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또 국시라해서 저녁먹는데 왠 시험을 치르러 가냐? ㅋㅋㅋ
썰렁 ~~~~~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서 땡기는 것이 있다.
눈내리고, 얼음이 얼면 겨울 간식 가래떡 ^^
어릴적 겨울에 맛나게 먹었던 떡국


거기에 만두 2~3개 넣어서 해준 엄마표 떡국^^이 생각난다. 요즘 고기만두 아님 ㅋㅋㅋ 이제 고기만두는 ㅠㅠ
엄마표만두를 좋아한다.


여튼 선릉에 한우양지로 국물을 내고 만드는 곳이 있다.
들어가서 주문을 했다. 떡국, 국시, 갈비탕 ㅋㅋㅋ
메뉴도 간단하다.


물 한잔 하고 잠시 주위를 둘러 봤다. ​


아~ 기대하고 기대했던, 추억도 있고 올해 첫 떡국을 먹는 날 ^^
떡국, 갈비탕, 국시(국수)


일단 국물 한숟가락 음~ 진하군.
떡국에 떡첨만 ㅠㅠ 고기가 고가기~ ㅠㅠ 2조각 조금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엄마표 떡국과 비슷한 맛에 맛나게 먹었다. 고기를 몇 첨 더 넣어줬음 더 좋겠다~^^

맛은 있네요. 다 먹을 즈음 뭔가 또 나오네요.
그것은 입가심용 식혜 ^^ 살얼름이 있는 달달한 식혜 후르륵 ㅋㅋㅋ 직접 만드시는 듯 한 맛^^


다먹고 나가는 찰라 ㅋㅋㅋ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어줘야쥬~


요렇게 맛나게 달콤한 맛으로 돌아왔다.
선릉에 한우양지 살코기로 국물을 내는 곳 우밀가 안동국시 에서^^

살코기좀 많이 넣어주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나의 마님이 감기기운이 있어 아침을 못하는 상황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야채죽 만들어 줄까? 했는데, 이번에는 사양하네요. ㅋㅋㅋ 가는 길도 단풍에 낙엽길^^


사실 제가 만드는 야채죽은 간단합니다. 당근을 곱게 자르고, 쌀을 씯어 팔팔 끓여 약불에 당근을 넣고, 걸죽할때 불끄고, 시골표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가미하고, 간장과 김치를 찬으로 해준다. 역시 정성은 정성이지만 맛이 더 중요한듯 하다. ㅋㅋㅋ
오늘은 그 정성보다 맛난 죽을 먹겠노라~ 하네요. ^^


야채죽을 주문하고, 대략 20분후에 도착해서 잠시 담았네요.


미니언즈같은 털실인형들이 귀엽게 장식하고 있네요.

취향저격 메뉴도 다양하네요.


몸이 축나고, 몸살기가 있을 때 역시 죽이 좋은 듯 하네요.
이렇게 결재하고 다시 돌아왔네요.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


요즘 음식프로를 본건 있어서, 사왔으니 먹어 하는데, 이래 가져와 눈으로도 맛을 본다길래 ㅋㅋㅋ 한컷 담고 같이 그릇에 덜어서 먹었네요. 속이편안 하네요. ​



남구로 본죽 집에서 야채죽을 사오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먹었습니다.
가만 보면 선릉의 고층빌딩 뒷골목들이 토속적인 제 입맛에 맞는 적정가격의 맛난 집들이 많은 듯 합니다.
오늘도 길거리 헤메다 찾아간 동해식당^^
역시 점심메뉴 선정이 쉽지 않네요.ㅋㅋㅋ


안으로 들어가면 길쭉한 공간이 나옵니다.
오늘의 반찬^^ 김말이가 기본 ㅋㅋㅋ 리필두 ㄷ ㄷ ㄷ
반찬이쥬~^^ 가끔씩 찬꺼리가 바뀝니다.^^


오늘은 메뉴판에서


순두부찌개 고등어구이 제육복음 메뉴를 시켜서 맛나게 먹고 나왔네요.
6000~7000원으로 선릉에서 먹으면 착한 가격입니다. 저의 입맛에도 군침이 좔좔 흐르쥬~^^



