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눈쇠올빼미 Little owl #1

오늘 패이스북을 보는데, 팔로우 분중에 금눈이를 쓰담쓰담하는 모습에 추억속 사진을 한 자리에 모아 본다.


한 겨울 즐거움을 준 금눈이 처음 만날 땨 그 까칠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지만 , 눈에 익숙해지면서 금눈쇠올빼미도 경계를 느슨하게 해준듯 했다.



추억속 지난 겨울에 만난 금눈쇠올빼미 모습들이다. 여름에 다시보니 몸이 후둘후둘 추웠던 지난 겨울이 생각난다.
자연이 주는 그대로 추억을 담는게 아름답지 아니한가^^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