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겼네요. 이 일대 중화요리집 긴장될 듯 하네요. 모든 장르업종이 치킨게임속에서 잘되는 곳은 잘 되고, 않되는 곳은 힘겨워 하는 극과극의 상황에 구로동 재래시장 입구에 출사표를 ㄷ ㄷ ㄷ


얼굴을 내 걸고 한다는건 도전의 정신인 듯 하다. TV프로그램 음식관련 방송을 하며, 인지도를 올리는 백종원 아저씨 ㄷ ㄷ ㄷ


전국 8도는 물론, 일본, 중국까지 한국인이 먹는 대중메뉴의 맛을 보고 맛집을 찾으니, 그가 선호하는 음식 맛에 서서히 빠져든다.

"가격의 거품을 빼고 맛과 정성 그리고 정직함으로 채웠습니다"
문구를 믿어보고,

그럼 일단 맛을 봐야~
내 입맛에 맞아야 맛집 아닌가 ㅋㅋㅋ 음~
메뉴와 가격표 그리고 안내 문구가 테이블과 벽에 있네요.


늘 고민이 자장이냐? 잠뽕이냐? 잠뽕밥이냐 ? 면이냐? 늘 고민 ㅋㅋㅋ 거기에 탕수육 한접시는 먹어줘야 하는데,
일단 메뉴를 보며, 가격이 주변보다 500~1000원 정도 저렴하네요. 일단 가격은 착하네요. 면이냐? 밥이냐? 뭘 먹을까? 고민하여 자장면, 잠뽕밥에 탕수육 ㅋㅋㅋ 주문했네요.
영업시간 중간에 휴식시간 있네요.


이층도 있어 잠시 가봤네요. 손님들이 많아서 한컷만 센스쥬~


다시 일층으로 와서 요리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주방쪽 한 컷. 불쇼가 간간히 요리할 때 펼쳐지네요. 찰라의 순간을 담지는 못 함 ㅋㅋㅋ 다음에 재도전 ^^


그러고 나니, 주문한 것이 나오네요.


오잉~ 잠뽕밥에 공기밥이 않나와서 깜놀~ 먹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하고 일단 국물부터 맛을 보는데, 밥알 하나가 같이 올라와 보니, 있네 있어~ ㅋㅋㅋ


그것도 잠시 헐 ~ 난 잠뽕밥을 시켰을 뿐인데, 이거 면빠리 몇개보인다. 헉^^


면이냐? 밥이냐? 고민했던게 의미없당 ㅋㅋㅋ
다른 중국집에서 먹던 잠뽕이 아니다. 잠뽕에 배추잎이 먹는내내 십히는 맛과 국물의 시원함을 더해준 듯하다. 대신 해산물의 양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 의외로 한그릇 푹 말아서 먹는 분은 적을 수 있다는 포만감을 못느낄 느낌이 살짝 있다. 그래서


역시~ 중국집에 가면 탕슈~죠. 탕수육에 흰눈이 일단 동충하초가 떠울랐다. 참쌀탕슈~ ㅋㅋㅋ 쫀득하고 식감이 좋다.
튀김류는 포장도 된다고 한다. 주문배달은 노 노 노~


홍콩반점에서 한끼를 ...
백종원 아저씨는 없슈~ ㅋ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