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봤네요. 요즘 드문드문 올리네요. 드물어도 너무드물쥬~ ㅋㅋㅋ


주말 시골 엄마집에 갔다가 차로 1시간쯤 거리에 있는 전국구로 유명한 원당리 은하수 그 느티나무 아래에서 어찌한번 담아볼까하여, 달려가서 잠시 감상하고 왔습니다.

남들 다 담는 느티나무는 어찌하고, 다리위에서 개울가 은하수 담아봤습니다.

물론 느티나무도 담아봤어요.


다음에 올려보고, 가기전에는 날씨가 상콤했는데, 가면서 산주변에 자체적으로 낮게 구름들이 생기는, 습한 환경에서 희뿌연 현상이 생기네요.

그래도 거의 도착했으니, 삼각대 펼치고, 담아봤습니다. 


그중 한 컷 아쉽게도 이 컷을 담고 세팅값을 건드린다고 하다가 좌에서 우로가는 유성을 놓쳤네요. 늘 그러하쥬~

유성은 함께 가도 보는 사람과 못보는 사람이 늘 있잖아요.^^ 한 눈팔다간 유성을 못보고, 그렇다고 하늘 천장만 바라본다고 하면 ㅋㅋㅋ

목디스크 걸리겠고, 보고 싶으면 자주 접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워낙 삽시간에 사라지니까요. 저도 3개중 한개가 이미지에 담기고, 나머지는 못보고, 보면서 바이바이~ 했네요. ㅋㅋㅋ


아무튼, 전국구인 원당리 느티나무 위 은하수

맑고 쾌청한 날이면 아름다운 은하수를 좀더 선명하게 담을 수 있을 듯 합니다. 1년에 그 날은 많지 않는 저에게는 그래도 감지덕지 했던 짧은 7월의 은하수를 원당리에서 보고 돌아왔네요.^^


바로 그  다리에서 담은 원당리 은하수 한 컷 4K 화질로 하지만, 노이즈 자글자글 계조의 망조 이미지 하나 올리고 꿀잠자러 갑니다. 굿밤되세유~

적도의와 핫팩도 준비하면 좋은 곳이네요. ㅠㅠ 저는 없어서 ㅠㅠb


부루나이 였습니다.

 

보는 순간 아~~~~ 목 아프다. 하지만, 아름다운 은하수 길을 볼 수 있는 샷도 한 컷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지평선 넘어로 해는 지고나서, 충주-평택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사이 서평택 분기점을 지나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기전 서쪽하늘 노을에 파란 선이 생기기 시작했다.
부채살 모양의 파란 띠^^


예전처럼 지평선 근처에 구름이 있어 그런줄 알았지만, 오~ 아무것도 없었고, 점점더 진한 파란색의 줄무늬가 길게 뻗어나왔고, 서해안 고속도로로 접어들 무렵 진한파란색의 줄무늬를 보여줬다.


가족들도 신기한 듯 ~ 저는 운전 마님은 사진을 찍어줬고, 아이들은 이런 현상이 먼지 찾아보았다.
찾아보니 “부채살 빛”


햇빛의 빛이 주변에 에어로졸(화석연료)를 비출때 나오는 현상이래하면서, 해외에서 촬영한사진과 비교하는데, 그 모양이 비슷하였다.


마님은 인천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들이 연료를 버려서 나타난거 아니냐? 도 있고, 각자 생각나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해외사이트에 이야기는 아래
https://atoptics.wordpress.com/tag/twilight/

오늘 서평택 분기점에 다다르면서 본 부채살 빛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먹으러 왔네요.


엄마가 오리백숙을 좋아 합니다.^^


증평군에 위치한 토지
대하드라마 토지가 아니고, 훈제요리와 백숙을 잘 하는 백숙은 사전 예약해야 도착해서 맛나게 먹는 곳입니다.


