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결혼기념일과 생일이 함께하는 바로 그날이다. 오늘은 아기 낳느라 고생한 마님과 그 고통속에서 나온 공주님의 만남이 시작된 그날 결혼기념과 생일을 함께하는 저의 가족입니다.^^



우연히 길에서 첫 만남에 눈에서 찌릿찌릿한 뭔가 모를 신호가 뇌로 전달되 기억을 하다,
어느 날 또 우연한 계기로 이야기를 나누면 함께하는 시간들이 조금씩 조금씩 만남이 시작되고,
그 만남이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그리고, 일상으로 변화한다. 우연의 그 감정은 필연의 감정에 묻혀버린다. 사실, 필연이 아니다. 내일은 뭐 할까? 계획으로 변한다.
그 계획된 일정의 책바퀴로 변하는 순간 나도모르게 연인으로 들어온다. 뭔가에 이끌린 감정은 자꾸 자꾸 연인들을 어디론가 이끌어 간다.
그 계획에 따라 잘 지내가도, 토라지고, 때론, 격한 감정이 서로에게 이입되어 사랑싸움으로, 때론, 달콤한 시간속으로 흘러 마치 폭풍전야의 커플들을 몰아넣는다.
그 폭풍전야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연인인지 판가름 난다.
그후 고요한 호수처럼 마음들도 격하게 반응하던 하트 심장도 얼굴에 웃음꽃 피던 그 모습도, 입가에 감돌던 달콤한 이야기도 먼가모르는 것에 끌려 폭풍전야에서 벗어난다.
계획이 아인 우연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감정이 아닐까? 그 마음을 되 찾고 싶은 건 아닌가?
다시 우연히 만나고 싶은 하트 심장.
무언가 물질적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함께 할 때, 그 긴여정의 끝은 서로를 이해하고, 베려 끝에 결혼이 이루어지고, 어딘가에 함께할 보금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부부만의 세상을 펼쳐간다.
혼자가 아닌,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우연이 필연이 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것이 일상화된 필연 속에서 무언가 둘만의 삶 속에 결정체 아니, 세상에서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선물^^
또 다른 아름다운 생명
아기가 태어난다.

아기와 함께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서로 다른 경험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폭풍성장을 한다. 그렇게하여 14년 이 흘러 함께 희•노•애•락
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로 급 마무리
출근과 등교로 서로 정신없어서요. ㅋㅋㅋ

60캐럿 다이아몬드 핑크스타는 못줘도, 불리는 이름이 같은 이쁘게 핀 핑크스타 배경이미지 스마트폰에 넣어 줬네요. ㅋㅋㅋ


오늘도 소소하게 치즈케익 놓고, 기념 했네요.^^
해당사항 없는 둘째 녀석이 나는 뭐해야 되지 하면서, 케익 꺼내고, 촛불에 불 당기고, 생일과 기념일을 다 넣어 축가를 불러줬네요. 서로서로 축하하고, 맛나게 케익 먹었습니다.


벌써 14주년이 됐네요. 15주년을 향해 앞으로 쭈욱~ 희노애락을 즐기며, 하루하루 나아가야죠.^^

굿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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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이하죠! 


60(59.6)캐럿 다이아몬드 이름이 핑크스타인데, 아니 800억에 팔렸다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핑크스타를 아이가 쓰는 스마트폰 iphone6s+로 담은 핑크스타를 배경화면으로 준비했네요. 다이아가 아니라, 그렇게 불리는 식물 배경화면을 준비했습니다.


제 핑크스타 배경화면 경매가격은 1000억, 1000억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 60캐럿보다 더 비싼 핑크스타 이미지

여러분을 위한 바탕화면으로 준비해봤습니다.


핑크스타와 화이트스타도 함께 ㅋㅋㅋ 아이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면 1000억+스마트폰 가격이 되는 마음만은 풍성한 핑크스타 배경이미지입니다.


