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야~ 규조트 배스 매트 Mary bath mat



하나 5000냥에 무료배송으로 마님이 알차게 구입했네요. 수건이나 천매트로 화장실 앞에 놓았다가 이 제품으로 바꾸었네요. 축축한 느낌이 없어졌네요.
어릴적 개울가에서 수영좀하고 깨끗한 돌위에서 물끼를 말리던 시절의 추억을 생각나게 만드네요.
규조토 로 만든 발판 잠시 서 있음 발바닥 물끼를 흡수해 버려서 깔쌈한 느낌을 주네요.^^


발바닥만 ㅋㅋㅋ^^
오래서 있음 달라붙는 느낌 경험합니다. ㅋㅋㅋ
지나면 발자국 사라지쥬~^^

발바닥 물끼 훔쳐간 너~~~~~~~어~~~~~~~
상콤한 느낌^^ 아니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