X 는 클래식 하지만 그 비행술은 같다고 생각하는 1인, 기체와 속도차이일뿐 각자의 개성있는 곡예비행을 선사해 줍니다.

저도 이렇게 목걸이 하나걸고, 제한구역내어서 막 그냥 촬영해보고싶네요.

늘 에어쇼는 넘짧게 비행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곡예비행을 선사해줬던 Mister Paul Bennet

Thank You^^

 

혹시나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paul 웹페이지에 가보세요.

https://paulbennetairshows.com.au/about/

 

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몇장 올려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블랙이글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의 에어쇼 장면을 ADEX에서 감상

Aircraft/Black Eagles Team 2017. 10. 28. 19:35

했네~ 했어 ㅋㅋㅋ

가족과 함께 블랙이글 에어쇼를 보러갔다. 전세계 에어쇼에서 박수를 받는 블랙이글팀이 2017년 성남 adex에서 멋진 비행술을 선사해줬다.

지자체별 각종 행사에 축하비행을 선사하여 잘 알고 있는 "블랙이글" 팀의 공연을 보러 해외에서도 많이찾는 포토그래퍼들도 포진되어 있는 장소에서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처음에는 제한선에 붙어서 촬영하였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활주로로 가는 것 까지만 담고 이렇게 뒤로 나옵니다. Nikon D800 + MF500mm 조합으로 바라봅니다.

에어쇼를 알리는 순간 관중들이 다들 몰려들어 화각에 제약이 있고, 불편하여 뒷거름질하여 한가한 곳에 포진하여 담습니다.^^

그렇게 이번 에어쇼에서도 멋진 곡예비행을 선사해줬고, 매년 비행장소에 따라서 조금씩 변한 퍼포먼스를 선사해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아 아직두 뒷자석이 빈상태로 쇼를 선사하는 기체가 있는데, 어찌 한번 타보면 좋으련만, 이 생애에는 글렀고, 다음생에 파일럿으로 태어나봤음 하며, 500mm화각으로 열심히 조준하여 담아봤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반복된 장면을 최대한 줄이고, 화각에 딱 맞는 포인트에서 셔터를 누르는 연습을 조금씩조금씩 찾아가고 있네요. 아직 촬영포인트에 따라서 에러를 내긴해도 셔터는 누르네요. ㅋㅋㅋ

그럼 2017년 ADEX 행사장에서 선보인 블랙이글( Black Eagles Team )팀의 아름다운 비행순간( AirShow )을 감상하세요.

[아빠 시작한다...두팔 쮸욱~뻗고 힘을 딱주고, 알았지? 감상좀 할께....^^ 잘 잡아~]

용량이 좀 되어서 데이타 주의하시고 고고고

F-22랩터 비행후 도착하면 바로 활주로로 향해서 연이어 진행하더군요.

성우 목소리가 귓가에 멤돕니다.

블랙~~~~~~이글~~~~~~

연기와 배기열이 만나서 만들어주는 빛^^ 이런걸 담기 위해서 장망원을 들고 갑니다. 찍고나면 늘 아쉬운 순간입니다.

조금만 더 가까이 와줘라 와줘라~ 주문하면서 셔터를 ㅋㅋㅋ

 

 

 

 

 

 

 

 

 

 

정면으로 하늘에서 보일 때가 많았으면 하고, 최고점에서 선회하는 정점포인트까지 기다렸다가 셔터를 참았다가 누르는 순간

좀더 펼쳐진 순간 담으면 좋은데, 화각을 벗어나 다소 아쉬운 순간

연기와 열기가 만들어주는 순간

와~우

소용돌이치는 모습이 생길 듯 말듯

쏫아 올라라~ 슈~웅

한템포 쉬고

다시 고고고

 

 

 

 

 

대열이 참 예술이구나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시간

똥꼬샷

이런 기회가 자주 있음 좋은데, 흔치 않네요. 정면샷

 

다시한번 급선회 후 정면으로

늘 선회후 보이는 똥꼬부스터~

한번 더

턴~~~~~~ 이런 터닝포인트에 자리잡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쓔~웅~~~~~

아~ 자리가 남네...저기 어찌 한번 앉아봤음 @@

손에 다을 듯 말듯 한 순간이 삽시간에 지나가네요.

날아올라~ 선회~

 

아지랭이 없는 1번 전투기를 화각에 들어왔을 때 담으면 좋다. 선명도와 배기열에 의한 배경날림이 예술이된다. 정면샷을 담아보면 아~ 하고 웃음이 절로 나온다. ㅋㅋㅋ

아지랭이 열기로 인해 선명도는 버리고 감성샷으로 8번기가 늦게 들어오는데도 열기가 남아 있네요.

