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비오리의 이륙장면^^

700mm 2017.12.17 00:44

오리녀석들이 근처 물위로 올라온 바위위에 서서 차가운 한강의 물을 피하여, 물끼를 제거하려고 서서 부산히 다듬기를 합니다. 마음속으로 날개좀 펄럭펄럭여줘 하는데, 호사비오리~ 퇴근시간 늦었다고 하면서 바로, 이륙하는 순간을 보여주겠다고 하며, 그 때 펄럭펄럭 거리니 그거라도 담으라고 보여주었습니다.

짧게 갔다가 호사를 누리고 왔네유~ 드넓은 한강에서 말입니다. 바람만 좀 않 불면 좋으련만, 모자가 휘날리네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셔터 눌렀습니다. 5연사의 D800기로 말이쥬~

 

부루나이 삼춘 준비됐쥬~

잠시만~~~~~호사비오리야~~

호사비오리는 천연기념물 448호 이며, 멸종위기 야생생물2급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오리들 중에서 이런 녀석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됐다~보여줘봐라~~~ㅋㅋㅋ

가유~ 레디~~~~~~

고~~~~~~우~

나도 저래 물위를 뛸 수 있다면, 하다가

호사비오리야~ 그건 달리기잖여~

하는 순간 물위로 두발이 떴넹~~~ㅋㅋㅋ

나네유~역시 호사비오리도 철새였군~ 하며,

다음에 또 만나~~~~~~~

날라가네유~

 

가끔 메인 철새를 기다리는 순간에도 좌측우측 위 아래를 보면 알게 모르게 귀한 녀석들이 보였다 않보였다하며, 스텔스 모드로 다닌다.

이날 바람만 않 불었으면, 물결모양의 독특한 배경지에 호사비오리 이륙장면을 좀더 이쁘게 담았을 낀데, 모자가 바람에 날릴 정도니~ ㅠㅠ 한강의 물쌀이 넘실넘실 출렁출렁했네유~

 

갈수록 핀은 안드로메다로~~~ 시력도 점점 쇠해지는 그런 날씨였네요.

굿밤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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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ㅋㅋㅋ 철새이다.

매년 처음은 이렇게 만나다. 드넓은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파란하늘위에서 감상한다.

늘, 흰꼬리수리! 지만 감상하고 있어 ㅋㅋㅋ


오늘 지나가는길에 아이들과 잠시 들렸다. 너무 늦게 갔다. 어찌하리~ 시간이 그러한데ㅠㅠ

도착해서 삼각대 위에 장비 올려놓고 잠금장치한 후 작년에 뵙던 진사님에게 인사하며, 철새들의 상황을 여쭈었다.

아직 많은 객체가 오지는 않았는데, 한 주 한 주 지날때 마다 늘어난다는 소식을 듣고, 자리로 돌아와 있을 무렵 시간은 벌써 4시 ㅋㅋㅋ 다들 떠나간 자리에 홀로 남았다. ^^ 작년에 만난 이녀석을 먼 발치에서라도 보고 가고 싶었던 거다.

그것은 바로 참말로 수리 참수리^^

[작년에 만난 참수리]

준비해간 먹물이 칼바람에 얼까봐서 언능 한지위에 몇방울 떨어트리고, 듬성듬성 거무딕틱하게 먹물을 휘갈겨 나무와 산을 그려넣고 후다닥 철수했다. 그래서 또 만들어 봤다. ㅋㅋㅋㅋㅋ(이거 사실로 받아드리면 곤란해유~ 셔터 날려봤습니다.) 아직 강동대교-미사리대교사이는 살얼음이 반쯤 얼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 위에는 아직 수심이 좀 높다? 얼음이 얼지 않았다. 얼음위에 참수리는 좀더 기다려야 겠다. ㅋㅋㅋ

 

오늘 오후에 멋진 장면을 보여주고, 다들 떠난 흰꼬리수리들이 부루나이 왔다고, 보고싶어 다시 먼발치에서 보여준 비행쇼 ㅋㅋㅋ 한지에 찍찍 그렸네유~ 크로키수준으로요. ㅋㅋ

 

 

 

 

 

 

 

 

 

 

 

그런데 어디선가 마지막 5시되서 장비챙기는데, 아~~~~~ 팔당대교쪽에서 올라오는 이녀석

흰꼬리수리 성조^^ 성조는 촬영하면 멋지더라구요. 아조들은 약간 깃털이 완벽하지 못하여 혼잡한데, 아니 글세 가려고 하는데, 떡 하니 와주고 멋지게 선회하여 가더라구요.

