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해돋이 꽝 ㅠㅠ

Light/Sun 2017.01.01 09:18

됐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 첫날 따스한 햇살을 받으려 8시 땡 되서 일어나서 봤는데, 아쉽게도 구름이 잔뜩 관악산을 휘감았네유~ ㅠㅠ

그래서 구름좀 치우려고, 빗자루와 삽으로 해도 않되서 , 지난날 29일 촬영한 해돋이 장면을 빔프로젝트로 비춰서 봤네유~ ㅋㅋㅋ

마음만은 새해 떠오르는 태양이다~라고 모니터 보면 기분은 날 듯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새해첫날 서울하늘

그래서 준비한 지난해 12월 29일 가장최근 해돋이 사진으로 포스팅합니다.

마음만은 벌써 관악산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ㅋㅋㅋ 현실은 베란다에서 모닝 커피한잔하믄서 ㅋㅋㅋ 바라본 따스한 햇살입니다.

떠오른다~

구름사이에 가려진 태양아~ 조금만 더~

떠올랐다. 수줍게^^

관악산 정상에 오른듯한 마음으로 해돋이^^를 바라본다.^^

흐리지만 상큼하게 2017년을 시작해봅니다.^^

서울에서 2017년 1월 1일 태양은 9시 33분 구름사이로 떠올랐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서울에서 보는 해돋이 무지개는 덤으로 선사하는 자연

Light/Sun 2016.12.13 00:01

이러면 서울이라는 우물이 안에 개구리가 되는 거죠.
해는 8시에 떴다. ㅋㅋㅋ


잠결에 황금빛이 들어와 보니 관악산을 올라오는 듯 하여
커피 한잔타서 베란다에서 오랜만에 해돋이? 를 봤습니다.

이런 시간의 여유가 하루를 젛게 해주는 것 같은데, 일상은 그러하지 못한게 아쉽죠. 1분이라도 좀더 자야지하며, 잠보가 유혹을 ㄷ ㄷ ㄷ



모처럼 강렬한 아침의 태양빛을 감상했네요. 덤으로 무지개 빛도 보고요.^^



자연이 주는 그 자체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서울에서 바라본 해돋이.

추가로 아침에 먹구름에 가려지는 것을 보고 태양 흑점을 감상해 볼까?하여 500mm화각으로 촛점을 잡는 사이 참새와 매가 화각에 들어와 몽환적인 느낌을 주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