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서쪽하늘의 석양 풍경 Sunset

Light/Sun 2016.08.27 23:55

오늘은 어제 쾌청한 날씨에 오전까지 이어지더니, 서쪽에서 서서히 높은쪽에서 흰구름들이 이동하면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람이 흐르는데, 오후넘어가서는 그 아래에 먹구름이 동에서 서로 이동하면서 교차되네요.

저녁무렵 먹구름이 서서이 서울 하늘을 덮어가지만, 그 와중에도 태양의 빛은 밝고 강렬한 색을 선사하며,

석양을 물들였네요.


그 강렬한 태양의 해넘이 순간

석양의 절정의 순간은 태양이 지평선 넘어로 내려간 순간부터 엄청난 붉은색과 하늘의 파란색에 의해서 더더욱 강렬하고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것 같다. 

서쪽하늘은 이러한 순간 동쪽은 어떨까하여 360도 촬영을 하고싶지만, 그래도 운이 좋게 180도촬영은 할 수 있어서 북동쪽의 모습도 한번 담아봤다.

때론 심심하게 붉게만 물들이고 넘아가지만, 이렇게 눈에보이지 않는 바람의 의해서, 수증기의 응집으로 흰구름도 생기고, 먹구름도 생기면서, 인간이 흉내를 낼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준다.

이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을 서울에서도 이래 감상할 수 있는 시간

자연은 아름다움을 주는데, 인간은 자연을 파괴하는 ㅠㅠb

...

어느덧 태양의 빛이 멀어지면서 어둠의 그림자는 서울 하늘에 들이워 지며, 인간이 만든 조명들이 형형색색 빛을 내며 서울의 밤을 밝게 비추워준다.

태양이라는 빛이 아무튼 멋진 광경을 만들어준 하루였다. 

굿나잇^^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서울 서쪽하늘의 석양 Sunset

Light/Sun 2016.07.25 01:07

이번 한주는 무더위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역시 여름이다.
지난 목요일도 무더위와 씨름하던중 석양의 구름이 지평선을 기준으로 마치 불사조 날개 형태로 뻗어 있었다.



해질녘에 접어 들면서 황금빛 노을이 물들이고, 점점 시간이 흐를 수록 붉은 빛으로 물드리며, 밤으로 바뀌는 찰라를 초광각 렌즈가 없어, 35.2D렌즈의 35mm 화각으로 무더위에 석양도 불같은 모습을 더해 더 더운 느낌이지만,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었다.



일정텀을 주며 한장을 만들기위해서 최소 4장 ~ 16장 정도 찍어서 파노라마로 작업여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툴이 완벽하지는 않치만 옛상각을 하면 엄청 발전한 소프트웨어다.


초광각렌즈를 구비해야할지 고민은 되지만, 꼭 해당 mm의 화각이 꼭 필요하진 않다. 여러장 찍어서 툴 활용으로 장관을 담을 때 스케일 감을 더해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야경도 함께 담아봤다.




무더위 느낌을 더해줬던 서울 서쪽하늘위 해질녘 추억을 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서울의 석양 Sunset

Light/Sun 2016.07.14 13:08

석양을 보면 기분이 차분해진다. 장마철에 가끔 맑은 하늘로 바뀌면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빛을 주는 날에는 의자를 가지고나와 커피 한잔하면서 눈으로 감상하고, 그 순간을 잠시 추억의 사진으로 담는다.

이런것은 설명이 필요 없다.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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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