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만화 애니메이션도 이렇게 장수하여, 프라모델로 거듭나는 애니메이션이나 혹은 캐릭터들이 많이 있음 좋은데, 건담, 자쿠, 사자비 같은 로봇은 30~40대의 메니아 층의 강세로 그들이 이제 2세를 낳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수 프라모델이다.
기본은 그래두 건담이쥬~^^


세대간의 ​공감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즐거움을 준다.
지난 애경백화점에서 전시했던 로봇들이다.
이런거 만드는 것보면 신기하고 방통하다.



이렇게 만들어 내는 것
한번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론 자쿠를 좋아하지만, 전시하는 곳에서 와~ 했던 것은 사자비 버카 하나 장만 하여 만들어 보고 싶다. 덩치와 포스가 달라도 넘 다르다. 메니아들이 튜닝을 하는 시리즈중에 간지가 좔좔 흐르는 느낌이 엄청나다. 개인적으로^^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