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불꽃축제에서 본 그 불꽃

초대형 불꽃의 그 짧은 아주 짧은 순간을 잠시나만 감상하세요.

늘 맑은 하늘에 화약연기도 빨리 사라져서 한강 주변의 빌딩과 한강위에 반영이 함께 어우러져 깔삼한 불꽃을 기대하며 갑니다. 촬영포인트에 자리잡고 앉아서 기다리면 이 시간부터는 그러한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며, 셔터위에 릴리즈위에 손가락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바로 이런 불꽃을 기다리며 ㅠㅠ


그러나 올 현실은 아래와 같았다. ㅠㅠb

연기가 연막이되는 그 속에서도 화려한 불꽃을 자랑합니다. 연기와 불꽃의 만남ㅠㅠb.

피할 수 없다면, 같이 담자! 연기도 불꽃도^^


개봉박두^^ 

초대형 불꽃이 한강을 잠시 물들게한 그 불꽃이 밝게 빛내주네요.^^





35mm 화각을 벗어난다해도 굴하지 마세요. ㅠㅠb

또 짤린다 싶은 불꽃씨앗이 올라가는 걸 보고, 허공의 불꽃은 어떤 느낌일까? 하고 같이 따라가다가 이쯤에 터지겠지 하고 담았던 불꽃^^








큼직하지만, 복잡한 불꽃^^ 우리가 사는 세상도 단조로와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복잡한 관계에서 살아가나봅니다.

밝고 화려한 불꽃처럼 힘차고, 즐거운 생활하다보면 아름다운 불꽃 아름다운 인생이 있지않을까 하고 앞으로 나아가봐야죠.^^

초대형 불꽃 잠시 잘 감상하셨나요. 

이런 불꽃울 담았네요. 또 내년을 기약하며 희망을 가져봅시다.^^

즐거운 추석연휴되시고, 오가는 길 안전운전과 양보^^ 저도 부릉부릉~ 시동겁니다. 

고향앞으로~ ㄷ ㄷ ㄷ ㄷ ㄷ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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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2017년에는 작년부터 한강공원 공사관계로 포인트를 못간다. 그래서 좀 이색적인 경험을 해보려고, 작년에는 철교와 가로등을 듬직하게 넣어주고, 올 해는 초대형 불꽃이 만들어지는 그 순간을 좀 화이트홀이 생기지 않게 짧은 순간의 그 불꽃을 담아보고 싶은 마음에 장비챙겨서 최소 무게로 불꽃축제 행사장 맞은편 한강공원으로 갔다.


그리고 7시에 세팅을 하고 앉아서 한강을 바라만 봤다. 15분후 그디어 2017 화려한 불꽃이 올라왔다.

올 해 준 한강의 불꽃^^ 작은 불꽃들이 모여 혹은 큰 불꽃이 모여 초대형을 만들어낸 그 짧은 순간의 불꽃의 모습들이다.

아마 복잡하고 어지러운 불꽃을 예상했지만, 나름 이런 것도 추억속에 담아놔야 ㅋㅋㅋ

그 초대형 불꽃을 잠시 감상해보세요.^^ 마음도 풍성해집니다.

와~ 와~ 하하하하하 넘 화려해서 다들 그냥 탄성을 자아내는 그 순간^^ 블로그 용량문제로 1부 / 2부로 나눕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작년에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온 반면, 이번에는 바람은 아주 약하게 불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촬영하는 쪽으로 불어서 연기가 다가오고, 화약을 공중에 체공시간을 지속시기키위한 낙하산이 날아와 신기했네요.


초대형 불꽃 1부~

2부에서 쭈욱~.^^ 24:00에 게재될 겁니다. 예약 걸어 놨습니다.

혹시, 그냥, 막, 넘 기대하고 기다리시면, 실망하실거예유~ 잠 못이루고 그러시면 아니아니 되는거 아시쥬~ 

한가 할 때 스르륵 보세유~ 편안하게 ㅋㅋㅋㅋㅋ


부루나이 ( burunai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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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 올릴 따끈따끈한 배경화면은 어제 한강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여의도 불꽃입니다.

매년 같은 장소를 찾는데, 공원 공사로 인하여 그 장소 좌측 우측 뒤를 옮겨가며, 담고 있습니다. 공원이 아름답게 공사가 잘 마무리 되는 그날까지 기다리며...


