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배좀 채웠습니다. 장애인 돕기한다는 공연 티켓이 생겨서 연세대 금호홀에서 한다기에 잘 감상하고, 나왔더니 배에서 배꼽시계가 ㄷ ㄷ ㄷ


그래서 유가네 치즈 퐁~닭을 주문했쥬~ 메뉴보자마자 ㅋㅋㅋ 주문했어요.


잠시후 판 하나 나오네요.


밑반찬은 셀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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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네요. 퐁~닭
자주 주걱으로 깨작깨작 하지 마래요. ㅋㅋㅋ
잠시후 고기가 익고, 치즈도 사르르 녹아서 닭살에 치즈 얻고 한입에 쏘옥 ㅋㅋㅋ 맛나네요.^^


숱가락 젓가락이 쉬질 않네요.
다 먹고 공기밥2개와 치즈 추가해서 볶아 먹는 재미도 덤으로


볶아주네요. 톡톡톡 소리나면 먹으래요.^^

맛나게 먹고 나면 후식으로 잣2개 포인트 수정과를 한잔 주시네요.

요래 저녁 배꼽시계 충전 시키고 왔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어릴적 문방구에서 이것저것 복제하여 다 팔았는데, 이제는 독자브랜드 캐릭터를 만들어 판매하는 시대.

신촌역에 도착해서 나가다보면 카카오톡에서 만나는 흔한 아이콘이 인형으로 양 옆에 서 있다.
아이들이 구경하고 가자고 하여 몇컷 담았다. 입체로 보는 재미에 ㅋㅋㅋ


요즘세대들이 흔히보는 것 카카오 채팅을 하다보면 이모티콘이 눈에 익어서 무뎌지면, 어느순간 길거리에서 만났을 때, 마치 오랜 친구처럼 거부감이 없는 듯 반기고, 입가에 미소를 지은다.

이것이 전략이다.
주변을 그냥 구경만 했다.


가격도 제법 나간다. 그래도 유동인구가 많은지 북적북적인다.


카카오톡에 나오는 캐릭터들 ㅋ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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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부터, 문구류, 소품등을 판매하네요.
무수한 캐릭터들 중에 이래 나오면 성공 한거쥬~ ㅋㅋㅋ

아이들이 작은 먼가를 하나씩 들고 오네요 .


기념으로 샀데요. ㅋㅋㅋ

아쉬운 것은 냥이 캐릭터 나오면 전량 구매할 텐데, 왜 않 만들어서 팔지 ㅠㅠ 냥이 캐릭터 나와라~

이렇게 집에 오던중 카카오프랜즈 신촌역 매장에서 잠시 눈요기하고 왔네요. ^^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