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에서 에어쇼를 하면 늘 날라준 F-16 Falcon

어릴적 형과 시뮬레이션게임 F-16 (Falcon) 팔콘 게임을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에어쇼에서 F-16을 보면 마치 내 차처럼 좋아라 합니다. ㅋㅋㅋ

현용 전투기중에 사진을 찍고나면 그래도 사진빨은 잘 받는 멋진 라인의 소유자 Falcon, 매 한마리 않부러운 ㅋㅋㅋ 사진빨을 잘 받습니다.

특히, 이 전투기는 제트엔진의 강력한 추진력에 부스터가 장난 아닙니다. 그 기회가 많치 않아서 흠이긴 합니다.

에어쇼에서 이 기체를 근접샷을 좀 담고 싶지만, 현실은 좀 어렵죠. 그래도 에어쇼장 하늘을 솔로로 날면 매 한마리가 유유히 날아가는 듯 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예전, 에어쇼에서 실전에 임무수행한 전투기가 비행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 저의 시선에 들어와 담아 두었던 창고샷.

실전 임무수행 폭격을 했다는 흔적이 담긴 F-16 Falcon 입니다. Air-to-Air로 찍고싶은 영순위 F-16 Falcon 기체를 몇장 올립니다.

기동비행의 모습 잠시 감상하시죠^^

 중앙부 스크레치 부분이 공중급유를 한 흔적입니다. 여러차례 출격했던 흔적입니다.

 

 

 

바로 이런 똥꼬부스터가 일품인 기체 이러한 것을 많이 담았으면 좋은데,

이 기체는 요즘에어쇼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ㅠㅠ

초접사 사진좀 담고싶은 F-16 Falcon 매쥬~ㅋㅋㅋ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사이로 전투기 기체를 그 사이에 담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합니다. 기체또한 어떤 각도에 있냐도 중요한데, 그 기회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USAF F-16 Falcon의 기동비행을 잠시 보셨습니다. 기체에서 느끼는건 저 파일럿분은 최소 Top Gun!

Top Gun  파일럿에게는 최고의 명예로운 단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탑건하니, 톰크루즈가 생각나고, 가죽점퍼와 오토바이 그리고, 영화로만 본 F-14 톰켓 Tom Cat 보고 싶고, 생각이 나네요. 이거 알면 이제 아제쥬~ ㅋㅋㅋ

블랙이글의 T-50과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프터 번~~~ 똥꼬부스터가 기체와 어울리는 아주멋진 기체입니다.

미공군소속 썬더버드팀도 이기체를 이용하여, 곡예비행을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서울하늘에 눈이 내리네요. 좀 많이 올 듯 합니다. 소리없이 눈내리는 모습을 보며, 오늘 포스팅 F-16 Falcon으로 마무리합니다.

꿀밤되세유~

 

부루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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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생김새가 남다른 공격기가 에어쇼 상공에 나타났다. 이 공격기만 보면, 아~그 옛날 군시절 툭하면 나타났던 ㅋㅋㅋ

군생활중 웨~~~엥~~~하면서 소리가 들리면 눈은 하늘로 시선이 멈춘다. 땅으로 처박을 듯한 자세로 하강하여 급상승하는 장면이 늘 생각나게하는 A-10 선더볼트 근접항공지원하는 공격기이다. 저고도 저속도의 지상목표인 전차들의 킬러다. 이번 에어쇼에서 촬영한 것은 조난된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에 항공지원을 하는 역할에 날아와줬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플레어를 많이도 투척하는 장면을 바로 앞 사선에서 담아서 몇장 올려봅니다.

플레어란 적 유도 미사일을 피할 수 없고, 그 유도미사일의 원리를 역이용한 방어의 목적이다. 마그네슘과 나트륨 등이 혼합된 것으로 고온의 열을 방출하여 적외선 유도미사일을 유인하는 역할을 한다. 유도미사일로 부터 A-10 은 유유히 빠져나가는 회피기동시 사용을 한다. CAS(Close Air Support)=근접항공지원을 하는 A-10에도 대량 탑재되어 있다.

