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름이 처음 생기는 순간에 잠시 담아봤다.

먹구름이 바람에 의해서 흘러가다가 삽시간에 저래 먹구름이 형성되면서 비를 내린다. 하지만, 아쉽게도 비구름으로는 형성이 않되고, 잠시후 소멸되서 사라졌다.

머리위에서 잠시 벌어졌다. 이때, 먹구름을 빨아드리는 듯한 현상과 일반적인 구름형태가 아니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것도 삽시간에 없어지며,

만약 세력을 확장하면 아래와 같은 엄청난 비구름으로 모양새로 바뀌는 듯 하다. 


오늘 구름이 세력을 확장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형성이 되었을 것이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강한 비비람이 서울을 쓸고지나가는 사이 서쪽하늘에 먹구름 사이로 들어가기전에 태양에 의해서 구로동에서 바라본 여의도 방변에 선명한 무지개가 떳다.

잠시 지리를 바워서 쌍무지개의 가장 선명할 때는 살짝 놓치 아쉬움. 24mm로 담았다.

오늘 하루 날씨가 엄청 변덕스러웠던 하루다. 잘 만하면 무지개 생기겠다하며 기대했던 순간이기도 하다.

암튼 가장 선명한 무지개를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추억을 담을 수 있었다.


2018년도 늦가을 구로동에서 바라본 쌍무지개

찰라의 순간에 담지 못하면 결국 사라진다.

끝.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베트남 다낭의 거리에서 상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것이 이 나라의 문화인 듯 하다.

처음엔 그냥 패닝샷 날리자 했는데, 몇 장을 담으면서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읽어볼 수 있는 빛이 되었다.

그냥 속도에 맞춰서 셔터를 누르던게, 어느 순간 표정에 시선이가고 그 순간을 담으려 했던 듯하다.

그 짧은 순간 아이컨텍이 계속되었다. 늘 반갑게 맞이해 주는 모습은 마음속에 담고, 지나가는 찰라의 빛을 담게 되었다.

담기는 순간에도 반갑게 웃음을 날려주거나, 브이를 해주거나 엄지척 혹은 그냥 무표정으로 지나가지만, 만났던 이름모를 분들의 표정은 반가운 모습으로 보여줬다.

운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현지 가이드에게 짧게 물어보았다. 그 분은 한국어를 전공한 분였는데, 아직은 교범적인 단어를 나열한다.

베트남의 사람들은 어떤가?

- 일단, 설명내내 순수한 분들이 대다수라고 생각이 들었고, 남쪽은 농업 작물재배 중부는 관광 북부는 공산당 문화이며, 다낭이 남과 북을 이어주는 중심역할을 한다. 다낭은 관광지로 자리를 잡고 계속해서 투자를 받아 발전하고 있다남부는 농작물 재배를 하는데, 망고를 매일 주길래 물어보니, 농작물 판매가 쉽지는 않다고 한다. 가이드들이 흔하게 망고를 숙소에 가서 먹으라고 사주는 것도 그 이유중 하나라고 한다. 많이들 폐기처리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남과 북은 태풍의 피해가 중부보다 많다고 한다.

- 엘리트 학생들이 해외 유학후 돌아오지 않는이유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하듯 임금이 너무너무 작다고한다. 공무원이 되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한다. 대충 짧게 들은 이야기이며, 거의 대부분은 베트남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베트남 오토바이 면허가 있는가?

- 초등5/중등4/고등3을 보내고 18세가 되면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거리의 풍경은 배속의 아이때부터 주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것이 일상의 일이니 타고난 감각들이 발달하여 쉽게 적응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래서 18세 이하의 어린아이들도 종종타고 다닌다고 한다.

이렇게 오토바이를 많이 타고다니는 이유는?

- 자동차 가격이 엄청나다고 한다. 설사 구입해도 세금이 엄청나다고 한다. 농담반 진담반 차가격보다 세금이 더 비싸다. 또한, 집앞 곳곳 도로 사정이 좋지 않다고 한다그래서 일상생활의 이동수단으로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 오토바이.

- 다양한 오토바이와 헬멧 헬멧은 거의 대부분 착용하고, 140km의 게기판 표시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 50~60km이내의 30~40km정도의 속도로 다니는 듯하다.

