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의 명당이란? 과 4K로 정리한 불꽃사진은 마지막 올림 용량주의 ㅋㅋㅋ

Light 2019.10.13 23:07

매년 10월 가을이 찾아오는 저녁즈음 1년에 한번쯤 가볼만한 한강공원의 밤하늘 불꽃축제 가족여행코스 ^^ 

 

-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뭘까?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명당이란 없다.(개취존중) 단지, 처음 담고 싶은 빛에 대한 그 순간에 대한 사전 정보와 지식 그리고,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심적인 마음으로 우리는 그 부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른 분이 담은 사진을 참고하여 맘에 드는 것을 담기 위해서 나타난 것을 명당이란 단어로 쓸 뿐. ㅋㅋㅋ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그곳에서 첫 불꽃을 담은후 자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결국, 처음 담는 결과물을 통해서 명당을 다시 찾으려고 움직이는 것으로 나의 움직임으로 머문 곳 그곳이 명당이 아닌가 한다. 그날 그 순간만큼은 명당이다.

결국, 맘에 드는 결과물에 대한 아쉬움에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그 시점즈음 다른 장소를 찾기위해서 혹은 그 곳에 더 좋은 포인트를 찾을 것이다.

빛에 관심을 가지고 담는 주제는 너무나 다양하다. 그 다양함을 윈샷원킬로 하는 분은 아마, 카메라를 잘 다루고, 화각을 잘 잡는 신적인 존재일 것이다.

대부분 처음 담고, 감상하며, 다음 기회에 보완하거나, 다른 빛을 담거나 하며, 그 빛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경험과 정보를 통해서 다시 담는 그 행동이 자신만의 명당을 찾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한 번 담고나면, 또 다른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정리하여, 또 다시 그 순간의 빛에 적용하여 담는다.

- 부루나이가 생각하는 명당이란?

- 매년 찾아가는 불꽃 그렇다고, 전국방방곳곳을 누비지는 않고, 가족과 함께 1년에 한번있는 축제. 그 가까운 곳에서 흔하게 볼 수없는 순간을 잠시 시간내어 구경하고 온다. 미디어가 발달해도 그 현장의 빛을 담아내는 것 자체가 부족하다. 그래서, 가족과 함게 현장근처에서 주워진 순간에 앉아서 함게 구경하며 담는다.

- 내게 주워진 시간과 그 환경에서 가족과 이야기하며 아름다운 불꽃을 감상하고, 만족할 만한 것을 담을 때 그 곳 자체가 명당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 명당이 어디지? 하면서 처음 가면 다른 분들처럼 담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혹은 운이라고 생각하는 생각치도 않은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 있겠죠.^^

-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 1차적으로 내가 만족하는 빛을 담는 곳이 명당.

- 그 빛을 담는 곳에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명당은 없죠.

- 그 빛의 순간을 잘못 담으면 명당이 아니죠.

- 각자 취향에 따라서, 높은데서 낮은곳, 낮은 곳에서 높은 곳, 수평적인 곳, 산, 건물 옥상, 행사장 근처의 정면, 측면, 혹은 강의 반대편, 등등

- 불꽃이 잘 보이는 곳, 불꽃과 어울리는 배경, 장애물이 없는 시원시원한 곳, 앞에 구조물을 넣어 불꽃과 함께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싶은 곳. 등등 생각하며, 도착하면, 이미 많은 구경나온 분들이 자리를 먼저 잡고 있겠죠.^^

- 당일 그 순간 나에게 주워지는 순간. 내가 삼각대를 펼친 그곳에서 내가 원하고, 이전에 못 해봤던 값으로 세팅을 하여 담아서 원하는 결과물을 얻는 다면, 그 곳이 명당이라 생각합니다.

 

난, 누구처럼 담을거야 하지만, 매년 날씨와 행사의 상황, 현장의 상황에 따라서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변수를 줄인다해도, 불꽃이 날아오르는 순간의 날씨(배경의 하늘과 구름, 그리고 바람, 습도)에 의해 전혀 다른 결과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하고 집에와서보면 왜 이리 다른 사람과 다르지? 할 수 도 있습니다.

