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에서 에어쇼를 하면 늘 날라준 F-16 Falcon

어릴적 형과 시뮬레이션게임 F-16 (Falcon) 팔콘 게임을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에어쇼에서 F-16을 보면 마치 내 차처럼 좋아라 합니다. ㅋㅋㅋ

현용 전투기중에 사진을 찍고나면 그래도 사진빨은 잘 받는 멋진 라인의 소유자 Falcon, 매 한마리 않부러운 ㅋㅋㅋ 사진빨을 잘 받습니다.

특히, 이 전투기는 제트엔진의 강력한 추진력에 부스터가 장난 아닙니다. 그 기회가 많치 않아서 흠이긴 합니다.

에어쇼에서 이 기체를 근접샷을 좀 담고 싶지만, 현실은 좀 어렵죠. 그래도 에어쇼장 하늘을 솔로로 날면 매 한마리가 유유히 날아가는 듯 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예전, 에어쇼에서 실전에 임무수행한 전투기가 비행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 저의 시선에 들어와 담아 두었던 창고샷.

실전 임무수행 폭격을 했다는 흔적이 담긴 F-16 Falcon 입니다. Air-to-Air로 찍고싶은 영순위 F-16 Falcon 기체를 몇장 올립니다.

기동비행의 모습 잠시 감상하시죠^^

 중앙부 스크레치 부분이 공중급유를 한 흔적입니다. 여러차례 출격했던 흔적입니다.

 

 

 

바로 이런 똥꼬부스터가 일품인 기체 이러한 것을 많이 담았으면 좋은데,

이 기체는 요즘에어쇼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ㅠㅠ

초접사 사진좀 담고싶은 F-16 Falcon 매쥬~ㅋㅋㅋ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사이로 전투기 기체를 그 사이에 담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합니다. 기체또한 어떤 각도에 있냐도 중요한데, 그 기회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USAF F-16 Falcon의 기동비행을 잠시 보셨습니다. 기체에서 느끼는건 저 파일럿분은 최소 Top Gun!

Top Gun  파일럿에게는 최고의 명예로운 단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탑건하니, 톰크루즈가 생각나고, 가죽점퍼와 오토바이 그리고, 영화로만 본 F-14 톰켓 Tom Cat 보고 싶고, 생각이 나네요. 이거 알면 이제 아제쥬~ ㅋㅋㅋ

블랙이글의 T-50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프터 번~~~ 똥꼬부스터가 기체와 어울리는 아주멋진 기체입니다.

미공군소속 썬더버드팀도 이기체를 이용하여, 곡예비행을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서울하늘에 눈이 내리네요. 좀 많이 올 듯 합니다. 소리없이 눈내리는 모습을 보며, 오늘 포스팅 F-16 Falcon으로 마무리합니다.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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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