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1TB QVO 가성비로 써볼라고 개봉박두

i-burunai Life 2019.08.08 00:35

주문한게 왔네요. 일단, 주말까지 기다리며, 개봉만 해봤네요.
일단, 너무 가볍네요.
EVO는 더 비싸서 QVO로 주문
총비용 115.34$ 요즘 환율이 ㅠㅠ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더 싼 기간에 주문후 8일후에 받았네요.


내용물은 설명서와 SSD 끝.


이렇네요. 크기는 요만하고, 무게가 46g정도 되네요.



개봉만 해봤네요. QVO정보는 이미 잘 절리된 블로그가 많아요.
그래서 패스 ㅋㅋㅋ

조립하고 사용해봐야죠.^^
- 몇년 잘 쓰던 컴퓨터에 SSD로 바꾸면 체감속도가 좋아요.
- 사실 1TB용량과 가성비, 부팅속도 보고 구매 했습니다. ㅋㅋㅋ

이제 쓰는 일만 남았네요. 혹시나 컴속도가 느리다 생각하면 한번쯤 HDD말고 SSD로 사용해보는 걸 권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토소웅 비타샤워기 설치 사용기

i-burunai Life 2019.07.27 23:53

일단 한번 설치해 보기로 했다. 기존 샤워기가 코팅이 벗겨져서 뭘로 바꿀까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비타샤워기라는 이름의 토소웅 제품 주문하고 구입. 국내기업 제품이더라구요. 크롬재질들에서 노랑색 포인트 넣어주자 하고, 주문 넣고 오늘 아침 문밖에 와 있네요.


샤워기 내부는 어떨까? 풀어봤네요


안에 플라스틱 구슬(비비탄) 이 있네요. 손잡이 부분이 노랑색의 투명해서 필터를 확인 가능.


옛날꺼를 분리해야죠. 기존께 잘 풀리지 않아서 자르고, 갈아내고, 다듬어서 빼내고, ​


힘겹게 교체했네요.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일이 더 커질까? 잠시 쫄면서 우리집 맥가이버 ㅋㅋㅋ 새가슴 됐는데, 됐다 했더니,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용해야죠. ㅋㅋㅋ
부드럽게 몸을 때리네요. 수압이 세게 뿌려주는 것은 원한다면 패스하세요. 부드럽고 욕실 소음이 기존꺼보다 작아서 일단 괜찮네요. 이제 집안 곳곳에 필터시대를 접하네요. ㅠㅠ
필더에 의존한다는게, 이게 좋은 건지 아닌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시대에 삽니다. ㅋㅋㅋ


어찌 되었던, 일단 눈에 보이니, 기분은 좋네요.
마님이 주방용은 없냐고 물어보내요. ㅋㅋㅋ
주방용도 찾아봐야겠네요.
사용후기 4명이 사워했는데,


검은게 걸러졌다. 따스한물을 사용하니 나오네요.
좋아해야 하는건지 아~ 몰라유~ㅠㅠb
일단 샤워기 기능을 하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Sony Alpha 7r IV

DSLR Info 2019.07.16 23:43

발표했네요. 소니 A7R4 ㄷ ㄷ ㄷ
부럽부럽@@

이미지캡쳐 출처 : https://alphauniverse.com/live/​ 입니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영상을 위한 Sound 악세사리와 그립^^
준비 잘 한 듯 한 느낌 일단 받네요.

출시는 9월 / 가격은 $3,500


이중에서~
조류꿈나무에게 필요한 순간 ㅋㅋㅋ
6100만화소에 크롭놀이를 하면 ㄷ ㄷ ㄷ 조류사진 담고, 크롭 놀이 한 사람만 아는 그 느낌 ^^ 조류 삼춘들 많이 넘어갈 듯 한 이 느낌^^ A7R4+600mm렌즈 조합의 조류 장비가 올겨울 철원에서 핫하게 등장할 듯 한 예감이 듭니다.ㄷ ㄷ ㄷ
잘 나왔네요.^^


조류사진의 찰라의 순간 10fps 좋네요.^^
착지하는 찰라의 순간을 담아본 사람은 왜 필요한지 알죠? ^^
아래이미지가 말해주네요. ㄷ ㄷ ㄷ


또 다른 신품소식은 언제쯤 내게 1억만화소를 착한가격으로 써보는 날이 올까?
조류와 좀 더 거리두고 찍으려면 ... 기다리자^^ 1억만화소^^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태양을 강타한 소행성 The unKnown asteroid strikes the Sun!

