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 살 한살 먹어가면서, 조금씩은 내려놔야 할 것들이 생기는 듯 합니다. 이번 주도 일이 생겨서 산책은 못 가고, 집안일로 주말을 마무리 하는데,   

베란다에서 코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늘 먼 산 위에서 랜딩기어를 작동하며 묵직한 바퀴가 나오면서 내가 있는 위치의 머리위로 지나가는 철새들이 있쥬~ 때론 아주 아주 가끔 봉황새가 소리없이 지나가지만, 대부분 각 항공사별 도장을 한 기체들이 날아가쥬~

이 기체들은 보잉(Boeing)과 에어버스(Airbus) 제조회사에서 만든 기체들인데, 최근 보지 못했던 작고 귀여운 기체가 날아 다니네요.

먼가 모를 복잡한 두뇌의 공식이 펼쳐지면, 역시나 베란다에 펼쳐 놓은 삼각대에 카메라 설치하고, 그렇게 지나가는 기체들을 감상하며, 단순한 공식으로 셔터를 누른다.

그렇게 오늘 만나본 기체들이다. 대부분 담을 수 있는 화각에 들어오는 타임에는 늘 바퀴가 내려와 있다. 아주 가끔 다른 항공사 기체들은 그나마 가까운 화각에서 랜딩을 해줘서 나름 기체의 매끈하게 빠진 즉, 공기역학적인 자세를 뽐내며, 분위기 잡은 기체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항공사는 먼 산 위에서 랜딩기어를 내린다. 오늘은 항공사중에 국내에서는  기체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대한항공( Korean Air )의 도장을 한 기체 잠시 담은 것 올려본다.

 

이색적으로 다가온 새로운 기체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단거리 운항을 위해서 새로이 도입한 기체인 듯 하다.

HL7200

Bombardier CS300 캐나다산 10대정도 도입한다고 하네요. 아래 B737기종을 대체할 듯 하기도 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 제조회사라 찾아 봤네요.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commercialaircraft.bombardier.com/en/cseries.html


 

HL8246

Boeing B737-800WL

 

HL7764

Boeing B777-200(ER)

 

HL7709

Airbus A330-323

 

HL7751

Boeing B777-200

 

HL7540

Airbus A330-300

 

HL7461

Boeing 747-400 기체 아래쪽을 보면 새월의 흔적을 옅 볼 수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체^^ 747 어찌 한번 타봤으면~~~ ㅋㅋㅋ

 

 

이렇게 저의 집 베란다 위를 날아가는 대한항공의 기체들이네요. 이 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체중에 아쉬운 기체가 하나 더 있다.

이 공항쪽에 노선이 없는 A380 ㅠㅠb 인천국제공항을 가야하나.....하며, 오늘 본 기체들을 4K화질로 올려봅니다.

 

 

세상에 태어나 어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하고 살 수 있겠어요.

잘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거죠.^^ 나머지는 취미와 관심 정도로 즐기며,

다음 생애 어찌 한번 파일럿을 도전해 보기로, 이 생은 그냥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체를 보며, 마음만은 날고 싶은 부루나이였습니다.

꿀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담는 사진이 있습니다.

그것은 공항에 착륙하기전 랜딩기어를 내리는 순간의 철새들을 봅니다.

오늘은 비내리고, 먹구름이 거칠 듯 파란하늘도 태양의 빛도 잠시 나와주는 오후에서 해넘이로 가는 사이 원하는 날씨가 펼져줬네요.

짧은 시간였네요.  이런 날 담을 수 있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많이 있지 않아요.ㅠㅠ

 

요즘은 747기종을 보기 힘드네요. ㅠㅠ

대체된 기종에 의해서 747 보기도 점점 어려워 지는 듯 하네요.

그래도 대기상태에 따라서 날개부위에 ㅋㅋㅋㅋㅋ 요런거 담아볼라고, 대포세워놓고 코피마시며, 플라이트레이다 작동해놓고, 기다립니다.ㅋㅋㅋ

 

이런 순간을 담기위해서 기다리죠.

구름이 남쪽으로 흐르면서 랜딩기어를 내리는 타임에 구름을 뚫고 나오는 기체들을 담기위해서 기다립니다.

이 기체가 나올 때 운이 좋았네요. 다들 구름사이로 엔진소리만 내고, 747 처럼 꼬랑지만 보여주었는데, 랜딩기어를 내리면서 구름속에서 나온 기체의 비행 모습입니다.

 

 

 

또 하나는 긴꼬랑지를 형성하는 모습을 기다리기 위함이쥬~ 상당히 습해야 하는데, 오늘 운 좋게 요래 만났네요. 