결국, 담는 순간에 나만의 스타일을 잘 담으시는 것이 명당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빛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 또한 그 빛을 보는 분의 결과물 입니다.

쓰고나서 보니 제가 먼소리를 하는 건지 ㅋㅋㅋ 

다만, 그 곳에서 머물고 잘 담았다고 생각하면, 내년에는 다른 쪽을 또 경험해봐야죠.

이 놈의 빛은 각도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전보다는 더 좋은 장소를 또 찾아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1년에 담고 싶은 것이 정해지는 듯 합니다.

아주 가끔 의도치 않는 주제로 담는 빛이 아닌 이상, 반복적인 1년 주기가 되는 빛들이 정해지는 듯 합니다.

그것이 명당의 빛이 되는 듯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기교를 발휘하거나, 좀더 선명하고, 깔끔한 순간의 빛을 담기 위해서 또 움직이는 듯 합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곳도 색다른 구성으로 접근하면서 변화를 준다.

그래서, 자신이 담을 수 있는 곳에서 그 순간의 아름다운 빛을 담는 곳이 명당이라 생각을 할 뿐, 다들 아시쥬~

이색적인 느낌을 주는 사진에 우리는 시선이 가는 것이 당연하고, 그곳을 알아보면, 고층건물의 쉽게 접근하지는 못하는 곳. ㅋㅋㅋ

한강 공원에서 담는게 주 인데, 몇 해전부터 한강바로 앞 산책로는 통제를 합니다. 올해는 보니까 행사주최측 관계자분들이 한강과 가장가까운 곳에서 촬영을 합니다. 다들 그곳에서 담고 싶은데, 아쉬움은 있을 듯 합니다.

그렇게 상황은 늘 변경이 될 수 있으니, 담고자 하는 빛을 담기위해서 조금은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답일 듯 합니다.

명당을 찾기 이전에 원하는 빛을 담고 싶다면, 정보와 함께 누구보다 먼저 움직여 원하는 화각에 세팅을 하고, 즐겁게 감상하면 될 듯 합니다.

그곳이 명당이라 생각을 합니다. ㅋㅋㅋ 개취존중합니다. 웹에서 감상하는 사진들 보면서 자신이 담고자 하는 곳에 정보를 잘 얻어서 원하는 불꽃 잘 담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늘 안전제일이쥬~^^

내년을 또 기다리며, 올해 담은 사진을 감상하면서, 또 어떻게 담아야 할지, 생각 날때마다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내자신의 명당을 찾아서 ㅋㅋㅋ

감사합니다.

 

1부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2부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몇 장 과 부루나이 불꽃 촬영방법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몇 장 과 부루나이 불꽃 촬영방법

Light 2019.10.10 00:41

올려봅니다. 볼꽃을 쏘아 올리는 것이 매년 새롭다. 

아래 첫 이미지는 35m로 담다가는 혹은 24mm로도 화각이 조금이라도 나가면, 저 폭죽이 화각을 벗어나는 것은 당연하다. 폭죽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얼만큼 올라갈지 감이 오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14-24mm를 준비했다.

여러 해 담는 것은 반쪽이였다. 올 해 처음 제대로 담은 듯 하다.

또한, 매년 불꽃을 담는 분은 나라별 첫발을 가장 깔끔하고, 배경도 밝게 담아서 깔끔한 빛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기대되는 순간이다.

- 사나이 이제 4K ㅋㅋㅋ 이미지로 준비해봤습니다. 

작은 불꽃도 형형색색 넣어 봤네요.

불꽃 담는 방법을 모를 때 카메라를 맘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기다리며, 촛점도 확인하고, 카메라 세팅값도 확인 하고, 화각도 보고 이것 저것 다 맞추고 나서 첫 불꽃이 터지면, 세팅한 것을 다 빠르게 맞춰야 했던 기억이 난다.