Light/Sun 2019.06.16 00:36

태양관촬중에 담긴 순간의 빛 입니다. 4K에서 좀더 크게 보입니다.

D800+MF800mm로 관촬하던 중 작은 불빛이 나타나는 현상때문에 연사로 촬영했다. 하지만, 결국 D800의 5연사가 준 순간^^의 빛입니다. 태양에서 로켓이 발사 됐나?하며, 있었다가, 첫샷을 보니, 태양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이 잡혔다. 저정도의 크기이면, 상당히 큰 것으로 생각이 된다.

바로 2초간 보여준 태양의 그 순간이다. 소행성이 태양을 강타한 순간으로 추측해봅니다.( NASA에서는 관측됐겠쥬~?ㅋㅋㅋ) 

2019-06-15 19:34:33.40

이후 두줄기의 로켓처럼 돌출이 되었고,

2019-06-15 19:34:34.00

마치 로켓을 발사하는 순간처럼 2개이 불빛이 솟아오른다.

2019-06-15 19:34:35.10

이렇게 솟아오른 불빛이 마지막 담긴 순간. 다음순간은 그냥 태양일뿐 다른 현상은 없다.

2019-06-15 19:34:35.60

가끔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서 태양을 담곤 한다. 이런 현상은 처음 담아본다.

영상으로 충돌하는 모습을 보았지만, 이렇게 보이는 것은 처음본다.

부루나이 태양담다. 소행성이 태양을 강타하는 모습 봤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새홀리기가 찾아 왔네요. Eurasian Hobby

이산 저산 다니다 귓가에 들려오는 새호리기 소리에 장비메고 산행을 하여, 찾아갔네요.

텃새인 까치 까마귀 딱딱구리 멧비둘기 어치 녀석들 여름철새인 파랑새 뻑꾸기 등이 새호리기 영역에 들어왔을 때

한가로이 쉬고 있는 새호리기가 경계태세로 전환하여, 가까이 온 새에게 경고성 소리를 시젼중이다.

그 순간 잠시 담아봤습니다.

이때의 모습은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하려는 자세와 몸에 깃털을 부풀려 동그란 형태를 유지하고, 머리털도 부풀리는데, 이 때 사각형형태의 모습으로 맹금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모습은 주변 텃새나 여름철새가 새호리기가 정해놓은 횟대근처를 오면 일단, 가만히 예의 주시하다가, 소리로 돌아가라 하는 소리를 내며, 그래도 계속 접근하거나, 벗어나지 않으면, 일단 소리를 내어 수컷에게 알리고, 방어와 공격의 자세로 변한다. 그렇게 주시하다가 기회가 오면 공격을 하는데, 이 때 새가 날으면, 수컷도 합세하여 영역밖으로 몰아낸다.

때론, 몸의 무게를 줄이는 배설물을 배출하고, 날 준비를 한다.

영역을 침범하면 행동하는 자세중 하나 ㅋㅋㅋ 나를 보는 것 같지만, 머리위 나뭇가지에 까치가 있어서 마치 저와 아이컨텍을 하는 듯 한 모습으로 담겼네요.

이렇게 고래고래 목놓아 소리를 질러 수컷을 부르는 건지, 침범한 새에게 가라~~~~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한바탕 고성방가를 시전한다.

그렇게 몰아내면, 언제 그랬냐 하면서 조용히 앉아서 졸음에 빠지거나, 깃을 정리하느라 정신없다.

또 다음에 찾았을 때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ㅋ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유~

 

부루나이 마스코트 새호리기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백로 White heron

Wildlife Birds 2019.05.05 10:41

백로도 대백로, 중대백로, 중백로, 쇠백로 구분이되나, 크기가 다른 백로들이 한 곳에 모여 있지 않는한 구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전국 어디서나 흰색의 몸과 깃을 가지며, 늘씬한 자태로 쉽게 볼 수 있는 큰새중 하나다.

조류꿈나무 부루나이가 담을 때 너무 익숙해서 관심을 받지 못하는 백로.