그래서, 낮에는 시간이 않되어 새벽에 어찌한번 달려봐야겠네요.

이녀석을 못봤으면 다음주나 그 다음주에 볼려고 했는데, 멋진 흰꼬리수리 성조를 본 이상 ㅋㅋㅋ 운빨을 기대하며, 달려봐야겠습니다. 덤으로 참수리 꼬랑지라도 잠시 조우하는 그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러하듯 먼거리에서라도 부루나이 왔업하길래...반갑다 흰꼬랑지야~ 하며 오늘은 아듀했네요.

굿밤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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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생각나면 이제 여기로 가도 되겠네요. 선릉의 테헤란로의 큰건물 뒷편 골목길로 가면 음식점이 많다. 그중에 생긴지 얼마 않되는 그곳 오또상이 있다. 스시데스^^
점심에 머 먹지 하며 늘 고민인데, 장르가 다양해야 그래도 여러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듯 하다.

요즘 모스크바보다 더 추운 서울 선릉 골목에 서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추위에 굶주린 부루나이가 찾은 곳
오늘은 쓰시? ㅋㅋㅋ 따끈한 우동에 초밥 먹으러 들렸다. 오또상과 첫만남^^


따끈한 새우튀김 우동이 6천원 / 점심특선 초밥 만원으로 맛나게 먹고 나왔네요. 시간이 나면 초밥을 좋아하는 마님과 간식으로 먹으러 와야 겠네요.^^


먹고 나왔네요.


점심은 나오자마자 후르륵~ 튀김우동사진이 없네요. ㅋㅋㅋ 얌얌 먹고 나왔습니다.^^


초밥과 우동이 생각나는 날 회사에서 가까운 곳에서 오또상 찾아봅니다.


오또상~~~~~~~~~~스시 데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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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올해도 몇 일 않남았네요. 구글애드센스 인증받고 지금까지, 소수의 유저님들이 제 블로그에 사진올린 것을 감상하고, 위아래위위아래 광고를 클릭해 준 덕에 $21.90 달라 벌었네요. 감사합니다.
올해는 마음적으로 시간여유가 많지 못했는데, 내년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께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맘에드는 마음에 들어오는 사진 감상하셨다면 위아래 광고 클릭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그 덕에 21.90 달라를 벌어지다니, 100달라되는 날 다시 포스팅해 볼게요.^^

내년에는 적어도 하루 1000명정도 들어와야 ㅋㅋㅋ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와우~ 21.90 달라 ㅋㅋㅋ
고급진 사진을 올려봐야겠네요. 분발분발^^
잠시나마 즐거운 감상의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꾸벅~^^
구글애드센스 수익관련 글만 쓰면 읽는 분들 서운하시쥬~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난추어긔 한강 쇠부엉이 입니다.

지금은 환경이 변해서 오질 않는데, 올해 한번쯤 날 좋을 때 산책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천연기념물 Short-eared Owl 쇠부엉이 잠시 감상하고 가세요.^^


겨울철 미끄럼, 감기 조심하세요.
출사길 늘 안전운전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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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밤하늘이 맑은 날 대포와 광각렌즈를 하나씩 준비해서 어두운 곳으로 찾아갑니다.

그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을 광각과 장망원 대포로 담은 빛입니다.

적도의가 없는 관계로 이렇게 담으며 밤하늘을 보며 멍때립니다.

적도의가 있으면 또랑또랑한 성운을 담지만, 없을 때는 셔터속도를 길게 하나, 셔속을 짧게 하나 담습니다.

상대적으로 ISO와 조리개는 반대이겠죠^^


그렇게 하여 담은 오리운 성운^^ 밤하늘에서 찾기 쉬운 성운이기도 합니다.

잘 모르시면, 별자리표를 참고하여 담으시면 됩니다.

[ 밤하늘 은하수 담으러 가기전 확인해야 할 것 참고 : http://burunai.tistory.com/262 ]


지난밤 밝은 밤하늘 오리온 성운 궤적입니다. 그냥 저는 한장으로 담은 궤적입니다. 아직 타임랩스적용해서 찍기에는 밤하늘에 아직도 많이 담아보고 싶은게 있어서 ㅋㅋㅋ 익숙해지면, 촬영갈 때 한시점에 머물고 오겠쥬~

 

밤하늘 별이 주는 빛의 색 500mm도 광각이되는 순간 ㅋㅋㅋ

[광천부근]

좀더 길게 셔속을 열어줌.

좀더 더 길게 셔속을 열어줌.

합성했네 했어....ㅋㅋㅋ 요즘 바디에는 다중노출이 있죠!

