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모처럼 자판사이에 끼어있는 오물을 청소하려고 분해했다.​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밑쪽 나사 13개를 +자 드라이버로 풀면 저렇게 분리된다.


비닐처럼 보이지만 위 아래 비닐에는 점이 이어지는 선으로 중간은 그냥 점이 위치하는 곳에 동그랗게 빵구가 나있다.


깔쌈한 규칙 상단에는 불투명한 고무가 올록볼록 나와 있고 반대는 자판키를 누르면 돌출된 부분이 점을 눌러지게 하여 신호를 전달 한다.


요즘은 LED가 들어간 자판들이 이쁘게 잘 나온다. 8년째 문제 없이 써온 키보드. 키보드 역할을 하는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개인적 취향이지만 난 그냥 단순가능을 ㅋㅋㅋ
키보드 자판 뒷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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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키쪽에 선들이 다 모인다. 이곳에 모여 선으로 하여 USB포트로 컴퓨터와 연결 자판의 신호들이 모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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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내부를 들여다 봤다. 언능 더러운 부분을 물로 세척했습니다. 샤워기로 세척한다. 그리고 툭툭 털어주고 마르면 다시 조립은 분해역순 ^^

이렇게 청소하면 깨끗한 느낌의 자판으로 또 오래 사용하겠죠^^


가끔 자판부분의 오물을 청소 해주면 좋겠죠.^^
8년째 되도 내부는 늘 깨끗^^

그 키보드 내부를 열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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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