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글의 비행중인 스냅을 보다 몇장 추려서 2016년 에어쇼에서 담은 추억을 마무리한다.

매년 보지만, 장소에 따라서 포인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올해 담은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도 멋졌다. 블랙이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늘에서 담아보고 싶은 맘은 굴둑이지만, 역시 그것은 민간인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법, 다음 생애에는 어찌 될런지? 또 모른다.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 있을지 ㅋㅋㅋ

아무튼 이런것은 스냅으로 보는게 좋쥬~

마지막으러 비행순간의 짜릿한 맛을 느끼는 교차하는 찰라의 순간도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중 묘미일 것이다.

그 순간간과 함께 비행술중 몇장 올립니다.

앗! 위험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

바로 이순간 찌릿 ㅋㅋㅋ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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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랙이글팀의 비행술중 비행술 중이거나 다음 비행술을 보이기위해서 이동시 화각에 담을 수 있는 추억의 사진을 쭈욱 올립니다.

전투기 한대를 촬영할 때, 혹은 2대나 3대 혹은 여러대가 비행술을 보일 때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4도 화각에는 거리가 딱 정해져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그 타임을 놓치면 다음 에어쇼를 기다려야 하니, 더 신중해하는 것 같습니다. 

느리게 날거나

빠르게 날거나

급선회하거나

360도 회전을 하며 돌진하거나

급선회하여 정면으로 날아오거나

 등 개별 비행술에서도 멋진 순간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블랙이글 팀입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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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어쇼장 안에도
햄버거 피자 등 많은 요리를 파는데, 사진촬영에 빠지면, 활주로를 걷고 찍고 하는게 쉽지 않쵸.
그렇다고 먹방시간에 가면 줄들이 어마무시하죠. 그러다 보면 물이나 음료만 사고 에이~ 끝나고 먹자! 하며, 에어쇼 속에서 추억을 담았습니다.


오산 기지 정문에 가면 옛건물은 공사로 옆으로 100m 이동하여 장사를 합니다.
그래서 간 곳은
마스진 햄버거 집

미스리 햄버거는 어디로 갔노~


아무튼 할머니가 일사분란하게 햄버거를 열심히 만듭니다. 이곳은 몇명 않된다하여 방심하단 한시간 훅 갑니다. ㅋㅋㅋ
한명이 주문하는 양이 많습니다.

그리 줄서서 먹은 스페셜 A / 스페셜 B / 햄버거 주문하여 굼주린 배를 채웠습니다.


허기진 그 뱃속을 채우기에 딱 맞는 햄버거 입니다.
어릴적 먹었던 햄버거 그맛 이었습니다.

사가지고 입구쪽 나무를 삥 둘러 의자 만든 곳에 앉아서 먹는데, 포장마차에서도 30여년을 장사해오신 할머니 포장마차도 햄버거가 ㄷ ㄷ ㄷ 눈이 가네요.

다음에는 포장마차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며
햄버거 먹어야 겠습니다.
바로 옆에서는 맛난 튀김이 이글이글 자글자글 튀겨집니다.


이 길이 4차선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발전은 좋은데, 그 향수를 간직하는 것도 지방 자산인 듯 생각하며 떠났네요.

조금 늦게 도착하여 주차를 먼 곳에 하여, 오산가면 먹어야 한다는 햄버거를 먹고 왔던 추억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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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산파워데이 에어쇼는 간소화한 듯한 느낌이 들어 조금은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포스팅은 앞에 한 행사를 살짝  뛰어 넘어서

에어쇼의 꽃

블랙이글 Black Eagles 팀 

의 멋진 곡예비행쇼 를 포스팅 해본다.

오산에어쇼는 쇼를 감상할 수 있는 하늘쪽의 비행기들이 태양의 빛을 받아서 날씨만 좋다면, 에어쇼에서 사진을 담는 곳중 가장 좋은 포인트라 생각을 한다.

이날 기상상태는 무더운날씨에 하늘이 파란부분도 있고, 흐린부분도 있고, 흰구름도 있었지만, 시정거리가 좀 아쉽고, 공기층도 일정거리 벗어나 뿌연 안개가 깔린 듯한 날였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은 이곳 오산에어쇼는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착륙의 모습과 대기하는 블랙이글 70(80)-200mm, 300mm 렌즈

이륙후 비행술의 시작과 끝을 담으려면, 24-70mm 렌즈

비행술 진행중 멋진 화각의 포인트를 담을 경우 300-800mm 망원으로 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된다.

