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킨가격들이 천차만별이쥬~ 럭셔리 치킨으로 변신하는데, 겉치장을 어찌하느냐에 달려 있는 듯 하네요.
여러군데 이색적인 치킨 맛을 봤는데, 저는 디폴트 후라이드가 최고인 듯 합니다.
그래서 가까이 있는 치킨집을 자주 애용합니다.
구로동 대림역과 남구로역 중간쯤 되겠네요.


치킨마루 남구로점이쥬~
각자의 동네에 내입맛에 맞는 치킨집은 다 있을 듯 합니다.
주문하고, 캔 하나 사서 마님과 마시려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잠시 구경좀 했네요.


이곳도 열기가 장난 아닐듯 합니다.
무더위 역시 치킨에 맥주 ㄷ ㄷ ㄷ ㄷ ㄷ ㅋㅋㅋ


주문하고 찾으러 오는 분도 있고, 가족단위가 많네보네요.
가족단위 고객이 많으면 장사 잘되는 건가유? ^^
아무튼 집근처 그나마 착한 가격에 제 입맛에 맞는 치킨집이 있는 것도 복이쥬~^*



요래 나오자마자 하나씩 일단 먹고 한컷 찰칵.
바삭하고 따끈따끈한 육질을 한입에 물고 맥주한잔 후릅후릅 ^^
다른 메뉴도 있네요.


이래 맥주한잔과 치킨으로 오늘밤 무더위도 이겨내 봅니다.
대한민국의 날씨도 변화무쌍 한 듯 합니다.


올 여름도 취향에 따라서 무더위 잘 이겨내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