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 도착하여 아점을 먹고 중문으로 가는 길을 서쪽해안도로로 선택하여, 처음 도착한 곳은 제주시에서 가까운

이호테우 해변이다.

지명이 참 특이해서 이호테우가 먼가 했더니, 

이호는 이호동이라는 마을 이름

테우는 새연교에서도 거론되는데, 예전 제주 주민들이 어로활동을 할 때 사용한 배의 이름이라 한다.

그래서 그것을 합한 지명이 이호테우라 한다. 그럼 이곳도 항구^^ 등대가 대변을 한다.

주차를 하고 이렇게 흰색과 빨강색 말등대를 구경하며 기념사진도 찍고 난후 모래사장으로 이동하는 사이 배가 출출하거나, 목에 갈증이 나거나할 때 노란 이동식 Mr.Jun 스낵바 차량이 보인다. 커피와 음료를 마시며 물놀이와 바다를 거닐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였다.

물이 맑고 넓은 해변으로 변신하여, 가족들 특히 애기는 물론 어린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곳이다. 무릎정도까지 올라오는 해변의 맑은 물속은 물고기도 선명하게 보이고, 모래도 곱다. 맑은 에메랄드 빛 바다물과 빨강과 흰색의 말등대도 있어 풍경이 더 아름답다.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데, 잠시 오래 머물렀다 가도 아쉬움이 없는 곳인 것 같다. 물어 들어가서 풍경을 담아도 좋은 곳.

맑은 바닷물 사이로 이런 돌담같은 것을 놓아서 바다사이를 시원하게 거닐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게 거닐다. 물어졌으면, 좌측에 풍덩해도 무릎정도 깊이라 더위를 이길 수 있고, 손발을 씯는 곳도 있어 편하게 즐기다 다음 여행목적지로 가도 손색없는 곳. ㅋㅋㅋ


이호테우해변에서 추억을 담고 이동중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