다시 구름사이로

구름사이에서 나오고

양쪽 윙에서 눈보라처럼 휘날리는 수분들 ㅋㅋㅋ

잠시 비오는 날 베란다에서 코피마시며, 담고 시픈 장면을 담긴 했지만, 늘 아쉽쥬~ 좀 더 멋진 순간의 현상들이 있으면 하며, 다음에 이보다 더 나은 타임이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봉황새좀 만나봤으면 좋겠네유~

국가의 국민을 위해서 날아다니는 봉황새^^우연히 저의 대포화각에 들어온 보잉 747

진정한 철새구먼유~ ㅋㅋㅋ 

air-force one 

에어포스 원 

만일 내가 조종사라면 ㄷ ㄷ ㄷ  ㅋㅋㅋ

멋진 철새가 날아가네유~^^

추억속 우리집 파란 하늘위를 날아가는 봉황새

진정한 철새^^

 

이건 나라를 구하지 않는 한 다음생애에도 탈 수 없는 ㅋㅋㅋ 저 철새를 조종하는 꿈좀 꾸면서 코~자야겠네유~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미군부대에서 에어쇼를 하면 늘 날라준 F-16 Falcon

어릴적 형과 시뮬레이션게임 F-16 (Falcon) 팔콘 게임을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에어쇼에서 F-16을 보면 마치 내 차처럼 좋아라 합니다. ㅋㅋㅋ

현용 전투기중에 사진을 찍고나면 그래도 사진빨은 잘 받는 멋진 라인의 소유자 Falcon, 매 한마리 않부러운 ㅋㅋㅋ 사진빨을 잘 받습니다.

특히, 이 전투기는 제트엔진의 강력한 추진력에 부스터가 장난 아닙니다. 그 기회가 많치 않아서 흠이긴 합니다.

에어쇼에서 이 기체를 근접샷을 좀 담고 싶지만, 현실은 좀 어렵죠. 그래도 에어쇼장 하늘을 솔로로 날면 매 한마리가 유유히 날아가는 듯 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예전, 에어쇼에서 실전에 임무수행한 전투기가 비행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 저의 시선에 들어와 담아 두었던 창고샷.

실전 임무수행 폭격을 했다는 흔적이 담긴 F-16 Falcon 입니다. Air-to-Air로 찍고싶은 영순위 F-16 Falcon 기체를 몇장 올립니다.

기동비행의 모습 잠시 감상하시죠^^

 중앙부 스크레치 부분이 공중급유를 한 흔적입니다. 여러차례 출격했던 흔적입니다.

 

 

 

바로 이런 똥꼬부스터가 일품인 기체 이러한 것을 많이 담았으면 좋은데,

이 기체는 요즘에어쇼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ㅠㅠ

초접사 사진좀 담고싶은 F-16 Falcon 매쥬~ㅋㅋㅋ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사이로 전투기 기체를 그 사이에 담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합니다. 기체또한 어떤 각도에 있냐도 중요한데, 그 기회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USAF F-16 Falcon의 기동비행을 잠시 보셨습니다. 기체에서 느끼는건 저 파일럿분은 최소 Top Gun!

Top Gun  파일럿에게는 최고의 명예로운 단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탑건하니, 톰크루즈가 생각나고, 가죽점퍼와 오토바이 그리고, 영화로만 본 F-14 톰켓 Tom Cat 보고 싶고, 생각이 나네요. 이거 알면 이제 아제쥬~ ㅋㅋㅋ

블랙이글의 T-50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프터 번~~~ 똥꼬부스터가 기체와 어울리는 아주멋진 기체입니다.

미공군소속 썬더버드팀도 이기체를 이용하여, 곡예비행을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서울하늘에 눈이 내리네요. 좀 많이 올 듯 합니다. 소리없이 눈내리는 모습을 보며, 오늘 포스팅 F-16 Falcon으로 마무리합니다.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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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가라사니 님께서 T-50 기본형 기체에서 파생된 기체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서, 그 동안 무심코 T-50 전투기들야~ 했는데, 일반인으로써는 그 정도 알고 있으면 되지....하지만, 에어쇼가 있으면 늘 보는 기체인데, 한번쯤전투기들에게 관심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T-50 / T-50A(기본형) : 고등훈련기

T-50B (곡예비행용으로 개조) : 블랙이글팀

TA-50(공격무장 가능:지상) : 공격기

FA-5(공격과 공대공무장) : 전투기

 

막상 에어쇼에서 보면 저도 잘 몰라보겠어요. ㅋㅋㅋ

기체가 좀 다른 블랙이글팀과 나머지는 그냥 다 T-50 전투기로 인지해도 될 듯 합니다. 사용목적에 따라서 조금씩 외부나 내부장비가 다르고, 무기장착 여부에 따라서 나뉘는 듯 합니다. 일반인 저도 4가지 타입을 구분하라 하면 대충찍겠습니다. 날개부위에 먼가 장착여부를 보고 말입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2인승 뒷자리 남는데, 날라가는 전투기에 향해서 손들고, Stop 하며, 무임승차하여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펼쳐진날 뒷자석에서 카메라 장비들고 Air-to-Air 한번 어찌해 보면 좋으련만, 이생은 끝났고 ㅠㅠb 다음 생애에 공사생도로 다시 태어나라고 기도좀 해봐야겠네요.@@

 

T-50 기체들 잠시 감상하시죠!

