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의 소경

Light/Sun 2018.11.19 23:54

가족과 함께 그래도 가끔 가서 풍경을 바라보며 거닐던 그곳 잠시 담아봤습니다.

그냥 가는 날 주는 빛 담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곳 이른 아침과 저녁에 산책하면, 붐비지 않고 나름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두물머리에서 부루나이에게 준 빛 몇장 올립니다.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태양과 구름이 파란하늘에 그림을 그려준다. 자연이 그려준 그림 잠시 담았네요.

늘 그러하듯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며 셔터를 눌러봅니다.

 

오늘 태양이 구름과 만나서 그려줬던 구름

좀더 줌줌해봅니다.

조리개 F89.6  IOS 50 셔속 1/8000초로 2240mm화각으로 담아본 태양

흐린날 구름속 태양 실루엣이 생기면 가끔 이렇게 구름이 필터역할을 하며 태양의 흑점을 볼 수 있다. 2시방향에 흑점이 있네요.

더 줌줌해서 본 구름속 태양

2240mm 태양

가려지면.

먹구름들이 흘러가는 순간의 태양

구름이 거칠쯔음 강렬한 태양이 흰구름 사이로 가렷을 때 느낌. 그 빛의 컬러

바닷물속에서 보는 듯 착각을 주는 구름이 동쪽으로 천천히 흘러갔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비구름이 처음 생기는 순간에 잠시 담아봤다.

먹구름이 바람에 의해서 흘러가다가 삽시간에 저래 먹구름이 형성되면서 비를 내린다. 하지만, 아쉽게도 비구름으로는 형성이 않되고, 잠시후 소멸되서 사라졌다.

머리위에서 잠시 벌어졌다. 이때, 먹구름을 빨아드리는 듯한 현상과 일반적인 구름형태가 아니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것도 삽시간에 없어지며,

만약 세력을 확장하면 아래와 같은 엄청난 비구름으로 모양새로 바뀌는 듯 하다. 


오늘 구름이 세력을 확장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형성이 되었을 것이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강한 비비람이 서울을 쓸고지나가는 사이 서쪽하늘에 먹구름 사이로 들어가기전에 태양에 의해서 구로동에서 바라본 여의도 방변에 선명한 무지개가 떳다.

잠시 지리를 바워서 쌍무지개의 가장 선명할 때는 살짝 놓치 아쉬움. 24mm로 담았다.

오늘 하루 날씨가 엄청 변덕스러웠던 하루다. 잘 만하면 무지개 생기겠다하며 기대했던 순간이기도 하다.

암튼 가장 선명한 무지개를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추억을 담을 수 있었다.


2018년도 늦가을 구로동에서 바라본 쌍무지개

찰라의 순간에 담지 못하면 결국 사라진다.

끝.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베트남 다낭의 거리에서 상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것이 이 나라의 문화인 듯 하다.

처음엔 그냥 패닝샷 날리자 했는데, 몇 장을 담으면서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읽어볼 수 있는 빛이 되었다.

그냥 속도에 맞춰서 셔터를 누르던게, 어느 순간 표정에 시선이가고 그 순간을 담으려 했던 듯하다.

그 짧은 순간 아이컨텍이 계속되었다. 늘 반갑게 맞이해 주는 모습은 마음속에 담고, 지나가는 찰라의 빛을 담게 되었다.

담기는 순간에도 반갑게 웃음을 날려주거나, 브이를 해주거나 엄지척 혹은 그냥 무표정으로 지나가지만, 만났던 이름모를 분들의 표정은 반가운 모습으로 보여줬다.

운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현지 가이드에게 짧게 물어보았다. 그 분은 한국어를 전공한 분였는데, 아직은 교범적인 단어를 나열한다.

베트남의 사람들은 어떤가?

- 일단, 설명내내 순수한 분들이 대다수라고 생각이 들었고, 남쪽은 농업 작물재배 중부는 관광 북부는 공산당 문화이며, 다낭이 남과 북을 이어주는 중심역할을 한다. 다낭은 관광지로 자리를 잡고 계속해서 투자를 받아 발전하고 있다남부는 농작물 재배를 하는데, 망고를 매일 주길래 물어보니, 농작물 판매가 쉽지는 않다고 한다. 가이드들이 흔하게 망고를 숙소에 가서 먹으라고 사주는 것도 그 이유중 하나라고 한다. 많이들 폐기처리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남과 북은 태풍의 피해가 중부보다 많다고 한다.

