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에어쇼를 못가니 늘 같은장소 여객기만 감상하며 셔터누른거 올려봐요.

GMP로 착륙하는 747 기종 삼총사네요.

촬영때는 몰랐는데, ㅋㅋㅋ

아~~~ HL7460  HL7461 HL7402 그리고 철새중에 철새인 봉황새 code-1 제가 알기론 20년정도 운항을 계속하고 있죠. 이 기종이 Boeing 747-400 이라는 점.....

으로 알고 있는데 맞겠쥬~

집 베란다에서 코피(커피) 한잔하면서 담는데, 날씨에 따라서 화질의 차이도 많이 나지만, 포스는 역시 747 답잖아요.^^

멋진 비행샷 4K로 올려봅니다. 어릴적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을 접한 분이면, 나이가 먹어도 이런 사진도 담네요. ㅋㅋㅋ

 

늘 집베란다 위를 가로지르며 날아가는 Boeing 747-400 기종을 한자리에 모아봤어요.

 

기상에 따른 화질 저하는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어떻게 찍히는지도 참고하시면, 담을 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파워풀하게 비구름사이를 빠르게 이동하는 수증기가 꽉찬 대기를 가르는

 대한항공 HL7461

맑은 하늘이지만, 대기 질이 않좋은 상태에서 제가 원하던 Air-to-Air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집앞베란다까지 와서 랜딩기어를 내려준 그 기체

어떤가유~ Air-to-Air 느낌좀 나나뉴~ ㅋㅋㅋ

대한항공 HL7460

이건 HL7460이 맑은 하날에 깔쌈한 대기속 바람이 조금 불었을 때 부루나이쪽으로 가장가까이 지나갈 때

쾌청한 하늘에 흰구름 두둥실 바람에 날릴 때 747기체 이쁘게 담은

대한항공 HL7402

그리고,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그 봉황새.

때는 바야으로 주말인지 휴가로 쉬는 날인지는 기억이 가물 ㅋㅋㅋ 여하튼,  이른 아침 청명한 하늘아래 고요속에 잠자던 내 귀에서 먼가 제트엔진 특유의 울음소리가 대기를 타고 들려와 그냥 커피 한잔타고 베란다에 앉아 관악산을 바라보며 음~~~~~하는데, 저 멀리 작은 흰구름인 줄 알았는데, 점점 내게로 다가오는데, 불야 불야 하며 삽시간에 삼각대 설치후 촬영했던,

바로 그 봉황새~~~~~~~소리없이 나타나서 소리없이 사라집니다.

대통령 전용기 Code 1

이 기체도 Boeing 747-400 기종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는 확신이 없지만, 맞을 듯 한 이 느낌...ㅋㅋㅋ

홀연히 나타나서 사라지는 볼 수 있는 시간은 대략 30초 바로 봉황새는 또 언제 볼 수 있으련지...

 

 

암튼, 747 기체를 좋아라 하지만, 타보지는 못한 부루나이

봉황새는 전생에 나라를 어찌 2번정도는 구해야 탈 수 있겠쥬~

Air-to-Air는 다음생애 파일럿을 하면 담아볼 수 있겠쥬~

747 기체를 타고 대충 10km상공쯤 올라가서 1000km속도로 달리는 기내에서 밤하늘 은하수 어찌 담아볼 수 있는 날이 있으련지 ㅋㅋㅋ 그냥 꿈꿔봅니다.

 

보잉 747-400 기체들 이었습니다.

 

집앞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 와주는 철새들 담아봤네요.

위의 항공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하늘을 나는 새들이면 담는 ㅋㅋㅋ

부루나이 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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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만 해주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