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 부스에 계셨던 분인데, 힘들어도 그 표정 변하지 않고, 차와 함께 돋보인모습에 캐초보인 나는 MF300mm로 촛점 잡느라 거의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많이 미안 했는데,

웃는 모습으로 항상 시선을 바라봐 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여운으로 남아있습니다. 모터쇼에 나오면 다시 찾아가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은 모델 분 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