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마 K5 은하수에 빠지다. ㅋㅋㅋ ( 2016 K5 MX in Milky-way )

Light/Milkyway 2017. 9. 25. 23:27

출사지를 가면 아주가끔 엉뚱한 생각을 한다. 나의 애마 선물받고나서 첫 출사를 갔던 곳.

그 곳에서 갑자기 은하수 랩핑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황금시간대에 K5에 은하수를 물드렸다.


그렇게 담은 은하수. 처음해보는 거라서 구도도 그렇고 그렇고해서 창고에 고이 모셔놓았다가 파일정리하던 차 다시 보게되어 추억속 블로그에 올려본다.


차량색이 어두운색일 수록, 세차후 광택제 고루고루 발라주고 담으면 더 디테일하게 담을 수 있을 듯 하다.

그렇게해서 담아봤던 은하수^^


또 언제 은하수를 볼지 모르겠다. ㅋㅋㅋ

어느 산골짜기 주차장에서 담았던 K5 차량에 은하수를 물들게하여, 3630만 고화소 바디 D800과 35N을 그냥 줘도 바꾸기 싫은 ㅋㅋㅋ 나와 야경을 늘 함께한 35.2D 렌즈 화각에 들어온 Milky-way 입니다.








 이렇게 몇 컷 담아봤습니다. ^^ K5로 은하수길 만들어봤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달려가서 담았던 비오고난 뒤 아주 총명한 밤하늘에서 은하수 일반적인 세팅 ISO 6400 / F2~F2.8 사이 / 4초~30초  사이 담아봤습니다. 고화소의 장점은 라사이즈와 크롭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D800은 상당히 거칠거칠한데, 이번에 나온 D850 고감도 저감도의 은하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언제오려나~ ㅠㅠb

밤하늘 별이 쏟아질 듯한 그 밤 은하수 머리위쪽^^

사선의 은하수^^

까칠까칠한 은하수 몇차례 담다보면 ISO6400 보다 아래로 아래로 낮춰서 담는 걸 추천하는 1인 입니다. 저감도로 도전해 보세요.

촬영당일 은하수 빛이 허용하는 한 저감도로 찰칵 ~ 저도 도전중입니다. 집에와서 보시면 다를 겁니다. 

그 기회가 1년중 연중행사 스러운 나의 삶 그래도 저감도 은하수에 빠진 ㅋㅋㅋ

부루나이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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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