- 엘리트 학생들이 해외 유학후 돌아오지 않는이유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하듯 임금이 너무너무 작다고한다. 공무원이 되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한다. 대충 짧게 들은 이야기이며, 거의 대부분은 베트남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베트남 오토바이 면허가 있는가?

- 초등5/중등4/고등3을 보내고 18세가 되면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거리의 풍경은 배속의 아이때부터 주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것이 일상의 일이니 타고난 감각들이 발달하여 쉽게 적응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래서 18세 이하의 어린아이들도 종종타고 다닌다고 한다.

이렇게 오토바이를 많이 타고다니는 이유는?

- 자동차 가격이 엄청나다고 한다. 설사 구입해도 세금이 엄청나다고 한다. 농담반 진담반 차가격보다 세금이 더 비싸다. 또한, 집앞 곳곳 도로 사정이 좋지 않다고 한다그래서 일상생활의 이동수단으로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 오토바이.

- 다양한 오토바이와 헬멧 헬멧은 거의 대부분 착용하고, 140km의 게기판 표시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 50~60km이내의 30~40km정도의 속도로 다니는 듯하다.

- 일부 신호등과 회전교차로를 거의 볼 수 없는 대부분의 교차로에서의 그 풍경은 참으로 경이로울 정도의 오토바이 자동차 운전자의 예측시스템으로 직진가 회전을 하며, 통행하는 모습이 문화의 충격였다.

- 오가는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횡단하는 사람을 알아서 피해간다. 걸어가는 사람의 속도에 맞춰서 속도를 줄이면서 통과한다. 그래서 걸어서 횡단하다가 갑자기 뛰지말라 권한다. 예측시스템에 돌발상황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 거리풍경을 감상하면서 오토바이 충돌이라기보다는 스쳐지나가서 살짝 기스가 나도 쿨하게 각자의 길을 간다. 차량의 충돌을 몇차례 목격했지만, 오토바이 사고는 보질 못했다

- 남녀노소 모두 오토바이 운전스킬이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토바이를 나보다 더 잘 타는 듯 하다. 얼굴에 여유로움이 있다

- 거리풍경의 인물사진을 블로그에 올려도 문제가 없는지? 촬영해도 되는지? 현지 가이드에게 이야기 해 봤다.

악의적인 곳에 사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여, 거리에서 이동하는 차량안에서 베트남 거리의 풍경을 이색적인 스피드를 더 가미한 오토바이 풍경을 패닝샷으로 담는데, 부담없이 담았던 것 같다.

아주 짧은 순간 나의 시선에 스쳐지나간 베트남 분들

거리풍경을 보면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남녀 비율이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

아래 풍경이 일반적인 한국 풍경인데, 이런 경우는 흔하지 않다. ㅋㅋㅋ 대부분 4인가족 3인가족 솔로들이 대부분 이었다. 어느 거리를 가든 오토바이는 늘 있는 베트남 다낭의 거리풍경의 한 모습

 

아쉬운 거리풍경샷- 나도 움직이고, 오토바이도 움직이고, 주는 것 또한 만족하며, 아쉬웠던 순간의 빛도 올려봅니다.

이렇게 베트남의 오토바이 이동수단을 패닝샷으로 담다.

부루나이가 공짜~화물칸 얻어 타고 짧게 갔다 왔네유~ㅋㅋㅋ

베트남에서 어릴쩍 시골풍경과 삶의 추억을 상기시켰던 순간도 있고이방인에게 웃음을 주는 모습 또한 좋았다. 짧게 만난 분들도 나름의 삶의 방식으로 희노애락을 즐기며, 생활력 넘치는 모습을 짧게 나마 보고 왔네요

 

패닝샷으로 잠시 길거리풍경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잠시 담았어요.

가지고 싶은 바디와 렌즈들...

무대에서 바디를 유혹하네유~ 참고 신문물 미러리스 Z7을 집중적으로 감상하고, 만지다가 강연의 휴식타임에 모델분들이 니콘의 카메라 바디와 렌즈조합으로 모델분들이 하나씩 가지고 올라와 줬네유~

 

 

늦게 가서 자리는 못잡고, 횡단하면서 적절한 곳이 어딘가 하여 봤더니, 한칸씩 밀어내기 식으로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가쪽에 위치하여 담아봤습니다.