 

[ 에어쇼 때 Solo-Flying 해 주었던 ROKAF 066 ]

 

 

[ 파일럿을 구하라! 조난된 파일럿 구출작전 퍼포먼스 때 등장한 ROKAF 030 기체 ]

 

 

 

 

 

 

 

 

 

[ Black Eagles Team ]

 

 

 

 

 

파일럿님~ 늘 안전비행을 기원하며, 멋진 비행 부탁합니다. 부루나이 보면 엄지척 부탁합니다. ㅋㅋㅋ

파일럿님들은 부루나이를 모르는데, 부루나이~ 지혼자 떠들고 있어 ㅋㅋㅋ

 

끝으로 꿀팁 알려주신 가라사니 님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글 남기며...

꿀밤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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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생김새가 남다른 공격기가 에어쇼 상공에 나타났다. 이 공격기만 보면, 아~그 옛날 군시절 툭하면 나타났던 ㅋㅋㅋ

군생활중 웨~~~엥~~~하면서 소리가 들리면 눈은 하늘로 시선이 멈춘다. 땅으로 처박을 듯한 자세로 하강하여 급상승하는 장면이 늘 생각나게하는 A-10 선더볼트 근접항공지원하는 공격기이다. 저고도 저속도의 지상목표인 전차들의 킬러다. 이번 에어쇼에서 촬영한 것은 조난된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에 항공지원을 하는 역할에 날아와줬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플레어를 많이도 투척하는 장면을 바로 앞 사선에서 담아서 몇장 올려봅니다.

플레어란 적 유도 미사일을 피할 수 없고, 그 유도미사일의 원리를 역이용한 방어의 목적이다. 마그네슘과 나트륨 등이 혼합된 것으로 고온의 열을 방출하여 적외선 유도미사일을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 유도미사일로 부터 A-10 은 유유히 빠져나가는 회피기동시 사용을 한다. CAS(Close Air Support)=근접항공지원을 하는 A-10에도 대량 탑재되어 있다.

듬직하게 중무장한 A-10 Thunderbolt II

 

너무 깊이 들어가려하네요. ~~~ 이하 생략 ㅋㅋㅋ

사진을 감상하고 지나가는 블로그에 넘 디테일하믄 재미없쥬~ ㅋㅋㅋ 군사저널도 아닌데 말이쥬~

꺙~ 패스

저 멀리서 잠자리 한마리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날아오네유~ 위~잉~~~~~~ 

이번 에어쇼에서도 지난 에어쇼처럼 맛보기 정도로 몇개만 툭툭던져주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이쁘게 많이 떨어트렸네요.

이렇게 말이쥬~

 

 

그런데 말입니다. 선회하여 다시 대포화각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머리위로 위~잉~~~~하고 지나가는데,

 

부루나이 왈 : 여기서 급선회 해주세유~ 하고 손흔듦 ㅋㅋㅋㅋㅋ

A-10 왈 : 저기 부루나이 있군~ 조종사가 MF대포를 스팅거 나 RPG로 오인~~~~ ㅋㅋㅋㅋㅋ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잠시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플레어를 근접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 에어쇼 현장에서 담은 사진 몇장 감상하세요.^^

좌측과 우측날개 저 위치에서 플레어를 날려줍니다. 적외선유도미사일 회피용 플레어를 막 날려주더라구요.

섬광보이시죠~ 플레어는 조기서 나옵니다.

바로 머리위 앞에서 저래~불똥을 투척하니, 부루나이는 지렸슈~ 대포가 위아래위아래 출렁출렁 ㅋㅋㅋ 화각을 벗어났네유~

이정도만 투척하겠지~ 했는데,

 부루나이의 오른손 초고속모타를 돌려 촛점을 맞추는 소리를 어찌 알았는지

계속 투척하네유~ 선회만 해줘도 됐는데~ ㅋㅋㅋ

 D800 덜컹덜컹거리는 셔터소리가 들린 듯

 시원하게 투척하네유~

촛점 빚나가라고, ㅋㅋㅋ 우측에서도 몇발~~~~~ ㅋㅋㅋ

눈앞에서 플레어 멋지게 날려줬네유~ 아마, 이 포인트가 아닌, 날아온 쪽에 계신분은 아름다운 플레어 풍경을 멋지게 담으셨을 듯 합니다.

이렇게 A-10 선더볼트는 근접항공지원하는 저고도 저속 공격기라서 이런 플레어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쥬~

촬영하는 포인트에 따라서 어떤 사물을 담던 서로다른 결과물을 줄 것 입니다. 모처럼 지대로 대포를 망원답게 담았던 추억의 시간였습니다. 이런 광경은 대포로 광각으로 담아도 이쁠듯 합니다.

 

A-10 선더볼트의 플레어 장면을 추억속에 올려보며.....