알아서 해줍니다. 컴퓨터에서 포샵을 않해도 좋긴한데, 결과물은 랜덤입니다. 좀더 배워야 할 듯합니다. ㅋㅋㅋ

대충 이렀습니다. 밤하늘 오리온성운 주변 500mm화각이 주는 빛 궤적을 담아 봤습니다.

은하수~ 머리위를 바라보면, 무수히 많은 별빛들이 눈망울에 맺힙니다. 잘못하믄 목깁스한다는 그 뷰 ㅋㅋㅋㅋㅋ

300mm 오리운성운과 말머리성운 함께해유~ ㅋㅋㅋ

[괴산부근]

그 오리운성운입니다.

[청양부근]

그리고 담은 광각의 은하수^^

 

이렇게 우리가 밤하늘은 검은색에 흰점 몇개 보이는 서울하늘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아주맑은날 시정거리가 엄청좋은 날 도봉산에서 담으신 분도 계신걸로 알지만, 서울에서 2시간정도는 벗어나야 은하수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3시간~4시간이면 더 아름다운 빛을 뽑내는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는 말입니다.

[멀리 남쪽지방]

 더 밝은 은하수 빛을 담기위해서 떠나라~

부루나이! 지만담고 있어~ ㅋㅋㅋㅋㅋ

광해가 없는 곳의 맑은 밤하늘은 또 어딜까? 개작한 필터효과는 좀 있을찌@@ 기대하며...

필터개작 참고 : http://burunai.tistory.com/312

 

굿 밤되세유~^^

부루나이(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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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복구가 되는 구나~ 복구되었네요.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네요. 조금씩 조금씩 옮겨서 겨우 끝났네요.

데이타가 뻑나는 순간 일단 컴에서 빼놓고, 릴렉스하고, 안정이 되고서 복구를 진행하는게 좋겠쥬~

- 3TB하드 구입후 3년치 데이타 옮겨놔서 몇일 썼는데, 어느날 창고샷좀 꺼내서 올리려하는데, 폴더에서 사진들이 없어지는 걸 눈으로 직접보는데, 뭐지~ 뭐지 하다가 컴을 재부팅하니,
드라이브의 볼륨이 나갔다는 메시지만 주더라구요.
- 아~ 어찌할까? 고민하다 일단 문제된 하드를 본체에서 제외하고 재부팅~ 혹시 랜썸웨어? ㄷ ㄷ ㄷ 하며, 컴을 켜고 만지작 만지작해보니 다른거는 문제가 없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이 해보라해서 이것저것 툴을 깔고 해봤는데,
일단 복구전 준비사항은

- 컴 전원스위치 누르고, F2 혹은 del 키를 누르면 셋업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문제의 하드가 인식되면 일단 다음단계로

- 윈도우를 실행시키고, 내컴퓨터 아이콘이나 윈도우탐색기 실행하여, 문제의 드라이브가 인식되어 있으면 다음단계로

- 만약 자동으로 인식이 않될 경우 제어판>장치관리자>항목중에 디스크 드라이브 리스트 확인후 없으면, 장치관리자 창에 보기메뉴 아래 컴퓨터와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찾는다. 혹은 컴 사양에 따라 조금 늦게 자동검색되는 경우도 있다.
​​


- 그래도 않되면 또 확인해야죠. ㅋㅋㅋ
이번엔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 저장소 > 디스크관리 > 해당 문제의 하드디스크가 있는지 확인하고, 볼륨추가하고, 파티션주고, 포맷까지 일단 해야 한다.
- 문제된 하드디스크를 일단 포맷까지 해야한다.
​​


준비과정은 끝났네요.

- 이제 파일을 복구해주는 프리웨어를 구하거나 주변 지인분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사설 업체도 있는데, 비용이 다 다르니, 업체를 이용할 때는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저는 주변 지인분 도움으로 복구 했습니다.
- 프리웨어 사용을 하다가 스캔후 찾아낸 파일 복구를 누르니, 찾아주면서, 창이 뜨는데, 10만원 정도 결재를 해야 복구해준다는 메시지들 ㄷ ㄷ ㄷ ㅠㅠb

- 파일복구프로그램을 찾아서 설치하고,
- 복구 프로그램 실행
- 몇가지 사용해 봤는데, 해당 문제가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스캔을 시작하면 됩니다.

또, 한 고비 넘기네요.
일단, 스캔이되면 다른일 하세요. ㅋㅋㅋ
스캔 시간이 ㄷ ㄷ ㄷ ㄷ ㄷ
500GB 하드는 8시간이. 2TB정도 들어있는 3TB하드는 1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물론 데이타 양과 컴사양등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겠죠.^*

반나절은 걸리니, 복구시에는 스캔 시작을 일상 스케쥴에 맞춰
스캔하면 됩니다.

