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늘 강렬한 힘을 빛으로 발산하고 있다. 

강렬한 태양
이글이글거리는 태양
그 사이로 비행하는 비행기의 배기열로 인해
태양은 더 뜨겁게 타오른다. 

가끔 외가리, 백로 등도 이런 강렬한 태양사이로 가로질러가는 시선을 준다.

산능선에 고압철탑이 서있는 곳으로 석양이 져물고 갈 무렵 태양의 흑점을 함께 담을 수 있는 태양의 에너지와 전기에너지를 전달해주는 듯 태양에 불지르고 가는 듯한  비행기의 배기열  ​태양의 의 중앙에 이취한 비행기 기체 


태양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경우는 잡기가 힘들다. 하루 1번 그 골든타임도 주지 않는 경우 태양의 위나 아래로 지나가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하지만 가운데 보다 위 아래로 지나갈 때 배기열이 빛을 받아 마치 점화 플러그처럼 태양에 불지르는 듯 한 아름다움을 준다.

촬영시 주의

미리 태양의 동일 선상에 위치할 다른쪽 사물에 촛점을 맞추고, 수동모드로 전환한다.
절대 뷰파인더를 보며 촬영해서는 않된다. 눈이 아파요. 필터를 활용하거나. 라이브모드로 보며 촬영하거나 뷰파인더와 눈을 멀리하고 센터에 태양이 들어왔다 하면 셔터를 누르세요.

Boeing 747 과 airbus 380울 태양에 담는 그날까지 쭈욱...^^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