이것을 모두 담으려면 욕심이쥬~

 블랙이글팀은 전국 해외 여러 행사장소에 출동하니 일정표를 참고하여 다양한 각도의 멋진 비행술을 담는 것은 어떤가 생각이 든다. 행사내내 보면 Zoom렌즈가 유리하다는 생각은 버리질 못한다. ㅋㅋㅋ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앙센터를 기준으로 어느 포인트를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취향에 따라서 잘 준비하여 원하는 순간을 담는 것이 좋겠네요.


비행술中 Dizzying Break 

비행술 때 선터 기준점과 멀리 있어서 대략 45도 측면에서 담았다. 

양사이드에 있는 두기가 360도 회전을 하며 다가와 동시에 부딪칠듯한 모습으로 교차하는 비행술이다. 

센터에서만 담았던 저는 이번에어쇼에서 다른 각도를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360도 턴을 하고 수평대형을 유지하다 서로 부딪치는 듯 교차하여 빠져나가는 모습에 그 짜릿한 맛을 느낀다. 그 찰라의 순간^^

수동 500mm로 운좋게 핀맞아서 다행^^

파란하늘에 혹은 흰구름을 배경으로 담으면 더더욱 멋지지만, 흐린 배경에도 블랙이글 비행술이 아름답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다소 예전과는 달리 비행술 할 때마다 다소 먼 거리에서 진행하여, 500mm화각에서 예전보다 더 멀게 느껴졌다. 약간 타이트한 맛이 스무스해진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대한민국에 비행쇼를 하는 블랙이글 팀이 있어 기쁘다.^^

To be Continu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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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에어쇼는 F-22 랩터의 전시가 이슈였는데, 2013~2015년도까지 에어쇼를 열지 않았다. 재정삭감이란 이슈가 기사에 나왔던게 기억이 난다. 

2016년 다시 재개한 오산에어쇼에 장비를 챙기고, 아이들과 1시간정도 차로 이동하여 주차를 하는데, 왠만하면 임시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이번 에어쇼는 오랜만인지 주변지역 차가 주차 할 수 있는 곳이면 다 주차장으로 바뀔정도였다.

신분확인하고, 검색하고, 금속탐지기를 통과하여 도착해서 전시되어있는 기종들을 구경하며, 촬영포인트로 이동하였다.


오늘은

전시도하고, 탑승도 해볼 수 있고, 짧은 활주로 이착륙과 역추진으로 후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구의 

Boeing C-17A Globemaster III

미공군 소속 글로브 마스터  

를 촬영한 이미지를 올려본다.

 수송기로서 물자와 장비 및 병력을 수송할 수 있으며, 짧은 활주로에도 착륙이 가능한 것이 이색적이다.

촬영후 핀이 맞았는지 확인하던차 오잉~ 조종석에 머리를 묶은 여성파일럿~

여성분에게 멋지다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데, 멋진 파일럿이다. 글로벌 마스터는 중량이 265톤의 엄청난 녀석이다.

이 기체를 여성파일럿이 조종관을 잡고 에어쇼의 멋진 비행술과 착륙장면을 보여주었다.

어찌 이렇게 뚱뚱한 녀석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 265톤이 @@

저 안에 타고 한번 날아봤음 소원이 없겠당~ㅠㅠb

아름다운 비행을 선사해준 파일럿에게 감사하며, 일상에서는 이렇게 가깝게 구경할 수 없으니, 에어쇼다운 분위기가 시작되어, 즐겁게 오산에어쇼에 전시되어 있는 기종들을 아이들과 구경하며 즐기기 시작했다.

참고로 아래처럼 이미지를 최대한 깔끔하게 촬영하려면, 어에쇼가 끝나는 날 끝나는 시점에 운이 좋으면, 뒷쪽 주황색 펜스도 없애는 시점에 담을 수 있다.

뒷쪽배경은 시설물 노출로 블러처리하였다. 에어쇼는 비행기를 촬영하는게 주목적입니다.

군사시설물을 촬영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촬영할 경우 특히 미군을 촬영할 경우는 사전 양애를 구하면, 웃는 얼굴로 포즈를 잡아줍니다.^^


어찌 하다보니 마치 프라모델을 만들고, 디오라마 꾸미기 한 느낌이 난다. ㅋㅋㅋ

265톤의 덩치를 지탱하고 있는 타이어 ㄷ ㄷ ㄷ ㄷ ㄷ

이 녀석을 보고있으면 저렇게 온전히 서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의 비례를 가지구 있다.

다음은 어디로 이륙할까?

난 어디로 발길을 돌릴까?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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