아지랭이로 인해서 들어오는 첫 전투기를 담야 선명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이글이글이글~

역시나 아지랭이 열기

들어오네요. 쇼를 마치고,

정렬하러 들어가는 블랙이글들 이글이글이글~

저 뒤에 나도 앉아봤음...ㅋㅋㅋ 하늘에서 사진좀 찍어봤음 좋겠네유~@@

여기 자리하나 빈다...부루나이야~ ㅋㅋㅋ

이렇게 이번 에어쇼에서 블랙이글의 아름다운 비행을 감상했습니다.

장망원의 풍경샷은 이정도 입니다. 24~200mm / 300mm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줌이되는 렌즈면 더 다양한 화각의 감성샷을 담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성샷^^ 아니아니~ 그냥 가족샷 ㅋㅋㅋ입니다.

뒤로나와서 편하게 감상합니다. ^^

대한민국 하늘에 태극마크를 보면 뒤돌아서는 행사장을 나옵니다. ^^

즐거운 토요일 밤되세요.

 

블랙~~~~~이글~~~~~~~~~~~~~이글이글 타오르네유~

부루나이 ( 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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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공을 날으며, 때론 강렬하게, 때론 파워풀하게, 때론 부드럽게 진정한 맹금이 F-22 랩터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0. 27. 21:32

의 비행장면 입니다.

광각이 아닌, 조금은 무게 나가는 고물 장망원을 중고로 구매하여 나도 멋진 맹금이 철새를 담으려고, 에어쇼에 갑니다.

바로 아래처럼 말이죠. 이 이미지는 아닙니다. ㅋㅋㅋ

에어쇼에서 랩터만 보면 그 목소리가 생각이 납니다. 올해는 나레이터가 성우분인데, 열정의 목소리가 F-22랩터 사진을 볼때마다 귓가에서 들리네요. 아이들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엄청큰목소리로 랩^~터^~~~~~~~ ㅋㅋㅋ 행사에서 나레이터 하셨던 성우분 목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환절기에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제 겨울이 성큼다가왔네요.

가을 하늘을 멋지게 비행해줬던 바로 그 랩터 입니다.

맹금이 철새의 비행을 잠시 감상하세요.^^

그렇게 무겁게 장비챙겨가면 장망원으로 랩터의 순간을 담아보려고, 용씁니다. D800 고화소 바디에 MF500mm 욕심이 생기면, TC-14E iii 추가 장착하여 담아봅니다. 물론 날씨=시정거리가 좋을 때는 컨버터를 장착하지만, 날은 맑은데, 시정거리가 좋지 않으면, 컨버터는 생략하는게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촬영하는 날은 파란하늘에 강렬한 태양 ㅋㅋㅋ 아쉽게도 공기층에 먼가 뿌연~~~~~ 미세먼지? 등이 있어서 500mm로 촬영했습니다.

 

그 화각에 들어온 F-22 랩터..........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저질고화소로 올려봅니다.

 

파워풀하게 솟아오르는 랩^터^

날렵하게 날아와 위풍당당한 기체를 과시하는 랩터

급선회를 보이는 랩^터^ 이때 어린이는 귀를 살짝 막는게 좋습니다.

이런 샷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머네요. 멀어~ㅠㅠb

최대출력이 필요해~ 빵빵~

열렸다. ㅎ ㄷ ㄷ ㄷ 저기서 먼가 떨어지면, 답 없다쥬~ 아듀~ 라이프. ㅡㅡ

강렬하고 파워풀한 선회~ 똥꼬부스터 발싸ㅏ~~~~~~~~~순간 공기 기압차로 인해 생기는 기체운 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늦었네요.ㅠㅠ 똥꼬 부스터로 인해 열기의 아지랭이로 변한순간  깔쌈하게 캐노피에 포인트 맞추면 더 좋은데 말이쥬~ ㅠㅠb

굉음으로 귀가 아파요~ 양손으로 살포시 귀를 감싸주세요. 살살~~~날아라 랩터야~

가까이서 좀 올라가쥬지 ㅋㅋㅋ

머리아래로 떨어질려고, 보는 순간 아찔아찔~

가마솥에서 화력이 엄청나네요. 역시 똥꼬부스터 ~~~~ 줌줌 ㅋㅋㅋ

가까이 와줬네요. 스피드~~~~음~~~~~속  기체운이 없어서 패슈~ㅋㅋㅋ

정면샷 좀 주면 좋으련만, 역시나 똥꼬 부스터 발동 ~~~~~

요런거 담고 싶어서 갑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역광쪽 방면의 아쉬운 기체에 그늘이 져서 화질은 ㅠㅠ

이래 정신없이 이리저리 자기맘대로 중력을 무시하며, 오히려 중력을 가르며, 장망원의 좁은 화각으로 찍는다고 기체를 따라다니다보면 삽시간에 끝나는 랩터 비행술 ㅠㅠ 그렇게 대한민국 영공을 날던 랩터

멋진 비행을 볼 수 있답니다.

