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잠시 갔는데, 오잉~ 노랑가계가 눈에 들어왔다.
빽 따방~ 움. 요즘 가격경쟁으로 커피 한잔에 1000원 하는 곳이 많다. 이쪽 커피점들도 치킨게임 한지 한참됐는데, 오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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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으니 그냥 지나갈 수 있나요? 그래서 들어 갔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스크린에 메뉴들, 그리고 앉아서 마실 수 있는 테이블도 있네요. 다소 좁긴합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한잔. 안쪽은 아지트처럼 몇개테이블이 ㅋㅋㅋ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이 적혀 있네요.


스크린 메뉴를 보고 선택 할 시간 ㅋㅋㅋ


시원하게 파란색 배경 흰글씨 메뉴보며 주문하고 보니
문구가 있네요. 이모티콘과 함께


보며 몇장 더 담았네요. 빽다방 역사도 있네요.


좀더 들어가면 작은 아지트 테이블 몇개 ㅋㅋㅋ


벌써 자리잡은 분들이 있어 한쪽 벽만 찰칵^^
요래 주문후 몇컷 담고나니 나오데요.
나왔으면 마셔야쥬~ ㅋㅋㅋ


앗! 뜨거워~ ㅋㅋㅋ
요즘 음식 관련 TV프로그램에 나오는 백종원 아저씨 로고가 ㄷ ㄷ ㄷ


사업영역을 점점 키워가는 아저씨, 구수하고, 포근한 풍체, 웃는 모습이 좋은데, 구로동 재래시장 입구에서 빽다방 만나는 날이 왔네~ 왔군요. ㅋㅋㅋ

마시며 보니, 테이크 아웃 주문이 많네요. 길 목은 잘 잡은 듯 하네요.


다방커피 한잔 하고 왔네요. 계란 노른자 동동 떠있는 등불아래서요. ㅋㅋ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저녁먹고 잠시 집앞 커피숍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 왔네요.


요즘 여름날씨 더운건 괜찮은데? 습하기까지하여, 잠시 피난살이 ㅋㅋㅋ 방법중 하나쥬~^^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몸에 찝찝한 느낌은 싹쓸어가네요.
작지만 아담한 우리동네 커피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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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마실까? 하며 메뉴를 고르는 찰라. 메뉴도 다양하여 기회가 되면 이것 저것 하나씩 맛을 ㅋㅋㅋ


작은 수납공간에 머그컵과 텀블러도 몇벙류 전시판매하네요.


가장 무난한 카페라떼와 녹차플래치노 주문하고, 마님과 공주님과 함게 열심히 수다를 ㅋㅋㅋ
나왔네~ 나왔어^^


시원하게 마시며 이야기보따리를 시젼하고 돌아왔네요.
커피숍이 이곳저곳 많이 생겨서 다니지만, 이젠 맘에드는 곳 혹은 편리성이 있는 곳만 찾아가네요.

이디아도 이제 15살이나 됐다니 ㄷ ㄷ ㄷ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마님은 그러하고요. 저는 주차공간도 필요하고, 일단 덥네요.
그래서 온수자동차학원에서 마님의 주차실력을 감상후 도로주행가는 길을 바라보며, 나의 애마 K5와 함께 가까운 커피숍 찾았어요.

화음이라는 커피숍이다.


일단 더우니 수제 아이스 자몽에이드 하나 시키고, 무더위 마님 도로주행시험 마치길 기다린다.
​기다리며, 화음 커피숍 간단히 스크랩 해본다.
들어서다. 문턱에


커피란 단어가 훅 들어오네요. ㅋㅋㅋ
일단 내부는 적벽돌과 책장으로 꾸미고, 창가쪽은 혼자 앉는 곳으로 의자가 놓여 있고, 맞은 편은 마실꺼리가 생산되는 주방과 벽쪽에 메뉴판이 ㄷ ㄷ ㄷ ㄷ ㄷ 있네요.


탁자 한켠에는 차를 연구개발하려는 듯 연밥을 올려놓은 모습을 본 순간, 뭔가에 푹 빠져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엳볼 수 있는 시간 였다. ​


잔잔한 올드 팝을 들으며, 내가 주문한 자몽에이드 한빨때 후르륵 ㅋㅋㅋ


그나저나 마님은 경찰관과 4명의 시험생분과 한 차에 타고 나갔는데, 언제오려나~
다음 시선이 머문곳은 마님 뭐 사줄까하여, 메뉴표로 향하네요.
가격은 일반적인 가격으로 주로 이용하는 메뉴들 입니다.


이러 합니다.
어라 핫도그가 있었네. 주문할까 말까 현재 고민 중 입니다.
언능 무사귀환 환한 얼굴로 와주길 바라며...

이 건물은 마을 재생사업을 하여 이루어진 곳 같다. 2층이 노인정이다. 지하에는 내가 좋아하는 탁구장이 있다고 한다. 3000원이면 하루 이용이 가능하다네요.
독서실도 있구요.

그럼이만...


한 빨때 하실래유~^^
아이스 자몽에이드와 함께^^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