그 백로가 배경과 어우러 지면 어떤 모습일까 하며, 만나면 배경을 찾아 담아준다. 이색적인 순간의 모습도 좋다.

조류사진에 관심이 있고, 처음 담는다면, 백로와 왜가리를 추천한다. 다양하며, 아름다운 모델과 같고, 지근거리에서 충분히 백로의 멋과 빛을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짝짓기 시기가 되면, 부리부위에 종류별 다양한 칼라의 혼인색, 그리고 등쪽에 가는 실처럼 생기는 혼인깃(장식깃) 이 생긴다. 이때 담는 것이 백로 담아도 더 이쁜듯 하다.

백로는 키가 커서 반영을 담기위해서는 다소 거리를 둬야 한다. 혹은 저처럼 두장 세장을 순간적으로 찰칵찰각하여 담아서 다리부분에서 중첩시키는 방법도 있다.

근접샷을 원한다면, 은폐엄폐된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장시간 기다리다 보면 찾아와 준다. 그럴 때 느낌은 전혀 다른 느낌을 받는다. 늘씬한 자태를 보여줬던 백로들의 모습이, 근접샷을 담을 때면, 긴부리와 눈매 몸의 컬러등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올 것이다. 그 빛 시간이 준 것 몇장 올려본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황로 Cattle egret

Wildlife Birds 2019.05.01 21:07

황새목 백로과에 속하는 조류

 

- 요즘 너무 백로만 담는 듯하다. 산좀 타야하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ㅠㅠ -

 

들판을 바라보며 드라이브를 하는데, 백로가 왜이리 많아? 하며, 잠시 대포를 꺼내서 봤다.

오잉~ 몸에 황금색이 보였다. ㅋㅋㅋ

그래서 차를 정차하고, 잠시 담아줬던 새. 그 빛을 담고 와서 찾아보니, 황로 라는 새이다.

짧게 관촬하는 동안, 거미, 땅강아지, 올챙이 등등 열심히 잡아먹는 모습이다. 백로와 왜가리보다는 작은 쇠백로 정도의 크기다. 여름철새 처음봤네요. 이제 고이 모셔놓은 에어콘 필더도 청소좀 하고, 시운전하여 에어콘가스도 있나 확인하여, 올 여름 더위를 잘 이겨내야 겠습니다. 더위조심하세유~

조금 찾아보니, 사교성이 참말로 좋은 새라고 하고, 멀리 날아가는 새중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결국, 전세계 일주하는 듯 하다. 그러니,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려면, 사교성도 필요한 듯 하다. 그런데, 부러움을 느낀다. 왜? 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왜가리 Grey Heron

Wildlife Birds 2019.04.29 23:56

왜가리 4K 이미지

전국에서 쉽게 관촬되는 백로과 큰새중 회색과 백색, 목엔 지퍼처럼 점선줄무니가 몸까지 흐르듯 있고, 댕기가 있다.

먹이는 약간 발이 노랑색이라 큰 맹금이처럼 오리도 잡아먹는? 여름철새라고 알지만, 이젠 기온상승과 함께 사철을 이겨내는 도전정신의 왜가리가 하나둘 늘어나면서, 그 환경에 따라서 생존법이 진화하는 듯 약간 잡식성이며, 맹금이의 포스도 보여주는 이것저것 잡아먹는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저어새 Black-Faced Spoonbill

Wildlife Birds 2019.04.16 23:33

천연기념물 205-1호 4K UHD 화질

부리가 넙적한 주걱처럼 생긴 모습의 이색적인 새, 헤어스타일도 독특하다.

넙적한 부리로 이러저리 저어가면서 열심히 먹이를 잡아 먹는다. 그 순간 빛이 물에 반사되면서 짧은 시간 준 그 빛 몇장올려본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해남의 땅끝마을의 석양에 물든 황금물결과 철원의 석양 빛

Light/Sun 2019.03.21 00:33

비가내리는 오늘 그냥 창고정리하다가 황금물결의 빛이 한장보여서 잠시 잡티제거후 올려봅니다.

이렇게 황금이 많으면 좋겠쥬~ 따스한 빛이 푸른바다를 황금으로 만드는 자연의 빛 

땅끝마을에서 석양빛을 기다리며, 담아봤던 황금빛입니다.



땅끝의 석양이 있다면,

북쪽으로 철원의 끝마을 석양도 있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