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담았습니다.

 

최신예 전투기 F-22랩터도 울고갈 ㅋㅋㅋ 작고 오래된 기체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비행

랩터 너 쫄고있냐?ㅋㅋㅋ

대한민국 에어쇼장에서 복엽기(Biplane)를 보면 바로 이 분을 생각하면 됩니다.

Mister Paul Bennet ^^

세계 각지의 행사를 참여하여 익숙한 paul bennet airshow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Wolf Pitts S1-11X 기종으로 아주작은 기종이지만, 날렵하고, 지면을 스치듯 지나가며, 수직상승과 수직하강 공중회전 공중제자리 비행등 짧은 시간이지만 paul bennet 조종사만의 스킬을 맘껏 보여주는 곡예비행입니다. 곡예비행의 특징은 엔진소리와 연기를 뿜으며, 가을하늘 파란색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올드한 기종이지만, F-22랩터가 주지 못하는 비행을 선사합니다.

에어쇼에서 현존최고의 전투기의 F-22 랩터가 마하속도와 똥꼬부스터와 기체운이 즐거움을 준다면, Wolf Pitts S1-11X 기종은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연기를 이용하여 비행궤적을 아름답게 선사해줍니다.

광각은 역시 곡예비행의 기술 하나가 시작과 끝나는 것을 담아도 이쁜, 장망원은 쌍엽기가 최고점에 도달한 순간과 올라가는 순간 하강하는 순간을 담으면 이쁜 에어쇼 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정점에 있는 비행기의 모습을 담습니다. 최고점에서 보여주는 Mister Paul Bennet 의 스킬을 담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촬영시 그 이유는 빛이 참 이쁘게 기체와 연기와 잘 어울려서 입니다.

보시죠. ㅋㅋㅋ

 

 

 

 

 

 

 

 

 

 

때론 장망원 MF500mm가 광각이되면

이렇게도 담깁니다.

 

삽시간에 솟아오르는 Paul 비행사 아저씨 파울입니다. ㅋㅋㅋ

파울을 또하셨네유~

그래도 이쁩니다.

로켓처럼 가끔 이렇게 보여줍니다. 이번에 2기가 함께 곡예비행하는 것은 먼발치에서 보면 입장권 대기에 눈으로만 감상했어요 ㅠㅠ 아쉬었던 에어쇼 였습니다. 좀더 부지런해야 할 듯 하네요.

 

F-22 / T-50B/A 비행은 팝이라면 Wolf Pitts S1-11X 는 클래식 하지만 그 비행술은 같다고 생각하는 1인, 기체와 속도차이일뿐 각자의 개성있는 곡예비행을 선사해 줍니다.

저도 이렇게 목걸이 하나걸고, 제한구역내어서 막 그냥 촬영해보고싶네요.

늘 에어쇼는 넘짧게 비행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곡예비행을 선사해줬던 Mister Paul Bennet

Thank You^^

 

혹시나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paul 웹페이지에 가보세요.

https://paulbennetairshows.com.au/about/

 

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몇장 올려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