Fittonia "Red Star" 핑크스타


[ 아이폰에 적용한 바탕화면 ] 샘플

 

[ 원본 ]


Fittonia "White Star" 화이트스타


[ 아이폰에 적용한 바탕화면 ] 샘플

 

[ 원본 ]


날이 추워졌습니다. 따스한 옷차림과 마음도 덩달아 따스하고, 즐거운 일  많이 만들어 나가세요.

60캐럿보다 더 이쁜 핑크스타 식물 배경이미지 공유합니다.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용으로만 허용합니다. 또한 상업적인 용도는 안되유~ 안되유~

*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시 저와는 무관하게 제가 도와드릴 수 없답니다.~ㅠㅠ

  그러한 일이 없도록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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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IOS 11은 신선한 느낌? 밧데리는 광이탈 느낌 ㅋㅋㅋ
그래서
11.0.1로 업데이트 했는데, 밧데리는 안정으로 돌아온 느낌? 11.0.2 나왔을 때 음~ 뭐~ 그냥 패스하자~ㅋㅋㅋ
그런데 오늘 또
11.0.3 어라~ 또 업데이트? 대응이 좋은 건지? 버그가 많은 건지? 음~ 어~ 에구 또 업데이트 해야하나?

그냥 패스하자!
IOS 12에 업데이트 해줄게! ㅋㅋㅋ
뭐, 이제 구모델에게 획기적이면 아이가 쓰는 iphone 6s+ 업데이트 해줄께 ㅋㅋㅋㅋㅋ

업데이트 거슬리네, 눌러 말어~ ㅋㅋㅋ
업데이트 내용 스샷 입니다.

iphone 6s+는 277.3Mb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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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mm 에서 300mm 줌과 단렌즈 화각을 담아봤습니다. 화각에 따라서 어떤 느낌이 담기나 베란다에서 비오는 날 먹구름이 끼인 흐린 빛을 담았네요.


니콘 14-24mm F2.8렌즈( Nikon AF-s 14-24mm 1:2.8G ED ) G렌즈

14mm 화각


24mm 화각


니콘 35mm F2 렌즈( Nikon AF 35mm 1:2D ) D렌즈

35mm 화각


니콘 50mm F1.8 렌즈( Nikon AF-s 50mm 1:1.8G ) G렌즈

50mm 화각


니콘 80-200mm  F2.8 렌즈 ( Nikon AF-s 80-200mm 1:2.8D ED) D렌즈

80mm 화각


105mm 화각


200mm 화각


니콘 300mm F2.8( Nikon MF300mm 1:2.8 ED) MF렌즈

300mm 화각


촬영포인트에서 흰색건물과의 거리는 대략 700m

화각이 주는 느낌은 이러합니다. 때론 넘 광활하고, 때론 넘 줌줌하여 막힌느낌을 주는 경우가 종종있죠. 적당한 상황에서 렌즈에 따른 화각을 선택하여 담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현실은 많은 화각의 렌즈를 가지고 다니는 것 자체가 힘든나는  2개정도 골라서 다닌다. ㅋㅋㅋ 저질체력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대충보는 화각의 느낌 이러하구나 느끼고 추억속으로 스르륵 ~ ㅋㅋㅋ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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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핫 도 그

어릴적 추억의 핫도그가 생각나면, 10분 거리를 걸어서 찾아가는 핫도그 가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손도 잡고, 뛰어도 가고, 쉬다도 가고, 그리 걷다보면 골목 모서리에 떡하니 자리잡고, 핫도그 향이 물씬 풍기며, 어서오세요^^ 핫도그 4개요.~~~


주황색 소세지 손가락 두마디 크기를 젓가락 꽂고, 밀가루 반죽 초벌로 한번 재벌로 한번, 마지막 더 한번 3단 핫도그 튀기고, 설탕에 도르르르~ 오로지 빨간 케찹 갈지자로 빙빙 두르면 끝.
50원 였던 그시절 핫도그 세월이 흘러 흘러서~
밀가루 핫도그에서 쌀 핫도그로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1000원부터 ^^