- 일부 신호등과 회전교차로를 거의 볼 수 없는 대부분의 교차로에서의 그 풍경은 참으로 경이로울 정도의 오토바이 자동차 운전자의 예측시스템으로 직진가 회전을 하며, 통행하는 모습이 문화의 충격였다.

- 오가는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횡단하는 사람을 알아서 피해간다. 걸어가는 사람의 속도에 맞춰서 속도를 줄이면서 통과한다. 그래서 걸어서 횡단하다가 갑자기 뛰지말라 권한다. 예측시스템에 돌발상황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 거리풍경을 감상하면서 오토바이 충돌이라기보다는 스쳐지나가서 살짝 기스가 나도 쿨하게 각자의 길을 간다. 차량의 충돌을 몇차례 목격했지만, 오토바이 사고는 보질 못했다

- 남녀노소 모두 오토바이 운전스킬이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토바이를 나보다 더 잘 타는 듯 하다. 얼굴에 여유로움이 있다

- 거리풍경의 인물사진을 블로그에 올려도 문제가 없는지? 촬영해도 되는지? 현지 가이드에게 이야기 해 봤다.

악의적인 곳에 사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여, 거리에서 이동하는 차량안에서 베트남 거리의 풍경을 이색적인 스피드를 더 가미한 오토바이 풍경을 패닝샷으로 담는데, 부담없이 담았던 것 같다.

아주 짧은 순간 나의 시선에 스쳐지나간 베트남 분들

거리풍경을 보면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남녀 비율이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

아래 풍경이 일반적인 한국 풍경인데, 이런 경우는 흔하지 않다. ㅋㅋㅋ 대부분 4인가족 3인가족 솔로들이 대부분 이었다. 어느 거리를 가든 오토바이는 늘 있는 베트남 다낭의 거리풍경의 한 모습

 

아쉬운 거리풍경샷- 나도 움직이고, 오토바이도 움직이고, 주는 것 또한 만족하며, 아쉬웠던 순간의 빛도 올려봅니다.

이렇게 베트남의 오토바이 이동수단을 패닝샷으로 담다.

부루나이가 공짜~화물칸 얻어 타고 짧게 갔다 왔네유~ㅋㅋㅋ

베트남에서 어릴쩍 시골풍경과 삶의 추억을 상기시켰던 순간도 있고이방인에게 웃음을 주는 모습 또한 좋았다. 짧게 만난 분들도 나름의 삶의 방식으로 희노애락을 즐기며, 생활력 넘치는 모습을 짧게 나마 보고 왔네요

 

패닝샷으로 잠시 길거리풍경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잠시 담았어요.

가지고 싶은 바디와 렌즈들...

무대에서 바디를 유혹하네유~ 참고 신문물 미러리스 Z7을 집중적으로 감상하고, 만지다가 강연의 휴식타임에 모델분들이 니콘의 카메라 바디와 렌즈조합으로 모델분들이 하나씩 가지고 올라와 줬네유~

 

 

늦게 가서 자리는 못잡고, 횡단하면서 적절한 곳이 어딘가 하여 봤더니, 한칸씩 밀어내기 식으로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가쪽에 위치하여 담아봤습니다.

D800 + 300mm 로 뒤에서 촬연인파 틈사이로 보일 때 양쪽 모서리에서 화각을 주는대로 담습니다.

모델분은

반지희 님   소이 님   심지영 님   제바 님   태희 님이 함께 해줬습니다.

길거리에서 보면 누가 누군지 모른다는 사실 ㅋㅋㅋ

 

모델분의 사진 잠시 몇장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zz시리즈 체험부스에 앉은 모델분이 있어서 잠시 담다 돌아왔네요.

 

 

다음 스케쥴때문에 다른 분은 더 담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발길을 돌렸네유~

 

2018 Nikon Digital Live 에서 잠시 추억의 빛 담아봤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 전후 웹에 루머와 엄청난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직접 가서 보고싶었다.