요래요래 나왔내요.^^
이건 오리훈제 - 솔잎을 밑에 쫘악 깔고 그 위에 오리훈제를



여름철인데, 냉장고 수리했다고 하여, 물어보니 골드스타 로고시절 제품 ㄷ ㄷ ㄷ
그래서 고향에 내려왔네요. 냉동칸 냉장칸 양문형 냉장고로 엄마 열고 닫는 손아귀 힘에 맞게^^ 모델을 정하고, 배달신청과 옛 냉장고 수거부탁하고, 월요날 배송을 확인후 계약 했네요. 저렴한 것으로 했네요. 아마 짧은 시간내에 냉장고는 한가득 빼곡히 차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해를 등지고, 저녁 예약한 곳으로 이동 했네요.^^
오리백숙과 훈재시키고 맛나게 먹고 있네요.
이곳 토지의 요리가격은 아래와 같네요.


맛 저녁드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장마철의 묘미죠!

비오면 출사를 못가서 서운하시다는데, 그 속에서도 이러한 풍경이 삽시간에 펼쳐집니다.

서울풍경 / 서울 먹구름 / 서울 장대비 ^^한번 시원하며, 장관을 펼쳐줍니다. 밤의 공기는 참 좋네요.

하지만, 비피해가 없으셨길 바라며,

 

태풍 뜨라삐룬이 온다는 소식을 들은 오늘도 주말은 가족을 캐어하느라 집앞베란다에서 먹구름이 몰려오는 사이 커피한잔을 마시며, 담아봤다.

아주 짧은 시간에 먹구름이 모이면서 비구름이되고, 번개도 번쩍번쩍 몇차례 쳤지만, 오늘은 맑은 하늘에 날벼락 수준이라 장노출을 못하는 관계로

순수 자연이 주는 비구름속 구로동 풍경을 담어봤다.

장대비가 내리는 부분도 함께 표현해보려고 용써봤다. 용쓴다고 해서 뭐 다를 건 없다. 촛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와 셔속을 어느정도 줘야 나오는지 이래저리 만져보면서 담았다.

그렇게 해서 얻은 서울 하늘 구로동 날벼락 장대비 풍경 감상하세요.

카메라를 가져오는 순가 북한산과 여의도 건물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비구름 띠가 삽시간에 형성되면서 짧은시간 스콜같은 비가 온다. 4K UHD 화질로 비내리는 순간도 보이게 큰이미지로 올려봅니다.

 

Nikon D800 + nikon 14-24mm 로 담았는데, 점점 14mm화각도 좁다라고 느껴가는 것은 무엇일까? ㅋㅋㅋ

처음에는 와~ 이 화각이면 된다. 했는데, 막상 사용하고 보면 익숙해지면, 다른 화각에 눈이 돌아가는 듯 하다. 그것이 인간이 아닌가?ㅋㅋㅋ

지극히 개인생각였네요. 이 렌즈는 평상 안고 갈 아주 큰의미가 있는 렌즈입니다.

전 여친 지금은 나의 동반자와 데이트를하고 돌아와서 짧은 시간 비구름이 지나가면서 준 자연의 웅장한 그림 몇 장 더 올립니다. 

변화무쌍한 자연만큼 우리의 인생도 변화무쌍한 일들이 일어나죠.

아래 이미지보면 이때 중앙건물과 태양사이에서 30초 간격으로 번개가 치는데, 저 비슷한 현상의 비구름이 있을 때 번개가 칠 확률이 높습니다. 구름이 전선처럼 쭈욱 이어지는 좌우를 보면 저래 그라이데이션처럼 조금은 독특한 곳에 촛점을 맞추고, 번개를 담으면 확률은 더 높을 겁니다. 번개를 담고 싶은 분은 참고하세요.

아무튼 태양이 빼꼼내미네요. 더운 열기가 ㄷ ㄷ ㄷ ㄷ ㄷ

다시 구름들이 태양을 가리기 위해서 역습하네요.

1/8000초로도 담아보고

구름사이에 걸친 태양빛에 빛내림도 보고

맑은 하늘도 잠시 보여주다가 다시 먹구름들이 하늘에 무언가 형용할 수 없는 모양을 만들며 사라지고,

태양이 서쪽하늘아래로 넘어가면서  야경을 담는 골든타임을 주는데, 아쉬운 형상이지만, 모처럼 담아보는 야경에 ㅋㅋㅋ

태양이 사라지기전에 다음날을 약속하며, 강렬한 석양녘을 보여주는 것을 채도를 좀 올려도 보고, 이렇게 오늘 서울 구로동 하늘은 이렇게 변화무쌍하며, 저에게 코피한잔의 여유와 대형스크린에 소리없이 보여주고 갔습니다.