취향에 따른 케찹? 아닌 소스들


바삭바삭한 핫도그에 설탕만 묻쳐 얌얌 ㅋㅋㅋ


그렇게 또 손에 하나하나들고, 야금야금 먹으며 걷고 걷고 먹고걷고, 걷고먹고, 신호기다리며 먹고, 핫도그 맛을 즐기며, 집으로 고고고.^^


​​주말 오후에 갑니다. 줄서기가 무셔워 ㅋㅋㅋ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이마트 방면 골목길로 오면 나오는 명랑 쌀 핫도그 로 한끼 하실래유~^^


바삭바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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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공짜로 서울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가족과 함께 서울야경을 구경하고, 저녁얻어 먹고 

늦은 시간 돌아왔다.

공짜지만 일단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하고, 다른 곳을 한번 구경하다가, 예약시간에 맞춰서 찾아 갔다. 공짜도 공짜지만, 걸어다는게 체력소모가 엄청나다. ㅋㅋㅋ

그렇게 하여 입구 근처에 이정표를 보고 쭈욱 또 걸어갔다.

조금만 더 걷자~ @@ 역시 저질체력이라~ 뭐 높은 곳에서 서울 야경을 구경한다는 마음으로 걷고 걸어서

로비에 도착하였다.

인터넷 예약코너에 가서 간단히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입장 앞으로....고고고

어두운 곳에 밝게 빛나는 빛에 의존하여 미로를 걷는 느낌으로 한단계씩 통과^^

지하 2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아래로~

자음 모음으로 꾸며진 곳을 쭈욱 직진하고,

지하2층 탑승장 이정표가 보이면서

천장에 한국의 전통무늬가 대형 스크린에 쫘악 펼쳐진다.

이렇게 하여 전망대로 가기위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린다. 저 문이 열리면 위로 위로 슈~웅

엘리베이터 안에서 영상을 보며, 귀가 막혔다 열렸다 하며, 영상이 끝나는 무렵 도착을 알리고, 오픈 더 도어 ㅋㅋㅋ 되버린다. 빠르다.

117층 올라온게 맞어? 다들 ㅋㅋㅋ 빠르네, 빨리도 너무 빠르다는 느낌이 든다. 1분이란 시간이 이리 짧던가? ㅋㅋㅋ

로비가 펼쳐진다. 여기부터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원하는 곳에서 맘것 구경이 가능하다. 단, 22:00까지 티켓발권해주고,  23:00에 관람마감되서 전방을 관람하는 층별로 엘리베이터 타는 곳이 있다. 그 곳에서 타고 내려오면 끝. 그런데, 문다시 입장이 불허하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가 홍보차 있고,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면 위층으로 아래층으로 전망대를 옮겨다닐 수 있다. 

유리바닦으로 보는 전망뷰~TV나 영상에서 저기를 못올라가는 모습을 보긴 했는데, 막상 저기 가면, 심장 박동수와 발이 어찌나 무거워 지는지 ㅋㅋㅋ 아이들은 그냥 놀이시설 서슴치않고 돌아다닌다. 강심장 따로 없네요.ㅋㅋㅋ

반쪾은 사진촬영기가 있어서 추억을 담아주는 서비스(입장할 때 QR코드 티켓을 줍니다.) 사진촬영시 그걸 체크하면 퇴장할 때 촬영한 것을 보고 찾아갈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는 카메라가 있어서 패스 했습니다. 반대쪽은 유리에 불빛인가요? 흰색으로 않보였다가 안내하는 분이 버튼을 누르면? 투명유리로 바뀌는 ㅋㅋㅋ

투명유리로 되있는 곳을 미리 경험하면, 감흥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래도 가슴은 꽁당꽁당거리고, 발은 어찌나 무겁던지 ㅋㅋㅋ 걸음아 나살려~ ㅋㅋㅋ 찌릿찌릿해지쥬~ 나만그런가@@

투명유리 바닦에서 가족이 모두 올라가서 발찍자 했는데, 저는 한쪽발만 한쪽은 프레임중앙에 ㅋㅋㅋ 

마님은 신발의 1/4만 찔끔 내놓고 ㅋㅋㅋ 

아이들은 뭐 강심장 볼꺼 다보고 다니네요.ㅋㅋㅋ

그래도 기념촬영은 성공? ㅋㅋㅋ 

의외로 높이감이 없어지는 뷰 같습니다. 롯데타워 아래의 뷰와 긴장하면서 야경을 감상하려면,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감상하면 될 듯 합니다.