예전 D800 D850나올 때 처럼 고화소 바디의 첫경험처럼 무게의 부담을 줄이고, 이전 미러리스의 단점들을 보완하며, 렌즈 탈장착이되는 D850의 성능에 준한다는 미러리스 zz 시리즈인 Z7을 만져보고, 주관적인 글을 올려 본다.



- 가볍다.
D800+1424를 가지고 가서 ㅋㅋㅋ
Z7+35mm Z7+24-70 장비랄 바꿔오고 싶다는 생각을...


- Auto focus는 잘잡네 못잡네 빠르다 느리다.
Z7 Z6 마운트 전용 렌즈은 빠른데, 컨버터 장착 이전 마운트 렌즈의 촛점 딜레이는 확실이 있다. 체감해보면 알 것이다.
촬영하는 피사체와 빛환경에 따라 체감은 다 다르다. 다른 신제품때도 다 다들 듯한 이슈네요. 자기스타일의 카메라와 렌즈구성이 관건이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 무게중심의 이동 ㅋㅋㅋ
대포로 갈 수록 렌즈 mm수가 올라 갈 수록 바디는 없고 렌즈무게만ㅋㅋㅋ 렌즈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느낌 ㅋㅋㅋ 아무튼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컨버터 장착한 기종은 베제하고, ZZ시리즈 마운트 전용렌즈를 가지고만 담아봤다.
컨버터 장착은 패스했슈~ 그 모습은 방독면 정화통하나 ㅋㅋㅋ
이래쓰면 135g 정도 추가되고, 기존 사용되었던 카메라의 무게중심의 변화가 소리없이 찾아온다. 다만 AF시 전시물은 확연히 느리다 할 정도 ㅠㅠ 체감했다. 설마 설마 몇차례 모형블럭의 여신상 시계탑 블록을 여기저기 잡아봤지만 답답하다는 느낌(전용렌즈와 큰차를 보임. 전시렌즈의 문제인지 체크 필요)


Z7에 50mm 1.8s 35mm 1.8s 24-70mm 4s 렌즈가 장착된 것을 찾아서 셔터좀 눌러 줬어요. AF체감 속도와 암부쪽 노이즈와 보케가 어떤가 정도만 확인 했습니다. 촬영데이타를 가져올 수 없어서요. 결과물은 어떨지 모르지만 라이브뷰로 100%확대 주관적 판단 입니다. 실제 컴으로 보면 조금 떨어지는 것 가만한 글입니다.

Z7 + 50mm 1.8s 보케

​​



Z7 + 35mm 1.8



Z7 + 24-70mm 4s 줌렌즈
F4라는 조리개의 값에 아쉬움이 있다. 물론, ISO(감도)제어가 좋은 카메라세대지만, 기존 조리개의 수치로 형성된 렌즈의 개념을 극복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역시 보케 ㅋㅋㅋ 좀더 밝게를 찾는다. 이건 참 신기하다. 개인적으로 다 이해하는데, 현장사용시 늘 머리속에 멤돈다. 24-70으론 댄스를 선보이는 분들을 잠시 줌줌하면서 뷰파인더속은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아이폰으로 담아봤다.

연사속도 연속촬영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8z4wJf7GVI


연사를 누르면 20장 찍히면 알아서 셔터에서 손때라는 듯한 찰칵 찰칵 소리가 난다.^^ ( 찰라의 순간을 담기에는 무리없는 연사를 선사한다. 제 장비 5연사에 비하면 ^^ ㅋㅋㅋ )부담스러워 하는 셔터소리 알것이다. 버퍼링^^ 영상이 있는데 추후 컴에서 올려 볼게요.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었는데, 이게 글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영상으로도 판단하기 힘들었는데, 직접 가서 확인하니 내스타일에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 관심이 있으신분 기기변경을 해야하는데 하시는 분 미러리스의 변화에 궁금한 분이라면 오늘 하루 더 만져볼 기회가 있으니, 직접 체험하고 결정하는게 바람직할 듯 하다. 역시 내가 쓸 제품은 발품을 팔아야 한다.


