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서울이라는 우물이 안에 개구리가 되는 거죠.
해는 8시에 떴다. ㅋㅋㅋ


잠결에 황금빛이 들어와 보니 관악산을 올라오는 듯 하여
커피 한잔타서 베란다에서 오랜만에 해돋이? 를 봤습니다.

이런 시간의 여유가 하루를 젛게 해주는 것 같은데, 일상은 그러하지 못한게 아쉽죠. 1분이라도 좀더 자야지하며, 잠보가 유혹을 ㄷ ㄷ ㄷ



모처럼 강렬한 아침의 태양빛을 감상했네요. 덤으로 무지개 빛도 보고요.^^



자연이 주는 그 자체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서울에서 바라본 해돋이.

추가로 아침에 먹구름에 가려지는 것을 보고 태양 흑점을 감상해 볼까?하여 500mm화각으로 촛점을 잡는 사이 참새와 매가 화각에 들어와 몽환적인 느낌을 주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