Tip] 불꽃 촬영세팅 방법

- 부루나이가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  또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여의도불꽃축제 라 부르는 곳에서 불꽃을 담을 때 촬영세팅 방법의 팁을 써봅니다. ( 개취존중: 세팅의 정답은 없습니다. )

-  내가 원하는 자리를 잡으려면, 일찍가서 화각도 보고, 일단, 최대한 접근할 수 있는 곳에서 촬영하는 곳의 가장 앞쪾으로 가서, 명당을 잡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가족과 함께 하기 때문에 빨리는 못갑니다. 가서 주워진 곳에서 그냥 세팅하고 담습니다. ㅋㅋㅋ

이때, 나는 불꽃을 담을 꺼야 하면,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을 찾으세요.

나는 불꽃과 서울 야경을 함께 담을 꺼야 하면, 반드시, 당일 날씨를 확인하는데, 바람의 방향과 시정거리를 반드시 확인하고, 서울배경이 이쁜 곳을 찾으세요. 산정상 혹은 63빌딩이 잘 보이는 고층건물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촛점은 어떻게 잡는게 좋은가?

이건, 세팅에 따라서 촬영거리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63빌딩 꼭대기에 촛점을 맞추면 문제 없습니다. 이때 바지선이 보인다면 바지선, 혹은 여의도 한강공원방면의 무대에 맞추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63빌딩 꼭대기 조명에 맞춥니다.

- 카메라 세팅값은 어떻게 되는가?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세팅값은 개인취향에 맞춰 세팅하여 담아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세팅하는 방법은 조리개, 감도(ISO), 셔터속도 3가지 옵션중에 2개값(조리개, 감도)을 고정으로 합니다.

셔속은

- 바지선에서 불꽃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터지고 퍼지는 순간까지 할지,

- 바지선에서 불꽃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터지는 순간의 패턴을 담을지,

- 배경도 밝게하고, 위 두개의 내용을 넣고싶을 경우 

- 또한, 불꽃의 크기와 밝기 그리고, 중요한 불꽃의 색을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 또한, 렌즈별 화각에 따라서 그 빛의 명부와 암부의 평균값이 다를 수 있으니, 렌즈화각을 결정하여 위 3가지 세팅값을 현장에 상황에 맞게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 저것 다 계산하기 힘들어서 ㅋㅋㅋ 불꽃을 우선으로 담고싶어서 그냥 조리개(F8) ISO( 50~200 사이) 로 하고,

셔터는 Bulb로 해 놓고, 릴리즈나 셔터를 누르며, 폭죽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며 셔터누르는 시간을 조절합니다. 

- 셔터는 누르는 타임은 어떻게 되야 하나?

각자 취향에 따라서 나는 원거리에서 렌즈화각으로 이렇게 담을꺼야? 결정나면, 거기에 맞게 하되, 일반적으로 폭죽이 올라가는 흰점을 확인하는(소리는 늦으니 소리로 감잡으시는 분은 몇발정도 듣다보면 폭죽이 쏘아 올라가는 타임을 감으로 잡으실 겁니다.) 순간부터 셔터를 누르고, 터지는 순간부터 폭죽의 표현되는 무늬까지 담을지, 터진 힘에 의해서 퍼져나가는 정도값은 개인취향에 따라서 셔터를 누르고 있다가 때면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도전할 때 폭죽은 "바지선에서 시작때부턴 폭죽이 터지고, 그힘에 의해 퍼져나가는 순간까지 담는게 좋은 것 같다" 라고 배워서 지금까지도 대부분 그렇게 담고 있습니다. 흰점이 보이지 않게 올라가는 것도 있더라구요. 제가 못 본것 일 수 도 있구요. 그런데, 취향대로 생각하여 그 순간의 추억을 나름대로 담는 것이 제일 좋은 것 아닌가 합니다.

- 불꽃중에 부루나이가 담지 않는 불꽃 색깔이 있다.? ㅋㅋㅋ

- 잘 못담아서 빨강색을 나타내는 불꽃은 대부분 피합니다. 사실, 좀더 연구를 해봐야 하는데, 일단 저는 패스합니다. ㅋㅋㅋ 그냥 불꽃감상으로 잠시 셔터를 쉬게합니다. 

