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루나이 입니다.

포럼에 간간히 찾아주시는 분게 작은 선물(gift) 공유~^^

 

제가 촬영한 사진중에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순간을 엄선하여 게시글 하나에 계속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공유될 듯합니다.

 

니콘 D800 + 클래식한 MF 500mm F4 + 그리고, 바디와 렌즈사이에 TC-14E III 컨버터를 장착하여 새를 촬영한 이미중

깔끔하게 나오는 장면을 배경화면으로 만들어 아이폰 규격에 맞게 이미지를 만들어 공유합니다.

 

[첫 배경화면 오픈용]

천연기념물 323호 매과에 속하는 조류 새홀리기 혹은 새호리기 라는 새입니다.


2017년 새홀리기(새호리기)의 유조가 날개짓을 힘차게 하는 모습으로 날 수 있다고 판단되면 먹이를 잡아온 부모새는 먹이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새가 잡아와서 유조가 날아올 수 있을 만 한 곳에서 소리를 내어~ 날아와 보렴~ 맛난 작은새(참새,제비 등), 잠자리, 매미, 나방 잡아왔으니~ 이리오렴 ㅋㅋㅋ 둥지 횟대에서 밖으로 나오게 합니다. 아마 이때가 성조 수컷도 유조에게 먹이를 직접주는 시기 일 듯 합니다. 관촬시 99%는 암컷에게 토스해주고 다시 사냥터로 고고고. 그 첫 비행중 약간 어색한 날개짓으로 새호리기 유조는 바람을 가르다가 좀 세게부는 바람에 휘날려 먹이 있는 부모새에게 앉은 것이 아니라, 힘빠진듯 한 자세 나~ 완전히 새됐어~ 자세로 돌격. 이런장면 보면 다칠까 마음이 조마조마하며 관촬합니다. 그래도 새는 새다.  인근 횟대에 간신히 비상착륙하여 앉아 있는 장면중에 한 컷. 유조는 바람이 잘 불어오는 곳을 바라보며, 엄청난 반복훈련을 하고, 용기와 두려움 그리고 호기심과 모험에 세상밖으로 힘차게 날개짓을 합니다. 열심히 날개짓을 반복하며 바람을 배우는 중 다행히 횟대에 착지. 호기심 가득한 얼굴 표정과 두 갈고리로 횟대를 웅켜잡은 앙증맞은 모습에 첫 배경이미지로 선정 ^^

첫 비행

첫 운전

첫 도전의 그런 느낌처럼

바람을 배우는 새호리기^^

처음처럼 ㅋㅋㅋ^^

 

[아이폰에 적용한 바탕화면] 샘플

 

맘에 드시면 다운받아서 배경화면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해 보세요.^^

 

[아래 이미지]

 

감사합니다.



 

*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용으로만 허용합니다. 또한 상업적인 용도는 안되유~ 안되유~

*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시 저와는 무관하게 제가 도와드릴 수 없답니다.~ㅠㅠ

  그러한 일이 없도록 개인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만 사용하세요.^^ 

posted by 부루나이 buru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