 

꿀밤되세유~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time!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대한민국 공군창설 50주년을 기념하여 T50 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영공을 최대 마하 1.5 속도로 가르며, T-50 고등훈련기에서 경공격용의 전투기로 변신한 기체이다. 에어쇼에서 늘 볼 수 있다. 다만, 주요 에어쇼 행사시 제한선에 몰려있던 관람객들이 행사를 마치면, 활주로에 전시된 기체로 눈길을 돌리는 사이, 소리없이 하늘을 날으는 기체.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이 사용하는 기체와도 용도가 다를 뿐 걷보기는 같다고 보면된다. 대한민국 공군에 실전배치된 T-50A 기체가 기동을 선보일 때면, 블랙이글의 8 기체가 선보이는 것보다는 영공이 횡하지만, 이 기체의 기동모습을 장망원으로 담을 때 또다른 매력이 있다. 솔로비행으로 시선을 집중할 수 있어 담기 편하며, 주는 느낌이 좀 새롭다.

외로이 하늘을 비행하며 선보이는 T-50A 기체에 스모크와인더(Smoke Winder)를 윙(Wing) 양쪽에 장착하여 긴 흰색 꼬리의 연막으로 인한 기동궤적을 보여주며, 기체와 함께 담아보면 기체만 덩그런히 있으면 정지화면 처럼 보이지만, 연막과 함께 기동하는 찰라의 순간은 좀더 제트엔진의 위력을 볼 수 있는 스피드감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또 다른 시선의 화각으로 다가온다.

 

장망원 500mm에 텔레컨버터 TC-14E III 1.4배 장착하여 500mm나 700mm로 담은 T-50A 공군 경공격기의 비행모습을 올려봅니다. 장망원이 주는 느낌^^

 

때론 기동에 따라서 Air-Show장에서는 안전제일이죠^^ 장망원이 광각이 되는 찰라의 순간들 ㅋㅋㅋ

이럴 때는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연막을 더 넣어서 풍경으로 담습니다.

 

 

 

 

저공저속도로 가까이 와주었을 때 연막제와 어우러져 또다른 느낌을 줍니다.

 

 

수평으로 관람석을 가로질러 갈 때 상승시 출력을 높힐 때를 겨냥해서 담으면, 중력을 무시해버리는 추진력으로 아~ 역시 전투기구나 할 겁니다. 이때 이쁩니다. 800mm+1.25컨버터달아서 1000mm로 담으면 더 멋진장면이 보일 듯 합니다. 다음생애에는 가능할지 ㅋㅋㅋ

저희집 앞에 800mm대포 살포시 놓고 가주시면 한번 멋나게 찍어볼께요. ㅋㅋㅋ 요놈 이래 크롭 않하고 줌줌하여 이쁘게 담아볼 자신이 있는데 ㅋㅋㅋ 저질체력이라 흔들리겠쥬~ ㅋㅋㅋ

때론 최대속도로 급상승하는 순간과 지상을 향해 돌진하는 순간을 장망원도 어쩔 수 없는 순간 ㅋㅋㅋ

포기하지 않~고~ 광각이 되어 궤적을 함께 담아봅니다.

상승과 하강의 순간을 쭈욱~ 따라가다보면 연막의 시간의 흐름을 보면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장망원을 무겁게 들고 드넓은 활주로에 전시되어 있는 기체들을 가로질러 촬영포인트로 가는 이유는 바로 이제 시작합니다. 이 기회는 멋진 비행을 보여주는 순간의 극히 짧은 순간이라서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때를 기약해야 는 그 순간은 바로 회전, 급강하, 선회시 기체를 담는 것인데, 에어쇼에서 기상이 젤루 중요하쥬~ 기상이 않 좋으면 비행취소ㅠㅠ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흰색연막이 배기열과 태양렬에 의해서 이색적인 연기로 바뀌면서 기체는 회전하는 찰라~ 이런 기회가 좀더 가까이 있으면, 정면으로 와주면 하는 순간 순간의 바람이지만, 활주로를 뛰다닐 수 없쥬~ ㅋㅋㅋ 그냥 예측하고 자리잡고 담습니다.  

배기열과 만나는 연막에서는 훼오리 비슷하게 퍼지는 순간도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순간을 좋아합니다.

때론 크로스 연막^^

급강하하면서 파란하늘을 수놓은 흰색연막의 궤적

사선이지만, 이런 순간을 정면으로 담을 수 있는 찰라의 순간은 어려울 듯 합니다.

통제구역 안쪽에서 담는 일부 허락된 분들 아니면ㅠㅠ 목에거는 그 출입증하나 얻어 담아보고 싶은 ㅠㅠ 공군사관생도로 다음생애에는 그래도 규정으로 않되겠쥬~? ㅠㅠ 

 

 

해외 에어쇼에서는 자격제한은 있지만, 그런 사진이 종종올라오는 거 보면 가능은 한걸로 보이더라구요. Air-to-Air도 담는 분들도 있구요. 그 꿈을 뒤로하며, 제가 에어쇼에서 제일로 좋아하는 순간이죠. 촬영포인트로 급선회하여 아래처럼 정명으로 저와 아이컨택하는 순간을 줄 때, 이런 경우는 가뭄에 콩나는 순간이죠. D800 5연사의 순간은 그낭 한컷 찍으면 그 순간은 사라집니다. 1/100초 0.01초 순간 끝. ㅋㅋㅋㅋ