지대로 스피드 하게 지나가줬네요. 이런거 담을라고 대포들고 갑니다.

에어쇼에서는 연막제를 사용하는 비행에서는 광각이 좀더 아름다움을 줍니다. 24-70mm : 풍경과 함께 비행궤적을 나타내는 연막 연기의 시작과 끝을 담는 것도 이쁘구요.

70-200mm / 80-200mm 는 비행기체와 연막연기를 줌줌해서 담으면 나름 또 이쁘구요.

나머지 300mm, 400mm, 500mm, 600mm, 800mm 는 아시쥬~? 화각에 들어온 타임을 놓치면, 에어쇼에서는 광각이라는 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지평선쪽에 뭉게구름이 듬성듬성 있는 행사 마지막 오후 날씨 상황이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바람이 좀 세차게 불어서 대부분 비행은 취소. 일본쪽 태풍이 온다는 말에 이른 아침에 가버린 랩터 ㅠㅠ 보여주고 가도 됐던 랩터 ㅠㅠb 

F-35라이트닝은 활주로 전시장에서 침묵으로ㅠㅠ 대타로 날아줬음 하는.욕심의 희망을 걸어봤지만, 굳건히 전시장에서 잠만자네요ㅠㅠ

 담고싶은 장소에서 기다리면, 때론 좋은 화각의 기체를 담을 수 있고, 때론 굉음과 비행기의 선회등은 멋진데, 맨 밑판과 똥꼬 부스터만 본다는 ㅋㅋㅋ 잘 찾아 보시고 위치 선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아들아~ 부탁한다. 이쁘게 담아라~~~ 아빠의 당부 ㅋㅋㅋ]

날기위해서 전투기가 이동하는 장면을 담는 것이 아니면, 관람하려는 곳에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나 어린아이에게 양보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 걸음 뒤에 있으면 비행술을 하는 전투기를 여러각도에서 장애요소 없이 담을 수 있답니다.^^ 어린이중 누군가는 또 파일럿이 되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수 있거나, 꿈을 키워나가겠죠!

[ 아빠! 잘 않보여 더좀 높이 들어봐~~~ 아빠는 벌섭니다. ㅠㅠb ]

[ 아빠! 지대로 팔을 쮸~욱 뻗고, 그대로 멈춰봐~ 얼음! ㅋㅋㅋ]

 

올해도 급선회 몇번의 기회는 있었는데, 날씨와 찰라의 순간에 아쉬움이 남은 F-22 랩터 비행쇼였습니다. ㅠㅠb

대한민국에서도 유럽에어쇼 처럼 Air to Air 촬영기회가 되면 불러줬음 좋겠네유~ ㅠㅠ 이번생애는 ㅠㅠb

다음 에어쇼에서 또 기회가 되면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장망원렌즈들은 아무리 가까이 와 준들 화각을 벗어나는 순간 담아도 디지탈 쓰레기라서 휴지통으로 고고고 합니다.

마하의 순간을 담아보자해서 담게된 전투기들 현존 최강의 전투기라는 F-22 랩터와 함께 했던 시간였습니다.

 

굿밤되세요.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주말!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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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A Lightning 스텔스 전투기를 봤네~ 봤어~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0. 26. 00:33

이번 2017년 서울 ADEX에서 볼 수 있는 이색기체는 F-35A 라이트닝 기체이다. F-22와 같이 스텔스 기능을 한다. 기체는 F-22보다 작은 마치 형제같은 스텔스 전투기들이다. 랩터가 고가에 단종된 기종이라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도 공군에서 2018년까지 전략화 할 기체? 가되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것을 상상해 보며, 그 기체를 담은 사진 또한 고화소바디 D800 크롭으로 줌줌놀이 해봅니다.

