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한도전에서 게임을 주제로 하여, 가만보다가 문득 볼링이 생각이 나서 저녁을 먹고, 가족끼리 가까운 볼링장을 찾았다. 전에는 부대찌개 식당과 닭찜 가계가 있던 지하 1층에 볼링장으로 바뀌었네요.
그 이름은 구로동 Anchors Bowling Lounge
^^ 앵커스볼링라운지 ^^​


이름은 앵커스볼링장
대략 20년만에 볼링장을 갔네요.


카운터가서 예약을 하고 대기하는 동안 옆에 대여하여 놓은 다트, 농구 슛 게임기에서 두팀으로 나누워서 다트 승부를 즐겨 봤네요.^^
가격은 한 게임당 1000원 2인플레이 2000원
다트기계 집에 있음 좋겠네요 . ㅋㅋㅋ




마지막 8R에 전화벨이 울려서 카운터에 가서 신발을 빌려 해당 라인에 가서 볼링을 즐겼습니다.
신발 대여료는 1500원, 볼링은 한 게임당 5000원 이네요. 20여년전 볼링비가 2000원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모처럼? 정말 오랜만에 네식구가 함께한 볼링 ㅠㅠ 이런시간을 자주 가지란 이야기를 엄청나게 듣는데도 그래 못했던 ㅠㅠ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많이 만들어라.... 하는 시기네요. 아이들이 조금만 더 크면 다 모이는 경우의 수. 확률이 엄청 낮아진다는게 느껴지고 있네요.


가터에 빠져도 마냥 즐겁게 볼링공을 던지네요.
저에 실력은 160~180정도였는데, 20년정도 흐른뒤의 실력은 120 ㅋㅋㅋ. 굳었네요. ㅠㅠ




라운지 한편에는 쉬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커피, 음료, 맥주, 칵테일, 와인등을 마실 수 있게 꾸며져 있네요


메뉴표와 가격 그리고 Wi-Fi 비번을 메뉴 우측 상단에 ㅋㅋㅋ


아이들 음료와 마님 맥주 한병으로 갈증을 해소 하며 볼링을 치고 놀았네요.


라운지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게임이 있네요. 바로 남녀노소 즐길수 있는 포켓볼^^





포켓볼을 치다 목이 마르거나 할 때 물이 필요하면 달라고 하세요. 서비스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고 가족과 함께 볼링과 다트를 즐기다 들어 왔네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가족과 즐길 수 있는 곳이 하나하나 늘어나서 좋네요.


혹시나 볼링을 즐기러 차량으로 오게되면, 볼링을 치고 계산시 3시간 무료권을 주네요. 혹시 3시간이 넘어가면 주차장 요금은
기본 30분은 1200원 초과 10분당 500원 이라네요.


혹시 식당을 같이 이용하면 식당에서 준 무료 주차 이용시간을 더해서 그 시간만큼 무료라 하네요. 혹시나 참고하세요.


가족과 함께 구로동 앵커스볼링라운지에서 즐긴 추억에 남기며...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