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글의 비행중인 스냅을 보다 몇장 추려서 2016년 에어쇼에서 담은 추억을 마무리한다.

매년 보지만, 장소에 따라서 포인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올해 담은 블랙이글팀의 에어쇼도 멋졌다. 블랙이글 뒷자리에 앉아서 하늘에서 담아보고 싶은 맘은 굴둑이지만, 역시 그것은 민간인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법, 다음 생애에는 어찌 될런지? 또 모른다.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 있을지 ㅋㅋㅋ

아무튼 이런것은 스냅으로 보는게 좋쥬~

마지막으러 비행순간의 짜릿한 맛을 느끼는 교차하는 찰라의 순간도 블랙이글팀의 에어쇼중 묘미일 것이다.

그 순간간과 함께 비행술중 몇장 올립니다.

앗! 위험해~ 심장이 벌렁벌렁 ㅋㅋㅋ

바로 이순간 찌릿 ㅋㅋㅋ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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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