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유기농 빵집이 JM bakery

i-burunai Life 2016. 9. 4. 12:14

우리동네 가까운 곳에 TV에서만 봤을 때는 "저 동네는 먹방 축복하나를 받았네" 하며, 우리동네는 저런게 없어 했는데,


저도 집근처에 유기농 빵집 ^^
있어 축복을 받았다.^^
와~ 브라보^^

프렌차이즈 빵집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줌마들의 입소문으로 알게된 빵집.
이젠 전과정을 직접 하신다니, 빵집 주인장님 반죽과 발효의 결과의 그 맛이 네 입맛에 맞기만 하면돠 하면서
매장으로 고고고... ㅋㅋㅋ

얼핏보면 빵집이 있나 모를 듯 한 ㅋㅋㅋ.
큰도로변이 아닌 골목길 주택단지 옆에 있네요. 이런 곳 은 살짝 숨어 있어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구 앞 게시판에 이런 좋은 정보가 있네요.
사장님과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직접 전과정을 만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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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들어 가서 일단 식방을 사려하는데, 당일 만든건 당일 소진이라 오늘도 식방 만들려고, 발효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타임에 갔네요. ㅠㅠ 여기 빵집은 식방먹기가 힘들 듯. 빨리 소진 되는 듯 합니다. 가격표만 ㅠㅠ



오늘 잠시 이야기 나누다 오후 1시경에 따끈따끈한 식방이 나온다는 고급진 정보를 얻었네요. ㅋㅋㅋ
아~ 이 글 올리면 또 못먹는 사태가 발생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 가격표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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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9월 13일까지 전품목 할인을 한다는 내용이 있네요.

더 저렴하겠네요. 따끈따끈한 빵들이 나오는 시간대라 고소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 시켜주네요.


남매분이 하신다는 소문이 있는데, 빵종류가 생각보다 많네요. 입맛에 맛게 골라먹는 재미도 프렌차이즈빵집 못지 않게 부지런히 만드시네요.



작은 공간이지만, 유기농으로 전과정을 직접 하시니까 좋네요.^^ 우리동네에 있으니 말입니다. ㅋㅋㅋ
부러워 하면 않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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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온 빵으로 부드럽게 잘 넘어가네요. 달달한 맛도 강하지 않아서 좋네요. 요즘 먹거리보면 단맛, 짠맛 등이 너무 강한데,
이곳은 제 입맛에 딱 적당하네요.



다음에는 다른 빵을 사서 맛좀 봐야겠어요.

유기농 빵집^^이 있는 것 만으로도 기쁘쥬~^^
가격도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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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당일날 만들어 판매가 않된 품목은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50%할인을 하여 소진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저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ㅋㅋㅋ
이것도 골든타임이 있나봐요. ^^

식빵 맛을 봐야 하는데... 말이쥬~^^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