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내리고, 먹구름이 그라데이션으로 마치 사진관 벽에 배경 천을 놓은 듯 배경에 대한항공 보잉 747 항공기가 착륙을 하는 과정중 한 컷으로 만들어봤다.

Boeing 747-400  기종은 747-300 기종에 주익 날개 끝에 윙렛(Winglet) 을 달아서, 공기저항을 줄여준 기체이다. 대략 20년 넘게 날아다니는 승객수송 여객기이다.

하늘을 날고 싶을 때, 747기종 죽기전에 한번 타고 밤하늘 은하수를 담아봐야 할긴데 ㅋㅋㅋ

이 HL7498은  항공기는 96년식으로 2017년 9월(5일?)초 떠났네요. 샌버너디노...로 아듀~

 

추억속 대한항공소속 HL7498

[ 아이폰에 적용한 배경화면 ] 샘플이미지

 

[원본]

 

burunai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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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

늘 바람이 대충 남쪽방향으로 불면 늘 날아오는 철새들 ㅋㅋㅋ

엄청난 무게의 쇳덩어리가 어찌 하늘을 나는지 매번 신기하다. 물론 이론적으로 배워서 이해를 했지만, 새처럼 날개짓을 하는게 아니라, 연료를 공급해서 제트엔진의 추력으로 날아오르는 것 보면 과학이란것이 아니 상상하고 도전하여 실패를 거듭하여 최상의 AirBus를 만들어 내는 것 보면 ㅋㅋㅋ

그것 때문에 장거리 편리하게 시간절약하며 다닐 수 있는게 좋다. 역시 내가 뭔가를 한다고 하면, 실패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진행하여 행하고 완성하는 것 바로 도전이다. 

오늘은 그냥 꿈을 버리면 않된다는 것이다. 해보자~ 해보는거야~ 저 철덩어리가 하늘을 날아오는 시간도 엄청난 희생과 시간이 들어 갔는데 ㅋㅋㅋ

무슨이야기를 한거지 ~ ㅋㅋㅋ

우리동네 그 철새들 명함판 사진으로다. 가끔 하늘을 보면 이쁘게 기체에 새로이 도장하고 날아오는 철새들이 보이네요.

오늘 올리는 것은 바로 

 Air Busan ( 에어부산 항공기中 )

Eastar*Jet ( 이스타항공 항공기中 )

Japan AirLines ( JAL 일본항공 항공기中 )

Korean Air( 대한항공 항공기中 )

China Southern AirLines( 남방항공 항공기中 )

Asiana AirLines( 아시아나항공 항공기中 )

Jin Air( 진에어 항공기中 )

Jeju air( 제주항공 항공기中 )

China Eastern AirLines ( 동방항공 항공기中 )

이렇게 가끔 담는 이유는 사실 랜딩기어를 내리기전 기체를 담기 위해서 이다.

생각보다 주워진 포인트에서는 쉽지 않다. 멀리서 부터 랜딩기어가 정상작동 확인차원에서라도 활주로와 먼거리에서 미리 내린다. 하지만 가끔 바람이 강하거나 기상상황에 따라서 다소 앞까지 와서 내리는데, 이번에 운좋게 담을 수 있었다.


Boeing 787 기종 JA823J (JAL Japan AirLines)

Boeing-747을 담아야 하는데, 담는 그날까지 철새들도 늘 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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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runai