기능과 디자인은 이젠 무의미 하다는 것이다.
선택의 중심은 내가 주로 담는 환경에 맞는 장비를 찾아야 한다.
- 내 손의 크기
- 내가 원화는 화질의 정도
- 내 감정의 민감도
- 내 촬영 스타일
- 내 순간의 민첩성
- 내 몸의 떨림정도
- 내 감당할 수 있는 무게 체력

등을 가만하여,

개인적 취향과 스타일의 글과 영상은 참고일 뿐 나의 촬영스타일 주가되는 촬영장 환경에 맞는 장비를 구입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전용렌즈 조합은 역시 신제품의 그 느낌 아니까^^
왔네 왔어~ 언제 해볼런지 ㅠㅠb

- 가벼움에 놀랍다.(전용헨즈 장착시)
- 찰라의 순간 20장은 좋다.
- 단렌즈 보케가 이쁘다.
- 손떨방이 한몫하는 바디다.
- 라이브뷰와 뷰파인더 전환시 센서가 알아서 해주니 좋다.
- 새 제품은 역시 좋아유^^


- 이전렌즈의 컨버터 장착시 돌출과 파지에 대한 무게중심이슈와 대포장착시 잡아주는 바디의 기존 그립감을 적응해야 할 듯 함.
- 이전헨즈들의 AF 체감상 느림을 개선할 필요가 있을 듯(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에게 패스)
- 부피와 버튼이 작아져서 기존 그립감에서 새로 적응해야하는 이슈와 조작버튼시 다소 불편할 수 있다. 내 손이 크거나 작아서 ㅠㅠ ㅋㅋㅋ
- 라이브뷰에서 뷰파인더 전환시 이전 영상이 뷰파인더에서 순간 사라져 촬영시 신속한 피사체를 잡을 때 문제가 있을 듯(뷰파인더에 익순한 분이면 적응 필요. 눈에 거슬림이 있음)
- XQD 메모리만 되서 아쉬워~~~
- 댄스 상황에서 모델이 서로 교차시 촛점이 인물중심으로 인지하여, 턴하는 부분에 촬영시 남성에 맞춘 촛점이 상황에 따라 여성으로 전환되었다.


이 정도 느끼고 왔답니다.

수동을 사용하는 부루나이는 눈물만 ㅠㅠ 큰가방에 하나 들고 와야 했는데, 아쉬움 뒤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글은 부르나이가 ZZ z7 과 전용렌즈 아주짧은 지극히 주관적 체크하고 싶었던 것을 만져보고 왔던 느낌 정도로 주저리주저리 써 내려간 글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웹에 다른 분의 글을 참고하시고, 나의 스타일은 역시 체험을 통해 확인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부루나이 였습니다.

체험장소는 요기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맑은 하늘을 좋아한다. 그러나 자연은 늘 변화한다. 다만 그 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이 감흥이 없을 뿐이다. 비오겠다. 맑겠다. 흐리겠다. 어두워지겠다. 해뜨네 해지네 달뜨네 달지네 ㅋㅋㅋ

이 정도 일 것이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구름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80~800mm 장망원 대포들로 구름의 일 부분을 혹은 생성과 소멸하는 과정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오늘은 그 중에 짧게 추석날 담았던 구름이다.

 

구름위에 인간의 모양의 구름이 어딘가를 바라보며... 이후 이 사진을 감상하는 분이 각자 생각나는 썰을 풀기를 ㅋㅋㅋ

구름은 쉬지않고 변화한다. 때론 서로 뭉치거나 때론 서로 떨어져 나가거나 하면서 바람따라 변화한다. 결국 구름도 소멸된다.

반쪽은 흐린날 반쪽은 쾌청한 파란하늘 사이 해무리가 일어나는 순간에 담았던 것이다.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면서 바람따라 흐르며, 태양의 열기에 서서히 사라진다.