듬직하게 중무장한 A-10 Thunderbolt II

 

너무 깊이 들어가려하네요. ~~~ 이하 생략 ㅋㅋㅋ

사진을 감상하고 지나가는 블로그에 넘 디테일하믄 재미없쥬~ ㅋㅋㅋ 군사저널도 아닌데 말이쥬~

꺙~ 패스

저 멀리서 잠자리 한마리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날아오네유~ 위~잉~~~~~~ 

이번 에어쇼에서도 지난 에어쇼처럼 맛보기 정도로 몇개만 툭툭던져주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이쁘게 많이 떨어트렸네요.

이렇게 말이쥬~

 

 

그런데 말입니다. 선회하여 다시 대포화각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머리위로 위~잉~~~~하고 지나가는데,

 

부루나이 왈 : 여기서 급선회 해주세유~ 하고 손흔듦 ㅋㅋㅋㅋㅋ

A-10 왈 : 저기 부루나이 있군~ 조종사가 MF대포를 스팅거 나 RPG로 오인~~~~ ㅋㅋㅋㅋㅋ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잠시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플레어를 근접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 에어쇼 현장에서 담은 사진 몇장 감상하세요.^^

좌측과 우측날개 저 위치에서 플레어를 날려줍니다. 적외선유도미사일 회피용 플레어를 막 날려주더라구요.

섬광보이시죠~ 플레어는 조기서 나옵니다.

바로 머리위 앞에서 저래~불똥을 투척하니, 부루나이는 지렸슈~ 대포가 위아래위아래 출렁출렁 ㅋㅋㅋ 화각을 벗어났네유~

이정도만 투척하겠지~ 했는데,

 부루나이의 오른손 초고속모타를 돌려 촛점을 맞추는 소리를 어찌 알았는지

계속 투척하네유~ 선회만 해줘도 됐는데~ ㅋㅋㅋ

 D800 덜컹덜컹거리는 셔터소리가 들린 듯

 시원하게 투척하네유~

촛점 빚나가라고, ㅋㅋㅋ 우측에서도 몇발~~~~~ ㅋㅋㅋ

눈앞에서 플레어 멋지게 날려줬네유~ 아마, 이 포인트가 아닌, 날아온 쪽에 계신분은 아름다운 플레어 풍경을 멋지게 담으셨을 듯 합니다.

이렇게 A-10 선더볼트는 근접항공지원하는 저고도 저속 공격기라서 이런 플레어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쥬~

촬영하는 포인트에 따라서 어떤 사물을 담던 서로다른 결과물을 줄 것 입니다. 모처럼 지대로 대포를 망원답게 담았던 추억의 시간였습니다. 이런 광경은 대포로 광각으로 담아도 이쁠듯 합니다.

 

A-10 선더볼트의 플레어 장면을 추억속에 올려보며.....

 

꿀밤되세유~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time!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대한민국 공군창설 50주년을 기념하여 T50 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영공을 최대 마하 1.5 속도로 가르며, T-50 고등훈련기에서 경공격용의 전투기로 변신한 기체이다. 에어쇼에서 늘 볼 수 있다. 다만, 주요 에어쇼 행사시 제한선에 몰려있던 관람객들이 행사를 마치면, 활주로에 전시된 기체로 눈길을 돌리는 사이, 소리없이 하늘을 날으는 기체.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이 사용하는 기체와도 용도가 다를 뿐 걷보기는 같다고 보면된다. 대한민국 공군에 실전배치된 T-50A 기체가 기동을 선보일 때면, 블랙이글의 8 기체가 선보이는 것보다는 영공이 횡하지만, 이 기체의 기동모습을 장망원으로 담을 때 또다른 매력이 있다. 솔로비행으로 시선을 집중할 수 있어 담기 편하며, 주는 느낌이 좀 새롭다.

외로이 하늘을 비행하며 선보이는 T-50A 기체에 스모크와인더(Smoke Winder)를 윙(Wing) 양쪽에 장착하여 긴 흰색 꼬리의 연막으로 인한 기동궤적을 보여주며, 기체와 함께 담아보면 기체만 덩그런히 있으면 정지화면 처럼 보이지만, 연막과 함께 기동하는 찰라의 순간은 좀더 제트엔진의 위력을 볼 수 있는 스피드감과 생동감을 보여준다. 또 다른 시선의 화각으로 다가온다.

