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 손에 V30 이 ㄷ ㄷ ㄷ ㄷ

i-burunai Life 2017.09.27 14:09

퇴근후 집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마님과 공주님이 속딱속딱 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의 시선에는 종이빽이 눈에 들어왔다. 오잉~
통신사 5G 글자가 큼직한 종이봉투가 식탁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아~ 그 것의 정체는 LG V30 스마트폰
결국 두 분이 지르시고 왔다. ㄷ ㄷ ㄷ ㄷ ㄷ

펜텍 베가 3년 넘게 잘 쓰다가 액정에 금이 쫘악~ 층이 않생겨서 그냥 쓰고, 최근에는 전원이 들어왔다 나갔다. 밧데리 접지문제등 에러가 나서, 2주 후면 생일이라 그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고쳐서 사용하라고 해줬는데, 오늘 떡하니 공주님 손에서 떠나질 않고, 둘이 이것저것 마님 G5와 비교하더라구요.
잘써줬던 스마트폰


사실 해주려고 한게, 공원에가서 이것 저것 담는데, 자전거 타는 거 담는데, 공주님은 셔터를 누르는데, 이미 자전거는 지나가고, 허공만 담기고, 다시 찍을려면 버퍼링도 ㅠㅠ 암걸릴 듯 하더라고요. 마음이 짠하데요. 아이는 괜찮다하는데 ㅠㅠ​​

그래서, 생일이 오길 기다렸네요. 플라스틱 말고, 크리스탈로 들어간 것으로 ㅋㅋㅋ 카메라 기능 좋은 거 없나 하다가 크리스탈 클레어 렌즈알이 1개 ㅠㅠ V30 조리개 F1.6
이왕이면 6개 다 넣어주지 말입니다. ㅋㅋㅋ 이래 될려면 V60 F1.4 나오면 다 크리스탈로 해 주려나요. ㅋㅋㅋ 암튼, 그래 생각중였는데, $$

평소에 내가 오면 안녕, 수고했어~ 해 주던 두 분 퀸과 프린세스 가 아~ 새로운 전자제품에 패하다니 ㅋㅋㅋ

축하한다며, 망가트리지 말고 3년 잘 쓰라고 했네요.
그 녀석입니다. LG V30의 외관
케이스


퇴근후라서 이미 사용한 ㅋㅋㅋ중이라 앞부분 시간이 나오는데, 이 시계 맘에드네요.
LG광고영상은 참 맘에드는데 그런 센스가 보이네요. 아이폰에 열때 이런 시계어플없나?ㅋㅋㅋ


필름지는 우리탄소재 머라하는데, 주변부 일자나 쭈굴쭈글한 무늬의 필름지를 해 줬네요. 다음에 좋은거 나오면 해준다네요.
가끔 매장들리라고 ...


다른 칼라도 봤는데, 블랙이 맘에 들었다네요. 뒷면이네요. 공주님이 보고 커가는 동안 사용할 추억의 사진을 줄 카메라.
이거 크리스탈을 사용했다는 그 카메라...ㅋㅋㅋ


내 첫 V30 와관만 일단 보고 시계 폰트와 배열만 아녔어도 ㅋㅋㅋ 감성을 자극 하게 다른 폰과 다른 디자인 맘에 드네요.


V30 잠시 외관 감상했습니다.
무게를 넘 고려했는지, 민밋한 느낌, 에찌를 준 것은 외관에서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뒷면도 체크무늬의 패턴이 있기는 한데, 티가 나질 않습니다. 그런 패펀을 이용해서 튼튼한 무거운 느낌이 좀더 부각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의 아쉬움이 날만 하면, 외관보다는 OLED 18:9 올레드 풀비젼 디스플레이에 위안 삼고 V30 외관만 맛 보았습니다.

공주님이 V30 사용하지 않을 때 다른 부분(카메라) 결과물은 어떤지 다음에 올려 볼게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