그렇게 구경하고 한층 올라오면, 아이들 연인들이 좋아할 만한 디저트 

초코렛, 사탕, 젤리 등을 중량에 따라서 판매하네요.

100g 에 3800원 이더라구요. 달달한 것은 다있다는 아이들의 표현 ㅋㅋㅋ 아이들의 호기심에 종류별로 몇개 맛봤네요.

다시 다른 전망대로 고고고 이름하여 스카이 테라스 ㅋㅋㅋ 밖으로 120층 높이의 공기를 마시며, 서울 야경을 2군데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야경을 담고 싶은 분은 여기를 추천합니다. 좌우측 테라스로 나가서 담으면 됩니다. 테라스 나가서 위를 보면 그물망 사이로 위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삼각대와 셀카봉도 사용 가능한데요. 과도한 행동반경을 차지 하지 않게 하면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도움이 않되는 듯 합니다. 프레임바와 유리사가 좁다? 무시하고 담는 다면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카메라 들고 고감도 저속셔터로 날렸네요. ㅋㅋㅋ 상황에 맞게 행동반경을 최소화 하려구요.

유리바닦때문에 떨었더니, ㅋㅋㅋ

깔끔하네요. 화장실^^

잠시 실례하고^^


그래서 몇 컷 담은 서울 야경

찌릿찌릿~찌릿찌릿~찌릿찌릿~찌릿찌릿~ 했던 그곳^^









이렇게 야외 테라스에서 담아봤습니다. 가슴은 콩당콩당 ㅋㅋㅋ 하며, 촛점이 맞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셔터눌리면 눌리는 데로 담았습니다. 니콘 D800과 14-24mm 저질 고감도로 저속셔터 눌렀습니다. 마님이 제 허리 붙잡아주고요, ㅋㅋㅋㅋ 저렇게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잠시 

추억속 롯데타워 오픈기념 화려한 불꽃축제의 순간 잠시 눈요기로 이동하려면 


http://burunai.tistory.com/235



이곳은 상품점^^

상품점 위는 카페에서 음료와 커피^^

121~122층을 오르내리는 길은 강화유리 계단이겠죠? 다소좁은 공간을 올라오면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를 바라보며...마님이 커피를 좋아하니...ㅋㅋㅋ

123층은 프리미엄 라운지라고 음식판매, 만약 결혼전 였다면, 한번쯤 이곳에서 서울 야경을 보면서 분위기 있는 이벤트 추억을 만들거 같다는 ㅋㅋㅋ 연인들 이벤트 하는 곳처럼 그런 느낌이랄까? ㅋㅋㅋ 

전용엘리베이터 있습니다. 

스카이뷰~ 서울전경과 야경을 전망대 층에서 엘리베이터 쪽으로 가면 퇴장할 수 있습니다. 

- 일반티켓 인터넷 예약은 입장시간만 정해진 것입니다. 관람은 23:00까지 할 수 있습니다. 연중휴무~ ㄷ ㄷ ㄷ ㄷ ㄷ 쭈욱~ 당일 23:00까지 본인 의지에 따라서 쭈욱 감상할 수 있답니다. 퇴장후 재방문은 않된데유~ 다시 티켓을 구매햐야~ㅎ ㄷ ㄷ ㄷ ㄷ ㄷ 

Fast Pass 가격은 5만원이고, 아무때나 입장이 가능한 것이고,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1분만에 다시 내려옵니다. 이곳을 나오면, 방문후 꼭 있는게 있죠! 기념품점 ㅋㅋㅋㅋㅋ 그리고 밖으로 

Bye~^^ Adieu~^^

날씨가 약간 뿌연상황에서도 그래도 서운 전역은 보여서 잘 보고 내려왔네요. 야경촬영 시간에 맞춰 예약했다가, 일행중 다른 일정으로 뒤로 미룬 것이 의외로 여유있게 구경하고, 테라스를 왔다갔다 촬영할 수 있었네요.

