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여름의 무더위와 습한날씨, 대기매연, 미세먼지를
싹 청소해준 듯
청명하고 맑은데다 공기마져 시원하고 신선한 날이었네요.
마치 그간의 밀렸던 청소를 다해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연에게 감사해하고, 잘 보존, 유지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들었네요.

맑은 날은 역시 은하수인데, 시간이 나지 않아서 못가고, 자정즈음해서 그냥 야경한컷 담고 잘 생각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오늘 잠시 파일을 열어봤는데, 하늘에 흰점들이 있어, 어제 하늘은 맑았구나 했다. 흰점을 따라가니 많이 본 모양이 나오네요. 국자= 북두칠성 이었네요.

서울 하늘에서 본 북두칠성은 처음이어서 기분이 더 좋았네요.
광해도 심한서울 도심인데,
어제 날씨 끝내주었던 날은 맞네요.^^


일곱개의 별빛의 행운이 저에게 오는건지? ㅋㅋㅋ
아무튼
서울 하늘에서 북두칠성을 감상할 수 있는 날이 많았으면
하네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집에서 2시간 운전해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나의 애마 K5를 주차하고, 짐챙겨서 공항으로 이동.

"4일만 공항주차장에 잘 있어라~
나의 애마야~^^"
케이파이브~

공항에서 티켓 찾고, 수하물 붙히고, 출국도장받고서 음식점에서 저녁먹고 장실이갔다 비행기에 올랐다. 저녁 8시쯤 출발하여, 태국여행길에 올랐다.
날씨는 흐렸지만, 11km상공에서 은하수와 천둥번개좀 감상하고, 태국 방콕공항에 도착후, 벤을 타고 파타야로 출발하여 새벽3시40분 쯤 숙소에 도착했다.

태국 방콕에서 남쪽으로 대략 150km 정도 벤을 타고 가서 잠시 머물다 온 휴양지

태국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돌아오기전 스카이라운지가 있다고 현지인에게 듣고, 석양이 지는 타임에 잠시 올라가 담았다.

진작 알았으면, 매일 올라가서 담고 왔을 걸 ㅋㅋㅋ
그래도 숙소와 아주 너무 가까운 곳에 전망대가 있어서 다행였다.
사실 이곳에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Bar)가 야외에 ㄷ ㄷ ㄷ 아쉬웠다.



칵테일바 좌측 야경
​​



5장정도 찍고, 호텔앞에서 벤이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려와야 했던 기억에 그 날 나에게 준 풍경

2장을 올려본다. 파타야 바다가 펼쳐지는 부분은 높은 빌딩으로 앞을 막고있고, 또 그닥 찍어도 이쁜 풍경이 아녀서 정면은 패스

좌측과 우측의 야경불빛이 볼 만하였다. 삼각대가 없다는 점과 좀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장소였다.

칵테일바 우측야경


태국 파타야에서 고층건물에서 담을 수 있음 좋은데, 한번쯤 직원에게 물어보고 스카이라운지가 있는지 물어봐서 그 경치를 감상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된다. 내가 머무른 숙소에는 25층에 파타야을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에 바(Bar)가 있어서 운좋게 높은 곳에서 파타야 전경을 주경과 야경 모두 감상 할 수 있었다.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

단양의 8경중 하나인 도담삼봉 새로 구입한 애마로 달려가본 곳. 같은 도에 살때는 구경도 못한 ㅋㅋㅋ
먼길 돌아와 봤는데,
마치 강물에 바위를 삼손이 옮겨놓은듯 한 ㅋㅋㅋ 뭔고리여@@
아름다웠다.

저녁 6시이후 들어가면 주차무료이다. 저녁먹고 커피한잔과 함께 관광객이 거의 빠져나가서 여유롭게 야경을 감상하는 것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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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