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학교 올라가는 자식의 교복을 수선하고, 가방을 구입하기 위해서 오늘 더블유 몰에 갔다가 다들 배고프다고 하여 찾다가 푸드코트가 있다고 하여 지하로 고고고 ㅋㅋㅋ


메뉴표와 가격 그리고, 재료 원산지를 큼직하게 보도록 놨네요.


많네요. 그리고 주문하면 주문표와 벨을 줍니다.


벨 울리기전에 전경을 파노라마로 담아봤급니다.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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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먹은 메뉴는 ㅋㅋㅋ 4명이 다 다릅니다. 각자의 개성과 식탐으로 주문한 것 먹느라 ㅋㅋㅋ


맛나게 먹구 왔네요.
결국 사주려고 한 것은 물건너가고 그냥 밥만 먹고 왔지요.^^
굿데이~^^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말아먹구 왔네요.
시골에서 엄마가 갑작스레 올라오셔서, 저녁은 머 먹나 하다가 보리밥집 가자하고 갔다가 보리밥집은 사라지고, 시래기국 집으로 바뀌었네요.


양쪽부모님이 오시면 저녁을 사먹는 날이 종종 있는데, 고민이 많이 생기는데, 일단 들어섰다. 깔끔하게 해 놓았다.


자리를 잡고 있으니, 메뉴표와 물을 주었고, 찬이 들어있는 3가지 담긴 것을 올려 놓았다. 깍두기, 콩자반, 고추된장무침.

뭘 먹지하며, 고른게 시래기 전문이니 시래기국, 쑥떡떡갈비정식과 어린이 떡갈비정식을 주문했다.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하니, 주방쪽 벽에 접시와 음식이 보인다. 직접 먹을 만큼 담아 먹는 찬 들이었다. 잡채, 묵, 오뎅복음, 샐러드, 콩나물무침, 주점부리 과자^^ 기다리는 동안 일단 얌얌^^


찬꺼리 없음 서운할뻔 ㅋㅋㅋ 이래하니 한상이 된다.^^


잠시후 먹는중 메인메뉴가 나왔다. 시래기국 큰사발에 내가생각한 시래기와는 좀 다르지만 고소하고 맛났다.​


쑥떡떡갈비정식 시래기국 사발이 조금은 작고, 떡갈비정식이 나왔다. 2인이상 주문시 라고 적혀있는 떡갈비정식^^


소스에 찍어먹으면 돈까스맛, 소스없이 먹으면, 찰떡과 그사이 떡갈비맛이 어우러져서 쫀득 하며 살짝달며, 입안에서 그냥녹는듯 하다.


어린이 떡갈비정식은 시래기국 사발이 더 작고, 밥, 계란후라이, 떡갈비, 바나나 가 나왔다.


조금 작아보이는데, 먹고나서 이야기하는게 맞을 듯 ㅋㅋㅋ
깔끔하게 한그릇 뚝딱

5인 가족이 맛있게 먹은
가격은 38000원^^
이정도면 합리적이고 맛있는 음식 지대로 먹었다.

돈주고 먹고나면 가격대비 맛과 양에 서운한 집이 다반사 인데, 집 주변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좋다.


이래 먹고 나왔네요. 착한가격 깔끔한 찬과 맛난 음식
지나가는 길에 한번 드셔보는 것도 괜찮을 듯한 맛.


배불리 먹으니 보인다쥬~ ㅋㅋㅋ 3대가 이어온 시래국이라고 하네요. 다른메뉴도 있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고층빌딩 뒤에는 골목 골목 후각을 자극 시키는 음식들이 보글보글 자글자글 뚝딱 도깨비 방망이처럼 만들어져 나온다.
오늘은 무얼 먹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는게 당연하다.
많아도, 없어도 늘 고민하는 배꼽시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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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아침저녁 선선하니, 따뜻한 곰탕 한그릇 먹었다.
길쭉하니 양쪽으로 테이블이 있고, 깔끔한 느낌과 따뜻한 분위기의 조명 그리고 메뉴가 눈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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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정한 메뉴는 나주곰탕, 얼큰만두국 으로 결정하고, 식감을 더 하기 위해서 떡갈비 추가 했다. ㅋㅋㅋ
맑은 국물의 곰탕을 좋아하시는 분은 좋을 듯 합니다.


육개장 비슷한 만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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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떡갈비 한접시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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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찬꺼리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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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나오네요.

무더위 시원한 면빨만 배꼽시계에 누적되었는데, 따뜻한 국물을 기다렸다는 듯, 한그릇 따뜻하게 먹고 나왔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은 주로가는 식당의 메뉴가 좋은지 매진이 되버렸다.
그래서 면류로 결정하고, 조금 내려와 기다렸다.
작은 공간이지만, 밖에서 보니 주방장님이 열심히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보였다.


작고 붐벼 밖에서 대기타는 동안 주문을 먼저 받는 센스쟁이 이모^^
​가격은 준수합니다.^^


주문한 것은 진국수, 비빔국수, 샐러드국수 이다.
처음 갔으니, 진국수 한적가락 담갔다. ㅋㅋㅋ


면빨이 가느다란 잔치국수 생각했는데, 중면정도되는 면빨이 육수에^^
생각과는 달리 부드럽고 식감이 좋았다.


좀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뚜껑열고, 한숫가락 넣으세요.^^


빨간 비빔국수가 식감을 자극하네요. 맵지 않아요. ㅋㅋㅋ
면먹고 공기밥있음 좋은데, 아쉽게도 햇반만 있다네요ㅠㅠb


그리고 이색적인 비쥬얼 샐러드국수인데,
데코 부터가 ㄷ ㄷ ㄷ ㄷ
내가 좋아하는 게살두 있고, 비쥬얼이 일단 좋고 맛도 좋아요. 다음 점심으로 예약 ㅋㅋㅋ 처음 본 국수 메뉴^^


국수집의 찬은 다들 아시쥬~^^
노란무~ 단무지~ 닥광 ㅋㅋㅋㅋ 과 김치^^


이렇게 오늘도 한 젓가락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역시 면은 많이 먹어도, 먹고 2시간후 초코파이 하나 꿀꺽
해주는 센스 ^^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