골든타임에는 그렇게도 못하겠죠? 아닌가? 아~ 몰랑~ 이쁘게 깔끔하게 담고 싶지만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눈으로 그 풍경 감상하는게 더 좋은 곳^^인듯 합니다. 나 지금 떨고있니~ ㅋㅋㅋㅋㅋ

그때 그 추억? 어제 추억 ㅋㅋㅋ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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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 몇년 살았는데, 그 당시 주변에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지 모르고 지냈네요. 지인분을 통해서 청벽이라는 곳 알아보기위해서 추석전날 산행을 했습니다. 추석연휴는 오전에 맑았다가 오후쯤 접을들면 여지없이 흐려지는 ㅠㅠb

그래도 길은 괜찮네요,

오르다 힘들면, 도톨이를 하나 주워서 만지작 만지작하며 올라가고,

경사가 험한 곳은 이렇게 정상까지 밧줄이 안내해줍니다. ㅋㅋㅋ 하산을 위해서 언능찍고 태양의 여운의 빛으로 빛의 속도로 내려오거나 렌턴을 꼭 준비해서 올라가세요. 급경사라 불빛이 없으면,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거나 다칠위험에서 예방해야죠. 스마트폰 플레쉬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죠. 하산을 위한 밧데리를 충분히 보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질체력이라 저만큼 차이가 나네요. ㅋㅋㅋ

대충 20분 정도면 올라가는데, 경사는 갈 수록 급경사 허벅지가 뻐근할 쯤 땀이 흐를듯 말듯하면 도착하는 그 곳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드시, 깎아놓은 듯한 험한 바위언덕 인듯 합니다. 올라가면 그 힘든 산행의 보상으로 금강이 흐르는 강위에 청벽대교가 떡하니 자리잡고, 시원스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MF300mm로 잠시 주변 빛 포인트 담아 봤습니다.저 멀리 공주와 신공주대고, 공주대교, 금강교, 백제큰다리가 보입니다.

동쪾에서 서쪽으로 흘러가는 금강을 바라보면 5월중순 전후 금강의 끝자락에 태양이 위치합니다. 

황금노을 빛에 금강을 생각하며, 물살를 가로지르는 수상스키의 물결도 넣으면 좋겠네요.

야경담을 때 가장 밝게 빛을 주는 화이트홀이 생길 수 있는 마을

차량궤적의 화이트홀과 적색궤적이 담기는 길

청벽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볼 수 있는 골든타임 인듯합니다. 이제야 저는 알았네요. ㅋㅋㅋ

그 아름다움을 조금이라도 느껴볼라꼬, 지인분과 함께 다녀왔네요.

틸트기능으로 미니어쳐느낌을 좀 내봤습니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에 있는 청벽에서 청벽대교를 바라보며,

흐린날 청벽대교의 야경 좋네요.

중앙에 태양이 위치해 있음 또다른 멋을 줄텐데 말이쥬~

그래도 이렇게 산행을하여 위치와 아름다움을 보고 왔으니, 5월을 기다려봅니다. 흐린날 계조가 망가진 아쉬움은 늘 남는 그러한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가만보면, 이곳의 야경은 길이 여러갈래로 나뉘는데, 이곳에 차량궤적이 있고 없고 느낌이 다른 듯 합니다. 혹 촬영을 가시면 참고하세요. 모든길에 궤적을 담고 싶지만,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또 하나는 청벽대교의 가로등이 랜덤으로 불이 않들어오는 듯 합니다. 전체가 다 들어올때가 더 이쁘겠죠. 저는 아쉽게도 단체로 off된 시간에 갔습니다. ㅋㅋㅋ