이번 불꽃축제는 불꽃이 아름답고 화려한 반면, 조금씩 변화되가는 모습을 봐서 좋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육교를 건너는 그곳이 매년 행사로 인해 헬지역였는데, 주최측 자원봉사자(주최측관계자)와 경찰분들이 밤늦게 까지 고생하셨더라구요.

유모차나 어린아이와 온 분은 좌측통로를 다른 분들은 2줄로 올라가 중간에 합류되는 곳에서도 병목현상이 없이 잘 지나갑니다. 작은 변화가 일어나는 모습 좋았습니다. 최종 집까지 예년보다 좀 더 빨리 온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그래서 불꽃을 잘 감상하고, 각자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오는 발길이 상쾌한 느낌을 받았네요. 가족끼리 산책한다는 느낌! 그 느낌 아니까...ㅋㅋㅋ. 행사준비와 진행에서 안전을 책임져주신 자원봉사자(주최측관계자) 와 경찰분에게 감사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아직도 ㅠㅠ 자기가 떠나는 자리도 깨끗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관람하는 곳곳에 임시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공간도 있는데, 왜 구경끝나면 가지고 왔던 쓰레기는 그대로 인지 ㅠㅠ 그래도 예년보다는 상당히 좋아진 모습을 뒤로하고 돌아온 가을하늘 한강에서 펼쳐지는 축제였습니다.


그리하여, 올해도 잡생각 비우고, 밝고 화려한 아름다운 빛, 불꽃, 한강의 불꽃, 변함없는 그 2017 불꽃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추석연휴로 혹은 일로 혹은 구경 못 보신 분을 위해서 

그중 한 장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2017년 가을 서울아래 한강의 불꽃 따끈따끈한 한장 Nikon D800(3630만 고화소)바디와 35.2D렌즈로 담은 빛 준비해봤습니다. 


[ 아이폰에 적용한 배경화면 ] 샘플이미지



~

[ 원본 ]


한강에 수놓은 화려한 황금불꽃처럼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burunai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용으로만 허용합니다. 또한 상업적인 용도는 안되유~ 안되유~

*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시 저와는 무관하게 제가 도와드릴 수 없답니다.~ㅠㅠ

  그러한 일이 없도록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한강을 가족과 거닐다 담은 빛^^

이날 한강의 바람은 좀 쌀쌀하다는 느낌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나의 몸을 강바람이 때린 날 야경을 담다가 불꽃이 올라와 카메라를 삼각대에 거치하고 Nikon 35.2D 35mm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가방속으로 들어가고, 그 시선을 향해 Nikon D800과 Nikon 50.8G 50mm화각에 잠시 셔터를 눌렀다. 저 건물만 볼때마다 저 위에 건물 불빛 때문인지 개인적으로 나는 와인빌딩~하며 바라본다.

밤하늘 한강에 불꽃 빛을 발산하였다. 이날 시정거리는 그닥 좋지않았다. 

안개가 낀 것인지 미세먼지가 날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했더니 옆에서 짬뽕이겠지 ㅋㅋㅋ

촬영하며 몇컷 담았는데, 대충 불꽃축제장에서 2km지점에서 50mm화각으로 담은 것을 크롭하였다. 85mm 105mm가 적정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지만, 나에게는 없는 렌즈다. 앞으로 뚝섬유원지에서 담는 잠실 불꽃과 여의도 불꽃의 서로다른 감성적인 빛을 한강에서 기대해 본다.

빌딩타워 주변으로 불꽃이 터지는 듯 X자형태,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위아래 사방으로, 회전하는 정도가 다였다. 

위아래 위아래 위위아래 ㅋㅋㅋ 흔들리는 불꽃 빙빙빙  돌아라~ 액션을 해주면서 팡팡팡^^

처음터질때 와~ 이후에는 좀 아쉬움이 남았다. 반복적인 느낌의 패턴을 즐겼던 시간였다.

12분여동안 발사된 불꽃이 40억 ~~~ ㄷ ㄷ ㄷ ㄷ ㄷ

"감상하는 동안 아이들은 회오리감자튀김이다" ㅋㅋㅋ 하며 불꽃을 감상하였다.

불꽃중심에서 주변부로 갈 수록 빛이 없어 ㅠㅠ 계조가 깨지는 있다. 물론 거리상도 문제가 있었다. ㅋㅋㅋ

불꽃촬영 팁1 드리자면 축제 당일 쾌청한 밤하늘이 아니면 무조건 1km정도 내에서 담을 것을 권합니다. ^^

그래도 나의 추억속에서 몇장 꺼내서 올려본다.D800 고화소 크롭과 G렌즈 50mm로 처음 담아봤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35.2D와 달리 50.8G 렌즈가 주변부 광량과 중앙부와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생각보다 주변부가 생각보다 빛이 좀 부족하여계조 망가짐이 좀 더 차가 나는 느낌을 받았다. 