- 부루나이가 좋아하는 불꽃은?

- 불꽃하나하나 보게되면 좋아라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불꽃은 역시 황금불꽃이 여러개가 올라와서 거대 황금나무를 만드는 듯 하면서, 눈처럼 반짝반짞 흘러 내리는 순간의 빛을 제일 좋아합니다.

- 이때, 셔터속도는 터지는 빛의 세기를 감으로 확인하면서 연속발사인지, 단발인지 운에 막기며, 셔터를 지속할지 짧게 끝어서 연사로 누를지 감으로 불꽃보며 담습니다.

- 최근 불꽃의 크기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또 높게 올리구요. 그래서, 저는 조리개 F8 과 ISO 50~100 으로 고정하고, 셔속으로 가지고 놉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배경은 다소 어둡습니다. 불꽃과 극대비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속시간에 따라서 불꽃은 패턴<가늘은선 < 굵은 선 으로 표현되며, 패턴에서 흘러내리는 불꽃으로 바뀝니다.

상대적으로 패턴을 원하며, ISO 감도를 더 올리고, 셔속을 짧게 가져가면 배경이 밝아지고, 불꽃줄기는 가늘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앞에서 좀 찾은 다음, 다음 불꽃부터 적용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요즘 부루나이는 촛점을 아주 조금 벗어나게 하여 광선검처럼 빛을 받아들이면서 자잘한 빛은 점처럼 아주 약간 굵게 하고 싶었는데, 아래이미지처럼 망샷이 되었네요. 달이 보면 촛점을 잘 맞춰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구도와 세팅 그리고, 촛점^^  중요하죠. 

스마트폰 정도에서는 무난한 값여서 핀이 나가거나, 의도적으로 뭉겔 때 이런 느낌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 불꽃이 잠시 쉴 때 배경의 밝기를 담아내기위해서 미리 누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첫발이 되는 순간을 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밝으면서 불꽃의 궤적을 담을 수 있겠죠.

- 패턴을 여러개 넣고 싶을 때 어떻게 담죠?

- 촬영후에 같은 비슷한 곳에서 담은 사진을 올라올 때 보면, 나랑 왜 달라 왜이리 멋져 하는 사진들이 올라옵니다.

- 셔터를 누르면서 패턴만 짧게 짧게 연속으로 담습니다. 다중노출이 아니라, 셔터는 계속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렌즈앞에 가림막(검정색 무광재질로 만드세요)을 사용하여 패턴만 짧게 담고, 가림막으로 막고 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여, 여러 패턴을 담아 한장의 사진에 빛을 담아냅니다. 다중 노출이 아닙니다.^^ 다중노출을 하게되면 의도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또다른 표현방법은 될 수 있긴합니다.^^

- 이 것이 불편한 분은 화각을 고정하고, 여러장을 찍어서 편집하는 경우도 있을 듯 합니다.

- 최근 카메라 Body들이 고화소와 암부복원이 탁월해져서 Raw파일로 촬영하여, 소프트웨어에서 수치로만 제어하여 암부를 살려주는 방식을 많이 이용합니다. 저도 이렇게 촬영하여 수치조절을 합니다.

몇가지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글을 남겨봅니다. 

-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빛을 담으면 될 듯 합니다. 담는 환경의 상황에 따라서 아름다운 빛을 담아내시며 될 듯합니다.

- 불꽃축제때는 대부분 야간에 진행되니, 안전유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대부분 불꽃축제가 가을이 접어드는 시점에서 시작하니, 강바람, 바다바람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온과 습기를 막아주는 의류를 챙겨가는 것을 권합니다.

- 카메라 세팅에서 촛점을 꼭 중간중간 텀이 있을 때 라이브뷰로 한번씩 화각과 함께 확인하세요.

- 밧데리 완충여부확인과 와 메모리 저장공간을 꼭 확인하고 챙겨가세요.

-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이므로, 불꽃을 담겠다고 과한 욕심의 자리경쟁보다는 불꽃을 감상한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할 듯 합니다.