모든 사진은 그 곳 마다 골든타임이 있다는 것을 느껴가며, 청벽에 부루나이 셔터소리 울려퍼지게 하고 왔습니다.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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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을 틈타

D800과 35.2D로 담은 수중 무대섬 야경 ㅋㅋㅋ


추석전날 밤에 세종시에 갈 일이 있었다. 지인분과 함께 야심한 밤에 세종시에 있는 무대섬을 찍기위해서? 저녁먹고 드라이브 삼아서 간 곳이다. 일전에 야경좀 담는다고 세종시에 있는 전월산 전망대를 잠시 산책한 일이 있었다. 그곳에서 세종시쪽을 바라보니, 작은 빛이 반짝이면서 색이 바뀌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드라이브로 간 곳.

전월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달밤의 세종시

개인적으로 야경은 경험상 내가 바라보는 곳에서 해지고 10~40분(대충 나의 골든타임) 이내가 좋은 야경을 담아주는 것 같다. 그 전후에는 화각에 들어오는 것중 무언가는 좀 어색한 요소가 생기는데, 골든타임때는 카메라 세팅값(조리개, 셔터속도, ISO)에 고민을 덜 하고, 계조현상도 거의 없다.

하지만, 야간으로 넘어가면 암부와 명부가 극과 극인 상황이 많아서 일반적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는데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문제는 대부분 계조다.@@ 그래서, 요즘 관심이 가는 D850으로 촬영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도 하더라구요. 암부부분의 계조현상이 많이 상쇄되는지 궁금합니다.^^ 훗날 만져볼 수 있기를......

전월산 전망대에서 동쪽을 바라보며, 햇무리교방면 나라키움세종 국책연구단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국토원구원 등 아파트 단지를 바라본 골든타임때 담는 것^^

세종시에 무대섬이 있다면, 서울엔 세빛섬 골든타임때 담은 것^^

골든타임때 하늘의 상황에 따라서 그 느낌은 엄청나게 달라진다. 이 부분도 참고하면 더 좋은 빛을 담을 수 있다.

이번 세종시에 있는 수상무대섬과 세종호수교(세호교)는 구도를 잡는데 정도로 만족했습니다.ㅠㅠb

사실 추석으로 차를 가지고 내려가는데, 그만 서울 주차장에 삼각대를 놓고, 출발~ㅠㅠb 하긴 관악산 정상에 가서 서울 전경과 야경 담는다고   장비챙겨서 올라 갔건만, 메모리를 집에 두고 온 거에 비하면 ㅋㅋㅋ

결국, 손각대와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야경을 촬영했다. (구도 잡는데 난감하네~ ㅠㅠ)

그렇게 촬영했던 무대섬 몇장 올립니다. 무대섬 야경을 촬영할 때 석양이 들어오는 시점에 야경을 담으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한밤에 가시면, 계조는 망가지므로, 특별한 컨셉이 아니면, 바로 골든타임에 촬영을 권합니다.^^

삼각대 없이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야경을 담은

세종호수교와 무대섬 그리고, 바람개비^^

때론, 가로등과 함께 찰칵


때론, 주황과 붉은 불빛이 나올 때만 가림막을 개방하여 장노출시 색을 얻음.

때론, 바람개비가 불때 찰칵

때론, 바람개비가 불며, 반영을 함께 넣어서 찰칵

세종호수교 시작과 끝에서 무대섬을 중앙에 놓고 찰칵

때론, 바람개비를 메인에 ㅋㅋㅋ

발걸음에 다리가 진동하는 것 참고하시고, 촬영 타임을 잘 맞추시고,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잘 활용하여 바람개비가 회전하는 타임과 가로등 불빛을 과감히 추가하여(대부분 화각에 않들어 올 수 없을 듯 합니다. ㅋㅋㅋ) 주면 뒷배경의 허전함을 좀더 보완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여기서 아쉬운 것은 배경부분인데요. 아마 화이트홀과 블랙홀로 한번 어두운 부분을 밝게하면 계조가 다 깨져서 두번  ㅠㅠ  눈물을 먹음고 ㅋㅋㅋ

골든타임에 촬영을 해야되 하고 느끼고 온 세종 무대섬의 짧은 야경시간 였습니다.