그 다음은 벌써 기체의 밑이 보여 캐노피에서 보이는 녹색부분이 사라지는 ㅠㅠ

찰라의 순간이 갔네유~ ㅠㅠ

이런 순간을 줌줌하여 담고 싶지만, 이래저래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찰라의 순간을 즐깁니다. 에어쇼를 빠지지 않고 가야 그 찰라의 순간을 담겠죠.^^ 아니, 기회가 있을 확률이 높겠죠.^^

 

반쪽은 포기합니다. ㅋㅋㅋ 태양광에 의한 이때 뷰파인더 보면 날리납니다. 눈이 조금씩조금씩 망가지는 겁니다. 멋모르고 계속 따라가다 그만 역광의 T-50A 담아봤네요. 시력이 해를 거듭하면서 저질로 변하네유~ MF렌즈라 촛점맞춰야하는데, 점점 AF-s초고속 왼손모타가 시력으로 정확도가 ㅠㅠ 겔겔합니다. ㅋㅋㅋ

 

잘감상하셨나요? 가끔 어떻게 촬영하냐고 물어보는데, 답은 없습니다. 촬영포인트 선정하고, 최대한 가까이 비행해 주길 기원하는 것 밖에는, 그 기회가 왔을 때, 셔터를 눌러야 하고, 그 이전에 카메라 세팅을 해야하죠.

감상하면서 뭐 느낀거 없나요? ㅋㅋㅋ 배경 화이트밸런스가 와이러노~~~~ 하시면, 2년주기로 에어쇼를 하는 공항인데, 남북으로 펼쳐진 활주로~~~~ 이른 아침은 괜찮지만, 10월 에어쇼의 숙명이죠.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이곳 공항은 날씨가 맑아도 반은 파란하늘 반은 태양광으로 인한 화이트 ㅋㅋㅋ 지평선쪽은 미세먼지?대기오염물질등으로 배경의 변화가 다양합니다. 블랙이글 에어쇼 때는 셔속을 좌우측 촬영에 따라서 빠르게 돌립니다. 그 환경을 탓하진 마세요. 의외로 아름다눈 빛을 선사해줍니다. 아래 블랙이글의 스모크와인더보다 더 좋은 연막와 함께 비행해주는 역광이 들어오는 찰라에서 정면샷의 순간을 찾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에어쇼를 감상하며, 맑은 가을하늘? 때론 흐린 때론 바람이 많이 부는 에어쇼에서 정면으로 좀더 좀더 와라~와라~ 주문을 외우며, 뷰파인더에서 그 순간을 기다리며, 찰칵 찰칵 해봅니다. 

때론

때론

파일럿님과 아이컨텍을 하는 그날까지~쭈욱 ㅋㅋㅋㅋㅋ 즐겁게 감상해보렵니다.

끝으로 에어쇼에서 늘 멋진 비행을 선사해주는 파일럿님들께 감사하며, 늘 안전비행과 함께 멋진 곡예비행 부탁합니다.

솔로비행도 착륙후 관람석쪽으로 한번와서 멋지자세로 피팅해주고, 격납고로 갔으면 좋은데, 아쉽더라구요. 뿌잉~뿌잉~

그런데 말입니다. 캐노피에서 제가 보이나요? ㅋㅋㅋ 늘 궁금 ㅋㅋㅋ 


[도시어부 거지들편 경규형님 대사 패러디]

천왕님~ 저에요~ 저~ 부루나이에요. 500mm 수동대포쓰고 있어요. 거기로 전투기보내주세요. 크롭좀 않한 사진좀 마구마구 담게요.~  천왕님 다음 에어쇼에 보내주세요. ~ 부루나이~ 지만찍고있네~ ㅋㅋㅋ 감사해요.^^


burunai(부루나이) 였습니다. ^^

끝으로 T-50A기체로 2017년 가을하늘에서 멋진 비행을 보여주신 ROKFA 075 파일럿님에게 감사합니다. 짱이예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에어쇼에서의 각본있는 드라마! 탐색구조 상황연출시 멋지게 등장하는 헬리콥터가 있다. 쉴세없이 등장하여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블랙이글이 아닌 블랙호크 헬리콥터 HH-60

처음에 헬리콥터라 하여 속도는 전투기보다 느리니까 셔속을 낮추고 좀더 저감도로 했다간 ㅋㅋㅋ 촬영한 사진모두 휴지통으로 고고고~

생각보다 헬기자체 진동이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조심해야 할 부분은 맞는 것 같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조난된 파일럿 위치가 확인되면, 적진을 뚫고 들어가서 파일럿을 구출하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낮게 빠르게 기동성있게, 선회하며, 멋지게 상공을 회전한다.

장망원으로 이러한 장면들이 담깁니다.

 

그럼 영화속에서도 종종 나오는 HH-60 블랙호크 헬리콥더의 기동장면의 순간들을 감상해보세요.

Let's 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

 

 

 

 

 

 

 

 

 

 

 

 

 

 

 

 

 

 

 

이번에는 파일럿분과 아이컨텍을 했긴 했는데, 놓쳐버렸네요. ㅠㅠb

~~ 다음기회에 ㅋㅋㅋ 기회가 오길 바라며,

HH-60 파일럿님 감사합니다.^^

 

HH-60 블랙호크의 순막히는 기동을 잠시 담아봤습니다.

