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에서 이름모를 전투기 한대가 초음속 엔진을 가지고 하늘을 홀로 누비며 비행술을 보여준다.

그 비행기 기체에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F-50A 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이글팀이 운영하는 기체와 같으나, 전투에 사용하는 목적으로 만드는 것. 그 기체가 F-50A 로 다시 태어났다.  전투기 비행술을 에어쇼때 감상 할 수 있다.

바로 그 기체가 멋지게 기동하는 모습을 공유한다.

사진은 감상하면서 느끼는 것이다.

에어쇼때 멋진 비행술을 보여주는 파일럿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블랙이글의 비행중인 스냅을 보다 몇장 추려서 2016년 에어쇼에서 담은 추억을 마무리한다.

매년 보지만, 장소에 따라서 포인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올해 담은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도 멋졌다. 블랙이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늘에서 담아보고 싶은 맘은 굴둑이지만, 역시 그것은 민간인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법, 다음 생애에는 어찌 될런지? 또 모른다.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 있을지 ㅋㅋㅋ

아무튼 이런것은 스냅으로 보는게 좋쥬~

마지막으러 비행순간의 짜릿한 맛을 느끼는 교차하는 찰라의 순간도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중 묘미일 것이다.

그 순간간과 함께 비행술중 몇장 올립니다.

앗! 위험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

바로 이순간 찌릿 ㅋㅋㅋ

굿나잇^^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오늘은 블랙이글팀의 비행술중 비행술 중이거나 다음 비행술을 보이기위해서 이동시 화각에 담을 수 있는 추억의 사진을 쭈욱 올립니다.

전투기 한대를 촬영할 때, 혹은 2대나 3대 혹은 여러대가 비행술을 보일 때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4도 화각에는 거리가 딱 정해져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그 타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니, 더 신중해하는 것 같습니다. 

느리게 날거나

빠르게 날거나

급선회하거나

360도 회전을 하며 돌진하거나

급선회하여 정면으로 날아오거나

 등 개별 비행술에서도 멋진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블랙이글 팀입니다.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사실 에어쇼의 꽃중에 꽃 하일라이트는 역시 7기나 8기가 수직상승하여 최고점에서 역회전하며, 

관람객을 향해서 수직하강하는 순간이 엄청 멋지다.

장망원 대포들이 이 장면을 담기위해서 기다린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활주로위에서 태양빛에 맥이 빠질 때로 빠지면 시작하는 ㅋㅋㅋ, 바로 블랙이글의 하일라이트를 끊임없이 기다립니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저는 500mm 대포로 이런 상황이 제 포인트 근처에서 일어나면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지며, 

왼손으로 순간 AF-s로 조건반사하여, 열심히 촛점을 맞추고 셔터누를 타임을 기다립니다.

여기서 잠시 대포들의 화각이 5도~3도정도로 생각하면 정해진타임에 정해진 셔터를 눌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투기들이 사방으로 퍼짐으로 여러기가 있는데 어디를 따라가야 하는거야?

난감한 경우가 있죠.(아래이미지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ㅋㅋㅋ)

그럴경우에는 선두기를 따라 가거나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에 다음 패턴을 알고 있다면, 

특정 전투기가 선회할 때 정면으로 날아오는 순간

급선회하여 어에번을 쏘며 날아가는 뒷태를 담으면 됩니다.

촛점을 어디다 둬야 하는거야? 하는 순간 블랙이글팀의 전투기들은 사방으로 퍼져서 저 멀리 날아가고 있을 겁니다. 

단체 비행시에 촛점은 선두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1인^^


바로 그 순간들입니다.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는 바로 그 순간

블랙이글팀 파일럿들도 부담스러워하는 수직하강

보시죠.^^

^^심쿵주의보^^

아~ 내 데이타 ㄷ ㄷ ㄷ ㄷ ㄷ

데이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Wifi나 테더링을 이용하세요.

데이타 날릴 준비됐쥬~? 

고고고

100m 전력 질주하듯 지상으로 쏘는 블랙이글팀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라라~ 

샤랄랄라~ 라라라~

잘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 Black Eagles 팀 

의 멋진 곡예비행쇼 를 포스팅 해본다.

이번에 게재할 블랙이글의 비행술은


Victory Break 비행술

정면으로 날아오면서 7기가 사방으로 퍼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내는 비행술입니다.

블랙이글의 에어쇼의 부채를 활짝 편 모양으로 전투기들이 좌우상 방향으로 솟아올라 

아름다움을 하늘에 수 놓습니다.^^

일반적으로 18-200mm 24-70mm 70-200mm 줌렌즈가 이런 경우 부럽다는 걸 느낍니다. 

비행술의 시작점과 끝나는 점을 담으면 대포와는 다른 파란하늘에 수놓는 블랙이글의 아름다운 광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대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 비행술을 담을 때 사방으로 펼쳐지는 순간을 담는데,

저는 500mm 화각에 양쪽 꽉차는 전투기를 담을 수 있는 최대화각까지 셔터를 누르고 담습니다.


도대체 대포로 담는 사람은 어떻게 담기길래 무겁게 가지고 가서 담는 거야?

500mm화각의 Victory Break 비행술

제가 담은 500mm 최대화각 마지막 셔터^^

500mm 대포의 화각이 궁금하셨던 분은 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해소 하셨길 바랍니다.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2016년 오산파워데이 에어쇼는 간소화한 듯한 느낌이 들어 조금은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포스팅은 앞에 한 행사를 살짝  뛰어 넘어서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 Black Eagles 팀 

의 멋진 곡예비행쇼 를 포스팅 해본다.

