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모르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 항상 밤하늘의 달빛을 보고 잔다. 오늘은 어디에 떠있나? 그러가다 나의 눈에 들어오면 담았던 그 때 그 달

오늘도 밤하늘에 달을 베란다에서 커피한잔하며 바라본다. 

가끔은 달사이로 비행기가 지나가고, Live뷰로 보고 있으면 달표면에서도 아지랭이가 일고, 때론 밤에 날아가는 새들도 달을 횡단하고, 때로는 인공위성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도 있다.

달빛이 밝아 밤에도 환한 때 슈퍼문(Super moon)도 감상하고, 때론 개기월식, 월식도 감상하고, 때론 구름에 가려지는 순간도 감상할 수 있다. 

늘 자연은 아니 우주의 아주 작은 행성의 지구에 그 중에도 대한민국 그 아래 서울 그아래 집에서 난 달을 보고 있다.

그 달들 

내생에 다시는 못볼 개기월식^^아듀~

색상은 그날의 대기온도와 변화무쌍한 날씨에 좌우되겠지만, 카메라 세팅에도 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사계절 달은 조금씩 그 모습이 달리하여 보여주는 것은 알고 있죠? ㅋㅋㅋ 그날의 달^^

추억속 달을 한곳에 모아봤다. 앞으로도 쭈욱 달님이 나의 시선을 이끌고 가는 날 한컷 담는다.

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 어디 떳니 우리집 위에 떳지 ㅋㅋㅋ

추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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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