아래 쭈욱~~~바람따라 흘러가면서 보여준 구름들

 

 

 

 

 

 

이 구름을 보고나서 이게 구름이라고? ㅋㅋㅋ 일반적인 구름은 아니다. 좀더 가까이 줌줌하면 보이는 구름이다. 자세히 보면 이색적인 구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구름의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고정관념일 뿐 다른 각도로 바라보길 바라며, 나 또한 다른 시선으로 접근해 보려한다. 그 시선이 비인기류 이라도,ㅋㅋㅋ

구름을 조금더 가까이 들여다 봤던 2018년 추석날의 부루나이 화각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일단 업데이트 합니다.
1.43GB
다운로드 대략 8분
6s+ 심폐소생술 되나요? 많은거 않 바란다.
6s+ 나올 때 그 성능 복구만 되라~ 비나이다~ 비나이다~
겨울철 조루 밧데리 복구정도? 이건 힘들겠지ㅠㅠb


뭐가 바뀐것 보다. 내폰 성능이 정상대로 발휘나 했음 좋겠다. IOS12 기대해본다. 아니 내 성능만큼만 나오게 해줘야 할긴데, 언능 받아져라~

지금은 업데이트중...

어ㅂ데이트 완료 되었네요
자동업데이트 켬/끔 이 있네요. 있었나@@


제일 먼저 측정 아이콘이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구형폰에서 줄자 하나 나왔네요.ㅋㅋㅋ 좋네요
다만 위에 2개측정후 어플을 않끄고 스크린만 off해놓고, 잡일좀하다가 다시 잡으니 폰이 따듯하네요. 대략 30분 흐른시점 밧데리가 많이 다네요. 75% : 측정어플 사용후 off 해줘야 할 듯 합니다. 않그러면 밧데리 조루될 듯 ㅋㅋㅋ


사진쪽에 For You가 생겼네요.


애ㄹ범쪽 UI가 살짝 바뀐거죠?^^


음성메모 살짝변경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올해는 에어쇼를 못가니 늘 같은장소 여객기만 감상하며 셔터누른거 올려봐요.

GMP로 착륙하는 747 기종 삼총사네요.

촬영때는 몰랐는데, ㅋㅋㅋ

아~~~ HL7460  HL7461 HL7402 그리고 철새중에 철새인 봉황새 code-1 제가 알기론 20년정도 운항을 계속하고 있죠. 이 기종이 Boeing 747-400 이라는 점.....

으로 알고 있는데 맞겠쥬~

집 베란다에서 코피(커피) 한잔하면서 담는데, 날씨에 따라서 화질의 차이도 많이 나지만, 포스는 역시 747 답잖아요.^^

멋진 비행샷 4K로 올려봅니다. 어릴적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을 접한 분이면, 나이가 먹어도 이런 사진도 담네요. ㅋㅋㅋ

 

늘 집베란다 위를 가로지르며 날아가는 Boeing 747-400 기종을 한자리에 모아봤어요.

 

기상에 따른 화질 저하는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어떻게 찍히는지도 참고하시면, 담을 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파워풀하게 비구름사이를 빠르게 이동하는 수증기가 꽉찬 대기를 가르는

 대한항공 HL7461

맑은 하늘이지만, 대기 질이 않좋은 상태에서 제가 원하던 Air-to-Air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집앞베란다까지 와서 랜딩기어를 내려준 그 기체

어떤가유~ Air-to-Air 느낌좀 나나뉴~ ㅋㅋㅋ

대한항공 HL7460

이건 HL7460이 맑은 하날에 깔쌈한 대기속 바람이 조금 불었을 때 부루나이쪽으로 가장가까이 지나갈 때

쾌청한 하늘에 흰구름 두둥실 바람에 날릴 때 747기체 이쁘게 담은

대한항공 HL7402

그리고,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그 봉황새.

때는 바야으로 주말인지 휴가로 쉬는 날인지는 기억이 가물 ㅋㅋㅋ 여하튼,  이른 아침 청명한 하늘아래 고요속에 잠자던 내 귀에서 먼가 제트엔진 특유의 울음소리가 대기를 타고 들려와 그냥 커피 한잔타고 베란다에 앉아 관악산을 바라보며 음~~~~~하는데, 저 멀리 작은 흰구름인 줄 알았는데, 점점 내게로 다가오는데, 불야 불야 하며 삽시간에 삼각대 설치후 촬영했던,

바로 그 봉황새~~~~~~~소리없이 나타나서 소리없이 사라집니다.

대통령 전용기 Code 1

이 기체도 Boeing 747-400 기종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는 확신이 없지만, 맞을 듯 한 이 느낌...ㅋㅋㅋ

홀연히 나타나서 사라지는 볼 수 있는 시간은 대략 30초 바로 봉황새는 또 언제 볼 수 있으련지...