 

장망원 500mm에 텔레컨버터 TC-14E III 1.4배 장착하여 500mm나 700mm로 담은 T-50A 공군 경공격기의 비행모습을 올려봅니다. 장망원이 주는 느낌^^

 

때론 기동에 따라서 Air-Show장에서는 안전제일이죠^^ 장망원이 광각이 되는 찰라의 순간들 ㅋㅋㅋ

이럴 때는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연막을 더 넣어서 풍경으로 담습니다.

 

 

 

 

저공저속도로 가까이 와주었을 때 연막제와 어우러져 또다른 느낌을 줍니다.

 

 

수평으로 관람석을 가로질러 갈 때 상승시 출력을 높힐 때를 겨냥해서 담으면, 중력을 무시해버리는 추진력으로 아~ 역시 전투기구나 할 겁니다. 이때 이쁩니다. 800mm+1.25컨버터달아서 1000mm로 담으면 더 멋진장면이 보일 듯 합니다. 다음생애에는 가능할지 ㅋㅋㅋ

저희집 앞에 800mm대포 살포시 놓고 가주시면 한번 멋나게 찍어볼께요. ㅋㅋㅋ 요놈 이래 크롭 않하고 줌줌하여 이쁘게 담아볼 자신이 있는데 ㅋㅋㅋ 저질체력이라 흔들리겠쥬~ ㅋㅋㅋ

때론 최대속도로 급상승하는 순간과 지상을 향해 돌진하는 순간을 장망원도 어쩔 수 없는 순간 ㅋㅋㅋ

포기하지 않~고~ 광각이 되어 궤적을 함께 담아봅니다.

상승과 하강의 순간을 쭈욱~ 따라가다보면 연막의 시간의 흐름을 보면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장망원을 무겁게 들고 드넓은 활주로에 전시되어 있는 기체들을 가로질러 촬영포인트로 가는 이유는 바로 이제 시작합니다. 이 기회는 멋진 비행을 보여주는 순간의 극히 짧은 순간이라서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때를 기약해야 는 그 순간은 바로 회전, 급강하, 선회시 기체를 담는 것인데, 에어쇼에서 기상이 젤루 중요하쥬~ 기상이 않 좋으면 비행취소ㅠㅠ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스모크와인더에서 나오는 흰색연막이 배기열과 태양렬에 의해서 이색적인 연기로 바뀌면서 기체는 회전하는 찰라~ 이런 기회가 좀더 가까이 있으면, 정면으로 와주면 하는 순간 순간의 바람이지만, 활주로를 뛰다닐 수 없쥬~ ㅋㅋㅋ 그냥 예측하고 자리잡고 담습니다.  

배기열과 만나는 연막에서는 훼오리 비슷하게 퍼지는 순간도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순간을 좋아합니다.

때론 크로스 연막^^

급강하하면서 파란하늘을 수놓은 흰색연막의 궤적

사선이지만, 이런 순간을 정면으로 담을 수 있는 찰라의 순간은 어려울 듯 합니다.

통제구역 안쪽에서 담는 일부 허락된 분들 아니면ㅠㅠ 목에거는 그 출입증하나 얻어 담아보고 싶은 ㅠㅠ 공군사관생도로 다음생애에는 그래도 규정으로 않되겠쥬~? ㅠㅠ 

 

 

해외 에어쇼에서는 자격제한은 있지만, 그런 사진이 종종올라오는 거 보면 가능은 한걸로 보이더라구요. Air-to-Air도 담는 분들도 있구요. 그 꿈을 뒤로하며, 제가 에어쇼에서 제일로 좋아하는 순간이죠. 촬영포인트로 급선회하여 아래처럼 정명으로 저와 아이컨택하는 순간을 줄 때, 이런 경우는 가뭄에 콩나는 순간이죠. D800 5연사의 순간은 그낭 한컷 찍으면 그 순간은 사라집니다. 1/100초 0.01초 순간 끝. ㅋㅋㅋㅋ

그 다음은 벌써 기체의 밑이 보여 캐노피에서 보이는 녹색부분이 사라지는 ㅠㅠ

찰라의 순간이 갔네유~ ㅠㅠ

이런 순간을 줌줌하여 담고 싶지만, 이래저래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찰라의 순간을 즐깁니다. 에어쇼를 빠지지 않고 가야 그 찰라의 순간을 담겠죠.^^ 아니, 기회가 있을 확률이 높겠죠.^^