저 뒤에 타봤으면 ㅋㅋㅋ

다음 생애에 파일럿으로 환생하길 ㅋㅋㅋ

 

Nikon D800 MF500mm 그리고 그 화각에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TC-14E III 컨버터 조합의 화각놀이를 하고 있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을 담았습니다.

 

최신예 전투기 F-22랩터도 울고갈 ㅋㅋㅋ 작고 오래된 기체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비행

랩터 너 쫄고있냐?ㅋㅋㅋ

대한민국 에어쇼장에서 복엽기(Biplane)를 보면 바로 이 분을 생각하면 됩니다.

Mister Paul Bennet ^^

세계 각지의 행사를 참여하여 익숙한 paul bennet airshow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Wolf Pitts S1-11X 기종으로 아주작은 기종이지만, 날렵하고, 지면을 스치듯 지나가며, 수직상승과 수직하강 공중회전 공중제자리 비행등 짧은 시간이지만 paul bennet 조종사만의 스킬을 맘껏 보여주는 곡예비행입니다. 곡예비행의 특징은 엔진소리와 연기를 뿜으며, 가을하늘 파란색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올드한 기종이지만, F-22랩터가 주지 못하는 비행을 선사합니다.

에어쇼에서 현존최고의 전투기의 F-22 랩터가 마하속도와 똥꼬부스터와 기체운이 즐거움을 준다면, Wolf Pitts S1-11X 기종은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연기를 이용하여 비행궤적을 아름답게 선사해줍니다.

광각은 역시 곡예비행의 기술 하나가 시작과 끝나는 것을 담아도 이쁜, 장망원은 쌍엽기가 최고점에 도달한 순간과 올라가는 순간 하강하는 순간을 담으면 이쁜 에어쇼 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정점에 있는 비행기의 모습을 담습니다. 최고점에서 보여주는 Mister Paul Bennet 의 스킬을 담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촬영시 그 이유는 빛이 참 이쁘게 기체와 연기와 잘 어울려서 입니다.

보시죠. ㅋㅋㅋ

 

 

 

 

 

 

 

 

 

 

때론 장망원 MF500mm가 광각이되면

이렇게도 담깁니다.

 

삽시간에 솟아오르는 Paul 비행사 아저씨 파울입니다. ㅋㅋㅋ

파울을 또하셨네유~

그래도 이쁩니다.

로켓처럼 가끔 이렇게 보여줍니다. 이번에 2기가 함께 곡예비행하는 것은 먼발치에서 보면 입장권 대기에 눈으로만 감상했어요 ㅠㅠ 아쉬었던 에어쇼 였습니다. 좀더 부지런해야 할 듯 하네요.

 

F-22 / T-50B/A 비행은 팝이라면 Wolf Pitts S1-11X 는 클래식 하지만 그 비행술은 같다고 생각하는 1인, 기체와 속도차이일뿐 각자의 개성있는 곡예비행을 선사해 줍니다.

저도 이렇게 목걸이 하나걸고, 제한구역내어서 막 그냥 촬영해보고싶네요.

늘 에어쇼는 넘짧게 비행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곡예비행을 선사해줬던 Mister Paul Bennet

Thank You^^

 

혹시나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paul 웹페이지에 가보세요.

https://paulbennetairshows.com.au/about/

 

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몇장 올려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했네~ 했어 ㅋㅋㅋ

가족과 함께 블랙이글 에어쇼를 보러갔다. 전세계 에어쇼에서 박수를 받는 블랙이글팀이 2017년 성남 adex에서 멋진 비행술을 선사해줬다.

지자체별 각종 행사에 축하비행을 선사하여 잘 알고 있는 "블랙이글" 팀의 공연을 보러 해외에서도 많이찾는 포토그래퍼들도 포진되어 있는 장소에서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처음에는 제한선에 붙어서 촬영하였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활주로로 가는 것 까지만 담고 이렇게 뒤로 나옵니다. Nikon D800 + MF500mm 조합으로 바라봅니다.

에어쇼를 알리는 순간 관중들이 다들 몰려들어 화각에 제약이 있고, 불편하여 뒷거름질하여 한가한 곳에 포진하여 담습니다.^^

그렇게 이번 에어쇼에서도 멋진 곡예비행을 선사해줬고, 매년 비행장소에 따라서 조금씩 변한 퍼포먼스를 선사해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아 아직두 뒷자석이 빈상태로 쇼를 선사하는 기체가 있는데, 어찌 한번 타보면 좋으련만, 이 생애에는 글렀고, 다음생에 파일럿으로 태어나봤음 하며, 500mm화각으로 열심히 조준하여 담아봤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반복된 장면을 최대한 줄이고, 화각에 딱 맞는 포인트에서 셔터를 누르는 연습을 조금씩조금씩 찾아가고 있네요. 아직 촬영포인트에 따라서 에러를 내긴해도 셔터는 누르네요. ㅋㅋㅋ

그럼 2017년 ADEX 행사장에서 선보인 블랙이글( Black Eagles Team )팀의 아름다운 비행순간( AirShow )을 감상하세요.