오늘도 따뜻하게 차려준 밥상에 잘먹었네요.
더위에 열기와 싸우며 맛나게 만들어 주는 음식점 주방장님들에게 감사감사^^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먹었네요. 물론 사줘서 ㅋㅋㅋ
맨 풀때기만 먹다가 제가 좋아하는 해산물에 면가락이 들어간 짬뽕 ㅋㅋㅋ
대림역과 남구로역 중간지점에 있는 국수나무 라는 음식점에서 후룩후룩 면빨을 ㅋㅋㅋ


집앞 면류와 아이들이 먹는 대중적인 돈까스류가 있어 마음편히 먹을 수 있네요.
오늘은 이래 먹었네요. 이렬치열로 먹었습니다.



실내는 테이블에 손님이 꽉차서 윗부분만 찍었는데, 분위기는 대충 느낌오실듯 합니다.


면빨을 바로 뽑는다네요. 오늘도 무덥네요. 음식하는 주방의 열기는 상상초월이겠네요.



메뉴도 다양하네요. 그때그때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쥬~



오늘도 무더위를 아이들과 서점갔다 맛네게 한사발 먹고 왔네요. 이렇게 나의 추억의 시간속으로 ㅋㅋㅋ

무더위 조심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그동안 외식은 없었던 듯 하네요. 왠만하믄 집밥을 선호하여,
초밥초밥하여 회전식 초밥을 가면 접시 계산에 에펠탑쌓이는거 보면 눈물이 ㅋㅋㅋ 먹는게 먹는게 아녀서 여기를 찾아놨네요.
그래서 찾은 곳은 쥐밸리몰 (G-Valley Mall)
에 있는
스시메이진
주차후 엘리베이터 안에 음식점 리스트들이 ㄷ ㄷ ㄷ ㄷ ㄷ




입구에 도착하니 먹음직스런 광고판이 하나보이내요.


일차적으로 입안을 침으로 적시고 들어갑니다.
테이블을 선점하고, 바로초밥으로 달려가는 마님을 뒤로하고 몇컷 담아봤습니다.
몇 접시 하실래유~ ^^
반기는 접시와 음료코너 그리고 샐러드 코너


코너를 돌면


쭈욱 펼쳐저 있네요. 여러 음식과 초밥들 가지런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접시는 이내 산더미 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스시메이진은 말합니다. 음식먹는 문화를 좀 지켜 달라고요.^^


서로간에 에티켓이쥬~^^
마님에게 보여줬쥬~
다먹으면 된다네유~ ㅋㅋㅋ
맛있게 먹는 것도 복이쟌유~
^^ 웃어요. 웃어봐요^^

다시 돌아와~
그리고 음식 맞은편에는 과일과 후식용 주전부리와 튀김류와 우동을 직접 만들 수 있는데, 어린아이와는 함께 하여 튀김을 다시한번 튀겨서 바삭하게 먹고, 우동도 식성에 따라 만들어 드세유~ 뜨거우니 안전유의하세요.




여기초밥류 재료 리스트가 벽에 떡하고 걸려 있네요.


마님이 초밥먹고 싶을 때, 회전초밥의 접시색깔만 생각하믄 ㅋㅋㅋㅋ 집에와서 라면을 하나 끓여 먹고 자는데, 여긴 넘 먹게되서 ㅋㅋㅋㅋㅋ 자꾸 손이가네유~^^



모처럼 기름칠좀 했습니다. 평일 저녁 4인 가족(아이2 어른2)이 먹은 금액은 1인기준 어린이 10,900원 / 어른 19,900원


이렇습니다. 계산하는 마님의 모습^^ 행복한 표정. 내 통장 잔고는 오늘도 마이너스^^ 가족이 맛나게 먹는거 보면 행복이쥬~한컷


주차도장은 없고 요즘은 자동출차되게 연동시켜주는 곳이네요.
​나왔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