 

구로동 어느 아파트 베란다에서 코피한잔하면서 담은 서울 풍경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전 여친과 점심을 먹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산책가는 길에 작고 귀여운 색도 비슷한 차가 있어 잠시 시선을 돌려 보고가는데, 오잉~ 똥테러를 ㄷ ㄷ ㄷ ㄷ ㄷ


주차위치 길위에 보호라는 단어와 음~
모닝은 똥에서 보호받았지만, 아깝게도 미니는 지못미ㅠㅠ

아~ 차주님 세차할 때 좀 힘내세요. 어찌 저렇게 똥을 싸고 앉아 있나 전신줄을 보니, 똥싼놈이? ㄷ ㄷ ㄷ ㄷ ㄷ
워~메~~~ 진정한 새 투루버드
참새가 떡하니 앉아 있네요.


참새 오해 받을라~ 언능 가라~ 해줬슈~
일상에서도 찰라의 순간~ 오해소지들이 간간히 발생하쥬~
릴렉스하고 다시 보시길 바라며...

전깃줄 아래는 주의하고, 주차는 주차장을 권합니다.
일요일 무더위속 길가에서 잠시 찰칵^^

아이가쓰는 폰으로 지나가는 길에서...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GiGa Wifi 에 대답없는 아이가 쓰는 내 아이폰 ㅠㅠ
IOS 11.4 업데이트후 집에서 사용하는 기가 와이파이에 무응답을 시전해주는 ㅠㅠ



그 덕에 집에 당당하게 두개 뿔달린 와이파이 기기 무색하게 만들고, 통신사 데이타 요금이 나가네요. ㅠㅠ 나가는 줄 모르고, 데이타 다 써버림ㅜㅜ

아~ 애플의 업데이트 수준..... 노답.
문제는 마님이 사용하는 아이폰8은 잘만 잡히네요. 왜? ㅋㅋㅋ
V30 G5도 잡아주는데.....@@

저는 아이폰 6시리즈 최상위 6+s
8+는 잡고, 6+s은 못잡고, 그리하여 나만 그런가 포탈에서
찾아봤다. GiGa-WiFi 기능발휘를 못하는 ㅠㅠ

그래 그냥 쓴다. 웃긴게, 전원 끄고 재부팅하면 와이파이 잡는다. 장난도 가지가지 한다라고 생각이된다.
신호강도가 문제 아닐 듯...

언능 패치해 줘라~ 애플아~
사과나 깍아 먹어야 겠다.ㅋㅋㅋ

그래도 쭈욱 망가지는 그날까지~ 기변은 없다.
거기서 거기인 사양과 이제 감흥도 무색해진 스마트폰 ㅋㅋㅋ
요즘 컴퓨터는 오버클럭을 제공하는데, 아이폰은 언더클럭의 대명사로 전락 ㅋㅋㅋ 하는 건가? 되 살아나라~~~~~ㅠㅠ

나의 아이폰은 이러다 효도폰으로 전락하겠지......

이참에 서랍에 있는 장농표 폴더로 바꿀까 ~ ㅋㅋㅋ
생각해봤다. 스마트폰을 버리는게 눈 회복에 좋을 듯 하다 생각하며,

업데이트를 말아야지~ 공식적으로 Ios10인가로 다운 업그레이드 되게 해줘라~ 내 아이폰이 지대로된 성능 발휘하는 버젼을 되돌려 달라 말하는 거야~ 애플아~ 그 시절 그 감흥이 그립구나~~~

기가 와이파이를 못 잡는 나의 아이폰 주저리주저리ㅠㅠ

재부팅 결과
된다~ 와~~~~~ 해줘야 하는 현실 ㅠㅠ


재부팅
재부팅

임시 해결방법 : 집에오면 전원을 off했다 on 하면, 기가와이파이가 ~~~~~ 잡힌다. 이래 쓰는겁니다... 아~ 아닙니다. ㅠ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 비가 내려오네요.