 

반쪽은 포기합니다. ㅋㅋㅋ 태양광에 의한 이때 뷰파인더 보면 날리납니다. 눈이 조금씩조금씩 망가지는 겁니다. 멋모르고 계속 따라가다 그만 역광의 T-50A 담아봤네요. 시력이 해를 거듭하면서 저질로 변하네유~ MF렌즈라 촛점맞춰야하는데, 점점 AF-s초고속 왼손모타가 시력으로 정확도가 ㅠㅠ 겔겔합니다. ㅋㅋㅋ

 

잘감상하셨나요? 가끔 어떻게 촬영하냐고 물어보는데, 답은 없습니다. 촬영포인트 선정하고, 최대한 가까이 비행해 주길 기원하는 것 밖에는, 그 기회가 왔을 때, 셔터를 눌러야 하고, 그 이전에 카메라 세팅을 해야하죠.

감상하면서 뭐 느낀거 없나요? ㅋㅋㅋ 배경 화이트밸런스가 와이러노~~~~ 하시면, 2년주기로 에어쇼를 하는 공항인데, 남북으로 펼쳐진 활주로~~~~ 이른 아침은 괜찮지만, 10월 에어쇼의 숙명이죠.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이곳 공항은 날씨가 맑아도 반은 파란하늘 반은 태양광으로 인한 화이트 ㅋㅋㅋ 지평선쪽은 미세먼지?대기오염물질등으로 배경의 변화가 다양합니다. 블랙이글 에어쇼 때는 셔속을 좌우측 촬영에 따라서 빠르게 돌립니다. 그 환경을 탓하진 마세요. 의외로 아름다눈 빛을 선사해줍니다. 아래 블랙이글의 스모크와인더보다 더 좋은 연막와 함께 비행해주는 역광이 들어오는 찰라에서 정면샷의 순간을 찾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에어쇼를 감상하며, 맑은 가을하늘? 때론 흐린 때론 바람이 많이 부는 에어쇼에서 정면으로 좀더 좀더 와라~와라~ 주문을 외우며, 뷰파인더에서 그 순간을 기다리며, 찰칵 찰칵 해봅니다. 

때론

때론

파일럿님과 아이컨텍을 하는 그날까지~쭈욱 ㅋㅋㅋㅋㅋ 즐겁게 감상해보렵니다.

끝으로 에어쇼에서 늘 멋진 비행을 선사해주는 파일럿님들께 감사하며, 늘 안전비행과 함께 멋진 곡예비행 부탁합니다.

솔로비행도 착륙후 관람석쪽으로 한번와서 멋지자세로 피팅해주고, 격납고로 갔으면 좋은데, 아쉽더라구요. 뿌잉~뿌잉~

그런데 말입니다. 캐노피에서 제가 보이나요? ㅋㅋㅋ 늘 궁금 ㅋㅋㅋ 


[도시어부 거지들편 경규형님 대사 패러디]

천왕님~ 저에요~ 저~ 부루나이에요. 500mm 수동대포쓰고 있어요. 거기로 전투기보내주세요. 크롭좀 않한 사진좀 마구마구 담게요.~  천왕님 다음 에어쇼에 보내주세요. ~ 부루나이~ 지만찍고있네~ ㅋㅋㅋ 감사해요.^^


burunai(부루나이) 였습니다. ^^

끝으로 T-50A기체로 2017년 가을하늘에서 멋진 비행을 보여주신 ROKFA 075 파일럿님에게 감사합니다. 짱이예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에어쇼에서의 각본있는 드라마! 탐색구조 상황연출시 멋지게 등장하는 헬리콥터가 있다. 쉴세없이 등장하여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블랙이글이 아닌 블랙호크 헬리콥터 HH-60

처음에 헬리콥터라 하여 속도는 전투기보다 느리니까 셔속을 낮추고 좀더 저감도로 했다간 ㅋㅋㅋ 촬영한 사진모두 휴지통으로 고고고~

생각보다 헬기자체 진동이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조심해야 할 부분은 맞는 것 같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조난된 파일럿 위치가 확인되면, 적진을 뚫고 들어가서 파일럿을 구출하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낮게 빠르게 기동성있게, 선회하며, 멋지게 상공을 회전한다.