- 스캔이 끝나면, 일단 스캔결과를 저장하세요. 그러면 다음에 열어서 또 스캔하여 반나절 또 돌리지 않아도 되겠죠.

- 이렇게해서 원하는 폴더, 혹은 삭제된 파일 등을 찾아 나름 중요하다 생각되는 파일을 복구하세요. 퇴근후 연도별 월별로 조금씩 복구하여, A / B / C 급 사진을 복구했네요. 역시 1번은 아이들 성장하는 추억의 가족사진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
그 다음 혹한기, 무더위에 땀과 오돌오돌 떨며 담았던 버드들 ㅋㅋㅋ 독수리, 부엉이, 올빼미, 매 사진과 불꽃사진, 그리고 에어쇼사진등을 다시 보는 순간 ㅋㅋㅋ 스마일 이쥬~^^

- 스캔후 리스트 일부분 선택후 복구하니, 100%복구는 않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일단 포맷한 후 복구하는 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하는 순간, 어떤 이미지는 복구가 않되는게 발생합니다. 이점 유의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사진좀 중간중간 찍을껄 글로만 쓰니 아쉽네요.

- 일단, 장농에 넣어 묵혀서 복구하니, 뭐가 있었는지도 잊었네요. 일단 복구되니, 좋네요. 시간을 좀만 투자하면 되네요. 중요한 파일은 복구전문가에게 하는게 더 좋겠쥬~

- 시간 날 때 복구된 파일 하나하나 블로그에 올려야겠네요.

복구는 시간과 비용투자 ㅠㅠ 2중 3중 백업할려니 ㅋㅋㅋ
복구프로그램 믿고 또 않하는 건 아닌지 ㅋㅋㅋ

굿 일요일 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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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milkyway nebula galaxy 밤하늘의 빛을 담는데, 다음단계가 필요한 듯 하다가 관련검색에서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 하는 듯 하다. 그래서 저럼한 필터하나 중고로 구입하여 간단히 대포 필터홀더에 장착하면 되겠지 하다가 그만 수술을 하게 되었네요.​

MF 300mm F2.8 / MF 500mm F4에 같은 필터를 사용하여, 필터 하나를 갈아버리고, 구매한 B+W UVIR cut 필터도 나사선을 갈아내서 만들었네요. ㅠㅠb
MF 300mm 필터홀더와 L37c필터(장착되어있는 것) UVIR필터 되겠습니다.​

- 필터홀더 돌출부위와 구매한 UVIR필터가 걸니내요
- 나사선이 또 걸리네요.
결국, 필터홀더 BW필터 양쪽을 갈아버립니다.
휴대용 그라인더와 줄과 매직을 준비하고 사정없이 갈아버렸네요.

갈고갈아서 필터홀더 준비하고,​

B+W 39 UVIR필터의 나사선도 갈아버립니다.​

갈면서 역시 BW필터는 황동이네 황동~ ㄷ ㄷ ㄷ 준비완료​

이제 필터홀더와 필터 갈아낸 부위 도색을 해야쥬~ 빛반사를 막기 위해서 말이쥬~ 그런데 무광페인트는 없고, 굴러다니는 매직이 있어서 매직으로 칠해줍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ㅋㅋㅋ​

이제 두개를 결합하면 되겠죠. 여기서 BW필터는 측면 나사선에 칠해진 검정 무광색이 황동으로 보일 때 까지만 갈아주세요. 그러면 필터홀더와 타이트하게 맞습니다. 나사선 측면 전체가 황동이 나오게 갈아줍니다. 나사선은 다 없어지겠죠. 혹시나 이글 보고 하시는 분 있으면 이부분 조심조심 ㅋㅋㅋ 맞춰보면서 갈아내세요.
결합한 모습입니다.​


이렇게해서 원래 있는 Nikon L37c 필터와 B+W 39 486 UV IR cut MRC필터를 300mm와 500mm 필터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반사된 색이 이쁘쥬~^^
참고로 MF 300mm와 MF 500mm에 사용되는 필터구경은 39mm 입니다. 최근 AF-s 장망원 대포는 52mm 맞쥬~ 만드실 분은 필터구경 잘 참고하세요.​

그래서 밤에 잠시 테스트 해봤네요. 어떤 빛으로 담아줬는지 ㅋㅋㅋ
좌측 : 필터 없음
중앙 : L37c + BW uvir 486 필터
우측 : BW UVIR 486 필터(파란색을 억제시키네요)​