서울 오늘의 날씨^^

석양의 붉은 노을을 보려 했지만, 요래 어찌 노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ㅠㅠ

 

결국 먹구름이 북서쪽부터 드리워 지면서, 먹구름을 모으는 중간의 순간입니다.

역시 초광각렌즈와 광활한 화각에 덩치가 큰 먹구름에 의해서 스케일이 장난아닌 듯 한 모습의 장면을 잠시 볼 수 있었습니다.

 

어찌 번개좀 담으려고 하지만, 잠시후 시골농사를 해 놓은 것을 보러갑니다.

비가 많이 오는 듯 한데, 지금은 검은 도화지로 하늘을 가린 듯 깜장깜장 색으로 물들고,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와 빗길 위를 달리는 소리가 창넘어서 들려오네요.

내려가기전에 블로그 포스팅 저조하여 하나 찍고 올리고 내려갑니다.

 

이번 주도 은하수 담는 아주 좋은 타임인데, 이래 비가 오내요. 비가 오면 비오는데로, 날이 쾌청하면 쾌청한데로, 자연이 주는 것에 적응해야쥬~

아무튼 오늘 구로동에서 비내리전 서울하늘의 풍경

장엄한 먹구름을 휘감으면서 내리는 비의 풍경입니다. 아~ 한번 번개는 쳐줬는데 ㅠㅠ 못 담았슈~

그래도 이런 풍경은 두번다시 보여주지 않은 자연의 서울하늘의 그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풍경의 역동적인 모습은 변화무쌍한 날씨 변화에서 오는 것 같네요. 굿 밤되세요.^^

 이렇게 오늘 석양보려고 하다가 망해서, 하늘을 봤더니.....

역시 14-24의 광각의 맛을 잠시 볼 수 있었네요~

 

비구름 몰려온다~ 하면서 찰칵하고 바로 코피마시며, 촬영 종료 했네요.^^

포스팅을 드문드문 하니, 역시 방문수 저조 ㅠㅠ 언능 10만 찍어봤음 ㅋㅋㅋ

빗길 안전운전하세요.~ 나도 그래야 하는 구나~^^

 

구로동에서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내 옆에 있는 길동무 전 여친과 왔네요.
채혈검사 소변검사 대기표 뽑고, 대기중


채혈실은 늘 그러하듯 대기하시는 분이 많네요.
7시부터 시작한다고하여, 대기번로 뽑고 보니 대충 40여분이 있네요.


전 여친과 함께 있어요. 다음주에 또 한 분이 더 있죠. 수술부위를 검사할 엄마도 예약되어 있다.

전 여친과 함께 기다리며,
우리 대기번호는 언제 뜨나하며,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30분정도 흘러 대기번호가 뜨네요.
​​
채혈실로 하루동안 모아 놓은 소변팩을 들고 향하네요.
그렇게 잠시후 한 손에는 약솜을 누르고, 소변 받는 종이컵을 들고 나왔네요.


이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 여친인 나의 길동무와 함께
이제 긴 여정으로 치료를 함께 해줘야 하는 일의 시작. 마음속 으로 무탈하길 단순 치료길 바라며, 여친 또한 그러길 바라며, 소변검사하러 가네요.

아직도 와 닫지 않지만, 일주일 후 검사결과를 기다리며...
병원을 나왔네요. 이렇게 또 일상의 생활을 위해서, 각자의 길로 일을 하러 갑니다.

부르~릉~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요즘 둥지를 바꿔서 생활하는 것과 전여친의 캐어를 함께 하느라, 그 무게감에 따른 블로그 사진올리는 것이 생각보다는 쉽지않네요.

그렇다고, 해보겠다고 하고, 중도 포기를 하면 않될 듯 하여, 지난 촬영물을 어떻게 올릴까 하다가, 시간이 없을 때는 여러장 보다 배경화면으로 올려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에 짧은 시간내어 올려봅니다.

도가 되던 모가 되던 행하지 않으면 그 결과 도 인지 모 인지도 모르고, 그져 막연한 상상으로 위안을 삼기 싫어서, 팩트있게 올려봅니다.