뚝섬유원지에서 그 화려한 불꽃 여유있게 감상한 불꽃의 순간입니다. 

앗~ ㅋㅋㅋ

한강을 붉게 물들인 불꽃

오징어 빨판모양 같은 불꽃

360도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불꽃이 터지면서 회전하는 불꽃과 일정층 높이에서 터지는 불꽃

때론 화약연기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때론 황금 불꽃이 한강에 물들고

때론 목성(건물좌측상단의 흰점)이 그 위치를 지나가는 찰라의 순간의 불꽃

모처럼 꽃잎처럼 사방으로 날리는 불꽃 건물 높이에 비하여 다소 작은 느낌은 있다. 태양인가? ㅋㅋㅋ

멀리서 보면 핵폭탄 터진듯한 느낌의 강한 불꽃

(인터넷에서 흰색으로 폭발한 느낌의 사진을 접함- 보고나서 엄청난 밝기구나~ 했습니다.)

그 불꽃이 한강을 붉게 물들였네요.

꼬깔콘 불꽃

아이들이 반복해서 이야기했던 진정한 회오리감자 튀김ㅋㅋㅋ 불꽃

Tip2

불꽃을 사진으로 담을 때 바람도 적정히 불아야 한다. 그 바람 불어오는 곳을 등지거나 횡으로 지나가게 하며 촬영포인트를 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Tip3 불꽃을 담을 때 깔끔 란 불꽃을 담으려면 첫 불꽃을 담아야 한다. 불꽃놀이 진행중 중간중간 화약연기가 사라지는 타임에도 기회는 온다. 그래서 적정 바람이 필요하다.

Tip4 삼각대를 준비한다. 없을 땐 촬영포인트 주변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카메라가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여 유선릴리즈, 무선릴리즈를 활용하자. 릴리즈 사용시 셔터속도는 Bulb 놓고 촬영 ^^

Tip5 셔터속도 Iso 조리개 값은 정해진 것이 없다. 촬영 포인트로 정하고, 앉아서 화각을 잡고 몇컷 담아본다. 

불꽃 순간의 모양을  담을 것인지?

1발의 불꽃의 시작과 끝나는 과정의 불꽃을 담을 것인지?

터지는 불꽃의 밝기를 잘보면서 릴리즈 버튼을 누르고 때야 한다. 

Tip6 불꽃이 흰색을 보이면 장노출시 다 탄다. 색상을 보이는 불꽃은 그보다 장노출시 덜 탄다. 여러발이 터질 때 빨강 불빛은 좀더 쎄다. 이때를 센스있게 감지하면 화이트홀이 생길일이 적다. 태우지않기 위해서 장노출 시간을 짧게 가지면 불꽃주변부는 검댕이 ㅋㅋㅋ된다. 

불꽃색을 이해하는 것도 불꽃을 담는 센스^^

Tip7 밤에 이루어지는 불꽃놀이는 춥고 습하다. 구경하는 분들이 많으니, 휴대용 1인용의자 아니면 1인용 깔개로 엉덩이를 보호하자,

바람과 습기를 막아주는 잠바와 무릎담요를 준비하면 좀더 편안히 감상할 수 있다. 취식물을 가져갔다면 먹고 봉지에 담아서 가져와 분리수거 ^^ 해주는 센스쟁이가 되길 바랍니다. 

그 12분간의 화려한 불꽃의 마지막 불꽃의 꽃이 추억속으로 사라집니다.

빛을 받은 화약연기도 나름 괜찮은 느낌을 받아 담아준 불꽃^^

안녕~

목성 별빛의 점과 불꽃(로그옆에 점이 목성 Jupiter)

목성이 함께해준 그날의 불꽃

와인한잔 하실래유~ ㅋㅋㅋ

막상 담을 때 저도  생각이 잘 않나지만, 보여주는 시간이 그래도 길게 연출되니 셔속, Iso, 조리개를 잘 활용하여 담으세요.

참고로  50mm와 85mm 각각 담았을 때 화각입니다.

아래 이미지보고 "화질이 왜 이래~ 하진 마세요. 