이것저것 필터를 가지고 테스트하다가 uvir 필터 기준으로 L37c필터를 앞뒤로 했을 때
좌측 : D800 body - uvir filter - L37c default filter 순
우측 : D800 body - L37c default filter- uvir filter 순
결과 파란색을 더 많이 받아들이네요.​

그리고, L37c 원래 필터를 두개 결합하면 더 만은 파란색을 받아주네요. 참고로 필터 유리를 분리합니다. ​

그리고 임시로 투명테이프 활용해서 앞뒤로 장착해서 테스트 합니다. 저래해야 필터홀더 넣을 때 걸리지 않습니다.​

B+W필터 가시광선 영역 그래프 입니다. ㅋㅋㅋ​

[이미지 출처 : 2filter.com]

가시광선 기준 좌측이 UV=자외선 우측이 IR=적외선 입니다.
UVIR cut Filter 의 의미를 아시겠쥬~^^

Visible Light is Electromagnetic Radiation


[이미지 출처 : factmyth.com]

이렇게 준비해서 은하수와 성운 성단 한번 담아야 하는데, 동면중이라 추워요. ㅋㅋㅋ 그래서 지난 추억의 은하수와 오리온 성운으로 이글 마무리합니다.​

UVIR필터가 어떤결과를 줄지는 저도 잘 몰라요. 담는 그날까지 상상하며, 일상의 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빛 좋은 밤하늘 만나기를 기다리며...

burunai ( 부루나이 ) 였습니다.
Have a goooooooooooooooooo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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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용쓰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하드디스크 이유없는 전자제품의 뻑 ㅠㅠ 난다고 들 하는데, 2년 찍은 데이타가 담긴 3TB와 500GB 하드디스크를 복구하기 위해서 또 하드디스크를 구매 했네요. ㅠㅠ 이런 일 들이 디지털 쓰레기와 함께 반복되겠죠.

하드디스크도 구매하기 참 힘들게 만드는 제조업체들 뭔 등급을 나누는지, 에휴~ 하드디스크의 기능에 충실하길...
아무튼 검색해 본 결과 호불호도 있지만, 대부분 복불복인 듯 하며 다들 구매하는 듯 하네요. 그래서 구매한 건 바라쿠다 2TB 7200rpm 시게이트 제품 이번에도 소리없이 뻑나면 영원히 시게이트는 빠이빠이~ 이번 구입한 Seagate 하드 지켜보겠어~
또 뻑나면 내 뚜껑이 열리겠쥬~ ㅠㅠ


맘편히 저렴한 것 쓰다 이래저래 뻑나면 나는대로, 그래 살랍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A급 사진은 2중 3중으로 보관들 한다고 하여 저도 다른 드라이브에 저장을 하는 쪽으로 정했네요. 지나간 시간 그 추억은 앞으로 다신 오지 않는데, 일단 열심히 복구 프로그램 돌려 봅니다.


사설업체에 돈주고 하면 좋겠지만, 이래저래 그냥 프로그램 괜찮다고한 걸로 해보는데, 아직도 ㅠㅠ 이밤이 지나기전에 500GB 데이타는 해결 될 듯 합니다. 만약 남은 시간대로라면요. @@ 3시간을 더 기다려야 ㅋㅋㅋ

암튼, 2TB 용량이 한계인 제 컴퓨터ㅠㅠ 최대는 3TB까지 지원하여 구입했던 하드디스크 ㅠㅠ 이건 언제 복구하쥬~ 복구시간 500GB기준 예상 6배의 시간이 걸리겠쥬~ㅠㅠ

7년전 35만원주고 산 내 중고 컴퓨터 ㅋㅋㅋ
열심히 데이타 복구에 용쓰고 있네요. 나름 구닥다리 워크스테이션 Dell T7400 ^^ 고철덩어리 아직도 쓰고 있어요.


그래픽카드라도 최신으로 넣어주면 7년 더 쓸라나 모르겠네요.
사양은


+ Qaudro FX 4800(이것도 중고로) 요즘 인기인 배틀그라운ㄷ ㅡ 가 돌아가지도 않겠쥬~ ㅋㅋㅋ 여하튼
복구만 되쥬렴~~~
여름 겨울 더위와 추위에 담은 사진이라두 복구되길 바라면서
하염없이 기다리네요. @@ 새하드 포맷하고 옭겨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다리네유~

그 이후 8시간이 되서야 보여준 복구할 수 있다는 데이타 리스트
하지만, 용량이 작다 ㄷ ㄷ ㄷ 일단 받아보자 했는데, 열리지 않네요. ㅠㅠ
실패! @@​


