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병신년(丙申年)은 갔고, 2018 무술년(戊戌年)새로 쓰는 첫째일이 시작되는 날. 늘 그러하듯 강렬한 태양으로 포스팅합니다.

첫달과 첫해를 리스좀 해봤슈~ 복 받으실거예유~

하늘 중앙에 떠 있는 해가 아니라, 달부터 바라봤다. 한밤에 고개 돌아간다. ㅋㅋㅋ

정수리 위에 떠있는 그 달 2018년 밤하늘을 밝게 빛쳐줬던 그 달빛 수퍼문(Super Moon)이 다가온다. 보름달이쥬~ 그 달 입니다.

201800:00에 담은 달

2018년 새해하면 태양부터 생각이 난다. 태양의 열기와 빛의 강렬한 기운을 상쾌한 곳에서, 운치있는 곳에서, 혹은 집앞에서, 바라봤을 것이다.^^물론 잠에 빠져있는 분은 꿈에서라도 봤을 것 같다.ㅋㅋㅋ

저는 밤에 미리 달의 기운부터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새벽 가족과 함께 동해는 못가도, 가까운 운치있는 곳에서 보자고 출발하려고 현관문을 열어보니, 태양이 떠 있었습니다. 바로앞에 뒤둥글한 태양? 붉게 물든 태양? 그것은 간밤에 보았던 달님이 아니었던가^^ 그리하여 또 담아줬습니다. 서쪽하늘에 지평선 넘어로 가기전 달님이^^조용히 달은 사라져 갔습니다. 새해는 달빛이 먼저 밝혀줬는데, 보신분은 패스 하시고, ㅋㅋㅋ 서쪽 지평선을 넘어서 반대편으로 고고고 하는 달~ 내일 만나~^^

 한 컷담고, 출발~ 아 그 운치 있는 곳을 다 와서 자동으로 길가쪽부터 주차장으로 변하더군요. 결국 그 장소까지는 도착도 못하고, 잠시 태양이 떠오르는 일출을ㅠㅠ 길가에서 바라봤습니다. 멀리서 봤더니, 주차장은 꽉꽉차있고, 길가에 줄줄이 기차놀이 하듯 정차되어 있고, 가족, 연인, 친구, 맴버, 솔로 등 각양각색으로 일출을 보려고, 따스한 복장에 웃음과 이야기등을 나누며, 발동동, 손비비며 태양의 기운을 기다립니다. 다음 해 부터는 그냥 집 베란다에서 따숩게 커피 한잔하면서 담아야 겠습니다. 관악산 바라보며 ㅋㅋㅋ


그디어, 일출의 여명이 산넘어에서 밝게 빛을 냅니다.

이대로 담으면, ~~~ 갑자기 먼생각인지, 대포로 가꿨습니다. 화각을 확 좁혀서 찍어보자 결정했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는~~~?

그리하여 500mm화각으로 2018년 새해 첫 태양의 기운을 담았습니다. 능선아래에 있는 태양이 보여주는 여명의 시간^^

이 능선위에 쭈빗쭈빗 올아와 있는 나무들 때문인 듯 합니다.

이렇게 해서 대포로 태양을 찍으면 아침햇살여도 잘 못하믄 카메라 탄다는데, ㅠㅠ 이단 나무에 촛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가림막 역할을 하며, 그 동그런 강렬하고, 따스한 온기를 만들어주는 2018년 첫날 뜨는 태양을 담았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태양에 포인트를 줘서 담았네요어찌나 강렬한 새해 첫 해돋이 인지,

셔터속도 1/8000 조리개 F22 꽉꽉조여서 찍어도 강렬함에 와~~~~떳다. 태양

여러분도 2018년에도 강렬하고, 따스한 한 해 만들어 가세유~

2018년 첫날 부루나이가 여러분에게

태양의 기운 팍팍^^

우선, 나의 가족^^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분들^^

제가 살아오는 동안 단 1초라도 스쳐간 짧은 만남의 분들^^

출사지에서 만나는 분들^^

SLR클럽 니콘동 삼춘들^^

SLR클럽 니콘동 버드당 삼춘들^^

버드를 사랑하는 삼촌들^^

직장 동료분^^들

해외 브라더에게도 :Thank you! Brother

Happy new year~ Good luck!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요즘은 메시지 보내도 스펨이잖유~

내 시간을 많이 갖고 싶은시기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내 블로그에 부루나이 맘만 추억속에 포스팅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갑부삼춘들~ 부루나이 만나면, 밥한끼 부탁합니다.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위아래 광고를 클릭해주시면, 사진을 담고싶은 부루나이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광고는 구글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광고임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