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cvvl 2.0
가족과 함께 애마를 타고 집을 출발하여,
서울을 벗어났다. 집- 여의도 - 88 올림픽대로 -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로 접어드는 톨게이트 까지 연비는 16.8km 나왔다. 그렇게 서울을 벗어났다.


도심을 뒤로하고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중 이상하게 정체현상이 일어나는데, 가는방향과 오는 방향 2차선이고 부분적으로 갓길이 있는데, 중간에 터널 부분 턱을 없애는 공사.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는 처음 타봤다. 톨비는 8400원 8500원 나오는데, 정체가 시작 하는 구간을 휴게소 부근에서 경험했다. 서해안 경부 중부고속도로에서는 이런경우는 명절때 정도 경험했는데 ㅋㅋㅋ

고속도로 정체의 원인은 사고가 아닌 휴게소 진출입로 1km이내에 별도 차선이 없어 한 차선이 휴게소 들어가는 길로 활용되면서 차량들 흐름에 문제가되서 휴게소 이용자와 고속주행자에게 그냥 상습적 정체를 야기하는 듯 하다. 돌아오는 도로에서도ㅠㅠ
가평휴게소에 잠시 화장실만 이용하고, 목적지로 고고고


아침 8시에 출발하여, 대략 150km거리를 3시간 40분정도 대략 4시간만에 (오는 시간도 비슷) 도착한 강원도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턴하여 집까지 도착한 나의 애마의 최종 연비는 15.3km 나왔다.



장거리 연비는 쭈욱 ~^^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나의 애마였던 아방이를 12만 6천km

 달린 스틱의 추억이 담긴 나의 첫차^^를 

칠레로 보내고, 새로운 차량을 받았다. 

그것은 K5 mx 차량 14년 만에 

나의 두번째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다.

2016년 K5 2.0 CVVL Nobless

그 기념으로 드라이브를 했는데, 고속주행에서는 도로주행 규정속도 +. - 10km 내외로 하면 공시한 연비는 나온다. 

의외로 경사각이 완만한 곳에서는 더 나왔다.


왕복 400km 에코 모드운행시 : 연비 17.7km

서울 단양 드라이브 코스
서서울톨 - 평택제천고속도로 - 38번국도 - 59국도 - 도담삼봉 - 북단양IC 중부고속도로 - 남제천 IC 평택제천 - 중부내륙 충주 JC - 영동고속 여주JC - 서서울톨

[올때]

[갈때]


왕복 280km 에코 모드운행시 : 연비 17km

서울 청주 코스
서서울 - 서평택JC - 평택제천고속 - 대소 JC - 중부고속 - 오창 IC - 17번 국도 - 청주 - comeback




왕복 360km 일반 + 스포츠모드운행 : 14.3km


서울 유성 코스
서서울톨 - 서해안고속도로 - 당진JC - 당진영덕고속도로 - 공주JC - 남세종 IC - 유성 - 남세종IC - 공주IC - 북공주JC - 천안JC -경부고속도로 - 신갈JC -영등고속도로 - 서서울톨


서울도심 : 6~12km
막히면 안습 않막히면 두자리수


위 내용은 제가 맘먹구 체크한 것이고, 제 운전스타일로 나온 값입니다. 이것을 동일 차량에 적용하는 것은 않되유~
운전 스타일이 다 드르니까요.

가족 안전을 위해서 도로주행속도+-10km 이내 준수 합니다. 이래하면 고속도로에서 뒷차들이 씽씽 달려 앞으로 나가네요. 

느리다는 느낌^^ 

연비는 최고 17.7km를 갱신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안전 방어 운전이 최고.
늘 안전운전하지 말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