다른 툴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프리웨어 또 없을까요? 웹을 또 헤메야겠네유~ ㅠㅠb 그래도 데이타 리스트와 폴더 리스트가 있으니, 주말에 또 도전해봐야겠네요. 잘되는 tool을 찾아서 떠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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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생김새가 남다른 공격기가 에어쇼 상공에 나타났다. 이 공격기만 보면, 아~그 옛날 군시절 툭하면 나타났던 ㅋㅋㅋ

군생활중 웨~~~엥~~~하면서 소리가 들리면 눈은 하늘로 시선이 멈춘다. 땅으로 처박을 듯한 자세로 하강하여 급상승하는 장면이 늘 생각나게하는 A-10 선더볼트 근접항공지원하는 공격기이다. 저고도 저속도의 지상목표인 전차들의 킬러다. 이번 에어쇼에서 촬영한 것은 조난된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에 항공지원을 하는 역할에 날아와줬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플레어를 많이도 투척하는 장면을 바로 앞 사선에서 담아서 몇장 올려봅니다.

플레어란 적 유도 미사일을 피할 수 없고, 그 유도미사일의 원리를 역이용한 방어의 목적이다. 마그네슘과 나트륨 등이 혼합된 것으로 고온의 열을 방출하여 적외선 유도미사일을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 유도미사일로 부터 A-10 은 유유히 빠져나가는 회피기동시 사용을 한다. CAS(Close Air Support)=근접항공지원을 하는 A-10에도 대량 탑재되어 있다.

듬직하게 중무장한 A-10 Thunderbolt II

 

너무 깊이 들어가려하네요. ~~~ 이하 생략 ㅋㅋㅋ

사진을 감상하고 지나가는 블로그에 넘 디테일하믄 재미없쥬~ ㅋㅋㅋ 군사저널도 아닌데 말이쥬~

꺙~ 패스

저 멀리서 잠자리 한마리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날아오네유~ 위~잉~~~~~~ 

이번 에어쇼에서도 지난 에어쇼처럼 맛보기 정도로 몇개만 툭툭던져주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이쁘게 많이 떨어트렸네요.

이렇게 말이쥬~

 

 

그런데 말입니다. 선회하여 다시 대포화각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머리위로 위~잉~~~~하고 지나가는데,

 

부루나이 왈 : 여기서 급선회 해주세유~ 하고 손흔듦 ㅋㅋㅋㅋㅋ

A-10 왈 : 저기 부루나이 있군~ 조종사가 MF대포를 스팅거 나 RPG로 오인~~~~ ㅋㅋㅋㅋㅋ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잠시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플레어를 근접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 에어쇼 현장에서 담은 사진 몇장 감상하세요.^^

좌측과 우측날개 저 위치에서 플레어를 날려줍니다. 적외선유도미사일 회피용 플레어를 막 날려주더라구요.

섬광보이시죠~ 플레어는 조기서 나옵니다.

바로 머리위 앞에서 저래~불똥을 투척하니, 부루나이는 지렸슈~ 대포가 위아래위아래 출렁출렁 ㅋㅋㅋ 화각을 벗어났네유~

이정도만 투척하겠지~ 했는데,

 부루나이의 오른손 초고속모타를 돌려 촛점을 맞추는 소리를 어찌 알았는지

계속 투척하네유~ 선회만 해줘도 됐는데~ ㅋㅋㅋ

 D800 덜컹덜컹거리는 셔터소리가 들린 듯

 시원하게 투척하네유~

촛점 빚나가라고, ㅋㅋㅋ 우측에서도 몇발~~~~~ ㅋㅋㅋ

눈앞에서 플레어 멋지게 날려줬네유~ 아마, 이 포인트가 아닌, 날아온 쪽에 계신분은 아름다운 플레어 풍경을 멋지게 담으셨을 듯 합니다.

이렇게 A-10 선더볼트는 근접항공지원하는 저고도 저속 공격기라서 이런 플레어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쥬~

촬영하는 포인트에 따라서 어떤 사물을 담던 서로다른 결과물을 줄 것 입니다. 모처럼 지대로 대포를 망원답게 담았던 추억의 시간였습니다. 이런 광경은 대포로 광각으로 담아도 이쁠듯 합니다.

 

A-10 선더볼트의 플레어 장면을 추억속에 올려보며.....