오산에어쇼는 쇼를 감상할 수 있는 하늘쪽의 비행기들이 태양의 빛을 받아서 날씨만 좋다면, 에어쇼에서 사진을 담는 곳중 가장 좋은 포인트라 생각을 한다.

이날 기상상태는 무더운날씨에 하늘이 파란부분도 있고, 흐린부분도 있고, 흰구름도 있었지만, 시정거리가 좀 아쉽고, 공기층도 일정거리 벗어나 뿌연 안개가 깔린 듯한 날였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은 이곳 오산에어쇼는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착륙의 모습과 대기하는 블랙이글 70(80)-200mm, 300mm 렌즈

이륙후 비행술의 시작과 끝을 담으려면, 24-70mm 렌즈

비행술 진행중 멋진 화각의 포인트를 담을 경우 300-800mm 망원으로 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된다.

이것을 모두 담으려면 욕심이쥬~

 블랙이글팀은 전국 해외 여러 행사장소에 출동하니 일정표를 참고하여 다양한 각도의 멋진 비행술을 담는 것은 어떤가 생각이 든다. 행사내내 보면 Zoom렌즈가 유리하다는 생각은 버리질 못한다. ㅋㅋㅋ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앙센터를 기준으로 어느 포인트를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취향에 따라서 잘 준비하여 원하는 순간을 담는 것이 좋겠네요.


비행술中 Dizzying Break 

비행술 때 선터 기준점과 멀리 있어서 대략 45도 측면에서 담았다. 

양사이드에 있는 두기가 360도 회전을 하며 다가와 동시에 부딪칠듯한 모습으로 교차하는 비행술이다. 

센터에서만 담았던 저는 이번에어쇼에서 다른 각도를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360도 턴을 하고 수평대형을 유지하다 서로 부딪치는 듯 교차하여 빠져나가는 모습에 그 짜릿한 맛을 느낀다. 그 찰라의 순간^^

수동 500mm로 운좋게 핀맞아서 다행^^

파란하늘에 혹은 흰구름을 배경으로 담으면 더더욱 멋지지만, 흐린 배경에도 블랙이글 비행술이 아름답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다소 예전과는 달리 비행술 할 때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진행하여, 500mm화각에서 예전보다 더 멀게 느껴졌다. 약간 타이트한 맛이 스무스해진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대한민국에 비행쇼를 하는 블랙이글 팀이 있어 기쁘다.^^

To be Continud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2012년도 에어쇼는 F-22 랩터의 전시가 이슈였는데, 2013~2015년도까지 에어쇼를 열지 않았다. 재정삭감이란 이슈가 기사에 나왔던게 기억이 난다. 

2016년 다시 재개한 오산에어쇼에 장비를 챙기고, 아이들과 1시간정도 차로 이동하여 주차를 하는데, 왠만하면 임시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이번 에어쇼는 오랜만인지 주변지역 차가 주차 할 수 있는 곳이면 다 주차장으로 바뀔정도였다.

신분확인하고, 검색하고, 금속탐지기를 통과하여 도착해서 전시되어있는 기종들을 구경하며, 촬영포인트로 이동하였다.


오늘은

전시도하고, 탑승도 해볼 수 있고, 짧은 활주로 이착륙과 역추진으로 후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구의 

Boeing C-17A Globemaster III

미공군 소속 글로브 마스터  

를 촬영한 이미지를 올려본다.

 수송기로서 물자와 장비 및 병력을 수송할 수 있으며, 짧은 활주로에도 착륙이 가능한 것이 이색적이다.

촬영후 핀이 맞았는지 확인하던차 오잉~ 조종석에 머리를 묶은 여성파일럿~

여성분에게 멋지다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데, 멋진 파일럿이다. 글로벌 마스터는 중량이 265톤의 엄청난 녀석이다.

이 기체를 여성파일럿이 조종관을 잡고 에어쇼의 멋진 비행술과 착륙장면을 보여주었다.

어찌 이렇게 뚱뚱한 녀석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 265톤이 @@

저 안에 타고 한번 날아봤음 소원이 없겠당~ㅠㅠb

아름다운 비행을 선사해준 파일럿에게 감사하며, 일상에서는 이렇게 가깝게 구경할 수 없으니, 에어쇼다운 분위기가 시작되어, 즐겁게 오산에어쇼에 전시되어 있는 기종들을 아이들과 구경하며 즐기기 시작했다.

참고로 아래처럼 이미지를 최대한 깔끔하게 촬영하려면, 어에쇼가 끝나는 날 끝나는 시점에 운이 좋으면, 뒷쪽 주황색 펜스도 없애는 시점에 담을 수 있다.

뒷쪽배경은 시설물 노출로 블러처리하였다. 에어쇼는 비행기를 촬영하는게 주목적입니다.

군사시설물을 촬영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촬영할 경우 특히 미군을 촬영할 경우는 사전 양애를 구하면, 웃는 얼굴로 포즈를 잡아줍니다.^^


어찌 하다보니 마치 프라모델을 만들고, 디오라마 꾸미기 한 느낌이 난다. ㅋㅋㅋ

265톤의 덩치를 지탱하고 있는 타이어 ㄷ ㄷ ㄷ ㄷ ㄷ

이 녀석을 보고있으면 저렇게 온전히 서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의 비례를 가지구 있다.

다음은 어디로 이륙할까?

난 어디로 발길을 돌릴까? ^^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urunai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