오로지~ 화각비교용이미지 이며, 혹 뚝섬유원지에서 촬영을 할 때 렌즈 준비를 뭘로 할까 고민하실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50mm로 바라본 건물(원본-->가로1920으로 리사이즈)

85mm로 바라본 건물(원본-->가로1920으로 리사이즈)

못 보신 여러분  잘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부엉부엉~^^


다시 일상으로 ......

사진은 추억속으로.... 하악하악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이 맞는 제목은 아닌 듯 ㅋㅋㅋ

여러개의 불꽃이 정신없이 올라가네요.

사실

불꽃축제에가면 깔끔한 순간을 담는게 가장 오래오래 볼 수록 이쁩니다.  

그 불꽃중에 "와~"하다 정적이 흐르고 불꽃이 번쩍번쩍하며, 소리도 정신없는 순간 그 소리마져 사라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불꽃축제 행사에 계속 가다보면 늘 먼가 담고싶은 아쉬운 장면의 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화려한 불꽃이 펼쳐지는 시간대는 그저 멍 때리며, 

불꽃속에 파묻혀 바라만 본적이 거의 대부분였습니다.

그런데, 언제인지 기억은 없지만 아~ 이거 담으면 웅장하고, 화려한 불꽃의 순간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개의 불꽃이 모여 화려한 밤하늘을 밝히며, 형형색색의 불빛에 도전해봤습니다. 잘 못하면 대부분 화이트 홀이 생기고, 점점 어두워지는 불꽃이 담겨 화려함이 사라지고, 여러개의 불꽃이 터지다 보면 연기가 깔끔함을 없애고, 지저분하고, 화이트로 변하는 등 다양한 변수가 생기는데, 그 중 괜찮은 장면 몇장을 얻었지만, 아쉽게도 화각에서 상단 불꽃이 살짝 벗어났네요. 2도만 더 위로 올렸으면 하지만, 좀더 이쁘게 담은 순간에 접근해 가는 듯 합니다. 

매년 불꽃의 높이와 크기가 커지는 듯한 느낌 ㅋㅋㅋ

더 높이 더 크게 더 화려한 불꽃을 감상하세요.

가끔 바람이 거세어 아름다운 불꽃이 분수로 변하네요.

그래서 더욱 이색적인 불꽃중에 하나를 만났던 추억이 되었네요.

불꽃분수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오늘은 두번째 불꽃을 준비한 스웨덴 팀의 아름다운 불꽃 입니다. 

바람이 참으로 세차게 불었던것 같습니다.
추가로 세번째로 한강의 하늘을 수 놓았던 한국팀의 아름다운 불꽃도 함께 올립니다.

스웨덴 팀 ‘Magic Light Dreams’

https://youtu.be/jn0oOW8MJX8

30초로 보는 불꽃축제 잠시 쉴때 감상하세요.

매년 불꽃축제를 감상하지만, 올해는 독특한 불꽃이 있었네요.
불꽃이 터지고, 하얕게 내려오다가 다시 바람을 타듯 하늘로 올라가는 불꽃이었네요.

한국팀 "Magical Fireworks"
 

https://youtu.be/Wd953XVm610

그럼 스웨덴 불꽃쇼와 한국 불꽃쇼를 즐겁게 감상하셨나요?^^

굿나잇^^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올해도 찾아온 불꽃축제 명당 포인트에서 타임랩스로 촬영하여, 여러가지 이유로 못 보신 분을 위해서 촬영을 맘먹고 명당 포인트를 찾아갔지만, 공사중이라 갈 수 없었네요.

주워진 공간과 시간에서 타임랩스로 담아 봤습니다.
동영상도 못보는 분들은 넉넉히 20초의 여유로 보는


2016 서울국제불꽃축제

이래도 볼 시간 없다면 GG ㅋㅋㅋ

1부
Japan : Turn Your Magic On

바람이 많이 불던 추억의 시간였습니다. 

잘 감상하셨나요?^^

영상이 않 보일경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65H6VjchL4&feature=share​​

다음편은 30초로 보는 스웨덴팀 불꽃축제를 포스팅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101번째 포스팅글] 시골에서 올라오신 엄마와 함께 손잡고,

지하철타고, 계단오르내리며, 도착한 한강철교 인근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불꽃 감상^^

어릴적 엄마손 꼭잡고 갔지만, 이제는 아들손 꼭잡고.^^

관절이 좋지 못하지만, 그래도 이쁜 불꽃을 가까이 감상하기 위해서 못잡고 다니던 손을 꼭잡고, 천천히 불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지하철 이동시 서서가는 불편을 젊은 커플분들과 아주머니들 덕분에 엄마가 편하게 앉아서 목적지로 갈 수 있었네요. 