 

꿀밤되세유~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time!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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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대한민국 공군창설 50주년을 기념하여 T50 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영공을 최대 마하 1.5 속도로 가르며, T-50 고등훈련기에서 경공격용의 전투기로 변신한 기체이다. 에어쇼에서 늘 볼 수 있다. 다만, 주요 에어쇼 행사시 제한선에 몰려있던 관람객들이 행사를 마치면, 활주로에 전시된 기체로 눈길을 돌리는 사이, 소리없이 하늘을 날으는 기체.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이 사용하는 기체와도 용도가 다를 뿐 걷보기는 같다고 보면된다. 대한민국 공군에 실전배치된 T-50A 기체가 기동을 선보일 때면, 블랙이글의 8 기체가 선보이는 것보다는 영공이 횡하지만, 이 기체의 기동모습을 장망원으로 담을 때 또다른 매력이 있다. 솔로비행으로 시선을 집중할 수 있어 담기 편하며, 주는 느낌이 좀 새롭다.

외로이 하늘을 비행하며 선보이는 T-50A 기체에 스모크와인더(Smoke Winder)를 윙(Wing) 양쪽에 장착하여 긴 흰색 꼬리의 연막으로 인한 기동궤적을 보여주며, 기체와 함께 담아보면 기체만 덩그런히 있으면 정지화면 처럼 보이지만, 연막과 함께 기동하는 찰라의 순간은 좀더 제트엔진의 위력을 볼 수 있는 스피드감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또 다른 시선의 화각으로 다가온다.

 

장망원 500mm에 텔레컨버터 TC-14E III 1.4배 장착하여 500mm나 700mm로 담은 T-50A 공군 경공격기의 비행모습을 올려봅니다. 장망원이 주는 느낌^^

 

때론 기동에 따라서 Air-Show장에서는 안전제일이죠^^ 장망원이 광각이 되는 찰라의 순간들 ㅋㅋㅋ

이럴 때는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연막을 더 넣어서 풍경으로 담습니다.

 

 

 

 

저공저속도로 가까이 와주었을 때 연막제와 어우러져 또다른 느낌을 줍니다.

 

 

수평으로 관람석을 가로질러 갈 때 상승시 출력을 높힐 때를 겨냥해서 담으면, 중력을 무시해버리는 추진력으로 아~ 역시 전투기구나 할 겁니다. 이때 이쁩니다. 800mm+1.25컨버터달아서 1000mm로 담으면 더 멋진장면이 보일 듯 합니다. 다음생애에는 가능할지 ㅋㅋㅋ

저희집 앞에 800mm대포 살포시 놓고 가주시면 한번 멋나게 찍어볼께요. ㅋㅋㅋ 요놈 이래 크롭 않하고 줌줌하여 이쁘게 담아볼 자신이 있는데 ㅋㅋㅋ 저질체력이라 흔들리겠쥬~ ㅋㅋㅋ

때론 최대속도로 급상승하는 순간과 지상을 향해 돌진하는 순간을 장망원도 어쩔 수 없는 순간 ㅋㅋㅋ

포기하지 않~고~ 광각이 되어 궤적을 함께 담아봅니다.

상승과 하강의 순간을 쭈욱~ 따라가다보면 연막의 시간의 흐름을 보면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장망원을 무겁게 들고 드넓은 활주로에 전시되어 있는 기체들을 가로질러 촬영포인트로 가는 이유는 바로 이제 시작합니다. 이 기회는 멋진 비행을 보여주는 순간의 극히 짧은 순간이라서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때를 기약해야 는 그 순간은 바로 회전, 급강하, 선회시 기체를 담는 것인데, 에어쇼에서 기상이 젤루 중요하쥬~ 기상이 않 좋으면 비행취소ㅠㅠ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흰색연막이 배기열과 태양렬에 의해서 이색적인 연기로 바뀌면서 기체는 회전하는 찰라~ 이런 기회가 좀더 가까이 있으면, 정면으로 와주면 하는 순간 순간의 바람이지만, 활주로를 뛰다닐 수 없쥬~ ㅋㅋㅋ 그냥 예측하고 자리잡고 담습니다.  

배기열과 만나는 연막에서는 훼오리 비슷하게 퍼지는 순간도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순간을 좋아합니다.

때론 크로스 연막^^

급강하하면서 파란하늘을 수놓은 흰색연막의 궤적

사선이지만, 이런 순간을 정면으로 담을 수 있는 찰라의 순간은 어려울 듯 합니다.