우리나라 영공을 지켜줄 차세대 전투기 F-35A Lightning

스텔스기^^

랩터보다 작네요.^^

아쉽게도 캐노피를 태양 빛으로부터 보호하려고 커버를 ㅠㅠ

아~쉽네요. 은박 커버때문에 더는 줌줌 않했습니다. 또 하나 아쉬운건 한국에 오느라 피곤했는지 ㅋㅋㅋ 비행술은 패스하고, 진득하게 활주로 전시장에서 한발도 않움직였던 철새 F-35.@@ 다음 에어쇼에서는 볼 수 있겠죠.^^

귀여운 기체 마치 F-15(제공권 장악용) / F-16(작고 지상공격임무용)이 있다면, F-22(제공권 장악용)/ F-35(지상공격임무용) 같은 모습

F-35 라이트닝 기체 잠시 감상해봤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최강의 전투기 F-22 Raptor ADEX에서 D800 크롭놀이로 만나다.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0. 24. 23:52

2017년 ADEX 행사장에서 만난 랩터

현존 최강의 전투기로 뽑히는 F-22 랩터를 만나보고 왔다.


2기가 와서 멋진 비행술도 보여주며, 잠시나마 대한민국 상공을 날아주었다.

랩터가 개발된 것은 20년정도 된 듯하고, 미공군에 도입되어 하늘의 제왕 12년이된 전투기다. 대한민국은 이제 고등훈련기 T-50 정도 만들어내는 시점에 12년전 스텔스기능을 가지고 있고, 대기권에 근접비행도 가능한 랩터 자국에서 수출금지된 전투기로, 우리나라에는 F-35를 계약했다죠. 음~~~~ F-22로 바꿔 도입된다면 참 좋겠다는 바람인 그 기체를 가을하늘아래 잠시 정차하고 있는 랩터~ ㄷ ㄷ ㄷ ㄷ ㄷ 무셔~워@@ 담아봤습니다.

 

D800 고화소? 이제 D850이 나와서 중화소 ㅋㅋㅋ .

D800으로 담아서 크롭놀이로 zoom~

세로로 크롭좀 해 보고

다시한번 캐노피쪽으로 좀더 크롭좀 해보고, 자세히 보니

 You can run but ......You’ll only die tired ...... 맞나요? ㄷ ㄷ ㄷ ㄷ ㄷ D800고화소 바디가 왠지 무서서워 지는 크롭샷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무서운 철새쥬~ @@ 대한민국도 멋진 철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ㅠㅠb 아~ 맞네요. 우리나라에도 그런철새가 있죠! ㅋㅋㅋ

바로 블랙이글이란 철새 ㅋㅋㅋ^^ 추후에 블랙이글 이글이글 타는 듯한 멋진 비행샷 올려 볼게요.

뚜껑열린 캐노피로 줌줌~ ㅋㅋㅋ 크롭으로 봤습니다.

고화소로 담아 크롭놀이로 얻은 사진 F-22 보안상 제한된 접근거리에서 좀더 디테일하게 담아봤습니다.

요즘 물수리에다가 비둘기조롱이, 그리고, 금눈쇠올빼미도 먼발치에서 눈으로 보고 담지를 못하여 대신 에어쇼장에 있는 맹금이 F-22 랩터 철새를 담아봤습니다. 에어쇼에 못가신 분에게 조금이나마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게 고화질로 올려 봤습니다. 랩터 잘 보셨나요? 굿 밤되세요.^^


부루나이 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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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KAI F-50A 전투기 비행

Aircraft/Fighter aircraft 2017. 1. 16. 00:30

에어쇼에서 이름모를 전투기 한대가 초음속 엔진을 가지고 하늘을 홀로 누비며 비행술을 보여준다.

그 비행기 기체에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F-50A 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이글팀이 운영하는 기체와 같으나, 전투에 사용하는 목적으로 만드는 것. 그 기체가 F-50A 로 다시 태어났다.  전투기 비행술을 에어쇼때 감상 할 수 있다.

바로 그 기체가 멋지게 기동하는 모습을 공유한다.

사진은 감상하면서 느끼는 것이다.

에어쇼때 멋진 비행술을 보여주는 파일럿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747 철새를 대포에 담다 ㅋㅋㅋ

Aircraft/AirPlane 2016. 12. 30. 17:43

옛날에 담았던 보잉사의 747 여객기 입니다.

