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었네요. 물론 사줘서 ㅋㅋㅋ
맨 풀때기만 먹다가 제가 좋아하는 해산물에 면가락이 들어간 짬뽕 ㅋㅋㅋ
대림역과 남구로역 중간지점에 있는 국수나무 라는 음식점에서 후룩후룩 면빨을 ㅋㅋㅋ


집앞 면류와 아이들이 먹는 대중적인 돈까스류가 있어 마음편히 먹을 수 있네요.
오늘은 이래 먹었네요. 이렬치열로 먹었습니다.



실내는 테이블에 손님이 꽉차서 윗부분만 찍었는데, 분위기는 대충 느낌오실듯 합니다.


면빨을 바로 뽑는다네요. 오늘도 무덥네요. 음식하는 주방의 열기는 상상초월이겠네요.



메뉴도 다양하네요. 그때그때 입맛에 맞는 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쥬~



오늘도 무더위를 아이들과 서점갔다 맛네게 한사발 먹고 왔네요. 이렇게 나의 추억의 시간속으로 ㅋㅋㅋ

무더위 조심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