장망원으로 이러한 장면들이 담깁니다.

 

그럼 영화속에서도 종종 나오는 HH-60 블랙호크 헬리콥더의 기동장면의 순간들을 감상해보세요.

Let's 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go~~~~~~~~

 

 

 

 

 

 

 

 

 

 

 

 

 

 

 

 

 

 

 

이번에는 파일럿분과 아이컨텍을 했긴 했는데, 놓쳐버렸네요. ㅠㅠb

~~ 다음기회에 ㅋㅋㅋ 기회가 오길 바라며,

HH-60 파일럿님 감사합니다.^^

 

HH-60 블랙호크의 순막히는 기동을 잠시 담아봤습니다.

저 뒤에 타봤으면 ㅋㅋㅋ

다음 생애에 파일럿으로 환생하길 ㅋㅋㅋ

 

Nikon D800 MF500mm 그리고 그 화각에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TC-14E III 컨버터 조합의 화각놀이를 하고 있는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의 비행장면 입니다.

광각이 아닌, 조금은 무게 나가는 고물 장망원을 중고로 구매하여 나도 멋진 맹금이 철새를 담으려고, 에어쇼에 갑니다.

바로 아래처럼 말이죠. 이 이미지는 아닙니다. ㅋㅋㅋ

에어쇼에서 랩터만 보면 그 목소리가 생각이 납니다. 올해는 나레이터가 성우분인데, 열정의 목소리가 F-22랩터 사진을 볼때마다 귓가에서 들리네요. 아이들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엄청큰목소리로 랩^~터^~~~~~~~ ㅋㅋㅋ 행사에서 나레이터 하셨던 성우분 목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환절기에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제 겨울이 성큼다가왔네요.

가을 하늘을 멋지게 비행해줬던 바로 그 랩터 입니다.

맹금이 철새의 비행을 잠시 감상하세요.^^

그렇게 무겁게 장비챙겨가면 장망원으로 랩터의 순간을 담아보려고, 용씁니다. D800 고화소 바디에 MF500mm 욕심이 생기면, TC-14E iii 추가 장착하여 담아봅니다. 물론 날씨=시정거리가 좋을 때는 컨버터를 장착하지만, 날은 맑은데, 시정거리가 좋지 않으면, 컨버터는 생략하는게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촬영하는 날은 파란하늘에 강렬한 태양 ㅋㅋㅋ 아쉽게도 공기층에 먼가 뿌연~~~~~ 미세먼지? 등이 있어서 500mm로 촬영했습니다.

 

그 화각에 들어온 F-22 랩터..........에어쇼에 못 가신 분을 위해서 저질고화소로 올려봅니다.

 

파워풀하게 솟아오르는 랩^터^

날렵하게 날아와 위풍당당한 기체를 과시하는 랩터

급선회를 보이는 랩^터^ 이때 어린이는 귀를 살짝 막는게 좋습니다.

이런 샷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머네요. 멀어~ㅠㅠb

최대출력이 필요해~ 빵빵~

열렸다. ㅎ ㄷ ㄷ ㄷ 저기서 먼가 떨어지면, 답 없다쥬~ 아듀~ 라이프. ㅡㅡ

강렬하고 파워풀한 선회~ 똥꼬부스터 발싸ㅏ~~~~~~~~~순간 공기 기압차로 인해 생기는 기체운 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늦었네요.ㅠㅠ 똥꼬 부스터로 인해 열기의 아지랭이로 변한순간  깔쌈하게 캐노피에 포인트 맞추면 더 좋은데 말이쥬~ ㅠㅠb

굉음으로 귀가 아파요~ 양손으로 살포시 귀를 감싸주세요. 살살~~~날아라 랩터야~

가까이서 좀 올라가쥬지 ㅋㅋㅋ

머리아래로 떨어질려고, 보는 순간 아찔아찔~

가마솥에서 화력이 엄청나네요. 역시 똥꼬부스터 ~~~~ 줌줌 ㅋㅋㅋ

가까이 와줬네요. 스피드~~~~음~~~~~속  기체운이 없어서 패슈~ㅋㅋㅋ

정면샷 좀 주면 좋으련만, 역시나 똥꼬 부스터 발동 ~~~~~

요런거 담고 싶어서 갑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역광쪽 방면의 아쉬운 기체에 그늘이 져서 화질은 ㅠㅠ