[아빠 시작한다...두팔 쮸욱~뻗고 힘을 딱주고, 알았지? 감상좀 할께....^^ 잘 잡아~]

용량이 좀 되어서 데이타 주의하시고 고고고

F-22랩터 비행후 도착하면 바로 활주로로 향해서 연이어 진행하더군요.

성우 목소리가 귓가에 멤돕니다.

블랙~~~~~~이글~~~~~~

연기와 배기열이 만나서 만들어주는 빛^^ 이런걸 담기 위해서 장망원을 들고 갑니다. 찍고나면 늘 아쉬운 순간입니다.

조금만 더 가까이 와줘라 와줘라~ 주문하면서 셔터를 ㅋㅋㅋ

 

 

 

 

 

 

 

 

 

 

정면으로 하늘에서 보일 때가 많았으면 하고, 최고점에서 선회하는 정점포인트까지 기다렸다가 셔터를 참았다가 누르는 순간

좀더 펼쳐진 순간 담으면 좋은데, 화각을 벗어나 다소 아쉬운 순간

연기와 열기가 만들어주는 순간

와~우

소용돌이치는 모습이 생길 듯 말듯

쏫아 올라라~ 슈~웅

한템포 쉬고

다시 고고고

 

 

 

 

 

대열이 참 예술이구나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시간

똥꼬샷

이런 기회가 자주 있음 좋은데, 흔치 않네요. 정면샷

 

다시한번 급선회 후 정면으로

늘 선회후 보이는 똥꼬부스터~

한번 더

턴~~~~~~ 이런 터닝포인트에 자리잡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쓔~웅~~~~~

아~ 자리가 남네...저기 어찌 한번 앉아봤음 @@

손에 다을 듯 말듯 한 순간이 삽시간에 지나가네요.

날아올라~ 선회~

 

아지랭이 없는 1번 전투기를 화각에 들어왔을 때 담으면 좋다. 선명도와 배기열에 의한 배경날림이 예술이된다. 정면샷을 담아보면 아~ 하고 웃음이 절로 나온다. ㅋㅋㅋ

아지랭이 열기로 인해 선명도는 버리고 감성샷으로 8번기가 늦게 들어오는데도 열기가 남아 있네요.

아지랭이로 인해서 들어오는 첫 전투기를 담야 선명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이글이글이글~

역시나 아지랭이 열기

들어오네요. 쇼를 마치고,

정렬하러 들어가는 블랙이글들 이글이글이글~

저 뒤에 나도 앉아봤음...ㅋㅋㅋ 하늘에서 사진좀 찍어봤음 좋겠네유~@@

여기 자리하나 빈다...부루나이야~ ㅋㅋㅋ

이렇게 이번 에어쇼에서 블랙이글의 아름다운 비행을 감상했습니다.

장망원의 풍경샷은 이정도 입니다. 24~200mm / 300mm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줌이되는 렌즈면 더 다양한 화각의 감성샷을 담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성샷^^ 아니아니~ 그냥 가족샷 ㅋㅋㅋ입니다.

뒤로나와서 편하게 감상합니다. ^^

대한민국 하늘에 태극마크를 보면 뒤돌아서는 행사장을 나옵니다. ^^

즐거운 토요일 밤되세요.

 

블랙~~~~~이글~~~~~~~~~~~~~이글이글 타오르네유~

부루나이 ( burunai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의 비행장면 입니다.

광각이 아닌, 조금은 무게 나가는 고물 장망원을 중고로 구매하여 나도 멋진 맹금이 철새를 담으려고, 에어쇼에 갑니다.

바로 아래처럼 말이죠. 이 이미지는 아닙니다. ㅋㅋㅋ

에어쇼에서 랩터만 보면 그 목소리가 생각이 납니다. 올해는 나레이터가 성우분인데, 열정의 목소리가 F-22랩터 사진을 볼때마다 귓가에서 들리네요. 아이들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엄청큰목소리로 랩^~터^~~~~~~~ ㅋㅋㅋ 행사에서 나레이터 하셨던 성우분 목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환절기에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제 겨울이 성큼다가왔네요.

가을 하늘을 멋지게 비행해줬던 바로 그 랩터 입니다.

맹금이 철새의 비행을 잠시 감상하세요.^^

그렇게 무겁게 장비챙겨가면 장망원으로 랩터의 순간을 담아보려고, 용씁니다. D800 고화소 바디에 MF500mm 욕심이 생기면, TC-14E iii 추가 장착하여 담아봅니다. 물론 날씨=시정거리가 좋을 때는 컨버터를 장착하지만, 날은 맑은데, 시정거리가 좋지 않으면, 컨버터는 생략하는게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촬영하는 날은 파란하늘에 강렬한 태양 ㅋㅋㅋ 아쉽게도 공기층에 먼가 뿌연~~~~~ 미세먼지? 등이 있어서 500mm로 촬영했습니다.

 

그 화각에 들어온 F-22 랩터..........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저질고화소로 올려봅니다.