대포로 가까이서 담으면 어떤 느낌일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인천공항근처에 살았다면 원없이 담았을 듯한 비행기들 @@


가까운 공항에서 담았던 그 철새 아직도 하늘의 제왕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Boeing-747 Airbus

를 몇장의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참고로, 이 공항에는 제가 좋아하는 기체가 이 항공사만 있어서 ㅠㅠ 다른 항공사도 운행했으면 좋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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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하늘을 지나가는 철새들(AirBus)

Aircraft/AirPlane 2016. 11. 10. 23:35

늘 바람이 대충 남쪽방향으로 불면 늘 날아오는 철새들 ㅋㅋㅋ

엄청난 무게의 쇳덩어리가 어찌 하늘을 나는지 매번 신기하다. 물론 이론적으로 배워서 이해를 했지만, 새처럼 날개짓을 하는게 아니라, 연료를 공급해서 제트엔진의 추력으로 날아오르는 것 보면 과학이란것이 아니 상상하고 도전하여 실패를 거듭하여 최상의 AirBus를 만들어 내는 것 보면 ㅋㅋㅋ

그것 때문에 장거리 편리하게 시간절약하며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역시 내가 뭔가를 한다고 하면, 실패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진행하여 행하고 완성하는 것 바로 도전이다. 

오늘은 그냥 꿈을 버리면 않된다는 것이다. 해보자~ 해보는거야~ 저 철덩어리가 하늘을 날아오는 시간도 엄청난 희생과 시간이 들어 갔는데 ㅋㅋㅋ

무슨이야기를 한거지 ~ ㅋㅋㅋ

우리동네 그 철새들 명함판 사진으로다. 가끔 하늘을 보면 이쁘게 기체에 새로이 도장하고 날아오는 철새들이 보이네요.

오늘 올리는 것은 바로 

 Air Busan ( 에어부산 항공기中 )

Eastar*Jet ( 이스타항공 항공기中 )

Japan AirLines ( JAL 일본항공 항공기中 )

Korean Air( 대한항공 항공기中 )

China Southern AirLines( 남방항공 항공기中 )

Asiana AirLines( 아시아나항공 항공기中 )

Jin Air( 진에어 항공기中 )

Jeju air( 제주항공 항공기中 )

China Eastern AirLines ( 동방항공 항공기中 )

이렇게 가끔 담는 이유는 사실 랜딩기어를 내리기전 기체를 담기 위해서 이다.

생각보다 주워진 포인트에서는 쉽지 않다. 멀리서 부터 랜딩기어가 정상작동 확인차원에서라도 활주로와 먼거리에서 미리 내린다. 하지만 가끔 바람이 강하거나 기상상황에 따라서 다소 앞까지 와서 내리는데, 이번에 운좋게 담을 수 있었다.


Boeing 787 기종 JA823J (JAL Japan AirLines)

Boeing-747을 담아야 하는데, 담는 그날까지 철새들도 늘 날겠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블랙이글 비행중 #7 Black Eagles Team

Aircraft/Black Eagles Team 2016. 11. 1. 23:43

블랙이글의 비행중인 스냅을 보다 몇장 추려서 2016년 에어쇼에서 담은 추억을 마무리한다.

매년 보지만, 장소에 따라서 포인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올해 담은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도 멋졌다. 블랙이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늘에서 담아보고 싶은 맘은 굴둑이지만, 역시 그것은 민간인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법, 다음 생애에는 어찌 될런지? 또 모른다.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 있을지 ㅋㅋㅋ

아무튼 이런것은 스냅으로 보는게 좋쥬~

마지막으러 비행순간의 짜릿한 맛을 느끼는 교차하는 찰라의 순간도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중 묘미일 것이다.

그 순간간과 함께 비행술중 몇장 올립니다.

앗! 위험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

바로 이순간 찌릿 ㅋㅋㅋ

굿나잇^^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블랙이글 멋진비행중 #7 Black Eagles Team

Aircraft/Black Eagles Team 2016. 10. 15. 01:15

오늘은 블랙이글팀의 비행술중 비행술 중이거나 다음 비행술을 보이기위해서 이동시 화각에 담을 수 있는 추억의 사진을 쭈욱 올립니다.

전투기 한대를 촬영할 때, 혹은 2대나 3대 혹은 여러대가 비행술을 보일 때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4도 화각에는 거리가 딱 정해져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그 타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니, 더 신중해하는 것 같습니다. 

느리게 날거나

빠르게 날거나

급선회하거나

360도 회전을 하며 돌진하거나

급선회하여 정면으로 날아오거나

 등 개별 비행술에서도 멋진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블랙이글 팀입니다.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블랙이글 수직하강 #6 Black Eagles Team

Aircraft/Black Eagles Team 2016. 10. 7. 00:08

사실 에어쇼의 꽃중에 꽃 하일라이트는 역시 7기나 8기가 수직상승하여 최고점에서 역회전하며, 

관람객을 향해서 수직하강하는 순간이 엄청 멋지다.