이래 정신없이 이리저리 자기맘대로 중력을 무시하며, 오히려 중력을 가르며, 장망원의 좁은 화각으로 찍는다고 기체를 따라다니다보면 삽시간에 끝나는 랩터 비행술 ㅠㅠ 그렇게 대한민국 영공을 날던 랩터

멋진 비행을 볼 수 있답니다.

지대로 스피드 하게 지나가줬네요. 이런거 담을라고 대포들고 갑니다.

에어쇼에서는 연막제를 사용하는 비행에서는 광각이 좀더 아름다움을 줍니다. 24-70mm : 풍경과 함께 비행궤적을 나타내는 연막 연기의 시작과 끝을 담는 것도 이쁘구요.

70-200mm / 80-200mm 는 비행기체와 연막연기를 줌줌해서 담으면 나름 또 이쁘구요.

나머지 300mm, 400mm, 500mm, 600mm, 800mm 는 아시쥬~? 화각에 들어온 타임을 놓치면, 에어쇼에서는 광각이라는 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에어쇼 날씨는 파란하늘에 지평선쪽에 뭉게구름이 듬성듬성 있는 행사 마지막 오후 날씨 상황이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바람이 좀 세차게 불어서 대부분 비행은 취소. 일본쪽 태풍이 온다는 말에 이른 아침에 가버린 랩터 ㅠㅠ 보여주고 가도 됐던 랩터 ㅠㅠb 

F-35라이트닝은 활주로 전시장에서 침묵으로ㅠㅠ 대타로 날아줬음 하는.욕심의 희망을 걸어봤지만, 굳건히 전시장에서 잠만자네요ㅠㅠ

 담고싶은 장소에서 기다리면, 때론 좋은 화각의 기체를 담을 수 있고, 때론 굉음과 비행기의 선회등은 멋진데, 맨 밑판과 똥꼬 부스터만 본다는 ㅋㅋㅋ 잘 찾아 보시고 위치 선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아들아~ 부탁한다. 이쁘게 담아라~~~ 아빠의 당부 ㅋㅋㅋ]

날기위해서 전투기가 이동하는 장면을 담는 것이 아니면, 관람하려는 곳에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나 어린아이에게 양보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 걸음 뒤에 있으면 비행술을 하는 전투기를 여러각도에서 장애요소 없이 담을 수 있답니다.^^ 어린이중 누군가는 또 파일럿이 되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수 있거나, 꿈을 키워나가겠죠!

[ 아빠! 잘 않보여 더좀 높이 들어봐~~~ 아빠는 벌섭니다. ㅠㅠb ]

[ 아빠! 지대로 팔을 쮸~욱 뻗고, 그대로 멈춰봐~ 얼음! ㅋㅋㅋ]

 

올해도 급선회 몇번의 기회는 있었는데, 날씨와 찰라의 순간에 아쉬움이 남은 F-22 랩터 비행쇼였습니다. ㅠㅠb

대한민국에서도 유럽에어쇼 처럼 Air to Air 촬영기회가 되면 불러줬음 좋겠네유~ ㅠㅠ 이번생애는 ㅠㅠb

다음 에어쇼에서 또 기회가 되면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장망원렌즈들은 아무리 가까이 와 준들 화각을 벗어나는 순간 담아도 디지탈 쓰레기라서 휴지통으로 고고고 합니다.

마하의 순간을 담아보자해서 담게된 전투기들 현존 최강의 전투기라는 F-22 랩터와 함께 했던 시간였습니다.

 

굿밤되세요.

Have a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주말!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번 2017년 서울 ADEX에서 볼 수 있는 이색기체는 F-35A 라이트닝 기체이다. F-22와 같이 스텔스 기능을 한다. 기체는 F-22보다 작은 마치 형제같은 스텔스 전투기들이다. 랩터가 고가에 단종된 기종이라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도 공군에서 2018년까지 전략화 할 기체? 가되면 에어쇼에서 멋진 비행술을 보여줄 것을 상상해 보며, 그 기체를 담은 사진 또한 고화소바디 D800 크롭으로 줌줌놀이 해봅니다.