통제구역 안쪽에서 담는 일부 허락된 분들 아니면ㅠㅠ 목에거는 그 출입증하나 얻어 담아보고 싶은 ㅠㅠ 공군사관생도로 다음생애에는 그래도 규정으로 않되겠쥬~? ㅠㅠ 

 

 

해외 에어쇼에서는 자격제한은 있지만, 그런 사진이 종종올라오는 거 보면 가능은 한걸로 보이더라구요. Air-to-Air도 담는 분들도 있구요. 그 꿈을 뒤로하며, 제가 에어쇼에서 제일로 좋아하는 순간이죠. 촬영포인트로 급선회하여 아래처럼 정명으로 저와 아이컨택하는 순간을 줄 때, 이런 경우는 가뭄에 콩나는 순간이죠. D800 5연사의 순간은 그낭 한컷 찍으면 그 순간은 사라집니다. 1/100초 0.01초 순간 끝. ㅋㅋㅋㅋ

그 다음은 벌써 기체의 밑이 보여 캐노피에서 보이는 녹색부분이 사라지는 ㅠㅠ

찰라의 순간이 갔네유~ ㅠㅠ

이런 순간을 줌줌하여 담고 싶지만, 이래저래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찰라의 순간을 즐깁니다. 에어쇼를 빠지지 않고 가야 그 찰라의 순간을 담겠죠.^^ 아니, 기회가 있을 확률이 높겠죠.^^

 

반쪽은 포기합니다. ㅋㅋㅋ 태양광에 의한 이때 뷰파인더 보면 날리납니다. 눈이 조금씩조금씩 망가지는 겁니다. 멋모르고 계속 따라가다 그만 역광의 T-50A 담아봤네요. 시력이 해를 거듭하면서 저질로 변하네유~ MF렌즈라 촛점맞춰야하는데, 점점 AF-s초고속 왼손모타가 시력으로 정확도가 ㅠㅠ 겔겔합니다. ㅋㅋㅋ

 

잘감상하셨나요? 가끔 어떻게 촬영하냐고 물어보는데, 답은 없습니다. 촬영포인트 선정하고, 최대한 가까이 비행해 주길 기원하는 것 밖에는, 그 기회가 왔을 때, 셔터를 눌러야 하고, 그 이전에 카메라 세팅을 해야하죠.

감상하면서 뭐 느낀거 없나요? ㅋㅋㅋ 배경 화이트밸런스가 와이러노~~~~ 하시면, 2년주기로 에어쇼를 하는 공항인데, 남북으로 펼쳐진 활주로~~~~ 이른 아침은 괜찮지만, 10월 에어쇼의 숙명이죠.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이곳 공항은 날씨가 맑아도 반은 파란하늘 반은 태양광으로 인한 화이트 ㅋㅋㅋ 지평선쪽은 미세먼지?대기오염물질등으로 배경의 변화가 다양합니다. 블랙이글 에어쇼 때는 셔속을 좌우측 촬영에 따라서 빠르게 돌립니다. 그 환경을 탓하진 마세요. 의외로 아름다눈 빛을 선사해줍니다. 아래 블랙이글의 스모크와인더보다 더 좋은 연막와 함께 비행해주는 역광이 들어오는 찰라에서 정면샷의 순간을 찾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에어쇼를 감상하며, 맑은 가을하늘? 때론 흐린 때론 바람이 많이 부는 에어쇼에서 정면으로 좀더 좀더 와라~와라~ 주문을 외우며, 뷰파인더에서 그 순간을 기다리며, 찰칵 찰칵 해봅니다. 

때론

때론

파일럿님과 아이컨텍을 하는 그날까지~쭈욱 ㅋㅋㅋㅋㅋ 즐겁게 감상해보렵니다.

끝으로 에어쇼에서 늘 멋진 비행을 선사해주는 파일럿님들께 감사하며, 늘 안전비행과 함께 멋진 곡예비행 부탁합니다.

솔로비행도 착륙후 관람석쪽으로 한번와서 멋지자세로 피팅해주고, 격납고로 갔으면 좋은데, 아쉽더라구요. 뿌잉~뿌잉~

그런데 말입니다. 캐노피에서 제가 보이나요? ㅋㅋㅋ 늘 궁금 ㅋㅋㅋ 


[도시어부 거지들편 경규형님 대사 패러디]

천왕님~ 저에요~ 저~ 부루나이에요. 500mm 수동대포쓰고 있어요. 거기로 전투기보내주세요. 크롭좀 않한 사진좀 마구마구 담게요.~  천왕님 다음 에어쇼에 보내주세요. ~ 부루나이~ 지만찍고있네~ ㅋㅋㅋ 감사해요.^^


burunai(부루나이) 였습니다. ^^

끝으로 T-50A기체로 2017년 가을하늘에서 멋진 비행을 보여주신 ROKFA 075 파일럿님에게 감사합니다.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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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