장망원 대포들이 이 장면을 담기위해서 기다린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활주로위에서 태양빛에 맥이 빠질 때로 빠지면 시작하는 ㅋㅋㅋ, 바로 블랙이글의 하일라이트를 끊임없이 기다립니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저는 500mm 대포로 이런 상황이 제 포인트 근처에서 일어나면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지며, 

왼손으로 순간 AF-s로 조건반사하여, 열심히 촛점을 맞추고 셔터누를 타임을 기다립니다.

여기서 잠시 대포들의 화각이 5도~3도정도로 생각하면 정해진타임에 정해진 셔터를 눌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투기들이 사방으로 퍼짐으로 여러기가 있는데 어디를 따라가야 하는거야?

난감한 경우가 있죠.(아래이미지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ㅋㅋㅋ)

그럴경우에는 선두기를 따라 가거나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에 다음 패턴을 알고 있다면, 

특정 전투기가 선회할 때 정면으로 날아오는 순간

급선회하여 어에번을 쏘며 날아가는 뒷태를 담으면 됩니다.

촛점을 어디다 둬야 하는거야? 하는 순간 블랙이글팀의 전투기들은 사방으로 퍼져서 저 멀리 날아가고 있을 겁니다. 

단체 비행시에 촛점은 선두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1인^^


바로 그 순간들입니다.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는 바로 그 순간

블랙이글팀 파일럿들도 부담스러워하는 수직하강

보시죠.^^

^^심쿵주의보^^

아~ 내 데이타 ㄷ ㄷ ㄷ ㄷ ㄷ

데이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Wifi나 테더링을 이용하세요.

데이타 날릴 준비됐쥬~? 

고고고

100m 전력 질주하듯 지상으로 쏘는 블랙이글팀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라라~ 

샤랄랄라~ 라라라~

잘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500mm 화각의 블랙이글 #5 Black Eagles Team

Aircraft/Black Eagles Team 2016. 10. 5. 23:58

오늘은 

지난 오산에어쇼에서 열린 에어쇼중 블랙이글팀의 여러 비행장면을 감상하는 시간으로 잡아봤다.

촬영일 기상상태는 좋지 못했지만, 핑계(ㅋㅋㅋ)

그날 

MF 500mm 화각으로 

일반적으로 시력이 엄청 좋지 않으면 그 순간을 뿌엿게 보았던 혹은 보질 못했던

비행술 중

최고정점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찰라의 순간은 어떤가?

내려오면서 선회하는 장면은 어떤가?

나에게로 다가오는 듯한 순간은 어떤가?

실제로 현장에 나가면 멀어서 볼 수 없는 어디있지? 어디로 간거야? 하며, 찾곤하는데, 

바로 그 장면들입니다.

우앙~ 데이타용량이 걱정되시면, Wifi 존이나, 테더링을 이용하여 보세요. 

혹은 PC로 보면 더 좋은 화질로 조금더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블랙이글 black Eagles Team

커피한잔 준비되셨나요? 

고고고^^

To be continued...

광스크롤 하여, 즐겁게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파워데이^^ Osan Air Power day show #4

Aircraft 2016. 10. 4. 00:05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 Black Eagles 팀 

의 멋진 곡예비행쇼 를 포스팅 해본다.

이번에 게재할 블랙이글의 비행술은


Victory Break 비행술

정면으로 날아오면서 7기가 사방으로 퍼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내는 비행술입니다.

블랙이글의 에어쇼의 부채를 활짝 편 모양으로 전투기들이 좌우상 방향으로 솟아올라 

아름다움을 하늘에 수 놓습니다.^^

일반적으로 18-200mm 24-70mm 70-200mm 줌렌즈가 이런 경우 부럽다는 걸 느낍니다. 

비행술의 시작점과 끝나는 점을 담으면 대포와는 다른 파란하늘에 수놓는 블랙이글의 아름다운 광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대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 비행술을 담을 때 사방으로 펼쳐지는 순간을 담는데,

저는 500mm 화각에 양쪽 꽉차는 전투기를 담을 수 있는 최대화각까지 셔터를 누르고 담습니다.


도대체 대포로 담는 사람은 어떻게 담기길래 무겁게 가지고 가서 담는 거야?