 

 

암튼, 747 기체를 좋아라 하지만, 타보지는 못한 부루나이

봉황새는 전생에 나라를 어찌 2번정도는 구해야 탈 수 있겠쥬~

Air-to-Air는 다음생애 파일럿을 하면 담아볼 수 있겠쥬~

747 기체를 타고 대충 10km상공쯤 올라가서 1000km속도로 달리는 기내에서 밤하늘 은하수 어찌 담아볼 수 있는 날이 있으련지 ㅋㅋㅋ 그냥 꿈꿔봅니다.

 

보잉 747-400 기체들 이었습니다.

 

집앞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 와주는 철새들 담아봤네요.

위의 항공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하늘을 나는 새들이면 담는 ㅋㅋㅋ

부루나이 burunai 였습니다.


제 블로그 이미지를 사용하여 문제가되는 경우 제가 도와 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상만 해주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Eurasian Hobby 성조 아조 : 새홀리기 또는 새호리기 라는 이름을 가진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등급 야생생물 매과 조류로 여름철새이다. 

짝짓기가 끝나고, 부화후 하얀 솜털을 벗어내고 나면, 새홀리기의 자태를 뽐내며, 둥지에서 열심히 아비어니새인 성조가 잡아오는 먹이를 먹고, 주변 텃새들로부처 보호를 받으며, 날개짓을 하면 바람을 가르는 훈련을 한다.

짝짓기, 부화중, 부화후 유조들에게 먹이를 전달 해줄 때 한 횟대에 성조 암수가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이후에는 인간과 비슷하다 정도?로 함께하지 못 하는 듯 하다. 수컷은 특히 더하다. 수컷 성조를 보는 경우는 암컷과 유조3마리를 매일 배불리 먹여야 하고, 나중에 유조들 사냥터에서 먹이잡는 것도 가르쳐야되서 어징도 만들어야 하는 듯 하다. 그래서 수컷성조는 원샷원킬수준의 사냥을 보여주지만, 점점 마른다 ㅋㅋㅋ 또한, 새끼들이 인접한 횟대로 짧은 비행하면서 날아다니며, 먹이를 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는 시기가 되면, 암수 성조는 모두 정신없이 먹이를 나르는데, 간혹 한 횟대에 앉을 수도 있지만, 거의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을 관촬하였다.

 

부화시기 둥지에서 한 여름 무더위에 부화를 하던중 수컷이 주로 매미를 열심히 잡아서 암컷에게 먹이를 전달해준다. 부화에 집중한다. 아주가끔 먹이전달이 원활하지 않고서는 둥지와 수컷이 식사해요....하면서 날아오는 때 외에는 둥지에서 부화에 전념한다. 수컷이 날아오면서 삐~~~~이 삐ㅣ삐삐삐삐삐삐삐~~~고래고래 소리내면서 둥지방향으로 오면 암컷이 근처 횟대로 마중을 나가 있는다. 즉, 먹이 전달하는 전용횟대를 주로 이용한다. 이런 횟대를 찾으면, 먹이전달하는 모습인 착지 전의 순간을 담을 확률이 높다. 폭염에 습한 상황에서는 새들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먹이 잡는 시간이 오래걸리면 저렇게 가지고 오더라구요. 흐린상황의 고온다습했던 시간의 수컷이 암컷에게 치킨을 건내주기 전 배고품에 날개 끝을 놓아주지 않네유~ ㅋㅋㅋ 떨어트리지 말라고 확실히 자세를 취히기 전까지는 물고 있어주네요. 그래서 관촬에서 느끼는 것은 이렇게 한다가 아닌, 이렇게도 하는 경우가 있다가 맞는 듯 합니다. 꼭 이렇게 한다는 아니쥬~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경우를 관촬할 수 있었습니다.

 

잠자리는 머리만 다듬어서, 매미는 날개를 다듬어서 작은 새는 머리와 털을 다듬어서 암컷 성조에게 열심히 전달한다. 임산부에게 산후에 가족들이 빠른회복과 애기를 위해서 하는 사람의 행동처럼  수컷성조의 정성이 듬뿍담긴 영양간식과 치킨을 잡아다 주고나면, 홀로 둥지에 인접한 횟대에서 식사를 하거나, 사주경계의 초병으로 본연의 임무를 계속하는 고된 날을 보낸다.