자리를 선뜻 양보해준 인연도 없는 분들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목적지에 도착전 보니, 공사한다고 하고, 팬스가 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강공원으로 가는 육교를 건너지 않고, 발사하는 곳 하늘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불꽃을 감상하기로 했습니다.

35mm 화각에 오토를 수동모드로 전환하고, 

적당히 발사위치에 촛점을 맞추고, Iso 100, 125 / 셔속은 벌브 / 유선릴리즈 연결

스피드라이트 장착하는 곳에, 카메라 받침대 연결하고, 타임랩스 촬영세팅하고, 테스트 샷을 날렸습니다.

전철, 기차, KTX 지나가는 사이사이가 있어 횡으로 빛의 라인이 형성되는 것도 참고하고, 복잡한 구조물에서 어찌담을까 고민만 하다. 맘편히 감상모드로 셔터나 눌러야 겠다 했습니다. ㅋㅋㅋ

몇컷 찍고나니, 어라~ 35mm화각에 들어오는 가로등 중 이상하게 센터쯤에 있는 가로등 불빛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위로 삼아 움~ 내가 왔다고 가로등불이 꺼진거야~ 하며 위로했습니다.

그 가로등불이 불빛으로 바뀐듯 불꽃축제 카운트가 멀리서 바람을 타고 귓가에 들려왔고, 셔터누를 타임만 생각했습니다.

솟아오르는 불꽃에 그 가로등은 늘 함께 합니다. ㅋㅋㅋ

때론 복잡한 구조물위에 깔끔한 불꽃

때론 복잡한 구조물위에 복잡한 불꽃

때때론 아름다운 불꽃의 줄기와 불꽃

이렇게 1시간 반을 엄마와 함께 화려하고, 이쁘고, 밝은 불빛을 감상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릴쩍 엄마의 건강과는 달리 이제는 몸의 부위들이 마르고 닳아도 아픈내색없으신 엄마와 손잡고 본 가로등 불꽃^^

엄마와 함께한 2016 불꽃축제 추억쌓기


달달한 밤되세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불꽃축제를 가면 화려한 빛, 이쁘고, 힘있는 불꽃을 매년 감상할 수 있다. 

즐거운 시간을 즐기고, 뒤돌아 서서 돌어오는 순간에 불꽃과 사라지는 그것!

그래서 뭘이야기 하고 싶은데? ㅋㅋㅋ

요즘 스마트폰사면 케이스는 기본이잖아요. 

공원은 그보다 더한 가치가 있잖아요.^^


- 가져온 쓰레기 가져가기 -

오늘 불꽃축제가 끝나면 한강의 기적이 일어 났으면 한다.

어떻게^^

환경미화원님들이 와서 허탕좀 치게 해보죠^^

쓰리기가 없잖아~ 웃음을 주어봐요.^^

간단하죠.^^


여러분 

축제의 마지막 불꽃은

여러분의 행동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올해도 무더위가 가고, 추수의 계절이 되면, 한강에서는 멋진 불꽃이 하늘로 올라가 한강을 밝게 빛내주는 

불꽃축제가 펼쳐집니다. 

올해도 3개국이 준비한 불꽃

어떤 불꽃이 한강위를 수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10월 8일 오후 7시 

여의도 한강공원


에서 그 아름다운 불꽃축제가 펼쳐집니다.

가족과 함께 토요일밤 아름다운 불꽃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강이라 밤에는 쌀쌀합니다. 바람막이정도 준비하고, 화약이 터질때 귀에 다소 무리가 갈 수 있으니, 귀마개를 준비하는 것도 좋구요. 

일본팀과 스페인팀이 각각 15분 한국팀이 30분 불꽃쇼를 펼칩니다.

대략 준비과정도 있어서 넉넉히 2시간 쇼 입니다. 출출할 수 있으니, 약간의 간식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가지고온 것은 그대로 가져가는 마음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한강공원이 깨끗하겠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거운 불꽃 구경되시길 바랍니다. 

만약 한강에서 보지 못한다면,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부산 불꽃축제가 광안리해수욕장  에서

약 8만발의 불꽃쇼를 볼 수 있습니다.


구경하는 관람객이 일정장소에 엄청 많으므로,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