4K UHD 화질의 3840*2160 화질의 컴퓨터 바탕화면 배경으로 Jumping 하여,스파이더 하나 올립니다. 남들 배경 깔쌈하게 정리하는데, 그냥 주워진 환경에서 찍은거 막 올려요. ㅋㅋㅋ

이 곤충은 아주 작은 곤충입니다. 특징이 털들이 복실복실하지만, 관촬하면서 보면 파리도 잡아먹는 5~7mm의 자세히 보질 않으면, 그 모습을 제대로 못볼 곤충의 배경화면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그 이름은 털보 깡총거미 ( Jumping spyder ) 배경화면 이미지 입니다.

거미.....

 

작지만, 자세히 보면 귀여운? ㅋㅋㅋ

거미 배경화면 이미지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를 브루나이 브르나이 로 검색하시는데, 저는 부루나이 입니다.^^

burunai

부루나이 였습니다.

 

 

 

 

 

~

 

 

 

그래서 하나더 준비했어용^^

어둡고 복잡한 배경화면이미지^^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time.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요즘 한 살 한살 먹어가면서, 조금씩은 내려놔야 할 것들이 생기는 듯 합니다. 이번 주도 일이 생겨서 산책은 못 가고, 집안일로 주말을 마무리 하는데,   

베란다에서 코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늘 먼 산 위에서 랜딩기어를 작동하며 묵직한 바퀴가 나오면서 내가 있는 위치의 머리위로 지나가는 철새들이 있쥬~ 때론 아주 아주 가끔 봉황새가 소리없이 지나가지만, 대부분 각 항공사별 도장을 한 기체들이 날아가쥬~

이 기체들은 보잉(Boeing)과 에어버스(Airbus) 제조회사에서 만든 기체들인데, 최근 보지 못했던 작고 귀여운 기체가 날아 다니네요.

먼가 모를 복잡한 두뇌의 공식이 펼쳐지면, 역시나 베란다에 펼쳐 놓은 삼각대에 카메라 설치하고, 그렇게 지나가는 기체들을 감상하며, 단순한 공식으로 셔터를 누른다.

그렇게 오늘 만나본 기체들이다. 대부분 담을 수 있는 화각에 들어오는 타임에는 늘 바퀴가 내려와 있다. 아주 가끔 다른 항공사 기체들은 그나마 가까운 화각에서 랜딩을 해줘서 나름 기체의 매끈하게 빠진 즉, 공기역학적인 자세를 뽐내며, 분위기 잡은 기체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항공사는 먼 산 위에서 랜딩기어를 내린다. 오늘은 항공사중에 국내에서는  기체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 대한항공( Korean Air )의 도장을 한 기체 잠시 담은 것 올려본다.

 

이색적으로 다가온 새로운 기체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단거리 운항을 위해서 새로이 도입한 기체인 듯 하다.

HL7200

Bombardier CS300 캐나다산 10대정도 도입한다고 하네요. 아래 B737기종을 대체할 듯 하기도 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 제조회사라 찾아 봤네요.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commercialaircraft.bombardier.com/en/cseries.html


 

HL8246

Boeing B737-800WL

 

HL7764

Boeing B777-200(ER)

 

HL7709

Airbus A330-323

 

HL7751

Boeing B777-200

 

HL7540

Airbus A330-300

 

HL7461

Boeing 747-400 기체 아래쪽을 보면 새월의 흔적을 옅 볼 수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체^^ 747 어찌 한번 타봤으면~~~ ㅋㅋㅋ

 

 

이렇게 저의 집 베란다 위를 날아가는 대한항공의 기체들이네요. 이 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체중에 아쉬운 기체가 하나 더 있다.

이 공항쪽에 노선이 없는 A380 ㅠㅠb 인천국제공항을 가야하나.....하며, 오늘 본 기체들을 4K화질로 올려봅니다.

 

 

세상에 태어나 어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하고 살 수 있겠어요.

잘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거죠.^^ 나머지는 취미와 관심 정도로 즐기며,

다음 생애 어찌 한번 파일럿을 도전해 보기로, 이 생은 그냥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체를 보며, 마음만은 날고 싶은 부루나이였습니다.

꿀밤되세유~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