- 가져간 음식과 물품은 축제행사가 끝나고 귀가할 때 지정된 스레기장에 버리거나, 집으로 가져가는 센스를 발휘하면, 행사를 준비한 분들이 좀더 빨리 귀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 머 대단한 것을 하는게 다는 아니잖아요. 아니면, 가져가질 마세요. ㅋㅋㅋ 제가 주로 사용합니다. ㅋㅋㅋ

- 서울을 시점으로 지방곳곳에서 불꽃축제 빛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담는 곳의 환경을 잘 확인하시고, 어떻게 담을 지 한번생각하고, 세팅값을 정하여 아름다운 불꽃의 순간을 잘 담으시길 바랍니다. 

- 부루나이의 개인적인 원샷원킬 촬영방법입니다. 정답이 아닙니다. 그 정답은 각자의 취향에 있을 듯 합니다. 경우의 수 하나를 읽었다 생각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1부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3부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과 4K로 정리한 불꽃사진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Light 2019.10.08 00:39

가족과 함께 한 시간속의 화려함과 다양한 불꽃이다. 가끔 해변가 가서 폭죽을 사서 불꽃놀이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이런 불꽃이 눈앞에서 펼쳐질 때, 마음은 이미 동화속 주인공^^ 된 느낌이다.

올해는 가족들도 전체를 다 볼 수 있는 곳에서 더 좋았다고 한다. 가을로 접어드는 밤하늘에 반달도 함께 불꽃을  빛내주었다. 4K화질로 불꽃축제에 못 오신분을 위해서 그 현장에서 몇장 담은 것 올려봅니다. 

2부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 몇 장 과 부루나이 불꽃 촬영방법
3부 불꽃축제의 명당이란?  과 4K로 정리한 불꽃사진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태양을 강타한 소행성 The unKnown asteroid strikes the Sun!

Light/Sun 2019.06.16 00:36

태양관촬중에 담긴 순간의 빛 입니다. 4K에서 좀더 크게 보입니다.

D800+MF800mm로 관촬하던 중 작은 불빛이 나타나는 현상때문에 연사로 촬영했다. 하지만, 결국 D800의 5연사가 준 순간^^의 빛입니다. 태양에서 로켓이 발사 됐나?하며, 있었다가, 첫샷을 보니, 태양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이 잡혔다. 저정도의 크기이면, 상당히 큰 것으로 생각이 된다.

바로 2초간 보여준 태양의 그 순간이다. 소행성이 태양을 강타한 순간으로 추측해봅니다.( NASA에서는 관측됐겠쥬~?ㅋㅋㅋ) 

2019-06-15 19:34:33.40

이후 두줄기의 로켓처럼 돌출이 되었고,

2019-06-15 19:34:34.00

마치 로켓을 발사하는 순간처럼 2개이 불빛이 솟아오른다.

2019-06-15 19:34:35.10

이렇게 솟아오른 불빛이 마지막 담긴 순간. 다음순간은 그냥 태양일뿐 다른 현상은 없다.

2019-06-15 19:34:35.60

가끔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서 태양을 담곤 한다. 이런 현상은 처음 담아본다.

영상으로 충돌하는 모습을 보았지만, 이렇게 보이는 것은 처음본다.

부루나이 태양담다. 소행성이 태양을 강타하는 모습 봤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해남의 땅끝마을의 석양에 물든 황금물결과 철원의 석양 빛

Light/Sun 2019.03.21 00:33

비가내리는 오늘 그냥 창고정리하다가 황금물결의 빛이 한장보여서 잠시 잡티제거후 올려봅니다.

이렇게 황금이 많으면 좋겠쥬~ 따스한 빛이 푸른바다를 황금으로 만드는 자연의 빛 

땅끝마을에서 석양빛을 기다리며, 담아봤던 황금빛입니다.



땅끝의 석양이 있다면,

북쪽으로 철원의 끝마을 석양도 있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서울하늘 날씨 미세먼지를 없애주는 자연의 정화작용 바람과 태양과 구름

Light 2019.03.14 23:19

미세먼지에 덮혀있던 서울에 파란하늘이 열렸다. 하지만, 차가운 바람과 함께 몰려오는 구름들 그 속에서 먹구름과 흰구름이 교차하며, 파란하늘을 감싸면서 눈구름이 형성되었다.