우리나라 영공을 지켜줄 차세대 전투기 F-35A Lightning

스텔스기^^

랩터보다 작네요.^^

아쉽게도 캐노피를 태양 빛으로부터 보호하려고 커버를 ㅠㅠ

아~쉽네요. 은박 커버때문에 더는 줌줌 않했습니다. 또 하나 아쉬운건 한국에 오느라 피곤했는지 ㅋㅋㅋ 비행술은 패스하고, 진득하게 활주로 전시장에서 한발도 않움직였던 철새 F-35.@@ 다음 에어쇼에서는 볼 수 있겠죠.^^

귀여운 기체 마치 F-15(제공권 장악용) / F-16(작고 지상공격임무용)이 있다면, F-22(제공권 장악용)/ F-35(지상공격임무용) 같은 모습

F-35 라이트닝 기체 잠시 감상해봤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부루나이 였습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7년 ADEX 행사장에서 만난 랩터

현존 최강의 전투기로 뽑히는 F-22 랩터를 만나보고 왔다.


2기가 와서 멋진 비행술도 보여주며, 잠시나마 대한민국 상공을 날아주었다.

랩터가 개발된 것은 20년정도 된 듯하고, 미공군에 도입되어 하늘의 제왕 12년이된 전투기다. 대한민국은 이제 고등훈련기 T-50 정도 만들어내는 시점에 12년전 스텔스기능을 가지고 있고, 대기권에 근접비행도 가능한 랩터 자국에서 수출금지된 전투기로, 우리나라에는 F-35를 계약했다죠. 음~~~~ F-22로 바꿔 도입된다면 참 좋겠다는 바람인 그 기체를 가을하늘아래 잠시 정차하고 있는 랩터~ ㄷ ㄷ ㄷ ㄷ ㄷ 무셔~워@@ 담아봤습니다.

 

D800 고화소? 이제 D850이 나와서 중화소 ㅋㅋㅋ .

D800으로 담아서 크롭놀이로 zoom~

세로로 크롭좀 해 보고

다시한번 캐노피쪽으로 좀더 크롭좀 해보고, 자세히 보니

 You can run but ......You’ll only die tired ...... 맞나요? ㄷ ㄷ ㄷ ㄷ ㄷ D800고화소 바디가 왠지 무서서워 지는 크롭샷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무서운 철새쥬~ @@ 대한민국도 멋진 철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ㅠㅠb 아~ 맞네요. 우리나라에도 그런철새가 있죠! ㅋㅋㅋ

바로 블랙이글이란 철새 ㅋㅋㅋ^^ 추후에 블랙이글 이글이글 타는 듯한 멋진 비행샷 올려 볼게요.

뚜껑열린 캐노피로 줌줌~ ㅋㅋㅋ 크롭으로 봤습니다.

고화소로 담아 크롭놀이로 얻은 사진 F-22 보안상 제한된 접근거리에서 좀더 디테일하게 담아봤습니다.

요즘 물수리에다가 비둘기조롱이, 그리고, 금눈쇠올빼미도 먼발치에서 눈으로 보고 담지를 못하여 대신 에어쇼장에 있는 맹금이 F-22 랩터 철새를 담아봤습니다. 에어쇼에 못가신 분에게 조금이나마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게 고화질로 올려 봤습니다. 랩터 잘 보셨나요? 굿 밤되세요.^^


부루나이 burunai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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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에어쇼에서 이름모를 전투기 한대가 초음속 엔진을 가지고 하늘을 홀로 누비며 비행술을 보여준다.

그 비행기 기체에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F-50A 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이글팀이 운영하는 기체와 같으나, 전투에 사용하는 목적으로 만드는 것. 그 기체가 F-50A 로 다시 태어났다.  전투기 비행술을 에어쇼때 감상 할 수 있다.

바로 그 기체가 멋지게 기동하는 모습을 공유한다.

사진은 감상하면서 느끼는 것이다.

에어쇼때 멋진 비행술을 보여주는 파일럿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