좌측 : 수컷 다소 외소한 몸을 가졌다. 우측 : 암컷 약간 수컷에 비해 포동포동하다.

 

이렇게 대략 한달즈음 되면 하얀솜털을 뽐내는 녀석들이 둥지밖으로 고개를 내민다. 이때 부터는 암수 모두 둥지를 들락날락하며 먹이를 전달해주고, 고기는 잘게 잘라서 먹여준다. 힘겨운 시간이 흘러흘러 또 다시 한달즈음이 되면, 유조는 둥지가 협소해서 둥지를 나와 가지로 이동하며, 바람에 중심을 잡으며 날개짓을 하녀 갈고리의 힘도 기른다. 때론 바람의 세기에 적응 못하여, 통닭구이 자세나 잔가지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하면서 처음에는 유조가 앉아 있는 곳으로 간식과 주식을 잡아다 주지만, 그것도 몇일 지나면, 암수 성조들이 날 수 있다고 판단되면, 고래고래 소리가 들린다. 먹이를 잡아온 암수가 유조들을 암수성조가 있는 횟대로 날아오라고 하며, 유조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날아오는 녀석은 먹이를 먹는다. 보다못해 아직 익숙하지 않는 유조에게는 다가가서 먹이를 전달해준다.

그중 먹이를 전달 받은 유조가 그만~~~~~먹이를 놓쳐버리는 순간을 담을 수 있었다.

이런 변이있나~~~~ㄷ ㄷ ㄷ ㄷ ㄷ

그 순간입니다.

 

횟대에 날아오는 타임이라 착지후 먹이를 줍니다. 보통은 잠자리의 머리부분을 성조가 먹고 나머지 부분을 전달하는데, 이게 문제가 될 줄은 몰랐겠죠.

일단 먹이를 전달받은 유조 먹이를 먹기전 날개를 저래 하며 방어자세를 취하죠. 암컷성조도 저 포스로 자세를 잡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나 식사할거니까 근처에 얼씬도 하지마라 하는 듯 한 메시지를 주변에 전달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경우에 주변 텃새들의 공격은 관촬한적이 없는 듯 합니다. 대부분 식사시간 이겠쥬~  

밥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 말이 생각나게 됩니다.

횟대에 익숙치 않고, 바람이 부는 순간이라서 갈고리와 자세를 잡는 중에

부리에 힘을 줬는지, 머리는 입속으로 나머지 주 영양식의 잠자리 부분은 이미 가지밑으로 자유낙하하고 있네요.

수컷이 보고있네요. 이때만 해도 다시 시선이 떨어지는 잠자리에 가 있어서 주워올줄 알았는데, 그냥 버립니다.

땅에 떨어진 음식은 먹지마라 하는 듯 하네요.

움... 좌측 성조는 잠자리나 매미가 있는 곳을 보며 사냥감을 물색하고, 유조는 떨어진 잠자리에 미련이 있는지, 아니면 머 팔려서 그냥 성조수컷과 눈마주치는 것을 회피하려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흘린다고 혼내지는 않는 듯 합니다. 단지 뻘줌한 상태의 시간만 ㅋㅋㅋ

잡아온 잠자리를 떨꾼 유조 긴장한 모습입니다.

아이들을 기를 때 어른기준으로 생각하고, 그 것 도 못 해~ 하며 다른집 아이는 다하는데~ 의 말과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잘 하기 때문이다. 보호와 기다림 그리고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된다.

다시 횟대를 박차고 날아가는 성조는 잠시후 다시 잠자리를 잡아서 유조에게 와줍니다. 이녀석이 막내인 듯 합니다. 다른 유조는 좀더 먼 거리까지 날아가서 먹이를 받아 먹더라구요.