다음에 갈 기회가 있을 때는 골든타임에 다시 촬영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돌아와서 쿨쿨 잠을 잤습니다. 굿 밤되세요.^^

세종시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을 바라보며...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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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연습을 할 때는 늘 우리마을을 보며 연습한다. 다양한 변화와 화이트홀이 생길정도의 상가의 빛과 궤적을 주는 교차로와 낮은 건물과 고층건물이 공존하여 연습하기에는 딱인 장소같다. ㅋㅋㅋ 단, 고도가 좀 아쉽긴하다.

그래서, 따끈따끈한 14-24 렌즈가 주는 화각의 풍경은 어떤가 잠시 담아봤다. D800바디와 14-24렌즈 그리고 삼각대

필터같은건 사용하지 않았다. 그냥 담았을 때 어떤지 확인해보았다. 음료수 하나들고 각도 잡고 셔터를 눌렀다.



베란다에서 보는 서울 풍경 14mm 와 24mm 화각의 빛

맑은날 14mm

맑은날 24mm

구름낀 흐린날 14mm

구름낀 흐린날 24mm

오늘 야경 막샷

14mm

24mm

14mm

14-24 줌줌 ㅋㅋㅋ 가끔 이렇게도 해 봅니다. 별 사진 담을 때 하면 이색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줌링을 부드럽게 혹은 아주짧은시간 돌리면 또 다른 느낌 주겠죠!

35.2D의 35mm화각(2.35:1)의 빛 - 촛점링을 돌리고 돌리고^^ 쭈욱 돌리거나 몇단계 나누워서 돌리면 또 다른 느낌^^ 줍니다.

35mm화각에서 14mm 화각 광활하고, 좋다. 고화소바디와 잘 맞는 녀석인 것 같다.

35mm촬영을 여러장 하여 파노라마로 만들어서 사용했던 우리동네 풍경. 색감과 경계층의 묘한 이질감과 외곡때문에 나름 어안느낌도 났던 풍경의 빛에서 이제는 14mm 한 컷으로 해결할 수 있다. ㅋㅋㅋ

35.2D 16장 촬영후 Image Composite Editor로 한장의 이미지로 만들어 16:9 비율로 컴퓨터 풀가동시켜서 얻은 한장^^

난, 렌즈가 없어 그래서 초광각을 담을 수 없어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렌즈로 담을 수 있다. 생각하라~ ㅋㅋㅋ

단, 시간과 셔터수와 계산된 화각을 담아야 집에와서 중간에 블랙공간이 없다.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파노라마 만들 때 노하우가 생기는 것 같다. 14-24mm 35mm 등등 혹은 300mm로 부분부분촬영하여 한장으로 만들어 주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 마다 그 결과물은 조금씩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개취(개인취향)에 맞게 한 컷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여러컷으로 할  것인지 그것은 그 빛을 바라보는 시점에 달려있다.

사랑하는 엄마가 추석을 지내고, 서울로 같이 올라와 오늘 내려가는 길에 잠시 정차시 담았던 14mm의 시원한 서울 어느 도로 신호대기상태에서 담았던 빛 입니다. 차 내부에서 담았다는 것 참조하면 될 듯 합니다.


