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어쇼장 안에도
햄버거 피자 등 많은 요리를 파는데, 사진촬영에 빠지면, 활주로를 걷고 찍고 하는게 쉽지 않쵸.
그렇다고 먹방시간에 가면 줄들이 어마무시하죠. 그러다 보면 물이나 음료만 사고 에이~ 끝나고 먹자! 하며, 에어쇼 속에서 추억을 담았습니다.


오산 기지 정문에 가면 옛건물은 공사로 옆으로 100m 이동하여 장사를 합니다.
그래서 간 곳은
마스진 햄버거 집

미스리 햄버거는 어디로 갔노~


아무튼 할머니가 일사분란하게 햄버거를 열심히 만듭니다. 이곳은 몇명 않된다하여 방심하단 한시간 훅 갑니다. ㅋㅋㅋ
한명이 주문하는 양이 많습니다.

그리 줄서서 먹은 스페셜 A / 스페셜 B / 햄버거 주문하여 굼주린 배를 채웠습니다.


허기진 그 뱃속을 채우기에 딱 맞는 햄버거 입니다.
어릴적 먹었던 햄버거 그맛 이었습니다.

사가지고 입구쪽 나무를 삥 둘러 의자 만든 곳에 앉아서 먹는데, 포장마차에서도 30여년을 장사해오신 할머니 포장마차도 햄버거가 ㄷ ㄷ ㄷ 눈이 가네요.

다음에는 포장마차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햄버거 먹어야 겠습니다.
바로 옆에서는 맛난 튀김이 이글이글 자글자글 튀겨집니다.


이 길이 4차선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발전은 좋은데, 그 향수를 간직하는 것도 지방 자산인 듯 생각하며 떠났네요.

조금 늦게 도착하여 주차를 먼 곳에 하여, 오산가면 먹어야 한다는 햄버거를 먹고 왔던 추억 몇자 적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