이렇게 유조에게 먹이를 갔다주는 모습을 보면, 자식사랑은 누가? 부모가 정답입니다.^^

먹이를 다시 받은 유조

뒤돌아서 행동은 잘 않보이지만, 대부분 갈고리 하나로 움켜쥐고 먹습니다. 유조가 제차 실수 하지 않도록 먹는 모습을 지켜봐주는 성조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언론메체에서 아이들을 학대하거나 숨지게 하는 어른들의 잘못된 짓의 내용을 접하면, 동물만도 못한 에휴~

아이들은 무한 사랑 입니다.

이렇게 이 횟대 저 횟대로 옮겨가면서 먹이를 주면서 날개짓의 힘과 갈고리의 힘을 기르며, 바람을 이해하며, 좀 더 멀리 멀리 비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래는 이제 배불리 먹었으니, 안전한 둥지 근처로 가서 쉬라는 메시지를 전달 하는 듯 합니다.

유조들이 둥지 근처에 앉은 것으 확인하고는 저녁을 준비하기전 성조들도 쉽니다.

요래 좌측우측 스트레칭도 하고, 털다듬기도 하고, 유조에게 먹이를 잡아주느라 못 먹었으면 잠자리 잡아와서 먹구 합니다.

처음에는 잠자리와 매미가 주식이 되지만, 작은 새들을 잡아서 먹입니다.

하루에 못해도 한마리씩은 유조에게 전달해 주는 것을 관촬하는 동안 볼 수 있었습니다.

부루나이 삼춘 나 고기좀 먹을게유~ ㅋㅋㅋ

이렇게 매미나 작은 새를 잡아오면 머리부분은 사냥터에 버리고, 몸통과 다리를 잡아와 유조에게 줍니다.

그러고 난 다음 성조는 부리에 남아있는 것을 깨끗하게 나무가지껍질에 부비부비하며, 깨끗하게 부리를 청소합니다.

새홀리기 혹은 새호리기를 관촬하면서 느끼는 것은 동물들의 기본 본능은 같구나를 느낍니다.

유조가 무사히 잘 커서 성조가 되고, 그 본능으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철새들 또 유조는 성조가 되고, 성조는 또 유조를 낳고, 다시 찾아와 이런 모습을 관촬할 수 있는 자연환경. 그 환경이 조금씩 바뀌면서 만나기가 점점 쉽지 않은 듯 한 환경인 듯 합니다.

늠늠한 성조가되서 내년에도 다시 와주길 바라며~~~

4K UHD 3840*2160 size로 올려봅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두물머리 은하수~~~

Light/Milkyway 2018.09.12 22:45

두물머리에서 은하수를 봤어~ ㅋㅋㅋ

그래도 부루나이 왔다고, 은하수를 보여주네요.

화성도 보이네요.^^

 

광해로 인해서 쉽지 않네요.

사실 은하수 담으러 간건 아닙니다. 밤에 드라이브좀 하려다 그래도 가까운 곳 찾아갔다가, 은하수 띠는 보이길래 담아봤는데, 역시 광해

필터를 하나 장만을 해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관리적 측면에서 패스 하고, 주워진 만큼 담자 하여 담아 왔네요.

밤이라서 사람도 거의 없어서 가족끼리 산책하는 것도 좋았네요.

날씨가 착해진거쥬~ ㅋㅋㅋ

 

지난 추억의 사진과 함께 두물머리 사진 올려봅니다. 광해만 없으면 아마 전국구 은하수 포인트이겠쥬~ ㅋㅋㅋ

타임만 잘 만나도 이 것보다는 더 나은 은하수 빛을 담을 수는 있겠더라구요.

그 은하수 입니다.  milky-way

 이곳은 역시 해돋이를 감상하며, 물안개~피어나는 그런 순간의 빛을 담는게 좋은 명소쥬~

두물머리에서 바라본 반영샷

밤의 두물러미 반영 풍경

 

역시 은하수 괜찮게 볼려면 2시간정도는 벗어나야 이쁜 빛을 볼 수 있네요.

1시간내에서는 어렵다. 정도 느끼고, 산책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래 광해와 함께 조금 보여주면서 보정에서 극대화시켜주니 저 색감도 나와주네요.

잠못이루는 야심한 밤 가족과 드라이브 갔다가 은하수 띠보이길래 잠시 담았던 순간의 추억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