 

파워풀하게 솟아오르는 랩^터^

날렵하게 날아와 위풍당당한 기체를 과시하는 랩터

급선회를 보이는 랩^터^ 이때 어린이는 귀를 살짝 막는게 좋습니다.

이런 샷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머네요. 멀어~ㅠㅠb

최대출력이 필요해~ 빵빵~

열렸다. ㅎ ㄷ ㄷ ㄷ 저기서 먼가 떨어지면, 답 없다쥬~ 아듀~ 라이프. ㅡㅡ

강렬하고 파워풀한 선회~ 똥꼬부스터 발싸ㅏ~~~~~~~~~순간 공기 기압차로 인해 생기는 기체운 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늦었네요.ㅠㅠ 똥꼬 부스터로 인해 열기의 아지랭이로 변한순간  깔쌈하게 캐노피에 포인트 맞추면 더 좋은데 말이쥬~ ㅠㅠb

굉음으로 귀가 아파요~ 양손으로 살포시 귀를 감싸주세요. 살살~~~날아라 랩터야~

가까이서 좀 올라가쥬지 ㅋㅋㅋ

머리아래로 떨어질려고, 보는 순간 아찔아찔~

가마솥에서 화력이 엄청나네요. 역시 똥꼬부스터 ~~~~ 줌줌 ㅋㅋㅋ

가까이 와줬네요. 스피드~~~~음~~~~~속  기체운이 없어서 패슈~ㅋㅋㅋ

정면샷 좀 주면 좋으련만, 역시나 똥꼬 부스터 발동 ~~~~~

요런거 담고 싶어서 갑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역광쪽 방면의 아쉬운 기체에 그늘이 져서 화질은 ㅠㅠ

이래 정신없이 이리저리 자기맘대로 중력을 무시하며, 오히려 중력을 가르며, 장망원의 좁은 화각으로 찍는다고 기체를 따라다니다보면 삽시간에 끝나는 랩터 비행술 ㅠㅠ 그렇게 대한민국 영공을 날던 랩터

멋진 비행을 볼 수 있답니다.

지대로 스피드 하게 지나가줬네요. 이런거 담을라고 대포들고 갑니다.

에어쇼에서는 연막제를 사용하는 비행에서는 광각이 좀더 아름다움을 줍니다. 24-70mm : 풍경과 함께 비행궤적을 나타내는 연막 연기의 시작과 끝을 담는 것도 이쁘구요.

70-200mm / 80-200mm 는 비행기체와 연막연기를 줌줌해서 담으면 나름 또 이쁘구요.

나머지 300mm, 400mm, 500mm, 600mm, 800mm 는 아시쥬~? 화각에 들어온 타임을 놓치면, 에어쇼에서는 광각이라는 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지평선쪽에 뭉게구름이 듬성듬성 있는 행사 마지막 오후 날씨 상황이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바람이 좀 세차게 불어서 대부분 비행은 취소. 일본쪽 태풍이 온다는 말에 이른 아침에 가버린 랩터 ㅠㅠ 보여주고 가도 됐던 랩터 ㅠㅠb 

F-35라이트닝은 활주로 전시장에서 침묵으로ㅠㅠ 대타로 날아줬음 하는.욕심의 희망을 걸어봤지만, 굳건히 전시장에서 잠만자네요ㅠㅠ

 담고싶은 장소에서 기다리면, 때론 좋은 화각의 기체를 담을 수 있고, 때론 굉음과 비행기의 선회등은 멋진데, 맨 밑판과 똥꼬 부스터만 본다는 ㅋㅋㅋ 잘 찾아 보시고 위치 선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아들아~ 부탁한다. 이쁘게 담아라~~~ 아빠의 당부 ㅋㅋㅋ]

날기위해서 전투기가 이동하는 장면을 담는 것이 아니면, 관람하려는 곳에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나 어린아이에게 양보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 걸음 뒤에 있으면 비행술을 하는 전투기를 여러각도에서 장애요소 없이 담을 수 있답니다.^^ 어린이중 누군가는 또 파일럿이 되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수 있거나, 꿈을 키워나가겠죠!

[ 아빠! 잘 않보여 더좀 높이 들어봐~~~ 아빠는 벌섭니다. ㅠㅠb ]

[ 아빠! 지대로 팔을 쮸~욱 뻗고, 그대로 멈춰봐~ 얼음! ㅋㅋㅋ]

 

올해도 급선회 몇번의 기회는 있었는데, 날씨와 찰라의 순간에 아쉬움이 남은 F-22 랩터 비행쇼였습니다. ㅠㅠb

대한민국에서도 유럽에어쇼 처럼 Air to Air 촬영기회가 되면 불러줬음 좋겠네유~ ㅠㅠ 이번생애는 ㅠㅠb

다음 에어쇼에서 또 기회가 되면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장망원렌즈들은 아무리 가까이 와 준들 화각을 벗어나는 순간 담아도 디지탈 쓰레기라서 휴지통으로 고고고 합니다.

마하의 순간을 담아보자해서 담게된 전투기들 현존 최강의 전투기라는 F-22 랩터와 함께 했던 시간였습니다.

 

굿밤되세요.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주말!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