D800 + 300mm 로 뒤에서 촬연인파 틈사이로 보일 때 양쪽 모서리에서 화각을 주는대로 담습니다.

모델분은

반지희 님   소이 님   심지영 님   제바 님   태희 님이 함께 해줬습니다.

길거리에서 보면 누가 누군지 모른다는 사실 ㅋㅋㅋ

 

모델분의 사진 잠시 몇장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zz시리즈 체험부스에 앉은 모델분이 있어서 잠시 담다 돌아왔네요.

 

 

다음 스케쥴때문에 다른 분은 더 담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발길을 돌렸네유~

 

2018 Nikon Digital Live 에서 잠시 추억의 빛 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맑은 하늘을 좋아한다. 그러나 자연은 늘 변화한다. 다만 그 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이 감흥이 없을 뿐이다. 비오겠다. 맑겠다. 흐리겠다. 어두워지겠다. 해뜨네 해지네 달뜨네 달지네 ㅋㅋㅋ

이 정도 일 것이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구름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80~800mm 장망원 대포들로 구름의 일 부분을 혹은 생성과 소멸하는 과정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오늘은 그 중에 짧게 추석날 담았던 구름이다.

 

구름위에 인간의 모양의 구름이 어딘가를 바라보며... 이후 이 사진을 감상하는 분이 각자 생각나는 썰을 풀기를 ㅋㅋㅋ

구름은 쉬지않고 변화한다. 때론 서로 뭉치거나 때론 서로 떨어져 나가거나 하면서 바람따라 변화한다. 결국 구름도 소멸된다.

반쪽은 흐린날 반쪽은 쾌청한 파란하늘 사이 해무리가 일어나는 순간에 담았던 것이다.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면서 바람따라 흐르며, 태양의 열기에 서서히 사라진다.

아래 쭈욱~~~바람따라 흘러가면서 보여준 구름들

 

 

 

 

 

 

이 구름을 보고나서 이게 구름이라고? ㅋㅋㅋ 일반적인 구름은 아니다. 좀더 가까이 줌줌하면 보이는 구름이다. 자세히 보면 이색적인 구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구름의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고정관념일 뿐 다른 각도로 바라보길 바라며, 나 또한 다른 시선으로 접근해 보려한다. 그 시선이 비인기류 이라도,ㅋㅋㅋ

구름을 조금더 가까이 들여다 봤던 2018년 추석날의 부루나이 화각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두물머리에서 은하수를 봤어~ ㅋㅋㅋ

그래도 부루나이 왔다고, 은하수를 보여주네요.

화성도 보이네요.^^

 

광해로 인해서 쉽지 않네요.

사실 은하수 담으러 간건 아닙니다. 밤에 드라이브좀 하려다 그래도 가까운 곳 찾아갔다가, 은하수 띠는 보이길래 담아봤는데, 역시 광해

필터를 하나 장만을 해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관리적 측면에서 패스 하고, 주워진 만큼 담자 하여 담아 왔네요.

밤이라서 사람도 거의 없어서 가족끼리 산책하는 것도 좋았네요.

날씨가 착해진거쥬~ ㅋㅋㅋ

 

지난 추억의 사진과 함께 두물머리 사진 올려봅니다. 광해만 없으면 아마 전국구 은하수 포인트이겠쥬~ ㅋㅋㅋ

타임만 잘 만나도 이 것보다는 더 나은 은하수 빛을 담을 수는 있겠더라구요.

그 은하수 입니다.  milky-way

 이곳은 역시 해돋이를 감상하며, 물안개~피어나는 그런 순간의 빛을 담는게 좋은 명소쥬~

두물머리에서 바라본 반영샷

밤의 두물러미 반영 풍경

 

역시 은하수 괜찮게 볼려면 2시간정도는 벗어나야 이쁜 빛을 볼 수 있네요.

1시간내에서는 어렵다. 정도 느끼고, 산책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래 광해와 함께 조금 보여주면서 보정에서 극대화시켜주니 저 색감도 나와주네요.

잠못이루는 야심한 밤 가족과 드라이브 갔다가 은하수 띠보이길래 잠시 담았던 순간의 추억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풍경을 감상하다가 담아봤다.