500mm화각의 Victory Break 비행술

제가 담은 500mm 최대화각 마지막 셔터^^

500mm 대포의 화각이 궁금하셨던 분은 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해소 하셨길 바랍니다.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Osan Air Power day show #3

Aircraft 2016. 10. 3. 01:00

2016년 오산파워데이 에어쇼는 간소화한 듯한 느낌이 들어 조금은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포스팅은 앞에 한 행사를 살짝  뛰어 넘어서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 Black Eagles 팀 

의 멋진 곡예비행쇼 를 포스팅 해본다.

오산에어쇼는 쇼를 감상할 수 있는 하늘쪽의 비행기들이 태양의 빛을 받아서 날씨만 좋다면, 에어쇼에서 사진을 담는 곳중 가장 좋은 포인트라 생각을 한다.

이날 기상상태는 무더운날씨에 하늘이 파란부분도 있고, 흐린부분도 있고, 흰구름도 있었지만, 시정거리가 좀 아쉽고, 공기층도 일정거리 벗어나 뿌연 안개가 깔린 듯한 날였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은 이곳 오산에어쇼는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착륙의 모습과 대기하는 블랙이글 70(80)-200mm, 300mm 렌즈

이륙후 비행술의 시작과 끝을 담으려면, 24-70mm 렌즈

비행술 진행중 멋진 화각의 포인트를 담을 경우 300-800mm 망원으로 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된다.

이것을 모두 담으려면 욕심이쥬~

 블랙이글팀은 전국 해외 여러 행사장소에 출동하니 일정표를 참고하여 다양한 각도의 멋진 비행술을 담는 것은 어떤가 생각이 든다. 행사내내 보면 Zoom렌즈가 유리하다는 생각은 버리질 못한다. ㅋㅋㅋ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앙센터를 기준으로 어느 포인트를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취향에 따라서 잘 준비하여 원하는 순간을 담는 것이 좋겠네요.


비행술中 Dizzying Break 

비행술 때 선터 기준점과 멀리 있어서 대략 45도 측면에서 담았다. 

양사이드에 있는 두기가 360도 회전을 하며 다가와 동시에 부딪칠듯한 모습으로 교차하는 비행술이다. 

센터에서만 담았던 저는 이번에어쇼에서 다른 각도를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360도 턴을 하고 수평대형을 유지하다 서로 부딪치는 듯 교차하여 빠져나가는 모습에 그 짜릿한 맛을 느낀다. 그 찰라의 순간^^

수동 500mm로 운좋게 핀맞아서 다행^^

파란하늘에 혹은 흰구름을 배경으로 담으면 더더욱 멋지지만, 흐린 배경에도 블랙이글 비행술이 아름답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다소 예전과는 달리 비행술 할 때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진행하여, 500mm화각에서 예전보다 더 멀게 느껴졌다. 약간 타이트한 맛이 스무스해진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대한민국에 비행쇼를 하는 블랙이글 팀이 있어 기쁘다.^^

To be Continud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Osan Air show #2

Aircraft 2016. 9. 28. 01:03

C-17을 뒤로하고, 다시 앞으로 전진^^

이번에 올리는 것은 

T-50 Golden Eagle  골든 이글한국최초 초음속 전투기 이다.
악으로 깡으로 하면 되는 시대는 지난 듯 하다. 옛날 낡은 비행기로 훈련을 받고, 실전배치된 최신예 전투기를 빠르게 적응하는데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한국 공군의 고등훈련기로 손색이 없어보이는 T-50 Golden Eagle 이 2002년 비행성공하면서, 이제는 최대 마하 1.5의 성능을 낸다고 하니, 훈련하는 파일럿들은 좋은 시대에 T-50으로 훈련을 받는 것 또한 복이 아닌가 생각한다.그 속에 들어가는 첨단장비도 함께 개발되어 T- 가 아닌 F- 로 최정예 전투기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기종으로 세계가 알아주는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팀" 도 이 기종으로 멋지게 도색하여 전세계 행사에 참여하여, 알리고  있다.

 이 팀의 포스팅은 다음에 ...^^

각설은 뒤로하고, 
사실 에어쇼를 될 수 있으면 찾아가는 것은 우리나라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영역이고, 또 멋진 비행기와 전투기들의 비행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인 듯 하다.

내가 사용하는 D800의 고화소와 취미로하기에는 너무나 큰 돈이 들아가서 MF 500mm F4 ED 렌즈를 이용하여 촬영을 한다.

화각이 조금 더 아쉬우면 TC-14Eiii / TC-20Eiii 컨버터를 연결하여 700mm / 1000mm 화각으로 담는다. 하지만, 맑은 날이 아니면 MF500mm로 담는다. 

