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는 아직 아닌 듯하여, 일단 내책 하나로 다시 버텨보자하여,
9월 2일 아마존에서 결재


9월 7일 인천공항 입고
9월 10일 도착했네요.

미쿡은 110volt 사용이라서, 동네 마트에 가서 돼지코 500냥에 사왔네요. 책값은 170.15달러 들었네요. 책 산것중에는 가장비싼책이네유~ ㅋㅋㅋ my book.

USB3.0에 연결하고, 전원넣으니 바로 잡내요.
개봉가 내용물 입니다.


박스 오픈해봤네요.


110볼트 짹 오랜만에 보내요. 그래서 동네 마트에서 미리 돼지코 준비했쥬~^^ 타이트하게 맞네요.




사양은 요래되네요.

바로 전원 넣고 보니 인식이 바로 됩니다. 사진 두장 넘겨봤네요. ㅋㅋ


클릭했더니, 복구프로그램이 있네요.


이제 기존 8.5TB 사진좀 절리하면 빨간불도 파란불의 여유공간이 생기겠네요.


my book 이번 이책으로도 부족하면 NAS를 하나 구입해서 50TB정도 관리좀 해 봐야겠네요.
일단 8TB추가 했으니, 몇년은 쓰겠죠. 고장이 않나면유~
대충 16TB 인데, 케이스를 뜯어서 본체에 연결하는 건 무리가 있을 듯 하네요. 10년 넘어가는 고물 dell t7400에서 내장 인식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못쓰는 카드 몇장 싹뚝싹뚝 준비했지만, 그냥 외장하드로 사용합니다.

WD 윈디 8TB 외장하드


어떤 사진들이 담겨질지 ㅋㅋㅋ 오래오래 고장이나 나지마라~~~~
20년전 삼성 알라딘 컴퓨터 사서 만지작하며, 군에서 컴퓨터 만지고, 이 이후 조립해서 쓰다가 워크스테이션에 빠져서 2세대 지난 중고 컴 구해서 대충 업그레이드 하며 현재 10년째 쓰고 있네유~^^

1999년 windows 3.1 삼성 8GB 하드를 썼는데, 그 하드만 남았있쥬~^^


그뒤 4년 후 2003년 80GB 하드를 사용했쥬~


이 하드에 뭐가 있을까? 궁금은 한데, 이사하면서 망가지지 않았길 바라며~~~~ 80TB 사용하는 날 연결해 봐야겠네유~ ㅋㅋㅋ

2018년 지금은 windows 7 윈디 8TB하드를 ㄷ ㄷ ㄷ ㄷ ㄷ
세월이 세월이네유~
Lexar 800x CF메모리에서 윈디 8TB로 복사하는데, 초당


요정도 나오네요. 서로 USB3.0케이블 연결된 상태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