그 순간 잠시 담아보았다. 자연의 변화는 삽시간에 변한다. 그중에 눈구름이 형성되는 것을 감상하며, 강북쪽 눈내리는 눈보라 형성된 구름을 볼 수 있었다.

삽시간에 눈구름이 형성된다. 이게 자연이 주는 빛이다.

다시 미세먼지는 또 찾아올 듯 하다.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해결이 없는한 어떤 것도 소용없을 듯 하다.

자연앞에서의 인간은 그저 점하나 일뿐 뭐라하는 거지 ㅋㅋㅋㅋ


눈보라가 형성되는 구름의 변화무쌍한 모습 잠시 올려봅니다. 

서울하늘의 눈보라 구름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두물머리 의 소경

Light/Sun 2018.11.19 23:54

가족과 함께 그래도 가끔 가서 풍경을 바라보며 거닐던 그곳 잠시 담아봤습니다.

그냥 가는 날 주는 빛 담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곳 이른 아침과 저녁에 산책하면, 붐비지 않고 나름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두물머리에서 부루나이에게 준 빛 몇장 올립니다.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 서울하늘에 그려준 그림

Light/Sun 2018.11.18 23:10

태양과 구름이 파란하늘에 그림을 그려준다. 자연이 그려준 그림 잠시 담았네요.

늘 그러하듯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며 셔터를 눌러봅니다.

 

오늘 태양이 구름과 만나서 그려줬던 구름

좀더 줌줌해봅니다.

조리개 F89.6  IOS 50 셔속 1/8000초로 2240mm화각으로 담아본 태양

흐린날 구름속 태양 실루엣이 생기면 가끔 이렇게 구름이 필터역할을 하며 태양의 흑점을 볼 수 있다. 2시방향에 흑점이 있네요.

더 줌줌해서 본 구름속 태양

2240mm 태양

가려지면.

먹구름들이 흘러가는 순간의 태양

구름이 거칠쯔음 강렬한 태양이 흰구름 사이로 가렷을 때 느낌. 그 빛의 컬러

바닷물속에서 보는 듯 착각을 주는 구름이 동쪽으로 천천히 흘러갔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비구름 생성의 초기모습. 몇 방울 떨어지고 소멸되네요.

Light/Sun 2018.10.28 23:59

비구름이 처음 생기는 순간에 잠시 담아봤다.

먹구름이 바람에 의해서 흘러가다가 삽시간에 저래 먹구름이 형성되면서 비를 내린다. 하지만, 아쉽게도 비구름으로는 형성이 않되고, 잠시후 소멸되서 사라졌다.

머리위에서 잠시 벌어졌다. 이때, 먹구름을 빨아드리는 듯한 현상과 일반적인 구름형태가 아니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것도 삽시간에 없어지며,

만약 세력을 확장하면 아래와 같은 엄청난 비구름으로 모양새로 바뀌는 듯 하다. 


오늘 구름이 세력을 확장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형성이 되었을 것이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무지개 4K 늦가을 서울풍경 쌍무지개 Rainbow 잠시 나타나다.

Light/Sun 2018.10.28 23:51

강한 비비람이 서울을 쓸고지나가는 사이 서쪽하늘에 먹구름 사이로 들어가기전에 태양에 의해서 구로동에서 바라본 여의도 방변에 선명한 무지개가 떳다.

잠시 지리를 바워서 쌍무지개의 가장 선명할 때는 살짝 놓치 아쉬움. 24mm로 담았다.

오늘 하루 날씨가 엄청 변덕스러웠던 하루다. 잘 만하면 무지개 생기겠다하며 기대했던 순간이기도 하다.

암튼 가장 선명한 무지개를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추억을 담을 수 있었다.


2018년도 늦가을 구로동에서 바라본 쌍무지개

찰라의 순간에 담지 못하면 결국 사라진다.

끝.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