전투기는 워낙 순간 속도가 다변화하여, 셔터속도도 확보해야 선명한 순간을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MF렌즈로 어찌 가능하냐? / 무거운데 그걸 왜 들고가냐? / 뽀대아니냐? 등등 이야기꺼리도 있지만,

단렌즈, 대포 촛점만 맞았다하면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건 에어쇼에 대포를 가지고 가는 이유의 1% 도 않된다.


간혹 에어쇼에서 전투기 이상으로 사고가 나서 인명피해도 발생하는 소식을 접할 것이다.

또하나는 가까이 곡예비행을 하면, 엔진의 굉음으로 고통을 느낄정도이기때문에, 비행을 하는 파일럿도 거리를 두기 때문이다.

대기의 변하무쌍하여 배경색과 전투기색이 ㅋㅋㅋ 이런 것 또한 그 추억의 맛^^ ㅜㅜb

아래의 순간을 담기위해서 무거워도 들고가는 이유다. 

이런 기회가 많지 않다. 내가 서있는 위치와 비행술을 보이며 선회하는 순간, 내앞으로 날아오는 순간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늘 에어쇼장에 가서는 어디에 있을까 고민하고 위치를 잡는다. 


날씨가 쾌청하고, 대기습기도 없고, 그리고 좀더 다가와서 선회나 수직상승등의 장면이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남았던 시간이었지만,

T-50의 아름다운 비행술을 감상할 수 있었던 시간였다.

착륙~^^
다음 포스팅은 어떤 주제일까? ㅋㅋㅋ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6 오산에어쇼^^ Osan Air show #1

Aircraft 2016. 9. 27. 01:21

2012년도 에어쇼는 F-22 랩터의 전시가 이슈였는데, 2013~2015년도까지 에어쇼를 열지 않았다. 재정삭감이란 이슈가 기사에 나왔던게 기억이 난다. 

2016년 다시 재개한 오산에어쇼에 장비를 챙기고, 아이들과 1시간정도 차로 이동하여 주차를 하는데, 왠만하면 임시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이번 에어쇼는 오랜만인지 주변지역 차가 주차 할 수 있는 곳이면 다 주차장으로 바뀔정도였다.

신분확인하고, 검색하고, 금속탐지기를 통과하여 도착해서 전시되어있는 기종들을 구경하며, 촬영포인트로 이동하였다.


오늘은

전시도하고, 탑승도 해볼 수 있고, 짧은 활주로 이착륙과 역추진으로 후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구의 

Boeing C-17A Globemaster III

미공군 소속 글로브 마스터  

를 촬영한 이미지를 올려본다.

 수송기로서 물자와 장비 및 병력을 수송할 수 있으며, 짧은 활주로에도 착륙이 가능한 것이 이색적이다.

촬영후 핀이 맞았는지 확인하던차 오잉~ 조종석에 머리를 묶은 여성파일럿~

여성분에게 멋지다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데, 멋진 파일럿이다. 글로벌 마스터는 중량이 265톤의 엄청난 녀석이다.

이 기체를 여성파일럿이 조종관을 잡고 에어쇼의 멋진 비행술과 착륙장면을 보여주었다.

어찌 이렇게 뚱뚱한 녀석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 265톤이 @@

저 안에 타고 한번 날아봤음 소원이 없겠당~ㅠㅠb

아름다운 비행을 선사해준 파일럿에게 감사하며, 일상에서는 이렇게 가깝게 구경할 수 없으니, 에어쇼다운 분위기가 시작되어, 즐겁게 오산에어쇼에 전시되어 있는 기종들을 아이들과 구경하며 즐기기 시작했다.

참고로 아래처럼 이미지를 최대한 깔끔하게 촬영하려면, 어에쇼가 끝나는 날 끝나는 시점에 운이 좋으면, 뒷쪽 주황색 펜스도 없애는 시점에 담을 수 있다.

뒷쪽배경은 시설물 노출로 블러처리하였다. 에어쇼는 비행기를 촬영하는게 주목적입니다.

군사시설물을 촬영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촬영할 경우 특히 미군을 촬영할 경우는 사전 양애를 구하면, 웃는 얼굴로 포즈를 잡아줍니다.^^


어찌 하다보니 마치 프라모델을 만들고, 디오라마 꾸미기 한 느낌이 난다. ㅋㅋㅋ

265톤의 덩치를 지탱하고 있는 타이어 ㄷ ㄷ ㄷ ㄷ ㄷ

이 녀석을 보고있으면 저렇게 온전히 서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의 비례를 가지구 있다.

다음은 어디로 이륙할까?

난 어디로 발길을 돌릴까? ^^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