아열대 기후가 맞기는 한 듯 하다. 계속되는 폭염에 중간중간 베란다 밖 서울 풍경을 보니, 구름들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적란운들이 ㄷ ㄷ ㄷ ㄷ ㄷ 펼쳐진다.

태풍이 다 피해가고, 폭염이 계속되면서, 한쪽은 태양의 이글이글한 날씨 반대편은 소나기의 먹구름들이 서울하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며 변화무쌍하게 지나가는 모습을 봤다.

어느순간 일산방면은 먹구름으로 가려지고, 먹구름이 엄습해왔다.

이렇게 중간에 빛내림도 있고, 아름다운 석양은 못 봤지만, 예전부터 이런 상황의 구름이 되길 바라며 기다렸던 상황이 펼쳐졌다.

그것은 구름이 만들어주는 그림이다. 운산을 기다렸는데, 그 장면을 조금 담을 수 있었다.

 

태양과 구름과 바람 그리고 i 가 바라본 그 풍경^^

바로 이런 상황이 펼쳐지길 바라며, 석양을 바라봅니다. 이런 상황이 많이 나왔으면 좋은데, 그러하지 못하네요.

산아래 운해가 지나가 듯 한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오늘 좀 그런 상황이 펼쳐져서 담을 수 있었다.

때론 태양을 먹구름이 가로막아서 이런 느낌도 잠시 감상할 수 있던 시간였네요. 이럴 때 이글이글거리는 태양의 강한 열기와 함께 구름이 녹아버리는 증발해버리는 구름들을 볼 수 있다. 석양빛이 만나면서 자연의 강한 빛을 볼 수 있다.

순간순간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담는 포인트를 잘 찾아서 담아야 한다. 본 순간도 잠시 다른 모양으로 빠르게 변한다.

오늘도 베란타에서 코피한잔 하면서 태양과 구름과 바람 그리고 i 부루나이가 잠시 멍때리기 했던 순간의 서울 하늘이 펼쳐준 모습였습니다.

굿 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한쪽은 맑고, 한쪽은 폭우가 삽시간 쓸고가는 서울하늘의 두개의 날씨

이건 머피의 법칙도 무시한 ㅋㅋㅋ 그런 날씨가 오늘도 펼쳐졌네요.

강서쪽은 석양빛에 물들고, 북한산과 N타워 쪽은 비줄기가 주룩주룩내리네요.

그 와중에 나는 중간에 서서 양쪽 날씨를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서 멍때리기를 합니다.

 

내 삶도 이러한 듯 합니다. 아니 살아가는 사람들 마다 다 그러할 듯 합니다.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하고, 그 결정에 따라서 움직이고 살아갑니다.

 

그런 삶의 모습을 자연이 서울 하늘이라는 캔버스에 그림하나 그려주고 사라졌네요. 비를 맞을 것인가? 태양을 맞이할 것인가?

ㅋㅋㅋ

멍때리다가 이게 먼 ㅋㅋㅋㅋ

 

올 여름 주말에는 이런 날씨가 꽤  펼쳐지네요.

구로동 베란다 풍경이었습니다.  이곳이 비슷비슷한 높이의 건물들이 없어서 석양과 북한산까지 바라볼 수 있는 아기자기하게 건물들이 위치해서 서울의 180도 풍경을 감상하는 곳으로 참 좋은 듯 합니다. 더 좋은 곳도 있겟죠^^.

앞으로 1년후 5년후 10년후 이곳의 풍경은 어찌 변해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자연이 주는 풍경 또한 변화무쌍하게, 늘 하늘위 캔버스에 그림을 펼쳐줄 듯 합니다.

저를 아는 삼춘들 즐거운 한 주되세요. 

 

저 먹구름속을 해치고 그 사이로 다시 찾아올 밝은 빛처럼 한 주 또 즐겁게 보내세유~

금가루 떨어지는 서울의 서쪽하늘 처럼 말입니다. 이번 주도 로또는 꽝였으나, 자연은 늘 나에게 황금노을을 선사해주네요. ㅋㅋㅋ

매일은 아니지만요.

  

 

 

안부를 물어보는 삼춘들이 많아서, 요래 석양을 바라보며 멍때리기 하며 집베란다 밖으로 나가질 못합니다.^^ 더위에 GG쳤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유~ 삼춘들...

부루나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