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왔어요. 여름방학인 아이들과 이번 여름은 방콕하는 걸로 하고, 맛집이라는 곳을 가보자하여, 먹방투어를 합니다.
올여름 너무 더워서 기력회복용 먹방으로 전환합니다. 지하철 몇 정거장에 있는 새우당에 왔네요. 대기시간에 덥네요.
주차공간이 없어요. 참고하시고, 대기명단에 기재하고 자리비우면 낭패 입니다. 다음 손님으로 패스

그렇게 이제 들어왔는데, 주문후 빠르게 하나씩 나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선택을 피해 다양하게 먹어봅니다.



일단 튀김류 바삭달콤으로 시작합니다.

다른 음식은 일담 먹고 올릴게요. 음식나왔는데 기다리는 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유~^^

먹을게유~~~~~
다 먹었네요. 나오니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네요.
레몬갈릭 새우 / 간장 새우 / 불새우 /시리얼새우 /감바스 알 아이요 / 덮밥류와 튀김류 주문해서 먹었네요


먹다보면 불새우 덮밥 한숟가락이 필요해요. ㅋㅋㅋ
약간 메콤한 맛이 필요합니다.^^

요래 먹고 돌아가는 중 입니다.
가격표와 영업시간입니다.


비웠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