14mm 화각의 신호대기 거리뷰( 2.35:1 )




생각보다 촬영거리를 짐작하는데, 아직 낯설어서 거리감을 못 잡고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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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다른 분들 다 해본 개봉기 뒤 늦게 써봅니다.
제 손에 들어 왔습니다. ㅋㅋㅋ
은하수, 불꽃, 풍경사진을 담을 때 늘 아쉬웠던 화각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렌즈?^^

제 주력 35.2D 의 화각을 벗어나면 35mm 화각을 여러장 촬영하여, 파노라마로 만든 후 적정구조로 크롭하여 추억속에 빛을 담아 놓았는데, 이제 그 번거로움은 좀 없어 질 듯 하네요. 대신 화각 적응과 약간의 무게를 더 메고 다녀야 할 듯 합니다. 인물, 야경, 은하수 기타등등 가성비는 물론 전천후 렌즈의 화각 ㅋㅋㅋ 35.2D (개인취향)


늘 D800과 함께 해주는 렌즈중 하나죠^^ 빛 갈라짐이 좋쵸. 대신 AF시 소리는 좀 납니다만...35.2D는 요기까지만, 오늘 주인공은 14-24 개봉기니까요. ㅋㅋㅋ

야경과 불꽃을 담으며, 느낀 부분 바로 화각
그 뒤로 마님 몰래 비자금 조성에 귀재가 못되어, 차라리 품목을 이야기하고, 3년간 5만원씩 이자는 거의 제로수준의 적금을 부어 그디어 왔네~ 왔어~ 내 손에 14-24 렌즈가 ㅋㅋㅋ


오랜만에 봅니다. 저런 박스 ㅋㅋㅋ D800사고는 처음이네요.
Nikkor Lens AF-s 14-24mm F2.8 ED 렌즈

14-24 사양은
- 조리개 9개 날개를 넣은 F2.8~F22
- 화각 FX포맷 기준 114도~84도 (DX. 90~61)
- 최소 촬영 거리 14~18mm이하는 30cm 그 이상 24mm는 28cm
- 무게 970g ( 손목운동 쪼매해 줘야 겠네요. ㅋㅋㅋ )

사향이 아닌 사양은 요정도네요.


구성품은 박스를 열어보니, 내용물은 뭐 없습니다. 금띠를 두른 N이 들어간 렌즈와 설명서, 보증서와 주의사항 설명서 파우치와 어깨끈 끝 ㅋㅋㅋ


파우치 내부는 스티로폼과 블랙 원형 고무 판 어깨띠


초스피드로 보고 렌즈 제외한 잡류들은 파우치에 넣고 박스에 마무리 봉해서ㅋㅋㅋ 장농속으로 슈웅~


중요한 14-24 렌즈 외관을 좀 보면,


앞쪽 부분의 묵직한 모습이 ㅋㅋㅋ
저 부분이 11군 14매의 ED렌즈 2매와 비구면 렌즈 3매 그리고 나노 크리스탈 코팅렌즈 로 이루어 졌다네요.
그 뚜껑 열어 봤네요. ㄷ ㄷ ㄷ


황금~ 아~ 그 엔사라는 먼소리 인가 했던, 나노 크리스탈이 들어 있다는 N 마크를 나도 써보는 날이 왔네요.^^


다른 각도의 모습입니다.


외관 구경은 잠시. 그리고 마침내 D800과 조우~ 장착했네요.
아 무겁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화소 바디에 초고속 모타 달린 AF-s의 반셔터 촛점 잡아주는 그 소리 오랜만에 듣네요. 뭐 거의 D800기능은 써보질 못했으니 ㅋㅋㅋ 이제 진정한 D800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렌즈 14-24 장착모습


요래하여 개봉기는 끝내유~
뭐 이제 또다른 화각의 빛을 많이 담아줘야쥬~^^
또 어떤 빛을 담아줄지? 과연 35mm 화각에서 불편 단점을 보완해줄지 고고고^^

14mm일때 렌즈알 툭튀나오네유~ 건실합니다. ㅋㅋㅋ


24mm일때 알이 쏙 들어가네요.


이동시 24mm에 놓고 다녀야 겠네요.
요렇게 첫 만남 그 느낌 아니까~ ㅋㅋㅋ

D800과 14-24가 만난 이미지로 개봉기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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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